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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자  dlduddlf 작성일  2012.01.15 13:59 조회수 1008 추천 0
제목
 여기 오시는 분들을 보고..  
 
하루에 몇번씩 이곳에 온다...실은 갈곳도 가고싶은곳도 없지만
 
나도 모르게 어느새 또 이곳에 와있다.

아무 생각없이 .. 밑에접속하신 멤버님들을 수많은 아이디가  눈에 띈다.

내 고통도 내스스로 추스리기 힘들어 몸이 병이 오는데...

왜 회원님 아이디를 보니 웬지 눈물이 날까?

동병 상련이라 그런가..가슴이 메어지는 느낌에도

지금 이들이 내 앞에 있다면 그냥 말없이 껴안아 주고 싶다.

의사소통이 없는 이곳인데 이런 감정에 나는 한없이 흐르는 눈물에 모니터가 뿌여 보인다.

다들 ~ 다들~고통스럽속에 괴로워하는 이분들이라는것에...

삶 자체가 지옥같이 느끼실분도 있을텐데...

노력이라는 조건으로도 풀수없는 신분 문제..

각자의 꿈을 가지고 내가 살던곳의 모든것을 이별하고 이곳을 택했을텐데...

난 어머님 임종도.. 집사람은 오빠 임종도 못보고 ...

무엇이 올바른 인생의 선택인지 때론 구분 못할때가 있다.

어제는 얼굴 양볼이 움푹파져 가름기없는 집사람 얼구을보는순간 방 문을 열고 나왔다.

지금 내가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가족을 위해 할수있는 일이 무엇인가?

조그만 참고 기다려 보자는 말도 이젠 안나온다.

죄인이 된 기분이다.  몸이 너무 다른 증세가로 변해 내가 이러다 죽갰구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죽음이 무서운게 안니다.

만약 내가 이러다 쓰러지면 이 들의 앞날은 어떻게 변할까?

스스로 물어보기만해도 가슴이 숨을 쉴수없는 느낌이온다.

아들 얼굴을 봐도...18세 자동차 면허증도 준비해주지는 내가 더큰 무엇을 준비하고

더 높은 희망을 기다린디는게 순서 맞지안는 생각인가 싶다.

이런 고통이 나만이 느끼는 것이 안니라현실을 인정 하면서도...

여러분  아이디봐도 눈가에 눈물이 돈다.

우리 집안은 절간이다. 그냥 쓴소리로 허허웃을수 있던 지난날의 그 시간이 안닌것 같다.

가는 지루한 시간속에 점점 더 힘들게 변해가는 환경....

어제는 말없이 누워 천장만 쳐다보는 집사람을보고

인생이란 어떤 공식이 없고 보장됀게 하나도 없다고 말하면서 지금도 힘들지만

이보다 더한 고통과 시련이 올수도 떠 나아질수도 앞날이 잇다고

그렇지만 두려움없이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몸부림치는건 희망이란

불씨가 가슴속에 없는것처럼 있기때문이라고 말했다.

우리 가족이 무슨일이 생기면 일예로 내가 병나누우거나 이럴때

생각나는 말들을 했다.

그러나 할수없다고 머물러 있을수 있는 우리 현실이 아닌가 ?

몇년전 중앙일보에 우리의 처지를 알리는 인텨뷰룰 자청해 기사를 올리기도 했지만

소수민족 언론은 별 영향력이 없다. 그냥 전달 매체다. 한글로 번역한 책과같은 생각이든다.

몇칠전 신문사에 전화해서 불체자는 어떻게 해서라도 발버둥치며 살려고 외마디 비명도 못지르며

허덕이는데 전달 매체로만 기능을 갖지말고 새로운 이민 소식에 냉정한 평속에 방향도 제시하고  

어려운 우리동포를 위해 좀더 분발해다라고 말했다.

요즘 발표한 구제법... 도움을 받는자가 전혀없다는 애기는 안니다.

과연 얼마만큼 혜택이 돌라가느냐하는 시각적인 시각적 문제를 제시하는 기사없는걸 보고

좀 실망 했다고 말햇다.
 
본국 돌아가 대사관에서 비자 받으면 입국 보장한다고 하는데

우리같은 사란들 또 그걸 믿어야 할지 모른다.

이곳내에서 신문으로 발표하는 내용도 못치기므로 피해보는 사람들이 어디 이랴.


실은 신분 이거보다도 배고픔 사람 한테는  먹고사는문제가 더 시급한 문제다.

 일하지 못하게 점점 목은 조여가며

무슨 구제법이 생색이 되는지 좀 머쓱하다.

아려운 이들의 처지를 불체자라는 이유로 삶의 애완속에 일어나는 기사도 다른 어떤 기사 보다도

중요하다고 건의 햇다.

난 이민국앞에서 시위하고 싶다고 말했다.

미 행정부 수장이 단순 불체자는 추방 구금 하지 않늗다 했으니 시위할수잇는 허가를 해준다면

 하겟다고 말했다. 난 그래도 약자니깐 미국 언론기관의 도움 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다음주 미국 언론사와 중앙일보 기자가 찾아 오기로 했다.

얼마만큼 진솔한 내용을 실어 줄진 몰라도 할애기 다하고 싶다.

동안 세금 냈고 당신네들이 말하는 불체자가 이나라 외화벌이와 이나라 국민 식단에

제공된 음식이 지난  13년동안나의 이손늘 거쳐간 결과의 일부라고  말하련다.

헤택을 전혀 안받앗다는 애기가 안니다.

서로 공생하는 존재가 돼엿다면

적과의 동침을 누가 이렇다 저렇다 평할수 있으랴.. 
 
 
이민혁 (2012.01.15 17:21)  신고
종은 결과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최근 발표되는 오바마 행정부의 일련의 구제안들은 가족 중에 미국 시민권자가 있는 경우
그것도 라티노 들과 주로 관련된 구제안들입니다.

올해도 선거의 해인지라,
오바마 행정부의 주 선심정책도 시민권자와 관련된 안들일거라
짐작이 갑니다.

시민권자 직계가 아닌 사람들로서는 답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개개인이 독자적으로 혹은 뭉쳐서라도 목소리를 높여야
적은 가능성을 뚫고 원하는 바를 성취할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우리 클럽이 인원도 적고 활동이 미미하지만
차차 멤버도 많아지고 조직도 어느 정도 갖추어 지는 때가 되면
적극적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높이는데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부디 희망의 끈은 놓지 마시고,
님곁에는 늘 우리가 있다 생각해 주시고
멀리서나마 응원 드립니다.

DCT2013 (2012.02.26 20:52)  신고
홧팅~~~^&^*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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