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클럽홈 | Koreadaily

혁신라이프코칭연수원 ICC

http://club.koreadaily.com/icclifecoach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공동체 영상 정보   ICC 안내자료   도시와 자연의 영상 
 
  클럽정보
운영자 simonshin
비공개 개설 2016.07.20
인기도 599996
회원 79명
공동체 영상 정보 (82)
ICC 안내자료 (93)
ICP 안내자료 (74)
도시와 자연의 영상 (88)
신현근 박사 영상 강의 
정신분석의핵심개념 (11)
애도와 상실 (10)
Karen Horney의 정신분석 (74)
대인관계 정신분석 2 (35)
자아심리학 2 (34)
고전적 정신분석 (Freud) (168)
병리적 자기애와 공격성 (Kernberg) (60)
자기 심리학 (Kohut) (81)
임상 기법과 임상감독 (12)
인간성장이론 (9)
전이와 저항 (60)
클라인(Klein) 학파의 대상관계 이론과 그 역사 (41)
정신분열증 (1)
상호주관적 관계적 정신분석 (9)
강의안과 발제문 
현대정신분석의핵심개념 (5)
라이프코치양성 (23)
진단과평가 (17)
현대갈등이론 (13)
전인격적라이프코칭 (8)
회원자료 (5)
무의식적환상 (22)
현대정신분석의개입기법 (35)
정서적의사소통 (15)
정신분석기법과정신적 갈등 (23)
정신분석적사례이해 (26)
방어기제 (24)
정신분석의역사 (47)
고전적 정신분석 기법 (19)
신경증이론 (23)
대상관계이론의역사 (14)
자아심리학 (23)
현대정신분석 이론 (25)
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24)
성년기 발달 이론 (13)
위니코트의 대상관계 이론 (19)
ICC의 목표
추천링크
ICC YouTube
ICC 웹사이트
ICP, Seoul Korea
ICC 대표 신현근 박사
ICC의 네이버 블로그
ICC의 Moment 블로그
혁신라이프코칭학회 ICS
ICC의 Facebook Page
ICS의 Facebook Page
HeyKorean ICC
한국일보 블로그
ICP YouTube
 
TODAY : 415명
TOTAL : 967308명
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8.02.23 19:02 조회수 485 추천 0
제목
 발제문 (윤희순 연구원): 대상관계 관점에서 본 심리내적 구조  
 

과목: 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주제: 대상관계 관점에서 본 심리내적 구조

교수: 신현근 박사                         

내용: 발제문                                

발제자: 윤희순 연구원

주교재:

Fairbairn, W. R. D. (1994). Psychoanalytic Studies of the Personality. New York: Routledge. (First published 1952 by Tavistock Publications Limited).

W. 로널드. D. 페너베언 지음. 이재훈 옮김 (2003). 성격에 관한 정신분석학적 연구. 서울: 한국심리치료연구소.

 

 

대상관계 관점에서 본 심리내적 구조(1944)

Endopsychic Structure Considered in Terms of Object-Relationships

 

1. 대상의 내재화 과정에 대한 이론으로서의 대상관계 심리학

1941년도 논문에서 리비도 개념은 지금도 고수하고 있는 개념으로써 고전적 이론처럼 쾌락을 추구 하는 것이 아니라 일차적으로 대상을 추구하는 것이다. 모든 정신병리의 궁극적 기원은 발달하는 아가 겪는 대상관계의 장애에서 찾아야한다. 프로이트의 논문에서 리비도가 대상을 추구한다고 있다. 예로 사랑은 대상을 추구한다”(1929). 그러나 자기애는 자아가 대상과 동일시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결국은 같은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자아의 동일시에서 자아의 부분이 대상을 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신경증 환자들의 고통스런 경험에 집요하게 메달리는 문제를 만족스럽게 설명할 없어서 반복 충동(repetition compulsion)’ 이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저자는 자신의 논문 (1943)에서 고통스런 경험에 집착하는 경향성을 나쁜 대상과의 관계로 설명하였다. 이리하여 나쁜 대상들과 리비도적 관계에서 오는 함축적인 면을 보아서 죽음 본능 포함된 어려움을 피해 갈수 있었다  

