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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신분석의개입기법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7.07.24 22:53 조회수 1078 추천 0
제목
 발제문 (공경수님): 자기애적 전이 - 좀 더 고려되어야 할 점들  
 

과목: 현대정신분석의 개입 기법

주제: 자기애적 전이: 좀 더 고려되어야 할 점들

강사: 신현근 / 김양자 교수

내용: 발제문 (201788)

발제자: 공경수님

교재: Margolis, B. D. (1994). Selected Papers on Modern Psychoanalysis. Modern Psychoanalysis, 19(2).

 

자기애적 전이: 고려되어야 점들

(Narcissistic Transference: Further Considerations)

 

(Marfolis, 1979) 초기 글을 보면 저자는 자기애적 전이 치료를 위한 성장과 의미(implication)로써의 origins 대한 예비적 관찰을 제공하고 있다. 논문은 이것을 이론적으로나 임상 안에서 완전하게 세우기 위한 목적과 함께 개념(origins) 대한 추가적인 측면을 탐구한다.

 

1. 무엇이 자기애적 전이인가?

요약하자면 자기애적 전이는 분석 치료 과정에 있는 자기애적 환자에 의해 만들어진 전이로부터 오는 특별한 것이다. 이것의 특성은 자아가 형성되는 단계와 관련되어진, 그리고 환자가 당시 겪었던 경험의 본질들과 관련하여 이러한 것들이 그대로 억제 되어 있는 초기 발달 단계의 요소들에 의해 결정된다.

 

자기애적 환자는 어느 시점에 혹은 정확히 인생의 2년에 묶여(arrested)있다.

말러(1968, 1975) 심리학적 발달 도식을 보면 넓게 받아들여지는데 결정적인 기간은 30개월을 넘지 않고 있다. 그리고 공생과 개별화, 정상적 자폐 단계를 받아들이고 있다.

자아 형성은 하나의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계속해서 진행되는 것으로써 지속(conceived)된다.

 

정상적 자폐는 대상없음(objectless) 단계와 구별 되어지지 않는다. 공생기간 동안 자기와 대상이 나타나기(appear) 시작한다. 모호하게 구분된 이미지들과 함께 투자(investing)?? 자아가 드러난다.

 

이러한 기간 동안 희미하고 마구 요동하는 자기와 대상 표상 사이의 경계선은 이러한 구조들의 변화가 심한 현실과 구체적인 시기를 반영 한다. 동시에 자아의 경계선은 정상적인 정신생리학의 활동 안에서 사라지고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한다.

 

제이콥슨(1964) 이러한 기간을 자기와 대상 이미지가 급속히 구분되고 분리되며 다시 융합된다라고 말한 반면에 말러는(1968) dual unity라는 자신의 창의적인 개념 안에 제이콥슨의 의견을 수용하고 있다.

자기와 대상은 욕구와 만족에 기초한 상호작용으로써의 (최초의 젖가슴인)아기와 엄마다.

infant 마음 안에 있는 이미지에 대한 융합과 분리의 에너지 집중의 전환은 후에 자기애적 전이로 나타나는 패턴을 형성한다.

분리-개별화의 과정과 함께 공생 관계가 정점에 달하면 자기와 대상 표상은 한층더 선명한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자아는 다양한 기능의 습득과 정체성의 발달을 통해 양육되어지고 이것들의 경계는 안정되어진다. 분리-개별화는 공생관계인 하나에서 전체 자기로 그리고 대상과의 분리를 이루는 복잡한 과정처럼 보여 진다.

여기까지 서술된 보통의 성숙과정은 엄마 대상과의 지나친 좌절 경험으로 인해 형성된 왜곡, 표현되지 못한 공격성에 대한 어떤 논의서도 주제가 된다.

자기애적 환자로 발달될 가능성이 있는 아이는 비생산적이고 역효과를 낳은 심지어는 위험해 보이기까지 하는 엄마를 향한 분노와 연결되어야 한다. 그는 대상을 향한 중화되지 않은 많은 양의 분노를 내면화하고 미숙한 자아가 짐을 짊어진다.

