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클럽홈 | Koreadaily

체류신분 관계없는 워싱턴 운전면허

http://club.koreadaily.com/wa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취득 준비서류   필기 시험 메뉴얼   실기 시험 동영상   문의   예약 
 
  클럽정보
운영자 korlicense
공개 개설 2011.08.03
인기도 36772
회원 23명
워싱턴 운전면허 
취득 가이드 (2)
취득 준비서류 (1)
필기 시험 메뉴얼 (4)
실기 시험 동영상 (1)
워싱턴주 최근 소식 
면허취득 관련 뉴스 (11)
운영자께 
문의 (5)
예약 (1)
 
TODAY : 3명
TOTAL : 185140명
면허취득 관련 뉴스
작성자  korlicense 작성일  2012.01.10 18:36 조회수 1589 추천 0
제목
 공화 롬니 ‘불체자 GO HOME’ 추구  
 
[라디오코리아] 입력 11/29/2011 13:29:31 공화 롬니 ‘불체자 GO HOME’ 추구 조회: 1,475글자크기 불법고용 근절하면 불체자 자진귀국 예전 불체자 구제 찬성에서 돌변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장기간 선두주자군을 지키고 있는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불법이민자들에게 사실상 고국으로 돌아가라는 ‘GO HOME’을 주창하고 나서 우려를 낳고 있다. 롬니 전 주지사는 예전에는 불법체류자 구제에 찬성했으나 이번에는 보수파와 반이민파를 의식, 180도 입장을 바꿔 강경한 불체자 사면 반대를 외치고 있다. 선두자리를 자주 내주지만 아직도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주지사는 1100만 불법이민자들에게 사실상 본국으로 돌아가라고 요구하는 ‘GO HOME’ 이민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롬니 후보는 미 이민당국이 불법체류자들을 전원 추적해 추방해야 한다는 비현실적인 구호를 내걸지는 않았으나 사면은 절대 불가라고 못박고 불법고용을 완벽하게 차단하면 불체자 대다수가 스스로 본국으로 귀국할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천명하고 있다. 롬니 후보는 특히 불법이민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자석인 불법 고용을 근절시키는 정책을 시행해야 미국의 불법이민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민자 고용시 체류신분을 반드시 확인하고 불체자를 고용하는 업주들을 강력 처벌하면 불법체류자 고용을 근절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불법체류자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미국에서 생활할 수 없게 되면 스스로 본국으로 돌아갈 것 이라고 보고 있다. 미트 롬니 후보는 2006년과 2008년에는 불법이민자 구제 조치에 찬성했으나 이번에는 보수파, 반 이민파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180도 돌변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롬니 후보는 예전에는 “불법이민자들일지라도 범죄기록이 없고 또다른 미국법을 어기지 않았으며 세금과 벌금 등을 납부하고 영어교육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미국시민이 될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면서 불체자 구제조치를 오랫동안 찬성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경선전에서는 불법체류자에게 합법 신분을 부여하는 것은 어떤 형태로든지 사면이라 면서 불체자 사면은 결코 안된다고 못박고 불체자 ‘GO HOME’ 정책을 내걸고 있는 것이다. 롬니 후보는 아직 ‘불체자 GO HOME 정책’을 공개 천명하진 않고 있으나 그의 선거본부는 이를 공식 이민정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한면택 Myon Taek Han 기자
 
 
 
 
 
이전글   "서류 미비자에게도 운전면허 발급해야"
다음글   한인 불체자 17만 명…10년 간 1만명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