2. 충동 심리학과 그 한계  

최근의 정신분석적 연구는 우울증에 지나치게 집증함으로써 손해를 보고있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결론을 내리기에 앞서충동 심리학 한계를 접하였고, 본능이론에 대하여 회의를 갖게 되었 . 개인이 자신의 충동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는 명백히 대상관계의 문제이다. 문제의 성격은 아가 내재화된 대상들과 갖는 관계와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프로이트의 구조 모델에서 충동을 자아와의 분리된, 방향성 없는 별개의 에너지 덩어리로 간주하였 으며, 초자아와 자아는 신체적 또는 정신적 활동을 하기 위해 에너지를 사용하는 대리자로 개념 화하는 19C 물리학의 세계관을 반영하였다. 그러나 자아구조는 에너지를 가지거나 혹은 자체가 에너지이며, 에너지는 처음부터 대상을 향하도록 구조화되어 있다. 충동은 구조와 대상관계로부터 분리될 없으며, 자아 안의 충동은 자아가 대상들과 관계를 맺을 있게 해준다.   

3. 구조 심리학과 구조의 억압  

프로이트는 자아안에 원본능을 포함시켰으며 자아의 기능을 외부 현실의 상황을 맞추기 위해 원본능

-긴장id-tension 방출을 조절하는 것으로 보았다

자아가 원본능에서 오는 충동을 다룰 억압한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프로이트)? – 페어 베언은 다른 (1943)에서 억압의 개념을 대상 관계적인 것으로 제시하였다. 억압이 일차적으로 고통스럽거나 나쁜 것으로 나타나는 충동(프로이트의 최종 견해)또는 고통스런 기억(프로이트의 초기 이론) 대해서가 아니라, 나쁜 것으로 여겨지는 내재화된 대상에 대해서 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

. 억압이 자아의 기능이라면, 스스로 억압하는 자아라는 비판 제기될 있는데 물음에 대해 전체로서의 자아가 스스로를 억압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역동적으로 충전된 자아의 부분이 역동 적으로 충전된자아 다른 부분을 억압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그는 이것은 중성 성격 현상에서 설명될 있다고 하였다.  

4. 분열성 자리  

프로이트의 정신구조 이론은 그것 자체가 우울증 현상에 대한 고찰에 크게 기초해 있다. 또한 우울 자리는 멜라니 클라인과 그의 동료들의 견해에서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그러나 저자의 임상적 경험에 의하면, 우울증과 그런 성격으로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우울자리의 중요성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담자들에게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불안상태, 정신 신경증, 성격장애자 고통받는 이들의 일반적인 추세를 고려할 , 분석적 치료를 받은 대다수의 중심적 자리는 우울 증보다 분열성으로 보인다.  

우울증의 주된 정서인우울감이고, 분열성의 주된 정서인허망감’sense of futility이다. 분열성 람이 우울하다고 말할 정서의 차이를 도출하기는 쉽지 않으며, 우울하다 용어는 임상 실제에서 허망감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적용 되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임상에서 정신신경 증적( 히스테리) 환자들의 근저에 분열성 자리가 놓여있음을 알아차리는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5. 히스테리로 돌아가기  

프로이트의 최초의 실험 연구는 히스테리 현상에 관한 것으로써 기초 위에 초기 정신분석이 실제 이론이 확립되었다. 히스테리 현상에 대한 연구가 집중되었더라면 최소한 우울적 자리가 차지 하는 상당 부분이, 분열성 자리가 차지 했을 것이다. (: 죄책감과 억압의 연관성-죄책감의 우울적 상태의 두드러진 특성)

프로이트는 억압에 대해서도 억압하는 행위자에 대한 연구로 방향을 전환함으로써, 정신분석의 중심 자리를, 히스테리 문제에서 우울적 문제로 내어 주게 되었다. 프로이트의 초자아 이론은 죄책감 발생과 억압의 발생을 추적하는 시도의 산물이었다. 초자아는 오이디푸스 시기에 생겨나지만, 라니 클라인은 오이디푸스 상황 이전 단계에서 비롯된 것이라 하였다. 페어베언은 억압의 원인을 자아가 확립되는 시기 이전 단계에서 찾았다. 1943 논문에서 억압은 일차적으로 나쁜 내재화된 상들에 대한 방어로 시작된다. 저자는 도덕적 방어를 통해서만 초자아가 생겨난다고 하였다. 나쁜 대상이 먼저 내재화되며, 나중에 가서야 좋은 대상은 이미 내재화된 나쁜 대상에게서 아이의 자아를 방어하기 위해 내재화된다.  그리고 초자아는 이런 성질의좋은 대상이다.  