이것이 자기애적 방어이다. 어떤 형태로든지 자기를 향하는 공격적 성향은 자기애적 장애의 뿌리이다.

 

 

2. 증거(Evidence)

자기애적 전이는 자기애적 환자를 치료하는 치료적 삶의 사실이다.

이러한 환자와 함께 일하고 있는 분석가는 환자와 치료를 시작하기 위해 약속을 정하거나 혹은 초기 면접에서 환자와 함께 환자의 가장 초기의 삶을 이야기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의 자기애적 전이 현상은 빨리 결정을 해야 같은 필요를 느끼거나 반대로 빨리 포기해야 것처럼 남겨진다.

이것은 모든 자기애적 환자가 모든 사람에게 아주 자주 가지는 전이로써 뻔한 말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요구하는 현상의 보편성은 치료 안에 있는 자기애적 전이라는 이름에 의해 지속되는 특별한 과정이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한다.

 

자기애적 전이는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

만약 그가 눕게 된다면 그리고 침묵 속에 남겨진다면, 그는 아마도 과거에 가지고 있던 어떤 패턴을 반복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그가 자기애적 전이 안에 있는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는 아마도 대상 없음의 상태인 자기-몰두 상태에 있을 것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사람은 자기애적 전이 상태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가 그의 행동을 통해 이것의 증거/흔적을 보여주는 것을 관찰해야만 한다.

 

무엇이 증거의 본질인가?

환자가 자기애적 전이 상태 안에 있을 ,

분석가는 그에게 있어 특별히 중요한 인물이 된다.

물론 이것은 대상 전이에 대한 진실이다.

나중에 분석가가 환자의 부모 표상 안에 있다면

분석가의 목소리, 행동, 무드들의 모두는 그가 아기였을 때의 절대적인 중요한 대상인 그의 엄마가 된다.

이러한 자기애적 전이 안에 있는 환자는 마치 분석가가 자신의 엄마인 것처럼 반응을 보인다. 분석가에 대한 환자의 이러한 지각(분석가가 엄마가 되는) 치료적 효과를 형성한다.

이러한 전이가 일어나지 않는 환자는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환자는 마치 분석가가 없는 것처럼, 분석가와의 관계에서 어떠한 것도 변하지 않을 것처럼(이후의 행동 혹은 느낌이)

분석가가 더욱 중요한 존재가 될수록 역시 더욱 가볍게 여겨진다.

 

요약하자면, 정서적으로 의식하지 못하지만 분석가가 분리된 존재라는 것이 보이는 같다. 분석가로부터 오는 자극된 문제들의 주된 중요성을 따라 그의 자기애적 전이의 증거를 보여준다. 그는 자기와 대상 이미지의 confusing 의한 전형적인 자기애적 fashion 보여준다. 그리고 그는 분석가가 무엇을 경험하는가 그리고 그에 대해 분석가가 어떻게 이야기하는가에 따라 자신을 경험한다.

 

만약 분석가가 피곤하다고 느낀다면 환자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는 피곤해요. 나는 우울해요. 내가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3. 연속성(The Continuun)

이러한 자기애적 전이는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의 자기애적 전이로의 진보를 의미한다.

스파니츠는(1969) 자기애적 전이는 적어도 main two state 드러난다고 기술한다.

a. 분석가는 환자에 의해 마치 자신이 환자가 것처럼, 그리고 환자와 하나인 것처럼,

b. 분석가는 자신이 마치 환자처럼 경험되어지지만, 그의 (outside)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다음 단계는(next step) 환자는 대상 전이 안으로 들어 가게된다.(분석가와 자신은 같지 않으며 환자의 밖에 있는 것으로 보여 지면서)

 

도식적으로 보면 이러한 연속성은

첫째, 자기 몰두상태=대상없음의 상태=정상적 자페=전이가 일어나지 않는 상태

자기애적 전이 상태는 말러의 대상없음의 단계나 정상적 자폐와 동일하다.

