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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을동화 작성일  2012.01.18 07:06 조회수 719 추천 0
제목
 육신과 성령의 내적 갈등   
 

하나님은 우리 모습 그대로 부르시나, 우리를 사랑하셔서 있는 모습 그대로 두시지 않는다.
- 존 아노트
 
2012.01
18
 
육신과 성령의 내적 갈등
[ 로마서 7:13 - 7:25 ]
 
[오늘의 말씀 요약]
율법은 선한 것이지만 육신에 속한 우리는 죄 아래 있기 때문에 율법의 사망 판정을 받게 됩니다. 바울은 선을 원함에도 불구하고, 원치 않는 악을 행하는 자신의 곤고함을 한탄합니다. 육신의 법과 하나님의 법이 자신 안에서 끊임없이 투쟁하기 때문입니다.

☞ 고민하는 영혼

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1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 두 자아의 싸움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마음의 법(23절) 하나님을 위해 살려고 하는 선한 의지를 말함
죄의 법(23절) 죄가 역사하는 원리, 또는 죄의 세력을 말함
곤고한(24절) 처지가 딱하고 어려운
 

본문 해설
☞ 고민하는 영혼(7:13~17)
율법이 주어진 목적은 무지한 인간으로 하여금 자기 주제를 파악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캄캄한 어둠에 빛이 비치면 인간은 두 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첫째 반응은 어둠 속으로 숨거나 죄악 속에 더 깊이 빠지는 것입니다. 계명 중에서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신 것을 도리어 과감히 범합니다. 또 다른 반응은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뜻에 맞게 율법에 비춰 자신의 참모습을 깨닫는 것입니다. 자신도 알지 못했던 무능하고 추악한 모습을 보기 전에는 아직 자기의 참모습을 본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그렇게 강하거나 선한 존재가 아닙니다. 죄 앞에 인간은 무력합니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것, 마음먹은 것을 행할 수 있는 의지도, 능력도 없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미워했던 것을 행하고 있는 모순, 이것이 바로 죄의 노예인 인간의 현실입니다.

☞ 두 자아의 싸움 (7:18~25)
각종 중독을 치료하는 첫 단계가 자신의 문제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듯, 죄 중독증을 고치는 근본적인 출발점은 자신이 어쩔 수 없는 죄인임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 절망의 탄식을 경험하지 않고는 결코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맛볼 수 없습니다. 바울이 ‘죄인 중에 내가 괴수’(딤전 1:15)라고 탄식한 것은 과장이 아니라 자신의 많은 죄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내 속에서 발견하는 죄의 크기에 비례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넓이, 깊이, 크기, 길이를 체험하게 됩니다. 물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면 절망하게 됩니다. 인간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해결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에 짓는 죄로 인한 고민은 성숙한 성도를 만듭니다. 이것이 많은 이단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 율법 앞에서 내 밑바닥을 보며 절망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죄인 됨을 깨달을 때 낙심하기보다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니까?
● 나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달은 적이 있습니까? 내가 지금 갈등하고 고민하는 영적 문제는 무엇입니까?


오늘의 기도
믿는 자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원하면서도 또다시 죄를 저지르고 절망하는 저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과 함께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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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웃으시는 건강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이몬 (2012.01.18 10:28)  신고
그렇읍니다, 죄된 우리육신을 가지고는 어떠한 상황에 처해 있어도 저 많은 죄에서 벗어 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면서 그러니깐 너희 힘으로는 절대 할수 없으니 빨리 예수님 품으로 오라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어떤 능력이나 노력으로 이루어 지는 구원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만 구원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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