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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  2012.01.20 00:44 조회수 640 추천 0
제목
 성령의 법을 따라 사는 성도입니까?   
 

 

하나님은 자아로 가득 찬 사람 외에는 아무도 빈손으로 보내시지 않는다.
- D.L .무디

 
2012.01
19
 
성령의 법을 따라 사는 성도입니까?
[ 로마서 8:1 - 8:11 ]
 

[오늘의 말씀 요약]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에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이요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실 때 비로소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육신이 아닌 성령에 속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가능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 무한하신 성령의 능력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정죄함(1절) 죄가 있는 것으로 판정함


 

본문 해설
☞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가능(8:1~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죄에 대한 심판도, 판결 후에 오는 형벌도 없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정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해 살아 있는 유기체인 교회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여전히 자신의 의지로 살고 있다면 타락으로 끌어당기는 죄와 죽음의 법에 묶여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그리스도께 온전히 맡기는 순간, 죽음에 이르는 육의 삶에서 해방되어 성령의 날개를 타고 독수리처럼 떠오를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참 자유와 참 승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를 채우지 않으면 우리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방법으로 불가능함을 인정하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첫걸음입니다.

☞ 무한하신 성령의 능력 (8:5~11)
영과 육의 갈등을 해결하는 법을 찾아낸 성도는 이미 승리의 열쇠를 손에 쥐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면 구원이 끝났다는 생각은 아주 위험한 교리입니다. 그것은 영생의 시작일 뿐이며, 완성을 향한 성장과 성숙이 남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는 하늘나라의 시민답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근본적인 차이는 육신의 법(세상의 법)을 따르느냐, 아니면 성령의 법을 따르느냐에 있습니다. 바울은 성령을 ‘하나님의 영’(9, 11, 14절), ‘그리스도의 영’(9절) 등으로 표현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의 영을 모시고 성령의 법에 따라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는 것입니다.

● 아직까지 정죄감에 빠져 있지 않습니까?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원은 인류의 죄를 용서하고도 남는다는 것을 압니까?
● 내가 버려야 할 육신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성령이 내재하시는 증거로 내 삶에 어떤 열매들이 나타나고 있습니까?


오늘의 기도
날마다 넘어지는 저 자신을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세우게 하소서. 성령님과 동행함으로 영의 일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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