분석가는 환자 안에 정서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든 중요한 존재가 아니다. 분석가는 object oriented question 통해 접촉하고 joining 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환자를 자기애적 전이 상태로 합류되도록 해야 한다.

 

둘째, 자기애적 전이가 정점에 달하면

분석가는 환자처럼 그의 부분으로 경험되어진다. 분리된 존재로 느끼지 않는다. 분석가의 현존은 환자 자신의 내면으로 인도하는 하나의 신호이다.

말러는 상태를 symbiotic union이라고 기술했고

피아제는 own motor activity and 내부자극이라고 기술했다.

이것은 자기애적 전이 안에서 초보적인 대상 혹은 부분대상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스파니츠가 서술했던 바와 같이 환자는 자신의 뒤에 있는 분석가를 따라서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만진다.

 

셋째, 자신과 하나이면서 자신의 밖에(outside) 있다고 경험하는 것이다.

분석가가 자신처럼 경험되지만 그를 외부에 있는 사람으로 경험한다.

자신의 밖에 있다고 여겨지지만 여전히 쌍둥이라는 이미지 유지하고 있다.

언젠가 변화가 일어나고 분리가 되겠지만, 근원적인 감각(unity) 유지하려는 의지가 지속된다. 환자는 나중에 가까스로 자신 안의 내적 대상을 지각한다.

융합(merged) 전이와 비교하여 쌍둥이 이미지 상태(twin image state) 개성화를 향한 진보가 일어난다. 자기애적 전이 안에 있고 공생단계에 있다.

자아경계는 더욱 견고해지지만 아직 희미한다.

그리고 그는 어느 순간에 자기와 대상 이미지가 재혼합되기 때문에 취약한 상태다. 그리고 다시 융합 상태로 퇴행한다.

융합에서 쌍둥이 이미지 상태로의 진전은 위험하고 불확실한 것으로 가득하다.

편안한 감각(대상과 하나 되는) 사라지기 시작한다. 거기에는 분석가와 환자 사이에 더욱 활발한 교류가 있다. 접촉 기능은 증가하고 o-o-q mirroring interventions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자기애적 전이 안에 있는 동안 환자는 명백히 분석가를 분리된 사람으로 그러나 동시에 자신의 부분으로 인식한다. 이것은 자기-몰두 상태와 같지 않다. 왜냐하면 상태는 대상 표상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애적 전이가 자라나는 동안 자기-몰두를 그만두고 대상과의 공생관계를 발달시킨다.

분석가와 접촉을 통해 자기애적 전이에서 대상 전이로 나아간다.

분석가를 자신과 분리된 사람으로 느끼냐 그렇지 않느냐는 물음은 단서가 된다.

자기애적 전이 안에서는 분석가를 분리된 사람으로 느끼지 않는다.

예를 들어 당신이 거기 있다는 느끼지 못하겠다.

대상 전이 안에서는 분석가에 대한 constancy 발달하고 분석가가 자신과 함께 있으며 나와 분리되어 있다고 느낀다.

예외적으로 깊게 퇴행하는 case(이것은 대상 전이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자기 전이와 대상 전이를 계속 오가다 가끔은 둘이 같이 나타나기도 한다.

 

환자가 되로 혹은 앞으로 그니까, 자기 몰두에서 발달된 자기애적 전이로 가는 사이에서 각별히 주의해야 것은 나타나는 저항을 어떻게 다뤄내는가이다.

 

 

3. 부정적인 자기애적 전이(Negative narcissistic transference)

자기애적 전이의 목적은 초기 개월 안에 엄마에 의해 고통 받았던 환자의 damage undo하는 것이다.

부분적으로 damage 너무 작은 것일 있고 너무 것일 수도 있으며 또한 infant food 대한 욕구가 inconsistent attention에서 것일 수도 있다. (실제적인 돌봄과 정서적으로 따뜻한 food 대한 infant 욕구 안에서의 inconsistent attention damage 수도 있다.)

