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라이프코칭연수원 ICC

http://club.koreadaily.com/icclifecoach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공동체 영상 정보   ICC 안내자료   도시와 자연의 영상 
 
  클럽정보
운영자 simonshin
비공개 개설 2016.07.20
인기도 607836
회원 79명
공동체 영상 정보 (82)
ICC 안내자료 (94)
ICP 안내자료 (75)
도시와 자연의 영상 (90)
신현근 박사 영상 강의 
정신분석의핵심개념 (11)
애도와 상실 (10)
Karen Horney의 정신분석 (74)
대인관계 정신분석 2 (35)
자아심리학 2 (34)
고전적 정신분석 (Freud) (168)
병리적 자기애와 공격성 (Kernberg) (60)
자기 심리학 (Kohut) (81)
임상 기법과 임상감독 (12)
인간성장이론 (9)
전이와 저항 (60)
클라인(Klein) 학파의 대상관계 이론과 그 역사 (52)
정신분열증 (1)
상호주관적 관계적 정신분석 (16)
강의안과 발제문 
현대정신분석의핵심개념 (5)
라이프코치양성 (23)
진단과평가 (17)
현대갈등이론 (13)
전인격적라이프코칭 (8)
회원자료 (5)
무의식적환상 (22)
현대정신분석의개입기법 (35)
정서적의사소통 (15)
정신분석기법과정신적 갈등 (23)
정신분석적사례이해 (26)
방어기제 (24)
정신분석의역사 (47)
고전적 정신분석 기법 (19)
신경증이론 (23)
대상관계이론의역사 (14)
자아심리학 (23)
현대정신분석 이론 (25)
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24)
성년기 발달 이론 (13)
위니코트의 대상관계 이론 (19)
ICC의 목표
추천링크
ICC YouTube
ICC 웹사이트
ICP, Seoul Korea
ICC 대표 신현근 박사
ICC의 네이버 블로그
ICC의 Moment 블로그
혁신라이프코칭학회 ICS
ICC의 Facebook Page
ICS의 Facebook Page
HeyKorean ICC
한국일보 블로그
ICP YouTube
 
TODAY : 542명
TOTAL : 1011171명
자아심리학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8.01.17 19:41 조회수 604 추천 0
제목
 발제문 (김신애님): 대상관계이론과 구조 형성  
 

과목: 자아심리학 1

주제: 대상관계이론과 구조 형성

강사: 신현근 / 백경희 교수

발제자: 김신애님

교재: Blanck, G. & Blanck, R. (1994). Ego psychology: Theory and Practice (2nd Ed.). New York: Columbia University Press.

 

 

대상관계이론과 구조형성

Object Relations Theory and Structure Formation

 

구조이론의 추진력은 우리가 아직 이론구축에 대한 엄청난 가능성의 끝을 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거의 50년이 지나고 번영은 여전히 미래를 향해 뻗어가고 있다.

-Gertrude Blanck and Rubin Blanck, Towards a Psychoanalytic Developmental Psychology

 

, 우리는 정신분석이론이 발달심리로 진화해가는 것을 나타낸 에세이로 시작했다. 우리는 시간이라는 관점에서만 그것을 바꾸겠다. 이제는 프로이트가 구조이론을 제안한 이후로 70년이 지나게 되었다. 번영은 여전히 미래로 뻗어가고 있다. 장에서 우리는 오늘날 구축된 이론을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대상관계라는 맥락에서 구조화가 바뀌게 되었는지 탐구해볼 것이다. 우리의 목적은 자아심리학적 대상관계이론을 개념화하는 것이다.

프로이트는 자아를 이전의 이론적 제안을 새롭고 과감하게 통합하여 정의했다. 이것은 최종적인 해결방안이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와 질문을 제기하게 되었다. 프로이트의 생각이 가장 흥미롭게 동요하는 것이 자아와 이드 라는 바로 저작에서 나타난다. 그는 현실반영으로서의 자아와 이성적인 사고 사이에서 흔들렸고 자아라는 것은 또한 부분적으로 무의식적이며 따라서 반드시 이성적이지 않다. 그가 정의한 자아는 응집력과 조직을 포함하는 이것은 이성을 포함한다. , 개인 속에는 정신 과정을 일관성 있게 조직화하는 것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우리는 갖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을 사람의 자아라고 부른다. (S.E. 19:17)그는 이성적인 자아를 다음처럼 계속 묘사한다. 자아는 외부 세계의 영향을 자아와 경향과 연결시키려 하고, 이드 속에서 무제한적으로 세력을 떨치고 있는 쾌락 원칙을 현실 원칙으로 대치시키려고 노력한다....자아는, 열정을 포함하고 있는 이드와는 대조적으로, 이성과 상식이라고 붙여질 있는 것을 대변한다. (25)

이것만 취해서 이런 문구들이 자아심리학을 의식적이고 이성적이기만 심리학으로 간주될 있는 엄청난 오류로 많은 사람을 이끌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는 구조 이론을 바로 정확히 표현할 프로이트가 임상작업에서 자아의 일부분이 무의식적이며 하늘도 부분이 얼마나 큰지 아실 (1923:18) 라고 발견한 사실이 부득이함을 주목한다. 자아의 무의식적인 부분은 억압당한 것과 연결된 것이라고 생각되며 , 정신의 부분은 이드와 가깝고 따라서 그것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이것은 이성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며 이유는 현실과의 접촉이 되기 때문이다.

점은 프로이트의 자아의 근원이라는 생각과 관련된다. 그는 자아는 이드로부터 나오며 마치 이드의 껍질처럼, 마치 이드의 부분이 현실과 접촉하여 수정된 것처럼 나온다. 이것은 그는 자아의 부분이 여전히 이드의 부분이며 모든 자아가 반드시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는다는 것을 추론함을 보여주는 것일 있다. 이것은 프로이트가 여전히 이드를 무의식과 동격화할 시기에 예를 들어, 지형학적 이론과 구조적 이론에 걸치게 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모순적이고 역설적인 모습이 나타났다. 따라서 무의식은 절대로 의식이 되지 않았고, 무의식은 의식이었던 것이 억압된 것으로 구성되며 방어적으로 무의식으로 좌천되어 버렸다. 가정은 무의식이 언제나 이드와 접촉이 되면 이성적 사고에 종속되지 않음을 말한다.

