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여행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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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juniper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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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작성자  esther2 작성일  2017.09.21 16:44 조회수 2073 추천 0
제목
 6박 7일간의 Paria Canyon & Subway 캠핑 산행기 (I)  
첨부파일 : f1_20170922102732.JPG , 첨부파일 : f2_20170921164440.jpg
 
 
 
6박 7일간의 Paria Canyon & Subway 캠핑 산행기(I)

첫날(9/14/2017)

우리 일행 7명은 총무님댁에 모여 Van에 몸을 싣고 나머지 토렌스 팀 4명은 제임스님의 Van에 카풀을하고 많은 설레임과 부푼 기대속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발했지요


오후 1시 30분경 Primm Center 에 들러 


맛있는 그릭크 음식을 사먹고 라스베가스를 거쳐서 


오후 5시에 St. George 레인저 스테이션에 들러 


Permit을 Pick up 하고 Kanab을 경유해서 


오후 7:45분 White House 캠핑장에 도착했지요.


넓은 캠핑장에 캠핑을 하는 팀은 별로없었지요.


맛있는 우거지 콩나물국 + 조개 된장국을 먹고 첫날의 캠핑이 시작되었지요.

둘째날(9/15)


모든 준비(백패킹)를 철저히 하고 9명의 산우님들은 Buckskin Gulch로 출발했지요.


날씨는 좋았지만 그전날 비가와서 길이 너무 좋지않아서 우린 미리 내려서 트레일 헤드까지 몇 마일을 걸어야했지요


원래는 Wire Pass로 출발해서 백패킹을 하려했는데...


일정이 조금 바뀌어 바로 Buckskin Gulch로 간것이지요.


꽉찬 Mud를 피할길이 없어 우린 그저 감당하기 어려웠지만 첨벙 빠져들수밖에 없었지요.


늪과 같은곳에 그저 땅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공포감도 맛보고 느끼면서 


허리까지 차는 진흙탕 물과의 전쟁을 씨름하면서 하루를 보냈지요.


저녁에 샤워장을 찾았지만 없고 페이지까지 나가려다 마침 Lone Rock을 찾아서 그곳에서 시니어 패스로(이럴땐 나이가 많은것도 괜찮더라구요 ㅎㅎ) 무료 입장해서 

샤워를 모두 옷입은채로하고 


신발의 진흙을 완전히 깨끗이 딱지는 못했지만... 우리가 평소 느껴보지 못했던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지요.


오후 7시 30분 White house 캠핑장에 돌아왔지요


조금은 아쉬움과 미련이 남았지만 다음날 이루기로하고 둘째날의 숙면을 취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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