위니캇은(1948) 이러한 그룹을 환경적 경핍이라고 지칭했다.

아이 내부의 결핍에 대한 반응으로 부터도 아이의 인격발달의 왜곡을 가져온다.

 

그는 요구(need) 대한 느낌에 대하여 방어하는 패턴을 발달시킨다.

좌절감, 격분 등의 이러한 느낌에 대하여 이것을 표현하는 대신 그것들에 대하여 알게 (aware)된다. 이러한 방어들을 요약하자면 자기애적 방어이다. 이것은 왜곡된 자아형성과 그의 정서적 성장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role 작용된다.

이러한 damage undo하기 위해서 분석가가 초기 그의 엄마로 경험되어야만 한다.

이것은 생의 주와 동안(in the first weeks and months of life) 아기에게 미친 엄마의 특별한 정서적 의미를 떠맡고 감당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다.

환자가 엄마로부터 받고 싶은 것을 받지 못한 것이 무엇이든지간에 그는 지금 분석가에 의해 결핍을 경험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분석가와 관련하여 이러한 불쾌한 느낌이 되살아난다. 이것은 환자의 초기 결핍, 빈곤상태들에 대한 food, care, love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실 결손보다 중요한 것은 인격발달에 대한 그들의 정서적 결과이다.

그러한 경험 안에서 기억과 정서적인 충격이 제거될 것이다.

과거의 좌절경험에 대한 영향을 교정하기 위해 환자는 지금 분석가와의 관계 안에서 다시 경험해야 한다. 그는 분석가에게서 정서적인 feeding 욕구를 느낄 것이고, 그가 그것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안다. 후에 그의 불만이 환기됨을 알게 되면 이후엔 그가 갈망한 정서적인 feeding 주어지고 근원적 허기에 대한 충격적인 영향은 영원히 희석된다.

 

 

4. 부정적인 자기애적 전이가 필요한 것인가?

나르시즘을 형성하는데 있어서의 중요한 문제는 지나친 좌절, 분노에 집중하는 것에 대한 방어책으로(자기애적 방어) 보이지 않는 (out of sight)에서 이러한 정서들을 저장해 두는 것이다.

만약 치료 안에서 어떠한 가치가 성취 된다면, 자기애적 방어는 해결될 것이며 부정적인 정서는 밖으로 드러날 것이다.

그러나 임상 안에서 우리는 저항을 동반하는 것으로써의 자기애적 전이에 대해서는 그리 많이 관심을 갖지 않는다.

우리는 그의 공격적인 감정을 mobilize하고 이후 이러한 감정들에 대한 저항을 이해하기 위해 환자가 부정적 자기애적 전이로 발달하도록 도와야 한다.

자기애적 방어들로부터 자라난 이러한 저항들은 환자의 병리와 갈등의 역동에 대한 근원에 접촉할 있도록 돕는다.

 

우리의 목표는 아동기의 억압된 분노가 현재 분석가에게로 대체된 것에 대하여 환자가 언어로 표현하도록 하기위해 궁극적으로 그것에 대한 저항을 해결하는 것이다.

성숙한 성장은 따르게 것이다.

기본적인 능력(감정을 표현하는) 발달의 실패, 그리고 이러한 장애(handicap) 자기애적 방어를 만들고 방어를 더욱 강화시키게 된다. 환자는 더욱 저항하게 된다. 왜냐하면 공격성이나 다른 느낌들을 표현하는 어떤 수단/기술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방어의 해결은(방어를 푸는 것은) 어떤 수준에서건 직접적으로 간단하게라도 소통해 보는 것이다. 이렇게 한번 경험하게 되면 성숙한 진보의 신호가 된다.

저항이 표현되고, 공격성이 언어로 표현되는 이러한 부정적인 자기애적 전이가 드러나고 해결 되도록 우리가 환자의 발달을 돕는 것을 반복하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다.