이런 생각에서 분명한 모순들을 화해시키는 나은 방법은 프로이트가 구조이론을 제안하기 이전에 자아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던 때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자아와 이드라는 논문을 쓰기 2 , 그는 gesamt Ich라는 ego-as-a-whole(전체로서의 자아)라는 말을 언급했다(S.E. 18:130). 우리는 이것을 소위 삼중구조가 3개의 분리된 에이전시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닌 오히려 하나의 단일체로서의 3개의 구성물 자아의 부분이 무의식적이며 이드와 연합을 이루는 것을 뜻한다고 이해한다. 짧게 말해서, 우리는 구조의 번째 에이전시인 초자아에 대해서 논의 것인데 우리는 초자아 역시도 자아의 부분임을 보여줄 것이다. 단일체를 프로이트는 gesamt Ich 명명했다. 우리는 이것을 ego-as-a-whole(전체로서의 자아)뿐만 아니라 structure-as-a-whole(전체로서의 구조) 함축하는 것까지 이르고자 한다. 이성적인 부분이 비이성적인 (무의식적) 자아의 부분과 서로 연관되어 있고 프로이트는 다음과 같이 설명을 덧붙였다. 자아가 단순히 인지체계의 영향력으로 수정된 이드의 부분이라면,... 우리가 다뤄야 하는 것은 단순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보다는 더욱 복잡하다.(S.E. 19:28)

복잡함이란 자아가 동일시 수단을 통해 ego ideal(이상적 자아) 또는 초자아라는 구조의 새로운 부분을 형성하여 변경됨을 말한다(이것은 프로이트의 생각과 동일하다). 프로이트는 당시 가능한 이론적 도구가 가능하지 않았기 때문에 초자아 형성이라는 과정에 대해 분명히 밝힐 없었다. 우리가 어떻게 자기 이미지와 대상 이미지들이 나타나고 표상세계로 들어가는지 이해하면서 많은 질문들이 제기되어도 초자아 형성을 논의하기가 더욱 나아졌다. 프로이트는 초자아를 자아로부터 분리된 것으로 간주하기보다는 그것 안에서 분화된 분류(grade)라고 했다. 우리가 보듯이 자아 안의 분화된 분류는 가치체계를 포함하는 대상 표상을 구성하며 ego-as-a-whole(전체로서의 자아) 또는 structure-as-a-whole(전체로서의 구조) 함입한다.

우리는 초자아형성과정에 대한 불확실성을 조금 집중해보기로 한다. 초자아라고 부르는 정신적 기구는 무엇인가? 그것은 심각하고 도덕적이며 양심의 처벌적인 목소리이자 응징수단인가? 아니면 평형 보존과 자존감 또는 대상 존중감 보존이라는 자기와 대상 카텍시스라는 조절체계인가? 초자아는 자아로부터 극단적으로 적대적인 청각적이고 시각적인 환영을 보여주는 분리된 에이전시를 관찰하는 비인격적인가? 또는 자아 안에 분화된 분류가 인간의 마음 속에 정신적 삶의 가장 낮은 부분을 가장 높은 부분으로 변화시키고,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후계자가 되는가? 휘둘리는 무력한 자아를 학대하는 부모님의 엄격함과 혹독함만이 에이전시가 선택하는가? 또는 다른 , 부모님의 사랑스러운 부분을 함입하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그렇게 하는가? 또는 초자아는 부모의 금지로부터만 형성되는 구조인가?

그런 문제들은 자기와 대상 표상들이 우리의 숙고 속에 포함되고 구조의 요소로 정의될 해결을 향해 간다. 동일시가 그런 표상들이 형성되는 수단이 되고 그것으로 인해 내면화가 부모의 가치가 구조로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것으로 이해할 있다. 긍정과 거부는 우선은 외부 대상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경험되고 나중에는 내면화된 대상 표상으로부터 온다. 자아와 초자아에 속하는 기능들을 키우는 어려움은 우리가 대상표상들이 실제로 가치체계가 거주하는자아 안에 분화된 지위를 구성한다고 생각할 상관이 없다.

Rapaport Gill(1959) 구조를 천천히 변하는 배열이라고 정의하면 덧붙이기를 구조는 그것 안의 배열이자 그것 사이의 배열이며, 정신과정이 일어나는 수단에 의한 것이다라고 했다.(157) 정의는 상대적으로 구조의 고정된 특성 안정성을 설명한다.

 

Rapaport 구조형성과정을 탐구하는 것을 하지 않고 구조를 단순히 정의하는데 그치지 않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심리구조형성 과정을 연구하는 것은 차원적인 수량화로 진행하는데 중요한 필수조건인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과정이 어떻게 구조로 향하는지, 어떻게 한번 형성된 구조가 변화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일어나고 과정에 영향을 주는지 설명해야만 한다.

(1959:98-99; 저자가 이탤릭체)

 

Moore Fine 구조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마음속의 패턴과 배열을 견디는 것이 (동기적, 방어적 그리고 통제적) 행동과 심리내적 내용을 분석한 것으로부터 추출될 있다. 그것들은 다양한 발달 단계에서 성숙해가는 기질과 환경적 영향력의 상호작용으로부터 유래한다. 그것들은 초기 관계에서의 동일시를 통해 그리고 학습을 통해 그리고 적응적 갈등의 해소를 통해 조성된다." (1990:187)

 

Moore Fine 초기 관계에서 동일시를 통해서 구조화가 일어난다고 명시했다. 그들은 우리가 2장에서 설명했듯이 대상관계이론이 초기부터 정신분석이론에서 암묵적이었던 것을 증명했다. 이것은 자아심리학이 도래하고 유아와 아동 관찰 연구로 안내되면서 현대시대에 점차 명시적이 되었다. 그리고 발달이 매우 초기의 양자 관계의 맥락에서 일어남을 의심할 없다.

