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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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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관련
작성자  빛과소리 작성일  2017.12.26 10:04 조회수 2198 추천 0
제목
 바이러스 이기는 면역력 높이는 8가지 음식  
 

영양보충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휴식, 위생관리도 철저히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이란 우리 몸에서 바이러스, 세균, 질병 등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말한다. 따라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쉽게 병균과 바이러스에게 감염된다고 볼 수 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구강에서 악취와 출혈이 생길 수도 있고 갑상선, 기관지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또 소화기능도 떨어지고 아토피나 대상포진 등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운 몸 상태가 된다. 이쯤 되면 면역력을 높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첫째 규칙적인 운동, 둘째 긍정적인 마음가짐, 셋째 충분한 수면과 휴식, 넷째 균형 잡힌 식사 등이 있다.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규칙적인 운동을 꼽을 수 있다. 매일 운동하는 것은 면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체중 조절과 스트레스를 해소 시켜줘 우리 몸의 활력을 찾아준다. 하지만 하루 종일 고된 노동에 지쳐있는 몸을 이끌고 돌아와 땀을 흘리기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직장인 같은 경우 퇴근 후 이어지는 술자리, 친구들과의 약속, 야근으로 인한 만성 피로로 집에 돌아가면 잠들기 바쁘다. 학생들 역시 척박한 취업난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보면 운동은 시간낭비로 느껴질 뿐이다. 아이를 돌보는 엄마들도 예외는 아니다. 하루 종일 육아를 하다 보면 운동 할 수 있는 개인적인 시간은 쥐어짜내도 없다.

충분한 휴식은 어떨까. 만병의 근원이라 불리는 스트레스에 늘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들이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는 것은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 됐다. 주말 동안 시간 내어 찾아가는 맛집과 여행도 그때 잠시 기분 전환 될 뿐, 모두들 전쟁터에 뛰어드는 마음으로 다시 현실 삶에 돌아온다.

휴일 휴식 후 현업에 복귀 했을 때 되풀이 되는 지루한 일상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까지 더해져 생겨난 신조어 ‘월요병’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보다 빠르고 쉽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적절한 영양보충을 할 수 있는 건강한 식사. 건강한 식단을 챙겨 먹으면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어느 정도 지켜낼 수 있다. 섭취하는 음식만으로도 체내 면역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 줄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8가지

  
 

1. 마늘
마늘은 세계적으로 매체가 선정한 파워푸드로 이름을 올린 식품이다. 살균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 마늘은 자르거나 다지면 감염이나 박테리아와 싸울 수 있는 알리신 성분으로 변한다. 알리신은 살균, 항생효과가 있어 한주에 마늘 6쪽 이상을 먹으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은 30%가 낮고 위암에 걸릴 확률은 50%가 낮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단연 최고 천연면연력 증간제로 꼽힌다.

  
 

2. 버섯
버섯은 백혈구의 생산, 활동을 증가시켜 감염과 싸울 수 있는데 자주 조금씩 섭취하는 게 좋다. 특히 표고버섯 같은 경우는 베타글루칸과 비타민 D가 들어있는데 식이섬유이자 다당류인 베타글루칸은 외부에서 바이러스 등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이를 잡아먹는 대식세포를 활성화 한다. 버섯은 영양소가 풍부하면서 칼로리가 적고 적당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3. 요거트
오스트리아에 있는 비엔나 대학의 연구에 의하면 하루 200g의 요거트 섭취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 요거트에서 발견되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세균을 막아줘 장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이 프로바이오틱스는 감기 등 상기도 감염을 앓는 기간을 평균 하루, 최대 3일까지 줄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4. 홍차
홍차는 면역력 강화와 관련 있는 L-테아닌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항산화작용을 해서 우리 몸의 유해성분인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2주 동안 하루에 홍차 5컵 이상을 마시면 항 바이러스성 단백질 인터페론이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10배 가까이 생긴다.

  
 

5.소고기
소고기는 백혈구 생산과 면역력을 돋우는 미네랄 성분인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아연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의 침입을 파괴하는 면역체계 세포인 백혈구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연이 부족하면 박테리아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6. 조개와 생선
조개류나 갑각류에 풍부한 셀레늄은 독감바이러스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을 도와준다. 이외에도 고등어, 연어, 청어는 오메가 3지방산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고 호흡기 감염이나 감기로부터 폐를 보호해준다. 오메가 3지방산은 백혈구의 기능을 향상시킴으로 면역체계를 강화 시키는 효능이 있다.

  
 

7. 보리와 현미
노르웨이의 연구에 의하면 보리는 에키나시아(echinacea 천연항생제)보다 더 강한 항균 및 항산화기능을 가진 베타 글루카를 포함하고 있는데 면역력 향상과 상처 치유속도 그리고 항생물이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 ‘쌀 속의 진주’로 통하는 현미 역시 옥타코사놀과 베타글루칸, 비타민 B군, 감마오리자놀 등의 성분이 포함돼 면역을 증가시켜준다.

  
 

8. 고구마
고구마가 함유하고 있는 베타카로틴이란 성분은 몸 안에서 비타민 A로 바뀌며 외부 병원체 침범을 막는 1차 방어선인 피부를 튼튼하게 해준다. 고구마 역시 연어, 고등어와 마찬가지로 오메가 3지방산이 풍부하다. 고구마가 없을 때는 당근이나 호박을 먹어도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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