6. 자아의 다중성  

억압에 대한 프로이트의 생각은억압의 행위자는 자아이며, ②억압은 초자아(내재화된 부모상) 압력에 의해 유발되고 유지하고, ③억압된 내용은 본래 리비도적 충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④억압 오이디푸스 상황에 포함된 충동을 방어하기 위한 수단으로 발생하며, 자아는 초자아의 압력 때문 그러한 충동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

억압의 행위자와 촉발자 모두 구조로 간주되는 반면, 억압된 내용은 충동으로 이루어 것은 모순 내포한다. 모순은 억압의 촉발자인 초자아가 대체로 무의식적이라는 사실을 고려해본다면   초자아 또한 억압되는 것인가라는 문제 발생한다(프로이트도 알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정신구조의 억압은 본래적으로 구조적인 이라는 질문이 제기된다.

페어비언은 모순을 해결할 있는 방법 제시 - 억압이 일차적으로 나쁜 것으로 취급된 내재화 대상을 향해 있다고 제안(1943 논문); 내재화된 대상들이 구조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런 대상들의 존재에 대한 생각은 전적으로 무의미한 것이라고 한다.

상기의 논문과 경험상, 억압이 일차적으로 내재화된 나쁜 대상을 지향한다는 페어비언의 견해는, ( 로이트의) 정신구조 개념을 개정해야 한다고 .  이는 환자의 분석 사례에서 도출한 경험 때문 이라고 한다.   

사례: 히스테리성 해리 현상으로 불감증을 겪는 기혼 여성 꿈의 내용: 유서 깊은 집안에서 유명한 여배우에게 공격당한다/ 남편이 그 모습을 보고있지만, 무기력해서 환자 를 보호해주지 못한다/여 배우는 (공연 중 막간에) 공격을 가한 후 다시 무대에서 역할을 계속한다/ 환자는 피를

흘리면 누워있는 자신을 발견/자신을 바라보는 동안 꿈꾼 이가 남자의 모습으로 변한다/그때부터 자신과 그 남 자 사이를 오가며 바뀌었다/.                            (꿈의 해석은 책 p 129-132 참조)

페어비언은 환상, 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어떤 발달을 거쳤는지 설명하면서꿈이소망-충족 대한 이론에 대한 노력을 거부하는 꿈이 많았고, ②멜라니 클라인의 정교한 심리 내적인 대상들 중요성을 이해한 분열성 현상을 깨달은 , 꿈에 나타나는 모든 상들은 꿈꾼 자신의 성격 부분들(자아, 초자아, 원본능으로 불리는 )이거나 아니면 자아가 동일시한 것들(내재화된 대상) 나타낸다는 것을 공식화했다. 견해를 수정하여, 현재의 견해는 꿈에서 묘사된 상황은 심리내적인 구조들 간의 관계를 나타냈다.  

상기의 꿈에서 나타나는 대상은 1)공격 당하는 꾼이 자신 2) 인물이 변형되어 나타나는 남자 3) 공격하는 여배우 4) 무기력한 방관자 남편 5) 관찰하는 자아를 첨가해야 한다. 마지막 장에 방관 자였던 남자가- 공격 대상자로서의 꿈꾼 이로 바뀜.  꿈이 지속되었더라면 5명에서 6명의 인물(여배 우가엄마를 나타낼 있다) 이 인물들의 두 부류를 보자면

  자아구조에는관찰하는 자아 , ② 공격받는 자아, ③ 공격하는 자아가 있고 대상구조에는관찰하는 대상으로서의 꾼이 남편, ② 공격받는 대상, ③ 공격하는 대상       여기서 자아 구조들은 대상 구조들과 서로 짝을 이룬다는 사실 발견.

  관찰하는 자아와 역시 관찰자로 묘사된 그녀의 남편, ②공격받는 자아와 그녀의 아버지를 나타 내는 공격받는 대상공격하는 자아와 그녀의 엄마를 나타내는 공격하는 대상.  

여기서 도출된 결론은 꿈속에서 독립적으로 나타난 가지 자아 인물은 실제로 꿈꾼 이의 마음 있는 독립된 자아 구조를 나타낸다.  꿈꾼 이의 자아는 분열성 자리와 유사하게 개의 독립된 자아들 , 중심적 자아, 여기서 떨어져 나온 다른 두개의 부차적인 자아들로 분열된다. 차적 자아들 하나는 다른 하나에 의해 공격을 받는 대상이 된다.   

