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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증이론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7.09.27 07:39 조회수 713 추천 0
제목
 발제문 (김사비나 연구원): 사람들에게 맞섬 (Moving Against People)  
 

과목: 신경증 이론

주제: 사람들에게 맞섬 (Moving Against People)

교수: 신현근 박사

내용: 발제문

발제자: 김사비나 연구원

교재:

Horney, K. (1945). Our inner conflicts: A constructive theory of neurosis. New York: W.W. Norton & Company, Inc.

카렌 호나이 지음. 이희경, 윤인, 이해리, 조한익 옮김 (2006). 신경증적 갈등에 대한 카렌 호나이의 정신분석. 서울: 학지사CA: Regal.

 

사람들에게 맞섬 (Moving Against People)

 

v  공격적 성향이 우세한 유형의 검토

 

1.       사람이 적대적 이라는 것을 당연시하며 반대의 경우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2.       삶을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고, 경쟁에서 살아 남는자 만이 살아남는다고 생각한다.

3.       허용하는 예외가 있을때는 마지 못한것이고, 조건부 단서를 따라 붙인다.

4.       이런 태도는 분명히 드러나기도 하지만 보통 부드럽고 예의 바른 , 정중하고 우호적인 , 가식적 태도로 권모술수가가 취하는 양보를 의미한다.

5.       대개의 경우 겉치레,  진정한 감정, 신경증적인 욕구의 복합물이며, 사람들이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믿어 주길 바라는 마음속에 어느정도 선한 마음도 결합되어 있다.

 

v  공격적 유형의 욕구에 대해서

 

1.       순종적 유형과 마찬가지로 강박적인 기본적인 불안에 의해 유발된다.

2.       두려움이란 구성요소는 공격적 유형의 사람들에게 절대 인정되지도 드러나지도 않는 요소이다.

3.       강인하거나 강인해 지거나 아니면 적어도 강인하게 보이는데 모든것을 쏟는다.

4.       근본적으로 다윈의 관점처럼 세상을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멸종시키는 투쟁장소로 인식한다.

5.       중요한 법칙은 어떤 경우에도 자신의 이익을 냉정하게 챙긴다.

6.       주된 욕구는 타인을 통제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7.       공격형 유형의 일부는 사람들을 이용하고, 속이고, 자신에게 이익이 되게 싶어한다.

8.       어떤 상황이나 인간관계도  자신이 무엇을 얻을수 있는지 (금전,명예, 인맥 ) 라는 관점으로 본다.

9.       냉정하고 거친 성격이 되거나 그런 인상을 풍기도록 특성을 발달시킨다.

10.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등이 모두 헤픈 감상이라 여긴다.

11.   사랑 또한 중요하지 않으며, 주요 관심사는 특출나게 바람직한 상대, 매력적이거나 사회적으로 명성이 있거나 자신의 위치를 향상시킬 부를 소유한 상대를 만나고자 한다.

12.   사람을 사려 깊게 대해야할 이유를 찾지 못한다.

13.   두사람중 한사람만 살수 있다고 한다면, 당연히 자신부터 구한다고 말할 것이며, 그렇게 안한다면 어리석고 위선적이라 말한다.

14.   어떤 종류의 두려움도 인정하기 싫어하고, 그것을 통제하려는 단호한 방법을 찾으려 한다.

 

 

v  통제방법의 경향에 대하여

 

1.       어떤 특정한 통제 형태를 사용할지는 부분적으로 자신이 타고난 자질에 달려 있으며, 때로 상충되는 경향들이 서로 뒤죽박죽되어 나타난다.

2.       감정적으로 초연한 경향의 사람일 경우 >> 타인과 지나치게 가까와지게 만드는 직접적인 지배방식은 어떤 종류라도 피할 것이다.

3.       강한 애정의 욕구가 있는 사람의 경우 >> 간접으로 조정하는 방법을 선호할 것이다.

4.       소망이 권좌 뒤에 숨겨진 실권을 갖는 것일 경우 >> 자신의 목표 달성을 위해 타인을 이용하는 것을  함의하게 되고 가학적 경향도 띠게 된다. >> 사회에서 성공과 명성은 권력을 제공하므로 노력은 부분적으로 권력을 갖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 노력은 외부의 인정,  찬사,  최상이라는 사실을 통해 강인함을 주체적으로 느끼게 하는데 기여한다.

 

v  순종적 유형과  공격적 유형의 비교

 

1.       순종적 유형

Ø  타인의 기분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Ø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Ø  자기 자신을 비난할 채비가 되어있다.

Ø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더라도, 결코 자신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면서 우선 상대의 기분을 맞추려 애쓴다.

 

2.       공격적 유형

Ø  투쟁에서 이기기 위해 어떤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Ø  논쟁을 할땐 기민하고 예리하여 자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고의로 논쟁을 시작하기도 한다.

Ø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의문의 여지 없이 이기기를 원한다.

Ø  쉽게 타인을 비난할 채비가 되어 있다.

Ø  상대방이 틀렸다고 믿는건 아니지만 자신의 주관적 확실성의 근거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신이 옳다고 가정한다. >> 마치 군대가 공격을 시작할떄 안전한 근거지를 필요로 하는 이치이다.

 

v  공격적 유형의 태도들과 해석

 

1.       타인에게서 자신의 목적에 방해가 될수 있는 야망, 탐욕, 무지 등이 나타날때 결코 순진하게 이를 지나치지 않는다.

2.       현실감으로  계획과 예견을 강조하므로 마치 훌륭한 전략가 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승산과 적의 위력, 나타날수 있는 함정을 신중히 평가한다.

3.       자신을 가장 강하고, 영리하고,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존재로 내세우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갖추어야할 능력과 기량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한다.