우선 우리는 대상관계는 여러 자아기능 하나라고 생각한다. 스피츠와 말러의 관찰과 제이콥슨의 이론적 기여로 시작하여 이것은 대상관계는 발달에서 특별하고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자명해졌다. 생애 초기에 개시하는 대상관계는 Emde 발달이 일어나는 바로 모체에서 성립된다고 주장했다.

대상관계의 다른 이론들은 동물이 다른 대상인 같은 종이 아니어도 애착하는 것을 보여주는 동물학 연구로부터 얻은 애착과 같은 개념을 두고 돈다. 왜냐하면 인간의 심리는 동물의 심리보다 더욱 복잡하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의 행동을 설명하는 것으로 애착 이론은 단순하다고 본다. 애착은 마치 유향에 의해 다른 대상에게 개인이 유대감을 갖는다는 적용을 해서 유대라는 개념을 가진다.

심지어 신생아의 물리적 성숙은 양육에 의해 활성화된다. 신경학적 회로는 양자 안에서 제공되는 경험의 반복을 통해 일어난다. 신경체계의 성숙과 근육계가 향상된다. 대개 생물학적 시간표에 의해 결정되어 있는 운동신경과 언어와 같은 기능들이 활발해진다. 그것은 그것들이 재촉되고 실제 그러해도 주로 더욱 단단히 성취된다는 것을 반드시 의미하지는 않는다. 미분화된 모체로부터의 잠재성은 양자의 경험 속에서 더욱 완전하게 펼쳐지는데 이유는 능숙한 양육이 적절한 수준에 이르도록 보장하기 때문이다.

대상관계이론은 자아심리학으로부터 성장해 나왔는데 이것은 유아와 아동에 대한 양육하는 사람의 행동에 대한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끝없는 순환 속에서 지속적으로 다시 일어나는 행동과 반응에 대한 복잡한 상호작용이론이다. 이런 행동과 상호작용이라는 경험이 내면화와 구조화를 위해 만들어지는 기억 흔적을 정서적으로 꽉차있는 것을 배출하게 한다.

우선 어머니와 아동 사이의 교환은 대인관계적이다. 시각적인 추적은 초기에 나타나며 미소반응의 전조이다(Spitz 1957, 1959, 1965). 이것은 기억흔적들이 조직되고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신호이다. 아동이 거의 18개월 되었을 신체와 심리적 탄생 사이에서의 발달이 중간지점이 되고 내면화의 결과로 발달이 보다 극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교환은 대인관계적인 것과 더불어 심리내적인 작동이 반추되기 시작된다. 시점부터 자기와 대상 표상들이 지어지는 자아의 부분 속에서 일련의 표상들 사이의 교환들이 대인관계적 교환에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하며 그것들이 대상 대상으로서 뿐만 아니라 대상이라는 표상의 현존의 가치로 바뀌게 된다. 이런 교환은 동시에 작동하면서 더욱 복잡해지기 시작한다. 대상이 제공한 정서적인 경험들은 대인관계적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자기표상과 같은 질에 영향을 미치는 대상표상들의 측면으로 내면화된다. 구조화가 경험을 내면화에 딸려오면 관계성 패턴들은 생애 동안 지속되게 된다.

심리구조 오직 이드, 자아, 초자아로 구성된다고 정의내리는 것은 너무 단순하다.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이런 에이전시들이 형성되는지, 구성요소들이 무엇인지, 그것들이 어떻게 화합을 이루고 갈등을 이루는지, 성격의 특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묻기 시작하면 더욱 복잡해져 보인다. 제이콥슨은 프로이트가 관찰한 자아는 우선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신체적인 자아라고 것을 포함해서 정의를 궁굴렸다. 이에 따라 신체적 자기와 자기와 대상의 심리내적 표상들을 포함하게 되었다. 더욱 미세한 구체적인 부분에서 나중에 동일시과정을 설명하게 되는 유아관찰 자료가 부족하더라도 프로이트는 구조형성에서 동일시가 맡는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초기 아동기에 만들어지는 번째 동일시의 결과는 일반적이게 되고 오래 간다.(S.E. 19:31) 그는 3가지 방법으로 구조형성에서 동일시 역할을 논의했다. (1) 대상과의 정서적인 유대의 초기와 본래적인 형태. (2) 퇴행적으로, 자아 속으로 대상을 내사하는 수단을 통해 리비디날 유대를 대체하는 . (3) 정상적으로, 성적 본능의 대상이 아닌 어떤 다른 사람과의 공유하는 공통점을 새롭게 지각하여. (S.E. 18107-108)

동일시는 대상이미지가 형성되는 수단이다. 프로이트가 내린 동일시에 대한 정의는 정서적이 경험이 유발되거나 외부 대상이나 대상의 질을 지각하는 것과 연결되는 것을 의미했다. 내적 구조는 지각되고 갈망된 대상의 정수를 보유하는데 그에 따라 창조된다. 신생아연구와 유아관찰은 프로이트의 3가지 정의를 모두 입증한다.

번째 정의는 자기의 부분으로 대상을 경험하는 신생아의 유대를 보여주는 공생기로 간주될 있다.

번째 정의는 대상 상실을 다루는 도구로서 퇴행을 말한다. 가지 표상들 사이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상실한 대상을 복구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대상표상들은 과대평가되며 이에 따라 긍정적인 가치의 자기 표상이 평가절하된다. 다른 말로 카텍시스는 자기표상으로부터 철수되고 대상 표상으로 투자된다. 표상들 사이의 정서적 관계는 주로 부정적이면, 적대감이 퇴행과정에서 자기표상에 부착된다. 아동기에 실제나 환상화된 대상상실에 직면하여 이런 형태의 퇴행은 심신의 의존성의 통합 때문에 적응적이다. 생애 후기에 이런 퇴행은 실제 상실에 대한 애도로서 반응이 있다. 프로이트는 (S.E. 19:30) 대상 동일시 너무 많고, 지나치게 강력하여 병리적 결과를 일으키게 자아의 장애 일어나는 다른 예를 언급했다. 다중성격의 예시에서, 자기 표상은 다중의 대상표상에 의해 중심을 잃게 된다. 또한 프로이트는 동일시라고 생각했다.