페어베언은 고전적 분류인 자아 원본능, 초자아의 분류를 포기하고 세가지의 독립된 자아, 1) 심적 자아, 2) 공격적이고 박해적인 자아, 3) 리비도적 자아, 이렇게 분열된 새로운 분류를 도입하게 되었다

7. 중심적 자아와 부차적 자아들의 대상관계   중심적 자아

   중심적 자아의 특별한 대상은 꿈꾼 이의 남편이다. 중심적 자아는 꿈을 관찰하고 묘사하는 있는라는 점에서 많은 부분이 전의식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고 추론 있다. 이런 추론은 남편은 외부 현실에서도 가장 중요한 대상이다. 꿈꾸기 전날 꿈꾼 이의 의식적인 사고를 크게 차지했다. 다른 내재화된 대상들 보다 훨씬 표면적인 위치에 있다.  

   남편에 대한 꿈꾼 이의 태도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태도는 양가적. 그를 향한 공격성이 적극적으로 표현되지 않았고, 그를 향한 리비도적 애착은 심각하게 억압되어 나타남; 꿈에 대한 연상에서 그에 깊은 감정을 갖지 못하고 자신을 주지 못하는 데서 책망하고 있음. 그래서 의식 적인 노력은 좋은 아내의 역할(그녀의 숨겨진 공격성과 숨겨진 리비도적 욕구는 꿈에서 직접적 으로 드러나지 못한다).  

 리비도적 자아와 파괴적 자아

   리비도적 자아를 나타내는 인물이 내적 파괴자에게 공격 당한 후에 다른 모습으로 바뀌었다 사실을 생각하게 .  깊은 수준에서 꿈꾼 이의 아버지를 나타내면서 동시 그녀의 남편과 접히 연결되어 있는 남자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그녀의 공격성의 상당한 정도가 외적 대상인 편에게 향하는 대신에 그녀의 리비도적 자아뿐만 아니라 리비도적 자아와 밀접히 연결된 내적 대상을 향하고 있다. 이런 공격성이 중심적 자아가 아닌 내적 파괴자에 의해 사용되고 있었다.

   꿈꾼 이의 리비도적 태도는 의식 수준에서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폐화 되어있다. 그녀의 공격성도 그렇고 리비도도 중심적 자아에서 벗어나 있다.  꿈에서 리비 도적 대상은 공격대상과 리비도적 자기의 모습으로 번갈아 나타났던 남자로 추측된다. 그러 리비도는 내적 파괴자에 의해 지배 받지 않고 리비도적 자아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

   내적 파괴자에 의한 공격이 이차적으로 리비도적 자아에게 향하고 있으면서 일차적으로는 아와 번갈아 나타나는 리비도적 대상에게 향하고 있다.-  사실을 가정하면 리비도적 자아가 고통을 받는 것은 공격받는 대상과 전적으로 동일시 증거이다. 대상에 강한 리비도적 착을 보인다. 이러한 동일시와 애착 때문에 리비도적 자아는 대상에게 헌신하게 되고 고통을 꺼이 견딜 있게 한다.  

   여기서 신경증적 불안을 고통으로 전환된 리비도로 간주했던 프로이트의 초기 개념을 생각하 된다.

 페어비언의 이론에 도달하기 까지의 요약

  남편에 대한 꿈꾼 이의 의식적 태도는 양가적이고, 그녀의 중심적 자아가, 외적 대상에 그리고 대상의 내재화된 표상에 대해 채용한 태도이다. 그러나 중심 자아의 대상관계에 포함된 리비도적 요소와 공격적 요소는 모두 수동적이다.  

  꿈꾼 이의 적극적인 리비도는 상당한 정도가 리비도적 자아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흥분시키 대상이라는 명칭이 가장 어울리는 내재화된 대상을 향하고 있다. 동시에 상당한 정도의 공격성은 내적 파괴자의 지배를 받으며 그것은 리비도적 자아와 흥분 시키는 대상(리비도적 아의 대상) 향한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다음의 설명에 대해 부족한 점이 있다.  1) 중심적 자아와 다른 자아들 과의 관계, 2)내적 파괴자와 내재화된 대상(여배우 인물 안에 포함되어 있는 모성적 요소로 타난)과의 관계이다.  2) 경우, 여배우가 꿈꾼 이의 엄마와 꿈꾼 자신 모두를 나태내는 성된 인물이라는 점에서, 내적 파괴자는 대상과 밀접히 동일시되고 따라서 강한 애착이 대상 에게 향해 있다. 서술상 편의를 위해거절하는 대상으로 명칭.  