언젠가 저항은 해결된다. 그리고 환자는 그의 화를 직접적으로 분석가에게 언어로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그는 자기애적 전이를 떠나게 되고 대상 전이로 나아가게 된다.

 

 

5. 자기애적 전이가 암시(indications)하는

우리가 성공적으로 환자를 돕고 있다는 (부정적인 자기애적 전이) 어떻게 있을까? 환자가 분석가를 향해 분노를 표현하지 않으면 이러한 전이 상태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명백히 만약 그가 부정적 전이 안에 있다면, 환자는 부정적인 느낌을 어떻게 해서든 표현할 것이다.

 

환자는 나는 불행하다, 나는 비참하다. 마음이 너무나 괴롭다.라는 불만을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표현한다. 여기엔 부정적인 느낌이 있다. 그러나 그들이 반영하는 부정적인 자기애적 전이가 무엇인가를 결정하기 위해 우리는 o-o-q 사용해서 무엇이 이러한 불만들을 만들었는지를 세워나가야 한다. 만약 환자가 집에 있을 때도 그리고 여기에서도 나는 비참한다라고 말한다면 거기에는 자기애적 전이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상황은 어디에서나 만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항상 비참하다고 느낀다. 그러나 내가 방에만 들어오면 특별히 비참해진다. 방은 마치 감옥 같다.라고 말한다면 그는 부정적인 자기애적 전이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분석가를 비난하지 않는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것이다. 만약 그가 분석가를 비난한다면, 그는 대상 전이 안에 있게 되는 것이다. 만약 분석가가 무엇이 방을 감옥으로 만들었나요?라고 이렇게 묻는 다면, 자기애적 전이 안에 있는 환자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나는 벽을 보는 것이 좋지 않아요. 그리고 카우치도 싫어요

그는 분석가에 대해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오로지 자신의 반동(reaction) 대해서만 말할 것이다.

 

그러나 가지 주목할 것은 환자가 안에서 아주 조금씩, 살금살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괴로움을 분석적 상황과 결부시키고 있다. 방은 그에게 특별한 것이 되고, 카우치도 특별한 것이다. 분석가의 현존은 바록 수는 없지만, 악화되는 그의 고통 안에서 특별한 영향을 미친다. 그는 이러한 부정적인 느낌을 언어화하면서 부정적인 자기애적 전이를 부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특별히 분석가의 상황과 연결시키고 있다. 그러나 아직 분석가는 아니다.

 

 

6. 저항과 부정적인 자기애적 전이

발달적 자기애적 전이의 우선적 목표는 환자의 저항을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 자기애적 전이 저항을 있을까?

자기애적 환자의 치료 안에서 저항은 소통에 방해가 되는 모든 것으로써 정의 내릴 있다는데 저항의 예는 다음과 같다.

1) 저항에 대한 표시로써의 하나는 반복하는 것이다. 환자는 불만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얘기한다. 나는 비참하다. 나는 비참하다. 나는 비참하다. 이것은 저항이다. 왜냐하면 그의 반복은 신선한 분석적 재료들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2) 다른 저항의 표시는 자기애적 전이 안에서 분석가를 대하는 환자의 방식이다.

나는 어제 매우 기분이 나빴다. 정말 어제는 끔찍한 하루였다. 분석가가 이렇게 물을 것이다. 무엇이 너의 기분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이것에 대해 어떻게 얘기해야 모르겠다. 나는 그저 기분이 나빴다고 얘기하고 싶을 뿐이다.

환자는 분석가의 질문을 존중하지 않는다.

그는 이것을 침범으로 받아 넘길 뿐이다.

분석가는 아마도 마치 질문이 적절하지 않은 것처럼 생각될 것이다.

그리고 그는 마치 그가 거기에 있지 않은 것처럼 분석가를 대할 것이다.