번째 프로이트의 정의는 어떻게 구조가 동일시로 인해 형성되는가 이며 이것은 오늘날 정상적 과정이지만 이전에는 외부에서 한번 경험한 것을 내면화한 방어적인 것으로만 생각되었었다. 자아는 대상들을 표상적으로 보유하는 동일시를 통해서 대상들을 분리할 있다. 프로이트는 이런 내면화된 구조들을 유기된 대상 선택의 침전물로 보았다. 현대의 이론의 혜택을 통해 다시 바꿔 말하자면 선택적인 동일시를 통해 실제 외부 대상의 특징들은 대상 표상의 형태로 보유되도록 내면화된다고 말할 있다. 구조 안에 이미지와 표상들이 등록되는 방법들은 발달수준에 따른다. 생의 초기에 그것들은 미분화된 자기-대상의 부분이다. 다른 극단에서 말하자면 심리적 탄생이 부수적으로 따르며, 등록된 대상 표상으로부터 분화된 자기 표상이다. 이런 구조화의 측면은 자아의 중요한 구성 요소들을 만든다.

우리가 여기서 이미지와 표상 사이를 논의한 것을 통해서 구별한 것이 유익하다. 개별화를 향하는 번영이 지속되면서 그리고 경험이 각각의 정체성이라는 현실을 확신하면서, 이미지들은 이상 흘러가는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어떤 수준의 지속성에 접근한다. 여기서 우리는 리히텐버그(1975) 제안한 이미지가 지속성과 안정성을 이루면 그것들은 구조의 안정적인 부분이 되는 것을 함축하는 표상들 이라고 부르는 것을 따르고 있다.

구조이론의 추진력은 최근의 어떤 신생아 연구에 불을 지펴주고 있다. 연구물들은 동일시라는 수단에 의한 구조화에 대한 프로이트의 생각을 뒷받침해준다. Maurer Maurer(1986) 신생아가 출생 일주일 어머니의 목소리를 인식하며 다른 모든 타인들의 목소리 중에서도 어머니 목소리를 선호하는 것을 발견했다. 인식과 선호는 목소리라는 이번 예에서 정신적인 등록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것은 프로이트가 대상 카텍시스 이전에 정서적 유대감으로서 동일시라는 번째 정의와 일치한다. 그는 또한 이렇게 말했다. 처음부터, 개인의 원시적인 구강기에서 대상 카텍시스와 동일시는 서로 구별할 없다.(S.E. 19:29)

태아가 듣는다는 최근 발견은 신생아가 어머니의 목소리를 탄생 그렇게 빨리 지각하는지 알려준다. 영아가 태어나고 어머니의 목소리는 이미 영아가 다시 듣는 것이기에 익숙하고 아마도 그때는 여과된 들리게 되는 것일 것이다. 영아들은 또한 예민한 후각 감각을 가진다. 냄새, 목소리 그리고 신체적 느낌(feel) 영아가 다른 사람들을 구별하기 시작하는 처음이자 원시적인 수단으로 결합한다. 상당한 발달은 정신의 번째 조직자 표식인 대상 인지에 대한 발전된 능력을 성취하는 것이다(Spitz).

조직의 복잡한 과정은 탄생 이후 시작한다. 정신적 등록은 발전되어 가고 신경학적 회로들이 나타나면서 마음속에서 지속적인 배열이 것이다. 따라서 구조의 원시적인 형태는 궁극적으로 상대적으로 완전한 구조화가 다양한 요소들 하나인 구조의 전조자로 간주 있는 것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양육과 함께, 신생아의 울음은 대상없는 외침으로 묘사되는데 이는 질에서 변화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때론 양에서도) 변화는 반복적인 경험으로 인해 일어나고 충분히 좋은 상황에서 울음은 일련의 사건들을 시작시킨다. 첫째 발걸음을 재촉하여 요람 위로 얼굴이 나타나게 하고 다음은 촉각적이고 신체적인 접촉이 일어나며 마지막으로는 배고픔이 잠재워진다. 이런 일련의 사건의 순서들은 울음에서 시작되어 대상없는 외침이 소환으로 변했고 개의 자아 기능인 기대, 조직, 위안이 오는 중이기 때문에 지연시키는 능력을 발휘한다. 울음은 이제 멈출 것이고 급해지고 흥분에 긴박해진다. 조직은 아직은 외부세계라고 인지되지 않은 일련의 경험사건들을 내적 과정과 결합시킨다. 결합으로부터 새로운 배열이 형성되고 다른 원시적인 조직과 다른 요소가 구조의 전조가 된다. 영아는 자신이 고통으로부터 위안을 소환시킨다는 울음을 만들고 통제하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면 울음이 생애를 통틀어 지속하려는 마술적인 질을 갖는다고 생각한다. 셰익스피어는 이것을 헨리 4 1에서 소환이라는 마술에 대한 믿음을 지속시키는 것을 암시했다. Glendower 자신의 마술적인 힘을 갖고 있다는 유아적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가 어마어마한계곡에서 혼령들을 불러올 있다고 으스댔다. Hostpur 보다 현실 지향적이였고, 자신이 있다면 다른 사람도 못하리오, 그러나 당신이 혼령들을 부를 그들이 정말로 오겠소?라고 답했다. (3.1.56-57)

우선 대상 카텍시스로부터 구별이 불가능한 동일시는 자기와 대상의 병합된 (공생적) 이미지를 낳는다. 이것은 연결이라는 방향으로 구조를 조성하고 우선 특정 공생적 대상과 연결하고 훨씬 나중 발달적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대상과 연결하며 이에 따라 대상 세계와의 연결을 창조한다. 외부대상이 안도를 제공하는 희미한 인지는 천천히 일어난다. 없는 일상의 경험의 반복이 영아에게 초기 생애의 가장 중요한 사실인 대상 고통을 완화하여 평형을 회복하도록 해주는 것을 인지하고 재인지할 있게 해준다. 객관적인 관찰자가 보면 이런 경험들은 분명하게 영아와 외부 대상과의 사이에서 벌어진다. 이것은 영아에게 우선 분명한 것은 아니다. 영아에게 내부와 외부의 것인 자기와 대상을 구별하기 위해서 외부로부터 위안이 온다는 것을 아는 것은 점차적으로 가능해진다.