  중심적 자아아가 다른 자아들과 갖는 관계에서 특징적인 요소

  중심적 자아는 무의식, 전의식 의식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자아들(파괴적 자아 리비도적 자아) 무의식적인 요소로만 구성된다.

  리비도적 자아와 내적 파괴자 모두 중심적 자아에 의해 거절된 자아들  

  상당한 양의 리비도와 공격성은 중심적 자아의 지배를 벗어나서 부차적 자아들에 의해 배를 받는다.

꿈의 사례에서 저자가 밝히고 싶은 것은 꿈이 소망 충족에 대한 것이기보다는 심리 내적인 상황의 범례를 보여주는데 적합하다고 생각된다.             

8. 기본적인 심리내적 상황과 그것에 기초한 새로운 정신 구조 이론 페어베언이 제시한 세가지 정신구조 이론은 프로이트가 말한 심리내적 상황을 토대로 하며 그의 념과 일치점이 있다.  

   중심적 자아프로이트의 자아 기능과 가깝다. 프로이트의 자아는 원본능에서 생김. 그러 페어비언의 자아는 다른 정신구조보다 먼저 생겨났기 때문에 일차적 역동구조로 인식된 .  

   리비도적 자아프로이트의 원본능과 가깝다. 그러나 프로이트의 자아는 원본능의 파생 물이다. 페어비언의 리비도적 자아는 (자아에 해당하는) ‘중심적 자아 파생물이며, 유아 특성을 지니고, 조직화가 이루어졌으며, 현실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지고 내재화된 상에 헌신적이다. 이것이 중심적 자아와 차이 나는 점이지만, 중심적 자아와 견줄 역동적 구조이다.   

   내적 파괴자많은 부분이 초자아와 다르다. 이유 하나는 그것은 내적 대상으로 인식되지 않는다. 내적 자아 구조이다. 내적 파괴자는 도덕적 의미를 갖지 않는 면에서 자아와 다르다. 초자아는 불안을 낳는 근원이지만, 죄책감은 초자아의 활동으로 기인하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불안은 죄책감과 융합한다   

   페어베언은 초자아없이 죄책감에 대한 만족스런 심리학적 설명이 어렵다고 생각한다.  리고 초자아는 내적 파괴자가 작용하는 수준보다 높은 정신구조에서 작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1943년도 저자의 논문에서 초자아의 기원과 발생에 대한 설명).

 

9. 분열성 상태와 히스테리 상태 모두에서 동일하게 작용하는 자아의 분열과 억압

기본적인 심리내적인 상태에서 일반적인 결론은  

  자아는 분열 되어있다는 사실- 분열성 자리는 우울적 자리에 우선하는 중심적 자리의 패턴 따른다. 프로이트의 정시 구조 이론은 우울적 자리를 기초로 해서 발달했으며 멜라니 라인도 유사한 기초하에 자신의 견해를 전개.  

  히스테리의 발달이 본래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분열성 자리에 기초해 있다.

  중심적 자아는 얼마간 남아 있는 공격성으로 부차적 자아들을 공격한다. 공격성이 중심적 자아들로부터 부차적 자아들을 분열시키는 역동성을 제공한다. 부차적 자아들은 무의식적이 므로 억압되기 쉽다.

  내적 파괴자는 (기능면에서 프로이트의 초자아와 대체로 일치하는) 리비도적 자아만큼 억압 된다- 내재화된 나쁜 대상의 억압에 따라 오는 이차적인 것이다.

  억압을 일으키는 역동성은 공격성이다.

  자아의 분열과 다른 한편으로 중심적 자아에 의한 부차적인 자아들의 억압은 본래 서로 관점에서 고찰된 동일한 현상이다.  

자아 분열이라는 개념은 브로일러가정신분열증이라는 용어 도입 이전까지조발성 치매 알려 현상을 설명 하기 위해 이론화 것이며, 억압의 개념은 프로이트가 히스테리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이론화한 것이다.  