그가 분석가에게 화를 내고 있지만, 그의 느낌을 드러내어 표현하는 것을 피하고 있는 것이다. 전형적인 자기애적 fashion 대신에 그는 자신의 분노를 삼키고 분리된 존재를 부인함으로 분석가를 보호한다.

화나는 부정적인 자기애적 전이 저항을 드러내고 있다.

 

그에 반해 자기애적 대상 전이 안에 있는 환자는 이렇게 얘기한다.

어제 무엇이 너의 기분을 나쁘게 것일까? 라고 질문하셨죠. 하지만 이것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아요. 그저 내가 매우 화가 것을 당신과 나누고 싶었을 이예요.

처음 환자와 환자의 말이 비슷한 것처럼 보인다. 환자 또한 그의 부정적인 전이 느낌을 얘기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저항은 그의 분노를 감추고 있지 않으며 대상이 존재하는 현실을 부인하고 있지 않다.

그는 분석가를 분리된 대상으로서 addresses하고 있으며 직접적으로 그에게 얘기하고 있으며 비록 그가 문제에 대해 이상의 논의를 저항하고 있지만,

그는 분석가에게 자신이 화가 것을 분명히 말하고 있다.

이것은 부정적인 대상 전이 저항이다.

 

저항에 대한 모습은 전이 저항과 전이에 대한 저항인 자기애적 전이와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자기애적 전이 저항의 개념을 알고 있다.

흔하게 맞딱뜨리는 것으로써 우리는 환자가 분석가를 공격하는 대신 자기 자신을 공격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러한 저항이 일어나는 것은 환자가 분석가에게 전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그에게 연결되어 있거나 혹은 얘기하고 있다. 그가 그의 엄마와 연결되어 있거나 혹은 얘기했던 것처럼, 그리고 그는 자신의 분노로부터 분석가를 보호하고 있다.

그가 언젠가 자신의 엄마를 보호했던 것처럼.

이러한 저항은 전이에 의해 나타난다. 이것은 자기애적 전이 저항이다.

전이에 대한 저항은, 이름이 암시하듯이, 직접적인 유도된, 규제된 것이다.

자기애적 전이에 대한 발달에 반하여 이것은 자기애적 환자가 성장하고 현실을 대면하는 것에 대한 공포와 자기애적 저항의 힘을 보여준다.

자기애적 전이는 이러한 두려움을 신중히 통과하도록 안내한다는 점에서 환자는 이것이 펼쳐 보이는 장애물들의 연속들을 토해 내야만 한다.

예를 들어, 자기 몰두에서 자기애적 전이와의 합병에 대한 대체로의 이러한 느린 전체 과정은 간간이 일어나는 환자에 의해, 하지만 전이에 대한 완강한 저항에 의해 수반된다.

자기애적 전이가 완전히 발달하여 merged 되면, 그리고 이후로도 영원히 변하지 않고 지속하려는 환자의 분투와 함께 환자가 완전히 분석가와 하나라는 편안한 감각(sense) 경험하게 되면(그리고 환자는 이러한 경험을 후로도 영원히 변하지 않고 지속하려고 분투한다.), 저항의 이러한 모습의 정점으로써 현재 상황의 저항에 도달하게 된다.

전이 저항과 전이에 대한 저항 둘의 구분은 임상적으로 유용하다.

모든 자기애적 전이 저항은 동시에 전이에 대한 저항이고 반대도 마찬가지라는 얘기는 모순처럼 보여 진다.

 

이것의 목적의 중심은 성숙한 성장에 대한 방지 혹은 적어도 지연시키는 것이다.

저항에 대한 개의 형태가 하나의 패턴을 보여주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하나 혹은 다른 하나는 어떤 특정한 상황 속에서 지배적이게 나타나게 것이다.

이러한 구분은 치료적으로 유용하다. 분석가가 환자의 심리적 자취를 따라갈 있게 하고 그의 저항의 동기를 알게 준다. 이러한 데이터에 기초한 개입은 더욱 성공할 있게 하고 저항을 해결하도록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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