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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기제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7.07.05 08:03 조회수 1190 추천 0
제목
 발제문 (김사비나 연구원): 공격자와의 동일시  
첨부파일 : f1_20170705080314.pdf
 

과목: 방어 기제

주제: 공격자와의 동일시

교수: 신현근 박사

내용: 발제문

발제자: 김사비나 연구원

교재: Freud (1966). The ego and the mechanisms of defense. London: Hogarth.

       안나 프로이트 지음, 김건종 옮김 (2015). 자아와 방어 기제. 파주: 열린책들

 

공격자와의 동일시

                                                     

·         우리는 부인-denial-기제가 외부 위험에 대한 반응이라는것과

 

·         억압-repression-이 일어나면 자아가 내적 자극과 투쟁하고 있는 것이란걸 알수있다.

 

·         이렇게 방어기제들이 독립적으로 작동하고,특정 위험과만 갈등을 일으키는한, 자아가 습관적으로 동원하는 방어기제를 발견하는것은 어렵지 않다.

 

·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 억제와 자아의 제한이 비슷하기 때문에 , 이 과정이 외부적 혹은 내부적 갈등의 일부인지의 구분은 애매하며

 

·         여러 방어 기제들이 결합되거나, 혹은 하나의 방어 기제가 때로 내적 세력에 대항하거나 때로 외적 세력에 저항한다면 문제는 훨씬 복합해진다.

 

·         문제가 되는 두가지 경우에 대한 훌륭한 예가 바로 동일시-identification-과정이다.

 

·         본능 제어에 기여하는 동일시는 초자아의 발달에 필요한 요소중 하나이며,다른 기제들과 결합하면 불안을 일으키는 외부대상을 다루어 내는 자아의 가장 강력한 무기중 하나가 된다.

 

1)우구스트 아이크호른의 초등학생의 사례

 

·         임교사는 아이가 꾸중하거나 타이를때 얼굴을 찌푸리는 습관적 행동이 비정상적이라고 호소했다.

 

·         담임은 아이가 의도적으로 자신을 놀리고 있거나, 아이의 얼굴 경련이 일종의 틱장애라고 생각했다.

 

·         아이크호른은 마주 앉은 담임 교사와 학생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소년의 찡그린 얼굴이 선생님의 화난 표정을 서툴게 모방한 사실을 알아차렸다.

 

·         아이는 선생님의 비난을 대면하자 자신이 무서워하는 외적대상과 동화하고, 의식하지 못한채 말할때의 선생님 표정을 모방했다.

 

·         소년은 선생님의 분노와 동일시했던 것이다.

 

2)마술적 동작으로 남근 선망과 연관된 굴욕을 이겨내려한 소녀의 사례

 

·         에서 소녀는 유령을 볼지도 모른다는 공포 때문에 어두컴컴한 거실을 가로 질러 가는 것을 두려워했다.

 

·         그러나 문득 <마주칠지도 모를 유령처럼> 온갖 괴상한 동작을 하며 거실을 내달리는 생각을 해내고 나서 문제가 사라졌다.

 

·         소녀의 마술적 동작은 자신이 상상한 유령의 움직임을 표상한 것이다.

 

·         소녀는 무심결에 동일시를 의도적이고 의식적으로 이용한 것이다.

 

>>>앞의 두 아이가 보여주는 유형의 행동을 단순히 개인적 개성으로 간주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는 자아에게 있어 가장 자연스럽고 보편적인 행동 양식중 하나이다.

 

#더 나아가 아이들의 많은 놀이 속에서도 주체가 무시무시한 대상으로 변신하면서 불안이 안전한 쾌락으로 바뀐다.

 

#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역할놀이를 이해할수 있는 관점이 될수 있다.

 

#그러나, 적을 신체적으로 모방하는 것은 복합적인 불안 경험의 일부만을 소화낼수 있을 뿐 다른 요소 역시 처리되어야한다.<<<

 

3)여러 차례 치과 치료를 받은 여섯살 환자의 사례

 

·         치료가 아프지 않았던 처음에는 좋았으나,

 

·         치료중 아팠던 경험을 가지고, 극도로 언짢아하며 치료실에 나타났다.

 

·         그러면서 신경질적으로 치료실 안의 물건들에 감정을 발산했다.

 

·         지우개를 달라는 것을 분석가가 거절하자, 칼을 꺼내 자르려고 한다거나

 

·         노끈을 거절하자, 잘게 끊어 내기 시작한다거나

 

·         연필을 뾰족하게 깍은 다음에 지속적으로 부러뜨리는 행동들이

 

·         아이가 치과놀이를 한다거나, 치과의사 흉내를 내지는 않는 것이다.