10. 기본적 심리내적 상황 및 자아 다중성의 기원  

엄마와 유아와의 만족스런 관계가 형성된다면 리비도적 좌절상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어떤 양가 감정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좌절이 없는 상태에서는 공격성이 자발적으로 리비도적 상으로 향하지 않는다. 따라서 좌절의 경험이 공격성과 양가 감정(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 발한다. 그러나 문명 사회에서 태어난 유아는 좌절이 없는 완벽한 상황에서 자라지 않는다. 단지 것은 이론뿐이다. 유아는 엄마의 양가적인 대상에 대한 경험을 동시에 견디지 못해서 대상을 리함으로 상황에 대처한다. 내적 현실로 가져와서 자신의 통제 하에 있게 한다. 대상은 흥분시키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이다.

 나눠지지 않은 전체 대상에게 집중되었던 리비도가 분열로 인해서 다양한 비율로 나눠진다. 분열로 인해 생긴 대상들을 억압하는 과정에서 자아는 위족(pseudopodia) 발달시킴으로써 억압하는 대상 애착을 유지한다. 이런 위족의 발달은 자아분열의 단계. 위족들은중심적 자아 의해 거절된다. , 리비도적 자아와 내적 파괴자는 중심적 자아로부터 분열됨으로 여러 개의 자아가 긴다.

11. 리비도와 공격성의 방출에 대한 분열과 억압의 기술  

엄마에 의한 거절을 경험하는 유아는 자기의 리비도적 요구를 표현하는 것이 위험스럽게 느낀다. 경험이 자신의 사랑이 가치절하 되는 굴욕과 수치감을 느끼고 자신이 열등하고 나쁘다고 느낀다. 심리적인 죽음을 경험한다.  

아이가 엄마의 거절에 직면하게  

    아이가 공격성을 표현한다면 좋은 대상을 상실하게 되고, 우울 정서를 일으키며 후에 우울적 상태의 기초가 된다. 이런 개인에게 공격성 처리가 리비도의 처리보다 어려움을 경험한다.

    다른 한편으로 리비도적 욕구를 표현한다면 리비도와 그를 구성하고 있는 자아 구조를 상실하 되는데 이는 허망감을 일으키며 후에 분열성 상태의 기초가 된다.  이런 개인에게 리비도 처리가 공격성의 처리보다 어려움을 경험한다.

    양가적 상황을 다루기 위해 아이는엄마의 상을 나쁜 대상과 좋은 대상으로 분열시키고, ②나쁜 대상을 통제하기 위해 내재화 시키고, ③내재화 나쁜 대상을 두가지 대상, 흥분 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으로 분열시키고, ④ 대상을 모두 억압하고, ⑤ 내재화된 대상들과 연결된 상태로 남아있는 두개의 부차적인 자아를 중심적 자아에서 분열시키고 억압 하기 위해 많은 공격성을 사용한다.   

리비도와 공격성은 모두는 구조로부터 분리된 상태로 존재하지 않는다.  자아의 어느 구조들 것에 분배되는가?  리비도는 리비도적 자아에게, 공격성은 내적 파괴자에게 배치된다. 리비도적 자아는 여분의 리비도를 흥분시키는 대상을 향하는데, 리비도적 욕구를 억누르기 위해 내적 파괴 자가 공격성을 최대한으로 사용함으로써 대상을 향한 리비도적 공격적 정동의 표현에 따른 위험 피하고자 한다

12. 직접적인 억압, 리비도적 저항, 간접적인 억압  

억압은 나뉘어지지 않은 자아 쪽에서(중심적 자아)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 모두를 거절하 데서 비롯 되는 과정이다.

  1차적 억압과정: 거절된 자아가 부분으로 분열되는 .                                                • 2차적 억압과정: 분열된 것들이 각각 억압된 내적 대상들에 묶인 남아있는            

  결과 중심적 자아(분열되지 않은 자아 부분)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 그리                  대상에 묶여 있는 부차적인 자아들(libidinal ego & internal saboteur) 대한 거절의

태도를 갖는다. 거절은 억압으로 표현되고 거절의 역동은 공격성이다. ( 중심적 자아가 거절

-억압-공격한다는 )  우울증 환자의 자기-비하는 사랑하는 대상을 향한 비난이라는 프로이트의 관찰은, 흥분시키는 대상 대해 내적 파괴자가 취한 공격적인 태도와 같은 것이다

내적 파괴자가 흥분시키는 대상의 공격은, 리비도적 자아가 자신의 내적 대상(흥분 시키는 대상) 끊임없이 위협을 당하기 때문에 대상에 대한 애착을 영속화 하게한다. 상황에서 양가적인 습이 보이는데, 흥분시키는 대상에 대한 리비도적 자아의 완강한 애착과 대상에 대한 내적 파괴 자의 완강한 공격성이다. 그래서 개인은 그의 최초의 욕구만큼이나 최초의 대상에 대한 자신의 증오 포기하려 들지 않는다. 이는 사회 병질적인 성격, 정신 신경증적, 정신병적 개인에게 특별히 적용 된다.  