대상 필요는 인간의 영유아의 타고남의 부분이고 심신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한 적응적인 도구이다. 영유아가 신체적인 돌봄을 요구한다는 것도 분명하다. 심리적으로 신생아의 세계는 양육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조직된다. 양육하는 사람은 살아가는 규칙들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람이 현실검증을 객관적인 지각에 근거한다고 믿고 싶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초기 생애에서 현실을 지각하는 것에는 아이에게 현실을 해석해주는 양육자의 기능이 남는다. 정확하든지 잘못되든지 그것은 아이가 채택하는 현실관이 된다. 부드러운 분리를 하면서 아동은 자신들 만의 현실에 대한 해석을 만들기 시작하고 심지어 양육자의 지각과는 다르게 되기 시작한다. 이것은 아동이 차이에 대해 그리고 심지어 탈환상을 다루는 방법들을 찾기 시작하게 한다.

자기와 대상이라는 표상들은 우선적으로 병합된 자기-대상 이미지로부터 점차적인 분화과정 속에서 형성되고 조성되기 시작한다. 일련의 표상들의 특징들은 다른 종류의 특징들을 어떤 면에서 보완하고 반영한다. 처음에 이런 것들은 병합된 자기와 대상이미지들 속에 존재하고 나중에는 분화과정의 부분으로서 이제는 분화된 대상 표상들이 수반하게 된다. 대상 표상들은 항상 평형을 복구하고 유지하려 한다. 평형을 유지하는 것은 뒤이은 구조형성을 만든다. 공생기 이후, 자기와 대상은 분류되며 자기와 대상은 같지 않다는 현실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자기-대상 단일체는 성장하는 자각과 함께 외부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동이 외부 대상을 이렇게 희미하게 알아가는 것을 시작하는 순간 대인관계적 교환이 일어난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내적 세계가 점차 건설된다. 따라서 이론적인 역설이 저절로 나타난다. 아동은 대상을 자기이미지의 부분으로 다루고, 내면화과 구조화와 함께 내적 체계의 교환도 일어난다. 이런 것들이 우세하게 18개월쯤을 우리는 발달의 지렛대라 간주하며 지점은 발달이 양적이고 질적인 도약을 한다.

가장 최근의 영유아 연구의 관점에서 우리는 대상관계가 단지 자아의 개의 기능 하나이며 대신 구조가 지어진 안에서 바로 정확한 모체를 구성한다고 생각한 이전의 자세를 바꿔야 한다.

스피츠는 생애 매우 초기에 일어난 정서적인 경험은 자기와 대상 이미지들이 구조 안에 거의 분화되지 않은 남아 박혀 있다고 보았다. 그는 모아의 정서적인 상호작용을 발달의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다고 기술했다. 정서는 생애 달에 매우 지배적이기 때문에 영유아의 일상적인 경험에서 정서는 실질적으로 다른 모든 형태의 지각을 배재시킨다. 따라서 어머니의 정서적인 반응과 어머니의 감정적인 태도는 영유아의 정서에 아주 많이 방향성을 짓게 수행되며 영유아의 경험에 삶의 부여한다.

Emde 스피츠의 연구를 확장했다. 특히 대상과의 지속적인 경험의 질을 확인했다. Emde 이렇게 말했다. 영유아 경험에 대해 무엇이 발달에 중요한가는 영유아의 행동 패턴이 지속적인 방법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유아-양육자의 패턴 지속적인 방법 속에 있다.(28)

지속적으로 촉진적인 환경과 상호작용하여 선천적인 것부터 적응 능력은 대상관계라는 형판(Blanck and Blanck 1986)으로 우리가 부르는 이런 상호작용하는 힘들의 독특한 결과를 낳는다. Emde 다음과 같은 생각을 말했다. 수많은 증거가 인간 영유아는 발달적 어젠다를 갖고 태어난다는 생각을 지지한다고 나왔다.(29) 그는 또한 영유아의 가장 기본적인 동기는 양육자와의 관계의 매개 속에서 일어나는 활동이라고 했다.

R. Blanck(1986) 정상적인 발달에서 대상 표상의 기능이 발달과정에서 자기 표상으로 전이된다고 제안했다. 프로이트는 비슷한 생각을 괴테를 빌어 인용했다.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것을 것으로 만들기 위해 그것을 획득해라. (S.E. 12:158) 대상표상에서 자기 표상으로의 기능 전이는 체계내적으로 일어난다( 표상들이 주둔하는자아 속에서). 기능의 전이를 통해 대상 표상이 이전에 기능했던 기능을 자기 표상이 수행할 있게 되면 자율적인 기능은 증가한다. 전이와 함께 기능은 구조의 영속적인 부분으로 자기 표상의 부분이 된다. 영유아의 사회화가 금지, 제한과 같은 것을 포함하기 때문에 기능의 전이 또한 드라이브 숙달 기능을 자기 표상 안으로 설치한다. 이를 통해 인지할 있어서 초자아 형성의 측면을 묘사할 있게 된다.