4.       일은 목적을 위한 수단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일을 좋아하지 않으며 진정한 즐거움을 느끼지 않는데, 이것은 삶에서 감정을 배제 하려는 시도와  일관된다.

5.       감정의 배제는 양면의 효과를 갖는것으로 >> 성공이란 관점에서 볼때, 힘과 명예를 가져다줄 재화를 지치지 않고 생산하는 기름 처진 기계처럼 기능할 있지만 >> 감정으로 인해 일을 하는데 기회주의적 이점을 이용하게 될수 있다.   감정을 억누르는 데서 생기는 정서의 메마름으로 인해 일의 질이나 창의성이 떨어질수 있다.

6.       공격적 유형은 억제를 모르는 사람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순종적 유형보다 억압이 적지 않다. >> 억압은 감정의 영역 안에 있으며 우정, 사랑, 애정, 이해, 사심 없이 즐김에 대해 모두 시강 낭비로 본다.

7.       공격적 유형은 자신이 강하고, 솔직하고,현실적이라고 느낀다. 유형에서 보면 틀리지 않는 사실이다. >> 그의 전제에 의하면 냉혹함은 강인함, 타인에 대한 이해심의 결여는 정직함, 자신의 목적을 위한 냉정한 추구는 현실주의라 여기므로 자신에 대한 평가가 매우 논리적이라 할수 있다.

8.       대의명분에 대한 열성, 박애주의적 정서 등을 철저한 겉치레로 보며, 사회적인 의식이나 기독교적 미덕의 실체를 폭로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9.       유형의 가치체계는 경쟁사회의 철학을 바탕으로, 무력이 모든 것을 정당하게 만드는, 나치에 의해 알려진 가치관과 유사한 점을 보인다.

 

v  공격적 유형의 치료적 접근으로서 이해

 

1.       공격적 유형의 참된 동정과 친절함, 겉치레의 동정과 친절함, 순응 그리고 양보를 거부하는 경향에는 주관적인 논리가 있다.

2.       이러한 것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가정하는것은 잘못일수 있으며, 그는 강인함을 겸비하면서 친절한 사람을 만나면 그것을 인정하고 존중할수 있다.

3.       요점은, 이런 존중에 대해 지나치게 차별적이면 자신의 이익에 반한다고 믿는것이다. >>가지 태도 모두를 생존을 위한 전투에서 빚으로 생각한다.

4.       다정다감한 인간적인 감정을 강하게 부정하고, 타인에게 애정 깊은 행동을 보면 쉽게 불쾌감을 느끼고 , 타인이 자신의 판단이 시운을 타지 못한것에 동정심을 보일때 이를 경멸하는가?

5.       그는 거지가 자신의 마음을 찢어지게 하기 때문에 밖으로 쫓아내 버리는 사람처럼 행동한다.  사실 실제적으로 거지를 학대할수도 있고 , 아주 하찮은 부탁도 거절할수도 있다.

6.       이런 반응은 유형의 전형적인 면으로 치료기간 동안 공격적 경향이 점차 약해질때 쉽게 관찰된다.

7.       부드러움에 대한 감정은 단순하지 않으며 공격적 유형의 사람은 이를 경멸하며 다른 한편 환영하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자신의 목적을 쉽게 추구할수 있도록 주기 때문이다.

8.       공격적 유형의 반응이 과격한 이유는 자신 안의 모든 부드러운 감정과 싸울 필요를 느끼기 때문이라 있다.

9.       가난뱅이를 대할때 참된 동정심에 의한 마음의 동요, 요청을 들어주고 싶은 욕구, 도움을 줘야한다는 느낌보다, 모두 밀쳐 버리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거절하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상대방을 학대 하기에 이른다.

10.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유형에게는 자신의 존재에 대한 확인이며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사랑해 줄수 있는 추가적 매력을 계속 유지해 주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신을 인정하는데서만 찾는다.

11.   동정심, 선량해야 하는 의무, 순종적인 태도는 자신이 쌓아온 생활구조와 맞지 않으며 삶의 기초를 흔드는 것이고 게다가 서로 대립하는 경향의 출현으로 자신의 기본 갈등과 대면하게 되고  자신이 양성한 일관된 체제를 파괴할 것이다.

12.   결과적으로 부드러운 성향을 억제함으로써 공격적 성향이 강화되고 강박적이 된다.

 

v  호나이가 앞으로 하고자하는 논의에 대해서

 

 

1.       근본적 갈등이 무엇과 연관되어 있는가를 알아보았고, 갈등의 두가지 면이 다른 유형에서 우세한 경향으로 기능하는 것을 보면서, 대립하는 태도와 가치가 동등하게 작용하는 사람을 묘사하는것이다.

2.       이런 사람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끌려 움직일수 없으며, 대부분의 기능을 제대로 할수가 없다.

3.       사실상 이런 사람은 분리되고 마비되어 전혀 행동할수가 없다.

4.       예로, 융의 일방적 불균형의  개념으로 시작해서, 정신치료중 환자가 자신의 반대되는 쪽을 받아들일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할때 , 환자는 그것을 받아들일수 없고 단지 인식만 할수 있을 뿐이다.

5.       단계는 궁극적인 통합에 필요하지만 자체로는 환자가 지금까지 피해 자신의 갈등을 직면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6.       이점은 융이 신경증적 경향의  강박적인 본질을 적절히 평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7.       우리 모두에게 잠재되어 있는 두가지 경향이 있더라도 강박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충분히 노력하여 조화에 이를수 있다.

8.       하지만 가지 유형이 신경증적일때는 둘다 우리의 성장에 피해를 줄수 있는데,이것은 양립할수 없는 요소가 조화로운 존재를 이루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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