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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nnamja 작성일  2017.08.12 05:24 조회수 328 추천 0
제목
 지금껏 잘못된 방법으로 껍질을 벗겨온 음식들  
 

지금껏 잘못된 방법으로 껍질을 벗겨온 음식들


주말이다. 집에서 직접 요리한 음식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우리의 순간이다.

우리의 요리책에서 조리법을 찾고 늘 요리하기를 기대했던 음식을 찾아서 하이라이트 해 놓는다. 그다음 우리는 음식을 조리하기 위해 따라야 할 단계들을 주의 깊게 읽는다:



갑자기 한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난 시간이 많이 없는데 먹기 위해서는 이 모든 재료들의 껍질을 까고 잘라야 하잖아!”

게다가 이런 음식들은 지금까지 잘못된 방법으로 껍질을 벗겨온 것들도 생각해보자:낭비를 하기도 하고,  어떻게 잘라야 하는지, 껍질을 까는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를 화가 나게 하기도 한다.

어떻게 잘못된 방법으로 껍질을 벗겨 왔을까?

음식의 껍질을 벗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늘 전통적인 방법은 아니다, 왜냐하면 다른 일상적인 일들도 더 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껏 나쁜 방식으로 껍질을 벗겨왔던 음식의 예를 들어볼 것이며 동시에 어떻게 우리의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지 그 방법도 알려주도록 하겠다.

창의력을 발휘하라. 예를 들어서 껍질을 벗기는데 항상 칼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1. 껍질을 깔 때 마늘 냄새를 없애보자

Pelar ajos mal

마늘을 깔 때, 손에 마늘을 쥐고 칼로 깠다면, 그 마늘의 냄새가 거의 영구적으로 남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마늘을 잘 까고 싶다면, 마늘을 밀폐된 용기안에 넣고 흔든다. 이 간단한 움직임으로 훨씬 빠르고 편안하고 깨끗하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2. 감자의 낭비를 끝내자

전통적으로 감자를 까는 방법은 차갑다. 하지만 감자의 펄프와 껍질 사이의 거칠고 단단함 때문에 늘 해왔던 방식으로 껍질을 까는 것은 쉽지 않다.

대신 감자에 살짝 칼집을 내고 끓는 물에 넣자. 그 다음에는 얼마나 쉽게 감자 껍질을 깔 수 있는지 그 결과에 놀랄 것이다.

3. 손을 쓰지 않고 삶은 계란의 껍질을 까보자

Huevo-duro-pelado

계란 껍질을 음식에서 발견한 적이 얼마나 많은가? 이것은 우리의 손이 생각만큼 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방법을 사용해보고 계란 껍질을 까는 것이 얼마나 쉬울 수 있는지 보자: 계란 꼭대기의 껍질을 약간 벗겨내고 그 구멍을 통해서 숨을 불어넣어 보자. 이런 방식으로 흠없는 삶은 계란을 얻을 수 있다.



4. 견과류와 싸우지 말자: 적시거나 구워보자

아몬드는 견과류를 다루는 것이 얼마나 번거로운 지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이미 껍질이 벗겨진 견과류를 샀다고 하더라도, 얇은 껍질이 요리를 하기가 어렵게 만든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씻거나 굽거나. 당신의 선택은 당신이 아몬드를 날로 먹을지 구워서 먹을지에 달려있다.

5. 토마토 껍질을 벗기는 것은 쉽다: 물의 온도를 조절해보자

Pelar tomates fácilmente

이 방법은 감자를 까는 방식과 비슷하다. 토마토의 껍질은 펄프에 단단하게 붙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늘 사용했던 방식을 사용하면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자포자기 하게 되기도 한다.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토마토의 꼭대기에 작은 칼집을 내고 삶는 것이다. 그런 다음 토마토를 얼음 그릇에 넣어서 토마토가 익지 않게 한다..

이 방법을 쓰면 토마토의 껍질을 쉽게 벗길 수 있을 것이다.

6. 단단한 과일을 다룰 때는 칼을 컵으로 바꿔보자

키위와 망고는 껍질을 까기가 가장 어려운 과일 중 일부이다: 즙이 아주 풍부하기 때문에 손에 이 과일들을 손에 들고 있을 때 이 즙들이 낭비되게 된다.

기존의 방법으로 껍질을 까는 것 대신, 이 과일을 반으로 잘라서 유리컵의 입구 부분으로 껍질을 벗겨보자. 과육과 즙이 유리컵 안으로 떨어질 것이다. 게다가 난장판으로 만들지도 않으며 과일의 영양소를 대부분 얻을 수 있다.

7. 칼질 3번만에 완벽하게 귤 까기

Mandarina en tres cortes

귤에는 강한 냄새가 있다. 하지만 손에 귤의 냄새를 배게 하는 기존의 방법 대신 이 과일을 까는 다른 방법이 있다: 위의 사진처럼 이 과일을 3번 자르는 것이다. 그럼 책처럼 얼마나 부드럽게 열리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

8. 치토스 봉지를 열듯이 바나나 껍질을 벗기자

바나나를 까는 기존의 방법은 바나나를 다른 바나나에서 떼어낸 부분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방법이 가장 느린 방법이다. 그렇게 하는 대신, 바나나의 가장 아랫부분으로 가서 손가락을 과자 봉지를 여는것처럼 위치시키자.

이 첫번째 단계로 바나나를 까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을 고려했을 때, 때때로 우리는 일상적인 일들을 어려운 방법으로, 예를 들어서 껍질을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까거나 자를 때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좋은 접근 방법은 새로운 방식에 열린 마음을 가지는 것이며 그러므로써 껍질을 잘못된 방법으로 혹은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까는 것과 같은 실수를 피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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