대상표상으로부터 자기 표상을 분화하는 수준이나 정도는 아주 중요하다. 분화 과정을 어떻게 진행하는 가는 성취된 대상표상들로부터 자기표상의 상대적인 자율성의 정도를 반영할 것이다. 무엇이 내재되었는지 (내면화되었는지) 우선 대상 표상 속에 내면화된 특징이라는 높은 수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만드는 자기 표상으로 전이됨으로서 더욱 자율적이 된다. 그것들이 대상 표상의 특징으로 남는 경우 그것들은 고도로 의존적인 자기 표상의 과도하게 순응적인 반응을 지시하는 정상적인초자아로부터 전체적인 가능성의 스펙트럼을 반영할 있다. 고른 최소한의 구조화가 획득되지 못할 경우, 정신증적 형식이 뒤따른다.

충분히 좋은 상황에서 구조의 많은 전조들은 상대적으로 온전한 구조화로의 융합을 향해 전진할 것이다. 정서적인 삶은 외부 세계의 인지와 함께 가속화된다. 미소반응은 이전의 조직이 새로운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제 울음, 발걸음, 신체접촉, 배고픈 완화와 같은 순서들만이 이상 평형을 회복하지 않는다. 인간의 얼굴 배열은 대상을 복구하는 평형으로서 인식된다. 분화와 함께 자기표상은 더욱 대상표상에 독립적이 되기 때문이며 자신만의 현실검증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분리된 정체성을 지각하는 것은 다음을 촉진한다.

1. 공격적인 드라이브에 의해 힘을 받아하는 정상적인 분리의 .

2. 공생적 궤도에서 모성적인 눈치(nudge).

3. 아버지로 대표되고 아버지의 아동을 향한 행동, 그리고 삼자 대상관계를 형성할 있는 아동 자신만의 시작할 있는 힘이 대표되는 넓은 세계로의 급성장하는 아동의 관심.

4. 자기이미지를 확신하는 만족스런 경험과 번갈아 나타나는 참을 있는 좌절의 양이 분화에 이르게 하며 자기애적 전능성과 마술적 사고의 축소에 기여한다. 좌절은 분화에 핵심적이다. 적당한 좌절은 영유아에게 대상이 자신의 일부가 아님을 깨닫게 한다. 왜냐하면 대상들이 그렇게 할지라도 어마어마한계곡 속의 영혼들은 영유아의 소환 호출에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최적의 상황에서는 전체적인 정서적 균형이 편안하게 아동이 다소 좌절을 진행시킬 있게 되기 위해 충분히 만족스럽게 한다. 덧붙여서 새로운 기능의 숙달은 강렬하게 만족스런 상태를 낳고 그것은 아동이 개별화를 향하게 하며 세상과 사랑에 빠지게한다(Greenacre 1972). 완전한 만족감을 가지고서는 아동은 과잉만족시켜주는 양육자는 소환에 반응하기 때문에 대상이 자기의 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가 없다. 그러나 만족이 없이 좌절이 과도하면 너무 참을 없어서 분화를 하지 않고 발달을 멎게 하게 된다. 보상하기 위해 아동은 언제나 만족을 주는 병합된 자기와 대상 표상이라는 환상을 만들어 있다. 이것이 병리적인 나르시시즘의 형태로 나타난다(Blanck and Blanck 1979).

5. 내적 세계 안에 등록되고 담아진 정서적으로 가득 상호작용의 패턴을 형성하기 위해 내면화된 대인관계적 교환에서의 많은 일반적인 경험.

 

양자관계 안에서 설립된 대상세계와 관련한 자기에 대한 가정은 생애를 통틀어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많은 그런 가정들은 automatisms(하트만)(자극에 대한 자동적인 반응) 된다. 하트만은 이런 것들을 자아가 사고 과정 속에서 단계들을 반복하는 것이 불필요하다는 것을 만듦으로써 실행한다고 묘사했다. 어떤 그런 가정들 또한 주요 대상과의 본래적인 경험과 똑같이 지각되는 것처럼 병리적이 있다. 반응은 과거에 더욱 적절할 같다. 반응의 자동적인 특성은 과거로부터 개인의 차이를 알려줄 현실검증과 판단을 무색케 한다. 우리는 때때로 programs라는 용어를 컴퓨터 언어로부터 차용하여 사용한다. 이유는 특정 버튼들 눌러지면 자동적으로 작동되는 자동주의라는 개념에 적당하게 들어맞기 때문이다. 이런 자동주의는 자기표상, 대상표상 그리고 그것들 사이의 정서적인 타협상태의 특성을 반영한다. 이것은 전이 잠재성이 잠복해있는 구조화의 이런 측면에서 나온다(17장을 보시오).

이런 가정들이 경직되게 고정되어 있거나 유연하게 적응적인지는 자동적 기능의 정도가 얼마나 성취되어 있는지에 따라 달려있다. 그리고 그것은 독립적으로 지각된 현실이 양육자의 현실에 대한 해석과 삶의 초기에 세워진 가정들 둘이 모순될 있더라도 현실검증을 허락한다. 새로운 상황은 주요 대상들과의 과거 경험으로부터 차이라는 관점에서 더욱 정확하게 평가될 있다.

자기표상이 대상 표상으로부터 분화되는 것이 지속되면서, 표상들 사이의 정서적인 관계 또한 설립된다. 불가피하게, 긍정적인 카텍시스는 만족의 경험으로부터 나오고 부정적인 카텍시스는 부적절함을 겪는 것과 함께 본질적인 좌절로부터 온다. 이런 것들은 자기표상과 대상 표상 사이의 정서적인 관계 패턴을 형성한다. 훌륭한 상황에서, 고르게 분포된 긍정적인 카텍시스는 표상들(제이콥슨) 사이에서 성취되며 건강한 나르시스틱 균형으로 묘사할 있다. 자기 표상과 대상 표상 가치있다. 자기애적 불균형이 나올 있다. 왜냐하면 자기표상은 대상표상을 평가절하하는 대가로 과대평가될 있기 때문이다. 반대도 일어날 있다. 대상표상은 과대평가될 있고 따라서 자기 표상에 대한 카텍시스는 결핍될 있다.