 

 

·         아이는 < 공격하는 인물과 동일시>한 것이 아니라, <공격성과 동일시>하고 있던 것이다.

 

4)체육교사의 주먹에 부딪혀 가벼운 사고를 당한 아이의 사례

 

·         사고는 학교 운동장에서 시합 도중에 우연히 벌어졌다.

 

·         체육교사의 주먹에 우연히 부딪힌 아이의 입술에서 피가 나고 얼굴이 조금 찢어진 것이다.

 

·         분석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회기를 마친 아이는 수심에 찬 채 돌아갔고

 

·         다음날 회기에, 군인모자를 쓰고 장난감 칼을 차고 총을 들고 나타났다.

 

·         아이는 분석가에게 선생님과 놀고 싶다-했지만 놀지 않았고, 자리에 앉아 주머니칼을 사달라는 편지를 엄마에게 썼다.

 

·         아이는 선생님을 흉내내거나 모방한것이 아니었다.

 

·         물론 남성적 속성인 무기와 갑옷은 명백히 선생님의 힘을 상징화 하고 있다.

 

    >>>위의 서술 사례는 아이가 불안 대상의 어떤 특성을 내사하고 이를 통해 방금 겪은 불안 경험을 소화해 내는 것이다.

 

#공격자 흉내를 내며, 공격자의 속성을 취하거나 그 공격성을 모방함으로써,

아이는 위협받는 사람으로 부터 위협하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변형시킨다.

 

#경험의 수동성으로 부터 놀이의 능동성으로 옮겨가면서, 아이는 불쾌한 경험을 놀이 친구에게 전가하고 대체물에 복수한다.

 

#’쾌락의 원칙을 넘어서’-1920 에서는 => 불쾌하거나 외상적 경험을 소화해 내는  수단으로써 수동적 역할에서 능동적  역할로의  변화의 중요성이 자세히 논의되어 있다.<<<

 

>>>1,2번의 사례에서, 아이들이 동일시했던 위협이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는 분명치 않다.

그러나, 3,4번 사례의 경우, 공격성은 세상 전반을 향했다.

그리고 이러한 변형과정이 과거 사건이 아니라 미래에 일어날것 같은 사건과 연관되어 있을때 더 흥미롭게 다가온다.<<<

 

5)집 초인종을 맹렬하게 울려 대는 습관을 가진 소년의 사례

 

·         문이 열리자마자 종소리를 듣지 못하고 늦게 나왔다고 하녀를 비난하곤했는데

 

·         사려 깊지 못하게 종을 크게 울려 댄다고 비난받을지도 모른다는 불안

 

·         자신의 행동을 비난할 틈을 주지 않고 하녀를 꾸짖었던 것이다.

 

·         꾸짖음(이는 일종의 예방수단)의 맹렬함은 소년의 불안의 강도를 보여준다.

 

·         이때 공격성은 대체물이 아니라 자신을 공격할지도 모르는 그 사람을 향한 역할의 역전으로 논리적 귀결을 따른것이다.

 

6)빈에서 열린 소아 분석 세미나에서 발표된 제니 벨더가 치료한 다섯살 소년의 사례

 

·         분석이 자위 및 그와 연관된 환상과 결부된 자료들을 건드렸을때

 

·         수줍어 하며 억제되었던 소년이 (수동적이고 여성적특성을 가진) 맹렬하게 공격적 모습을 보였다.

 

·         분석시간에 사자 흉내를 내면서 분석가를 공격하고

 

·         집과 분석실에서 막대기를 휘두르며 크람푸스 놀이를 하면서, 그 막대기로 가족들의 얼굴을 치려하였다.

 

·         그리고, 아이가 부엌칼을 휘두르기 시작했을때, 아이 엄마의 근심은 절정에 달하게 되었다.

 

·         분석을 통하여 아이의 공격성을 본능적 충동의 억제가 풀린 것으로 설명할 수가 없음을 알게되었고, 아이는 단지 불안에 시달리고 었음을 알게 되었다.

 

·         경험에 따르면, 어른들은 그런짓에 몰두하는 아이들을 보면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따귀를 때리거나 회초리로 두들겨서 더 이상 그 짓을 못하게 하였다.

 

·         성적행동을 의식으로 데려와 고백한 일로 소년은 처벌 받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         소년은 사자처럼 소리를 지르고 막대기와 칼을 휘두르며, 능동적 역할을 취함으로써, 자신이 두려워 하는 처벌을 극화하면서 선수를 치고 있었던 것이다.

