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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검객 작성일  2017.10.25 08:56 조회수 417 추천 0
제목
 요세미티·옐로스톤 등 국립공원 입장료 최고 3배 인상 검토.  
 

요세미티, 그랜드캐년, 옐로스톤 등

유명 국립공원 입장료가 최고 180% 인상된다.

 

라이언 징크 내무부 장관은

14개 국립공원 입장료를 차량당 25∼30달러에서 70달러로 올릴 방침이라면서

앞으로 몇 개월간 공청회를 거쳐 요금 인상을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입장료가 25달러에서 70달러로 오르면 인상 폭은

무려 180%, 거의 3배에 달한다.

 

징크 장관은 국립 산악자원의 인프라가 노후화하고 있다면서

도로, 트레일, 화장실, 캠프 그라운드 등의

시설 개선 보수를 위해 불가피한 조처라고 설명했다.

 

모터사이클을 타고 이들 국립공원으로 입장하는 관광객도

현행 12∼25달러에서 최대 50달러로 인상된 입장 요금을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있는 툴럼 카운티는

당국은 관광객들이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하는 모양이라고 비난하면서

입장료를 배 이상 올리면 그만큼 입장객이 줄어들 것이고,

관광수입에 의존하는 국립공원 주변 지역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치스, 브라이스 캐년, 캐년 랜즈, 디날리, 글레이시어, 그랜드 캐년, 그랜드 티턴, 올림픽, 세코이아&킹스 캐년, 옐로스톤, 자이언 국립공원은 내년 5월 1일, 마운트 레이니어, 로키 마운틴과 셰난도어 국립공원은 내년 6월 1일부터 입장료가 인상될 예정이고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은 내년 1월 1일부터 인상된 요금을 징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간 입장권 가격은 현행 80달러를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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