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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의 행복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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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과소리 작성일  2018.02.14 10:25 조회수 251 추천 0
제목
 황당한 점쟁이  
 






황당한 점쟁이



얼마 전 여자친구랑 점집에 갔었습니다. 

점집에 들어서는 순간 점쟁이가 




“너희 집 앞에 감나무 있지?” 


하며 호통을 치더라고요. 




이 점집이 너무 잘 맞힌다고 해서 왔는데 


이거 왜 이러지 하면서 나지막이 말했어요. 




“아니요.” 


그랬더니…. 




점쟁이가 하는 말.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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