내적 파괴자가 흥분시키는 대상을 공격할 , 중심적 자아의 동맹군은 아니지만, 공동 참전국의 능을 수행한다. 흥분시키는 대상에 대한 중심적 자아의 억압은 공격성의 표현으로 나타나고 내적 괴자가 리비도적 자아의 공격이라는 측면에서 중심적 자아의 공동 참전국으로 더욱 많은 기능을 된다. 내적 파괴자의 공격은 간접적인 억압의 형태를 보이며, 중심적 자아에 의한 직접적인 억압 보안되고 촉진된다. (프로이트의 억압은 간접적인 억압에 가깝다)

13. 오이디프스 상황의 의미  

프로이트의 억압이 사용되는 기술은 오이디프스 상황에서 이성 부모를 향한 리비도적 충동과 동성 부모를 향한 공격적(존속 살해적)충동의 표현을 피하거나 줄이는 수단으로 시작되었고, 페어베언은 유아가 엄마를 향한 리비도와 공격성 모두의 표현을 줄이는 수단으로서 시작된 것이다.

오이디프스 상황에서 새로운 것은 아동이 사람의 부모대신 두사람의 부모 대상을 만나는 있다. 새로운 대상인 아버지와의 관계는 그전에 엄마와 겪었던 관계와 유사하게 경험한다. 그래서 아버지 상을 좋은 대상과 나쁜 대상으로 분열시키고, 나쁜 대상을 내재화 하면, 내재화된 나쁜 대상을 흥분 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으로 분열시킨다. 대상들은 엄마의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상과 덧씌워지고 부분적으로 융합된다.  

엄마와의 관계에서 요구되었던 것과 다른, 중요한 한가지 유아의 적응(adjustment) 정서적인 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유는 아버지에게는 젖가슴이 없는 남자라는 사실이다.

14. 신경증 불안과 히스테리 환자의 고통  

역동적 긴장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게 되고 과도한 리비도적 욕구가 분출될 , 리비도적 정동은 비도적 자아에 대한 내적 파괴자의 공격성의 영향 아래 신경증적인 불안으로 변환된다.  

리비도적 자아 내부의 역동적 긴장이 계속 증가해서 마침내 일정 수준을 초과하게 , 리비도적 방출 가로막는 것은 이상 불가능해진다. 이때 리비도적 자아에 대한 내적 파괴자의 공격은, 불가 피하게 방출되는 리비도적 정동에 고통스러움을 부여한다. 리비도적 욕구 표현이 고통으로 경험된다.  

15. 역동적 구조의 심리학과 이것의 과학적 배경  

프로이트 이론의 발달과 페어비언 이론의 발달 경로의 중심적인 차이점의 두가지는프로이트는 리비도가 일차적으로 쾌락을 추구한다는 (페어비언은 대상을 추구), ② 프로이트는 충동(심리적 너지) 이론적으로 구조와 다른 것으로 생각(페어비언은 구조 충동을 떼어 놓을 없다) .  충동을 구조이론에서 분리시킨 결과로써, 에너지가 구조에서 분리되면 심리적 변화에 아무런 방향성 갖지 않는 평형상태가 된다. 이는 프로이트가 당대(19C) 과학적 세계관에 영향을 받은 것이었

.  당시 헬름홀츠 학파의 개념은, 물리적 우주가 입자들로부터 독립된 일정한 양의 에너지가 주어짐에 따라 운동이 발생하는, 불변하고 분할되지 않는 입자들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늘날 무한한 양의 에너지로 이루어진 복잡한 구조는, 에너지 없이는 구조를 말할 없고, 구조없이 에너지를 말할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6. 설명 체계로서의 역동적인 구조의 심리학  

프로이트는 정신구조안에 3개의 요소를 말했지만, 페어비언은 다섯가지 요소를 언급한다. 따라서 어베언의 이론은 원인론적인 가능성을 밝히기 위해 범위가 넓다. 프로이트의 원본능은 단지 에너지의 원천일 구조로 보기 어렵다. 원본능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프로이트에 의하면 리비도와 공격성을 갖는 것으로 인식된다. 역동적 요소는 페어베언의 이론안에서도 자리잡고 있다.  

