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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기제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7.06.22 13:03 조회수 1046 추천 0
제목
 발제문 (성홍제 연구원): 말과 행동에서의 부인  
 

과목: 방어 기제

주제: 말과 행동에서의 부인

교수: 신현근 박사

내용: 발제문

발제자: 성홍제 연구원

교재: Freud (1966). The ego and the mechanisms of defense. London: Hogarth.

       안나 프로이트 지음, 김건종 옮김 (2015). 자아와 방어 기제. 파주: 열린책들


말과 행동에서의 부인


1. 유아적 자아의 활동 (초기 몇 년 동안)

ú 부인방어로써 환영받지 못하는 사실들을 자유롭게 없앤다.

ê 그렇다고 현실검증능력이 손상되는게 아니다.   

ú 이런능력을 가능한 최대한으로 활용하며, 사고와 환상의 영역도 제한하지 않는다.

ú 단순히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행동하기 때문이다.

ú 실제상황을 거꾸로 뒤집기 위한 극을 만드는데에 모든 종류의 외부대상을 사용한다.

   ê 아이들의 모든 놀이, 특히 흉내게임의 배후에는 많은 동기들이 있는데, 현실부인은 그중의

        하나이다.

 

2. 한 영국작가의 작은 시집

ú 주인공 꼬마영웅의 삶속에서의  환상과 사실을 특유의 유쾌한 방식으로 나란히 놓고 묘사했다.

ú  A.A Milne : When We Were Very Young

ú 세살아이의 방에 4개의 의자가 있다.

   1. 첫번째 의자에 앉으면 야간에 아마죤을 거슬러 올라가는 탐험가가 된다.  explorer

   2. 두번째 의자에 앉으면 포효소리로 유모를 겁에 떨게 만드는 사자가 된다.  lion

   3. 세번째 의자에 앉으면 바다에서 배를 조종하는 선장이 된다.  captain

   4. 네번째 의자, 어린 아이용 높은 의자에 앉으면 단순히 작은 아이인 척 하려고 한다.

ú 작가의 의도 : 환상속에 즐거운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요소들이 아이들 손에 있다.

   그러나,  아이의 임무이자 과업은 현실의 사실들을 인식하고 소화시키는 것이다.

 

3. 아이들과 관계에서 보이는 어른들의 태도에 대하여 :

ú 어른들은 흥미롭게도 부인 방어기제를 기꺼이 사용한다.

ú 아이들에게 주는 많은 즐거움을 이런 종류의 현실부인으로 부터 가져온다.

ú 작은 아이들에게 등치가 크구나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매우 일상화되어 있다.

ú 분명한 사실과 정반대로 아버지 만큼 힘세구나” , “ 엄마 만큼 지혜롭구나” , “ 군인 만큼 용감하구나”, “ 만큼 박력있구나라고 말해준다.

ú 아이를 북돋아 줄때, 너무 자연스럽게 이런 종류의 실제사실 뒤집기에 의존한다.

ú 아이가 다치면 ð지금은 나아졌다라고 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이 있으면 ð하나도 이상하다라고 하고,

   누군가 떠나서 슬플때 ð금방 돌아올거야 라고 말해 준다.

ú 어떤 아이는 자신에게 위안이 되는 말을 찍어놓고, 고통스러울때마다 정형화된 구절을 동원한다.  ð 두살박이 여아는 엄마가 방을 떠날때 마다 엄마는 금방 오실꺼야라는 말을 기계적으로 중얼거리곤 한다.

ú 약을 먹어야하는 아이는 “ Like it, Like it “ 이라고 한다.  이말은 아이로 하여금 약이 맛이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위해 유모가 해주던 말이었다.

 

4.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에 대하여

ú 선물도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만든다.

ú 작은 핸드백, 넓은 모자, 양산 ð 숙녀 인양 보이게 도와준다.

ú 지팡이, 군복, 장난감, 무기 ð 어른 흉내를 낼수 있게 해준다.

ú 인형 ð 온갖 놀이를 할수 있고, 엄마 역할을 하고 있다는 허구를 창조하게 해준다.

ú 기찻길, 자동차, 블록 ð 다양한 소망실현과 승화의 기회를 제공해줄 뿐만아니라, 자신이 세상을 통제할 있다는 기분좋은 환상을 아이의 맘속에 만들어 낸다.

ú 놀이상황의 방어 회피 과정에 대한 연구는 일반 심리학에서 철저히 논의가 되었으므로 여기서는 다루지 않고 넘어간다.