 

·         소년은 죄책감을 느끼게 만드는 어른들의 공격성을 내사하였고, 수동적 역할을 능동적으로 바꾸어, 이를 통해 어른들을 향한 공격적인 행동을 했던것이다.

 

·         금지되었던 생각과 감정들이 터져 나온 후 이에 대해 논의하고 해석하자, 소년의 행동은 중단되었고

 

·         남을 때리려던 강박 행동 역시 맞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과 함께 사라졌다.

 

>>>5,6번 소년들의 사례를 볼때, 스스로를 어른의 처벌 위협과 동일시했을때, 이들은 초자아 조직형성을 향한 중요한 한걸음을 내딛은 것이다.

 

#다시말해 자신의 행동에 대한 타인의 비판을 내면화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이가 꾸준히 이러한 내면화 과정을 반복하고, 양육을 맡은 사람들의 특질을 내사함으로써 나름의 성격과 관점을 형성해 간다면, 초자아가 그 모습을 갖춰 나갈수 있는 재료가 계속 공급된다.

 

#(비판)은 아이가 행한 비난받을 만한 행동에서 해리되어 외부세계로 되돌아간다.

 

#새로운 방어 수단을 통해 공격자와의 동일시에 뒤이어 외부 세계에 대한 공격이 일어나는 것이다.<<<

 

7)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극도에 다다른 소년의 사례

 

·         어머니와의 행복했던 관계는 분노 폭발 때문에 혼란에 빠지게 되었는데

 

·         아이는 수 많은 이유로 어머니를 격정적으로 비난했다.

 

·         모호한 질책 가운데 변함없이 꾸준하게 반복된것은 어머니가 너무 호기심이 많다고 불평을 한것이다.

 

·         환상속에서,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의 리비도적 감정을 알고 화를 내며 아들이 가가오지 못하게 했고

 

·         어머니의 분노는 소년이 어머니에게 발작적으로 화를 내는것을 통해 능동적으로 재현되었다.

 

·         소년은 호기심이라는 한정된 이유로 어머니를 책망했는데

 

·         분석을 통해 이 호기심은 어머니가 아니라 소년 자신의 본능 생활 속에 있는 요소라는 것이 밝혀졌고, 본능적 요소중에 관음증적 충동을 제어하는것이 가장 힘들었던 것이다.

 

·         소년은 어머니의 분노를 취했고 자신의 호기심을 어머니에게 부여하는 역할의 역전을 한 것이다.

 

8)말이 없다는 이유로 분석가를 통렬히 비난한 젊은 여성의 사례

 

·         그녀는 분석가가 말이 없다고 불평하면서 개인적  문제를 자꾸 질문 하면서 분석가를 괴롭혔다.

 

·         분석가로 부터 아무런 대답도 듣지 못하자 비참해졌고, 잠시 멈추고 나서는 다시 비난을 시작하는 정형화된 반복 패턴을 보이는 것이 자동적이었다.

 

·         환자는 말하지 못하게 하는 어떤 억제 때문에 사적인 내용를 얘기하는것을 때때로 의식적으로 억눌렀다.

 

·         그녀는 분석의 근본 원칙을 어기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었고 분석가가 자신을 나무랄거라고 예상했다.

 

·         환자는 상상한 비난을 내사했고, 능동적 역할을 맡아 이를 분석가에게  쏟아낸 것이다.

 

·         죄책감을 느끼는 바로 그 잘못에 대해 분석가를 비난한 것이다.

 

·         환자 자신의 숨기는 행동이 비난 당해 마땅한 분석가의 행동으로 지각되었던 것이다.

 

9)주기적으로 발작적인 폭력적 공격성을 드러내는 젊은 환자의 사례

 

·         환자 자신뿐 아니라 부모, 주변사람들에게 똑같이 분노의 대상이 되며, 끊임없이 두 가지의 불평을 했다.

 

·         첫째, 사람들이 모두들 아는데 자신만 모르는 비밀을 감추고 있다고 느끼며, 그것이 알고 싶은 욕망으로 애가 탔다.

 

·         둘째, 그녀는 모든 친구들에게서 단점이 보여 깊이 실망했다.

 

·         8번 사례의 환자가 마음을 감춘 시기가 분석가의 말없음을 비난하는 시기와 일치했던 것처럼, 이 환자는 의식 못한 억압된 자위 환상이 의식으로 떠오를 때마다 자동적으로 공격성이 드러났다.

 

·         사랑하는 대상에 대한 비난은 어린시절 자위 때문에 그들로 부터 예상한 비난이었고, 그 비난과 완전히 동일시하여, 외부세계로 비난을 되돌린것이다.