숙달을 향한 타고난 추구는 아동들을 넓은 세계를 탐구하도록 이끈다. 서로 맞추는 것은 양육자에게 이상 적응만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분화하는 아동은 넓은 세계에 맞춰나가는 것을 추구하게 된다. 이것은 자기표상에 의한 현실 지각과 대상표상에 의한 지각 사이의 불가피한 갈등을 낳는다. 발달이 우호적으로 진행되면 그런 갈등들은 아주 훌륭한 자율성을 키우는데 아주 충분히 인내롭게 것이다.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는 대상 보유를 선호하여 자기 자신만의 지각을 유기하게 있다.

분리개별화과정인 가속화되는 심리발달의 기간은 자율성으로 이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은 스피츠가 연구했던 입원 아기들처럼 아주 어린 아기들의 경우보다 생명에 위협적이게 되어도 성장이 지연되는 위험투성이이다. 예로 연습기의 변화를 간단히 들여다보자. 기어 다니는 영아는 걷는 영아가 되고 이런 새로 발견된 기술들을 연습하고 즐기며 자신들의 확장되어 가는 세계를 탐구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분리라는 의식이 시작되는 것을 견디는 능력이 신체적 성숙과 보조를 맞추지 못한다면 대상으로부터 멀리 움직이려는 인내력은 제약받게 된다. 과도한 분리 불안이 따르게 되고 걷는 영유아의 발은 스스로의 적이 된다.

연습기의 다른 종류의 실패는 아동의 기능의 주도권과 연습이 불허와 만나게 있다. 그런 중요한 활동에 대해 대상표상에 의한 불허는 개인의 전체적인 삶에 대한 자기 표상에 스며들게 된다. 어떤 이들에게 이것은 넓은 세계로의 모험을 막게 된다. 개별화가 진행되면(분리 트랙보다 더욱 자율적인 발달 트랙), 개인은 불허에도 불구하고 모험을 한다. 그런 사람들은 대상표상이 허용하는 기쁨없이도 삶에서 성공할 있다.

대상의 필요와 연결은 욕구 충족자와의 동일시라는 수단에 의해 삶을 통틀어 보유된다. 이것은 종교, 사랑, 우정, 성적 파트너에 대한 욕구, 커뮤니티에 대한 느낌, 삶의 다른 많은 영역에서 발견될 있다.

구조이론에 대해 연구와 정제를 지속하면 더욱 구체적인 지식으로 이끌고 이론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치료기법에의 추론까지 이끌 있다. 구조의 구성요소들이 자아의 전체적인 기능을 발달하고 기여하는 방법에 대한 지식은 치료자가 발달에 대한 어떤 중요한 시기(스피츠) 대한 영양상의발달적 조건들을 이해하게 한다. 자아결합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었는가와 보통 기억할 없는 사건 이래로 일어난 조직에서 지속되는 자아의 결핍의 잔유물들을 확실히 이해하게 해준다. 우리는 이것이 치료사가 영양 제공해야 하는 기능이라고 시사하지 않는다. 이것은 굶은 사람에게 위가 소화할 없는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주는 것과 비슷한 비유이다. 그러나 발달에 대한 지식은 치료자의 조율을 높일 있는 신호를 제공한다. 초기 수준에서의 발달은 모든 케이스에서 재구성되거나 재생될 없다. 그러나 치료자는 구조화에 대해 특히 자기표상, 분화에서의 실패, 자율성의 부재, 분리 불안과 대상관계의 고정된 패턴이라는 질에 미치는 결과를 이해하는데 갖추어진다.

우리는 평형 유지라는 역할을 묘사해보겠다.

 

어느 40세의 남성은 자신의 실제 최근의 삶에서 기분이 상할 느끼는 정당한 분노를 두려워한다. 그는 분노하면 너무 멀리 나아갈까봐 두려워했다. 그의 형으로부터 알았지만 정서적으로는 기억할 없는 일은 부모님이 그가 한두 때에 이혼하기 격렬하게 싸웠다는 것이다. 말러의 이론에 그런 정서적인 폭풍이 재접근기 (끔찍한 2살의 짜증내는 성질로 흔히 알려진) 정상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을 사용하여, 치료사는 아동이 부모님이 그들 자신들의 성질을 내고 있을 자신의 성질을 제약해야 했나 추측했다. 그는 성질을 못냈을까? 왜냐하면 대상은 평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동은 대상이 담아주는 사람으로 행동할 보장이 있을 때만 정서적인 폭풍을 가질 있다. 성질을 알고 있는 아동은 정체성이 퇴행적으로 없어지기 전에 대상이 자아가 다시 통제를 얻을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안심하며 담아질 것이다. 이런 경우 부모님은 자신들을 통제할 없었기 때문에 아동은 그들이 아동을 통제할 있는 보장을 얻지 못했다. 따라서 그의 정서적 폭풍은 자신 속에서만 격노할 있었고 자기 표상을 향할 수밖에 없다. 기껏해야 이것은 필요한 대상을 과대평가하며 자존감을 낮추는 결과를 초래한다. 구조화는 불가피하게 손상된다.

 

구조화된 (신경증의) 성격에서, 프리외디팔과 프리버벌의 경험에 대한 지식은 정신분석 치료에 필수적이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초기 생애의 다양성이 구조화된 성격에도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안다. 우리는 이것을 단순하게 사실이라고 본다. 생애 3년이 완전히 부드럽게 지낼 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충분히 좋은 발달의 판은 구조화와 신경증적 형성을 만들 것이다. 그러나 충분히 좋은것은 어려움과 갈등에 대한 방대한 잠재력을 시사한다. 신경증에 대한 정신분석에서의 우리 스스로의 경험은 치료( 결과) 프리외디팔을 분석하는 것뿐만 아니라 외디팔 갈등을 분석함으로써 풍요로워진다는 것이다.