 

5. 아동교육 방법론의 영속되는 갈등에 대하여

´ Froebel versus Montessori

ú 프뢰뵐 : 1782~1852 독일의 교육자. 유아교육의 아버지, 유치원의 창시자

페스탈로치의 사상을 이어받아 초등교육을 보다 더 어린 아이들의 교육에 적용시키고, 유아의 마음속에 있는 신성을 어떻게 해야 키워나갈 수 있는지를 고민 하였다.

프뢰벨은 어린이의 본질을 신적인 것으로 파악하였으며, 이러한 아동관에 근거하여 수동적이고 추종적인 교육을 주장했다. 정원사가 식물의 본성에 따라서 물이나 비료를 주고 햇빛과 온도를 고려하며 가지치기를 해주듯이, 교육자도 아이의 본질에 따라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킨더카르텐 ( 어린들이 뜰à 유치원) 도 이런 교육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ú 몬테쏘리 : 1870~ 1952  이태리 교육학자이자 의사

아동은 본래 정신적으로 자기발전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교육은 아동이 자유롭게 자기표현과 자기 발전을 하게 하는것이라고 보았다. 교사는 아동의 활동을 면밀하게 관찰 측정 기록하여, 이를 참고로 아동에게 적당하게 지시를 하면 된다고 했다.

1) 아동의 자기 활동을 돕는 정리된 환경을 제공하고

2) 교사는 뒷전에 물러서서 필요할 때만 지시를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q 실제의 쟁점은

1) 교육이 어느정도까지 아이들이 현실을 받아들이는데 모든 노력을 쏟게 할것인가 ?

2) 현실에서 등을 돌리고 환상세계를 구축하는 것을 어느정도까지 허용할 것인가 ?

 

6. 아이들이 허구세계로 들어가는 것을 허용하는것에 대하여

ð 어른들은 항상 엄격한 조건하에서 허용한다

ð 아이들은 분명한 한계내에서 환상의 행동화를 해야한다.

예를들면, 4시간씩이나 말이나 코끼리놀이를 하던아이도 한번 말하면 바로 식탁에 앉아 밥먹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사자 조련사도 유모말에 복종해야 하며, 탐험가 혹은 해적도 잠자리에 들라는 말에 복종해야한다.

q 아이들의 부인기제에 대한 어른들의 관대한 태도는 다음과 같은 순간에 사라진다.

   [ 환상에서 즉시 아무 지체없이 현실로 전환하는 것을 멈추거나 ,

   [ 환상대로 실제 행동을 하려고 하는 경우

   \ 이때, 환상행동이 하나의 놀이 게임에 멈추지 않고 자동행동이나 강박행동이 된다.

 

7. 오빠와 남동생이 있는 어린 소녀의 사례

ú 현상

   1) 성별이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 들일 없었다.

   2) 오빠와 남동생을 자신과 비교하면서 극심한 불쾌감 acute unpleasure 지속적으로 생겼다.   

   3) 어떻게든 이것을 방어해야 했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고쳐야 했다. Work it over

ú 경과

  1) 노출증( 과시벽) exhibitionism 이소녀의 본능적 삶의 발달에 상당한 역할을 했다.

2) 남근에 대한 선망과 소망이 , 오빠나 남동생처럼, <보여줄 있는 무언가> 가지고자 하는

    욕망의 형태를 띠게 되었다.

    ð 다른 아이의 사례 : 욕망을 실현시키는 여러가지 방법을 보여준다.

        ê 무언가 보여주려는 갈망을 전치시킨다성기로 부터 신체의 다른 예쁜부분으로

        ê 예쁜 옷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허영심이 강하게 수도 있다.

        ê 남자형제들의 음경의 팽창과 수축이라는 곡예의 대체물로서 훈련과 체육에서

          탁월해지고자 노력할 있다.  

3) 소녀는 간단한 방법을 선택했다.

      ê 음경이 없었다는 것을 부인한다. [ 따라서 대체물을 찾을 괴로움에서 벗어났다.

      ê 그러나, 이순간 부터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기관을 보여주려는 일종의 강박행동으로

        고통스럽게 된다.

      ê 신체적으로이런 강박증은 때때로 치마를 들어올리고 자신의 몸을 보여주는 형태를

         띠게 된다.  [ 내가 가진 멋진것을 봐요 라는 의미다.

 4) 선택한 방법에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ê 일상속에서, 다른사람들을 불러 모아 있지도 않은 무언가를 보고 그들이 경탄하기를 원했다.

        “ 여기와서 닭이  얼마나 알을 많이 낳았는지 봐요”  라든지 “  이봐요 저기차에 삼촌이

           있어요”    그러나, 실제로 알은 없었고매우 보고 싶었던 차의 흔적도 없다.

      ê 언니 오빠들은 처음에는 농담을 좋아하며 웃고 박수를 쳤으나, 갑자기 실망하는 일이

         반복되자 동생들은 눈물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 이제 그녀의 행동은 놀이와 강박증사이의 경계선에 있다고 말할수 있다.  