페어베언의 이론은 모든 종류의 정신병리 성격 병리 현상을 다양한 구조들 사이의 복잡한 관계 패턴이라는 측면에서 서술할 있게 하는 설명적 체계이다. 또한 정신병리적 증상을 직접적으로 조적 관점에서 설명할 있으며 모든 증상은 전체인격의 표현이라는 사실을 공정하게 다룰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17. 내재화된 대상들의 역동적 성질  

프로이트는 역동적 구조와 가까운 유일한 부분이 초자아고 생각했다. 원본능은 구조 없는 에너지 이고 자아는 원본능에서 오는 것을 제외하고는 에너지 없는 수동적 구조로써 서술되고 있다. 그는 초자아에 상당한 독립적 기능적 활동을 부여했다. 자아는 원본능과 초자아사이에서 오는 압력에 달리고 있는 것으로 표현된 경우가 많았다. 페어베언이 생각하기에 프로이트의 초자아는 외부 현실 로부터 마음의 영역 안으로 귀화한 외국인 같은 일종의 이민자로 보았다.  이러한 사고의 의미는 자아가 내재화된 대상이라는 것이다. (발제자 생각-외디팔 시기의 초자아는 동성 부모의 이상화로

- 이상화 자체가 대상이 있음을 의미한다) 페어베언의 내재화된 대상은 단지 역동적 자아 구조들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자체는 동적이지 않는 심리내적인 구조라고 하면서 자아 구조의 활동에 초점을 두었다. 그렇다고 아예 역동성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단지 내적 자아들의 활동에 일차적인 중요성을 두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내재화된 대상들의 활동과 대상들이 연결되어 있는 자아 구조들의 활동을 별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다. 자아 구조의 활동을 강조하는 것이 현명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 특정한 상황에서 내재화된 대상들 역동적 독립성을 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18. 추가 사항(1951)  

페어비언의 후기 논문에서수용된 대상거절된 대상에서흥분시키는 대상거절하는 대상 말함으로써 심리내적인 상황을 서술하였다. 이렇게 변경시킨 이유는 전자는 대상에 대한 자아의 태도의 관점에서 accepted, rejected라고 했고, 후자의 것은 대상들이 자아에게 제시하는 태도라는 관점에서흥분시키는 대상거절하는 대상으로 서술하였다.  

둘은 그래서 양립될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거절된 대상과 거절이라는 대상과는 짝을 이루 지만, 수용된 대상과 흥분시키는 대상과는 짝을 이루지 않는다. ‘흥분시키는 대상만족스럽지 대상이라는 면에서나쁜대상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페어베언은나쁜또는 만족스럽지 않은 대상을 분열시켜 내재화 함으로써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 하는 대상을 만든다고 설명하였다.  그러나 초기 논문에서수용된 대상거절된 대상 대해서 말할 , ‘나쁜대상뿐만 아니라좋은대상이 이미 내재화 되어있다는 가정에서 말하였다. 후기 문에서 그는좋거나만족스런 대상이나쁘거나불만족스런 대상에 의해 발생한 결과를 보상하기 위해 내재화된다는 사실을 인정하였다.  

리비도가 흥분시키는 대상에게 집중된 최초의 자아 부분은 자아의 중심부분에 의해 거절되고 억압되 리비도적 자아 된다; 그리고 리비도가 거절된 대상에게 집중된 최초 자아의 부분은 자아의 부분에 의해 거절되고 억압되어내적 파괴자 된다. 과도하게 흥분시키는 요소와 과도하게 시키는 요소들이 양가적 내적 대상의 상태로부터 분열된 후에도, 대상의 핵이 남아 있다는 사실 주목할 있을 것이다. 이때 핵은 중심적 자아에 의해수용된 대상 지위를 얻게 것이다. 따라서 중심적 자아는 대상에 집중된 리비도를 유지하고 보유한다.

과도하게 흥분된 요소와 과도하게 거절된 대상이 떨어져 나간 후에 남아있는 중심 자아의수용된 대상 중심적 자아가 리비도적 자아와 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