동일시를 통한 자기와 대상 이미지 표상 형성에 대한 묘사는 라파포트가 어떻게 과정이 구조로 변하게 되었는지를 설립한 것에 대한 탐구를 충족시켜준다. 동일시는 대상과의 경험을 지속적인 정신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이런 것들은 느린 속도로 변화가 되는 구조가 된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Ÿ 신생아는 자기와 대상 그리고 내적 자극과 외적자극을 분화할 없다. 전반적인 사고는 고통과 각성의 처음 짧은 순간의 위안에서 시작한다. 경험들은 체감 양식이다(스피츠). 동일시와 대상 카텍시스는 다른 것들과 식별할 없다. 이미지들은 미분화된 형식으로 얻어지기 시작하며 내면화된다.

Ÿ 울음은 고통으로부터 생존과 위안을 보장하는 적응적인 기제이다. 처음에 영유아는 기제가 효과(위안)으로부터 오는지 구별할 있는 능력이 없다. 이것은 마술적인기제로서 자체적으로 울음이라는 카텍시스가 일어난다.

Ÿ 미소반응은 외부세계의 존재가 이미 인지되고 정서적으로 이제 재인지되고 있으며 긍정적인 카텍시스라는 것을 관찰자에게 알려준다. 외부 근원으로부터 유발된 미소 또한 분화수준이 성취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나 아동은 자신들이 대상이미지와 자기이미지 사이를 명확하게 분별할 있기 전에 가야 길이 멀다.

Ÿ 분화 속도는 가속화되고 대상세계의 존재는 만족과 좌절의 우호적인 균형을 포함하는 대인관계적 교환이 지속될수록 더욱 명확해지기 시작한다.

Ÿ 기다림, 불쾌나 배고픔, 고통이라는 느낌 그리고 그와 같은 좌절스러운 경험들은 과도하지만 않다면 분화를 촉진한다.

Ÿ 분화가 지속되면서, 법칙또는 규칙들은 시작되고 동화된다. 이런 것들은 수면패턴, 식사 패턴 그리고 정서적 기온을 채우는 모든 요소들을 포함한다.

Ÿ 분화와 함께, 자기와 대상이미지들은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정서 다에 그리고 다양한 정도의 강도에 따라( 가치 또는 중요도) 카텍시스되어 있다.

Ÿ 카텍시스되어 있고 지속적인 자기 표상의 설립과 함께, 현실검증은 대상표상의 지각에 의해 지시된 대신에 더욱 자율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한다. 자율적인 기능을 향한 번영은 외부 대상과 대상 표상과의 갈등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구조의 특성과 갈등의 특성에 대해 질문을 했다. 자기와 대상 표상이 서로 상호작용하고 크게는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구조적 요소로서 보는 것은 자아와 초자아 둘에 대한 수많은 모호함을 명확하게 해준다. 우리는 다음의 이론적 가설을 사용한다.

 

1. 하트만의 개념: 분화(기능의 특수화) 특수화된 기능의 통합이 높고 복잡한 통합의 수준에 이르는 리듬을 발생시키는 발달.

2. 스피츠의 정신은 조직된다는 과정에 대한 설명.

3. 제이콥슨의 자기와 대상의 표상과 그것들 간의 관계에 대한 생각.

4. 말러의 연구 결과는 적절한 공생의 중요성과 분리개별화와 과정의 다양한 하부 기간의 복잡한 과정을 설명한다.

5. 최근 신생아 연구결과는 특히 Emde 의해 진행되며 대상관계는 발달이 진행되는 모체에서 일어나는 것이 분명하며 하트만의 타고난 자질에 대한 가정과 말러의 대상 세계로의 방향을 가진 적절한 공생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를 지지한다.

 

우리의 시각은 구조화에 대해 다음 숙고를 사용한다.

 

Ÿ 처음 병합된 자기와 대상 이미지의 특성과 질은 공생기동안 획득된다. 기본적인 신뢰감은 정서적으로 만족된 경험이 우세한데서 진화되든지 아닌지 하다. 그리고 정서적인 톤은 강렬하거나 약하고,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든지 하다.

Ÿ 분화가 진행될 , 선천적으로 타고난 분리하는 힘의 강도는 양육하는 사람이 아동에게 공생기에서 나오도록 어미새가 어린 새를 둥지에서 나오도록 하는 것과 비슷하게 눈치 주는 임무를 격려하는 것과 아버지가 공생기에서 아동이 나오도록 으로서 분리하려는 힘을 도와주는 것에 따라 달려있다,

Ÿ 연습기에서 얻어지기 시작하는 정체감에 대한 힘과 전지하고 전능한 현재의 대상 표상이라는 필수적인 환상에 의한 발달수준에서 지속하는 방법.

Ÿ 자기표상을 발달하는 정도에 따라 일상의 삶의 정상적인 위험(실망, 좌절, 우연적인 모욕, 신체적 상처, 숙달의 실패) 인내할 있다. 이런 식으로 유능성은 자기표상과 대상 표상 이라는 표상들이 강하고 동등하게 긍정적인 가치를 가지며 카텍시스되어 있는 사이의 안정적인 관계를 반영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성장은 대상표상으로부터 자기 표상에 이르기까지 기능을 점차적인 전이를 포함할 것이며, 항상 대상표상으로부터 자기 표상을 크게 그러나 상대적인 자율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기존의 이론에 덧붙여 가지 생각들을 보여주었다. 예를 들어, (1) 대상 표상들의 기능은 자율성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자기 표상으로 이행된다. (2) 초자아라는 기능들은 대상 표상의 기능 속에서 발견된다. 일련의 표상들 사이의 관계 특징은 일련의 표상들 사이의 상대적인 갈등이나 평화의 정도를 반영할 것이다. 우리는 이런 생각들이 처음에 제안되었던 구조이론에서의 모순점들을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또한 프로이트로부터 대상관계 개념을 부가했고 발달 이론을 확장시켰다. 대상관계이론은 애착이론보다 더욱 복잡하다. 우리는 초기 생애에 일어나는 내면화된 자기와 대상 표상들 사이의 상호작용이라는 복잡한 이론을 보여주었다. 이런 실험들의 결과는 생애동안 지속되는 대상관계의 고정된 패턴을 구성한다.

 

 
 
 
 
이전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이전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