 

8. 일곱살 짜리 사자 조련사 사례의  진행과정 ( chapter 6 사례)

 ú 아이의 환상이 나타내는 것은 , 1) 불쾌감과 불편감의 잔재물에 대한 보상이며,

                                         2) 격심한 거세불안 전체를 제어하려는 시도이다.

 ú 부인하는 습관이 계속 자라나서, 변형하려는 갈망과 보조를 맞출수 없게 된다.

   ê 이 갈망은 불안대상(무서운 사자= 아버지) 을 자신을 보호하거나 자신에게 복종하는

     우호적 존재 (공포스럽지만 내말만 잘듣는 사자) 로 변형 시키려는 갈망이다.

   ê 너무 부인만 하다보니 공포적 존재를 우호적 존재로 변형시키기 힘들게 되었다는 의미

   ê 그래서, (변형시키려는) 노력을 배가하고, 두려운 모든 것을 경시하는 경향은 커진다.

   ê 불안을 일으키는 것은 무엇이든 비웃고, 주변의 모든게 불안의 원천이기 때문에,

     세상전체가 부조리 absurdity한게 되었다.  

 ú 지속적으로 압박하는 거세불안에 대한 반응으로 끊임없이 농담을 한다.  

 ú 이것이 처음에는 단순히 놀기좋아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그게 아니다.

   ê 농담할때 빼고는 결코 불안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ê 외부세계에 조금 더 진지하게 다가가려 하면 불안발작을 치뤄내야만 했다.

   \ 이것으로 소년의 장난기가 지닌 강박적 성격 obsessional character이 드러났다.

 

9. 빨리 크고 싶어 아빠놀이를 하는 아이

 ú 아이들은 아빠 모자와 지팡이를 빌려 아빠놀이를 한다.

   ê 일반적으로 비정상적으로 보지는 않으며, 어쨌거나 아주 익숙한 장면이다.

 ú 아이환자의 사례

   ê 아빠놀이를 가장 좋아하였다.

   ê 유별나게 키가 크거나, 힘센 남자를 볼때마다 기분이 극도로 나빠지곤 했다.

   ê 이런 기분속에서, 아빠의 모자를 쓰고 어슬렁 거렸고, 아무 방해가 없으면 이내 만족하고

     행복해 했다.

   ê 여름휴가 내내 가득채운 배낭을 등에 매고 돌아 다녔다.

   ê 일반적으로 아빠놀이하는 아이에 비해 이 어린환자는 진지했다.

   ê 집안 들어가거나, 밥 먹거나, 잠자기 위해 모자를 벗어야만 할 때면 그는 어쩔줄 몰라

    하면서 기분이 나빠졌다.

 ú 어른 처럼 보이게 해주는 뾰족한 모자를 선물로 받은 소년

   ê 원래 아버지 모자와 연관되어 있는 행동을 반복한다.

   ê 모자를 항상 들고 다녔고, 쓰는것이 허락안되면, 모자를 손으로 발작적으로 움켜쥐었다.

   ê 손을 쓰기 위해 항상 걸곳을 찾다가 못찾게 되자 반바지 앞 구멍에 쑤셔 넣었고, 손이

     자유롭게 되자, 보물과 떨어질 필요가 없겠다며 안도했다.

   ê 상징적 의미를 따르자면 이 모자는 분명 자신이 항상 속해 있던 장소에 도달했다.

     성기 바로 옆에 자리 잡았던 것이다.

 

10. 아이들의 행동을 강박적이라고 보는 것에 대하여

  ú 피상적으로 보면 이 행동들은 강박신경증과 상당히 닮았다. Very great resemblance

  ú 그러나, 엄밀히 의미에서 강박증은 아니다.

   (※ 강박장애 :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원하지 않는 강박사고 (예 성적인 생각, 오염이나

    안전에 대한 생각) 와 강박행동 (예 손씻기, 확인하기, 정리정돈) 을 반복하게 되는 경우 )

  ú 그 행동구조가 우리가 알고있는 신경증 증상의 일반적 특징과 전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ê 아이들의 행동이 어떤 객관적 좌절이나 실망으로부터 시작되나,

   ê 결과적으로 일어나는 갈등이 내면화 되지는 않고, 외부세계와 연결이 유지된다.   

   ê 자아가 의지하는 방어수단은 본능자체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좌절을 일으킨 외부세계를

     직접 겨냥한다.

  ú 강박 신경증에서 억압은 반동형성을 통해 강화되는데, 이경우 억압된 본능적 충동 또한

    역전된다. ( 잔혹함 대신에 동정으로, 노출증 대신에 수줍음으로)       

  ú 강박적 반동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투여 anticathexis 라 부르는 에너지의 꾸준한

    소비가 필요하다.