 

·         결국 모든 사람이 감추는 비밀은 바로 자신의 자위라는 비밀이었고, 타인뿐 아니라 자신에게도 숨겼으며

 

·         환자의 공격성은 타인의 공격성에 상응하였고, 타인의 비밀은 그녀 자신의 억압이 반영된 것이었다.

 

>>>7,8,9번의 사례는 초자아 기능 발달에 있어 특정국면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생각해 볼수 있다.

 

# 비판이 내면화 되는 순간 잘못은 외부화되는 것인데

 

#공격자와의 동일시 기제가 또 다른 방어 수단, 즉 죄책감의 투사를 통해 보완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아는 투사라는 방어 기제의 도움으로 자신을 비판하는 권위를 내사하여 초자아 속으로 함입하며, 금지된 충동을 외부로 투사할수 있게 된다.

 

#초자아는 우선 타인에게 엄격하고 이후 스스로에게 가혹해 지는데, 어떤일이 비난 받을것인지 배워 가고, 투사라는 방어 기제를 통해 불쾌한 자기 비판으로 스스로를 보호한다.

 

#타인의 잘못에 대한 분개는 스스로에게 느끼는 죄책감의 전구체이며 대체물로써, 자신의 죄책감에 대한 지각이 임박할수록 타인에 대한 분개는 자동적으로 증가한다.

 

#이 단계는 도덕성 형성의 일종의 예비적 국면으로, 진정한 도덕성은 초자아가 강제하는 규범으로 알게된 내면화된 비판이 자신의 잘못에 대한 자아의 지각과 일치할때 시작된다.

 

#그 순간부터 자아의 가혹성은 외부대신 내부로 향하고, 주체는 타인을 조금 더 견딜수 있게 된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에게서 초자아의 발달은 중간 단계에 정지한 채 비판 과정의 내면화에 결코 도달하지 못한다.

 

# 죄책감을 인식하면서도 이들은 타인에게 특히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럴 경우에 타인에 대한 초자아의 행동은 무자비하다.

 

#초자아 발달이 억제 된다는 것은 우울 상태 발달의 시작이 수포로 돌아갔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공격자와의 동일시는 한편 초자아 발달의 예비적 국면을 나타내며, 다른 한편 편집증 발달의 중간 단계이기도 하다.

 

#동일시 기제 측면에선 전자를 닮고, 투사 기제 측면에선 후자를 닮았다.

 

#동시에 동일시와 투사는 자아의 정상적인 활동에 속하며 <공격자와 동일시>라고 명명한 내사와 투사의 고유한 결합은 오로지 불안 대상을 다룰때만 사용하는한 정상으로 간주 할수 있다.

 

10)외도하고자하는 충동을 아내에게 전치시킨 남편의 예

 

·         내사와 투사의 결합이 개인의 애정 생활에까지 개입하기 시작한다면 이는 더 이상 무해 할수 없고 병리적인 것이된다.

 

·         자신의 외도 충동을 아내에게 전치시키고 이를 이유로 아내를 격렬하게 비난한다면

 

·         남편은 실제로 아내의 비난을 내사하고 자신의 이드 중 일부를 투사하고 있는 것이다.

 

·         외부의 공격성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려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생긴 혼란스런 힘 때문에 아내에 대한 긍정적인 리비도적 고착이 깨지는 것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

 

·         외부 공격자에게 공격적 태도를 취하는 대신 환자는 아내에게 강박적으로 고착되고, 이는 질투의 투사라는 형태를 취하게 되는 것이다.

 

·         투사 기제가 동성애적 사랑 충동에 대한 방어로서 동원될때는 다른 기제들과 결합한다.

 

·         내사와 투사가 시작한 작업을 역전(이 경우 사랑의 증오로의 역전)이 마무리 짓는데, 그 결과 편집 망상이 일어난다.

 

11) 결론

 

·         <공격자와의 동일시>과정의 분석을 통해 우리는 특정 방어가 동원되는 다양한 방식을 구별할 수 있다.

 

·         임상에서는 이를 통해 전이에 있어 불안 발작과 공격성의 폭발을 구분할수 있다.

 

·         분석을 통해 환자 의식에 진정하고, 무의식적이며, 공격적 충동이 떠오른다면  그동안 막혔던 감정이 전이에서의 제반응을 통해서 풀려 날 것이다.

 

·         하지만 환자의 공격성이 타인의 비판(환자가 생각하는)과의 동일시로 인해 생겨난 것이라면, 그 감정을 실제로 표현하거나  ‘제반응한다해도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         무의식적 충동이 금지되어 있는 한 공격성은 증가 하므로, 처벌 및 초자아에 대한 두려움이 해소된 후에야 공격성은 사라질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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