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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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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과소리 작성일  2017.11.14 10:05 조회수 69 추천 0
제목
 청춘열차 타고  
 



청춘열차 타고



 

시골에 있는 한 시골역에서 기차가 출발하자

3명의 남자가 기차를 타기 위해서 달려가고 있었다

 

첫번째 남자는 달리고 달리다가 손잡이를 잡고

기차에 올라탔다

 


 


두번째 남자도 겨우 겨우 달려가서 기차의 봉을잡고 올라 탔다 

그러나 세번째 달려오던 남자는 끝끝내 달렸지만

기차에 올라타지 못했다


옆에 있던 사람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그때


세번째 남자가 갑자기 배꼽이 빠질정도로 혼자

그 자리에서 미친듯이 웃고있는 것이었다

그 모습을 보던 역장이 남자에게 와서 물었다



"이봐요 당신은 기차를 놓쳐 떨어져놓고

 뭐가 그리 웃겨서 웃고 있는거요???"


그때 이 남자의 말에 역장이 쓰러지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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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가야 하는 나는

 여기 떨어져 있고

 

 나를 배웅해준다고 나왔던 친구들은

기차를 잡아준다고 하다가

 자기들이 타고 서울로 떠나버렸으니

얼마나 웃기는 일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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