  ú 또한 아이의 자아가 자신의 쾌락적 환상을 유지하고 극화하기 위해서도 비슷한

    에너지소비가 요구된다.

  ú 소녀의 사례에서, 그녀 눈앞에 오빠나 남동생의 남성성이 끊임없이 출현했고, 그때마다

    꼬박꼬박 소녀는 <나도 보여줄게 있어> 라고 반응했다.

  ú 모자를 가지고 다니던 소년의 시기심은 주변에서 보는 남자들로 인해 지속적으로

    자극되었고, 이때문에 소년은 손에 만져지는 남성성의 증거로 간주했던 모자나 배낭을

    계속 보여 주어야만 했다.

  ú 이러한 종류의 행동을 외부에서 누가 방해라도 한다면  실제 강박행동이 차단당했을때와    같은

    결과가 야기된다. [ 균형이 흔들리고 부인되었던 외부자극이 억압되어 왔던 본능적 자극이

    의식으로 밀고 들어와 자아속에 불안과 불쾌감을 일으키게된다.

 

11. 말과 행동의 부인이라는 방어방법

  ú 시간적 제한을 받는다.

    ê 현실검증능력을 손상하지 않고 그와 나란히 공존할 수 있는 동안에만 동원될 수 있다.

  ú 성숙한 자아 조직이 종합을 통해서 통합되면, 부인이라는 방법은 포기된다.   

     ê 현실과의 관계가 심하게 손상되고 현실검증 능력이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동안에만 다시 동원된다.

  ú 이차적 제한의 영향을 받지만, 이는 환상에 해당되지는 않는다.

   ê 환상속에서 아이는 지고의 존재다. A child is supreme.

   ê 타인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한 아무도 방해할 이유가 없다.

   ê 환상을 말과 행동으로 극화하기 위해서는 외부세계의 무대가 필요하다.

  ú 부인기제를 동원하는 것은 주변 사람들이 얼마만큼 아이의 극에 빠져들어 주느냐에 따라

    외부적으로 좌지우지 되고, 또한 내적으로는 현실검증능력과 얼마만큼 조화를 이룰수 있느냐에

    영향을 받느다.

  ú 모자를 가지고 다녔던 아이

    ê 방어성공의 여부는 집안에서, 학교에서, 유치원에서 과연 모자를 써도 된다는 허락을 받을 수

      있느냐는 문제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ê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방어적 기제의 정상성과 비정상성을 판단할때, 방어수단의 내부구조가 아니라

     눈에 잘 띄는 정도 the degree of its conspicuousness에 의해서 판단한다.

   ê 강박이 모자를 가지고 돌아다니는 형태를 보이는 한 , 아이에게는 증상이 있다.

   ê 불안으로 부터 보호해줄 대상을 뺏길 위험성은 상존한다.

   ê 시간이 지날수록 보호에 대한 욕망은 주목을 덜 끌게되고, 모자와 배낭을 벗어놓고, 주머니에

     연필한자루를 지니고 다니는 것으로 만족한다.

   ê 이때부터 아이는 정상으로 간주된다.

   ê 아이는 주변에 맞추어 방어기제를 수정시켰으며적어도 이를 감추고 타인의 요구와 갈등이

     일어나지 않게 했다.

   ê 그러나 이것이 내적 불안상황에 변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ê 거세불안을 부인하기 위해 그는 연필을 가지고 다니는 것에 대해서 이전 못지 않게 강박적이었다.

   ê 혹시라도 연필을 잃어 버리거나 가지고 나오지 못했을때는 이전과 같은 불안 발작 및 불쾌감으로

    고통을 겪었다.   

 

12. 결론

  ú 불안의 운명은 때때로 그러한 방어수단에 대해 다른사람들이 베푼 관용에 달려있다.

  ú 방어 시도

    ê 성공하면 [ 불안은 그 순간에 멈출것이고, 그 원래 증상속에 묶여있을 것이다.

    ê 실패하면 [ 불안이 악화될수 있고, 직접적인 내적갈등으로 이끌고, 본능에 대한 방어적

     투쟁으로 선회하고, 실제 신경증으로 정교화 할것이다.

  ú 아이의 현실부인에 동참함으로써 유아신경증을 막으려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ú 부인이 과도할때,  자아의 이상 발생물excrescences 만들어 지거나, 엉뚱해지거나 eccentricities ,

    특이해 idiosyncrasies 지는것은 하나의 메카니즘이다.

    ê 일단 원초적 부인의 시기가 끝내 지나가면, 이것들을 제거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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