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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8.03.02 00:30 조회수 482 추천 0
제목
 발제문 (정성은 연구원): 대상관계 관점에서 본 심리내적 구조  
 

과목: 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주제: 대상관계 관점에서 본 심리내적 구조

교수: 신현근 박사                         

내용: 발제문                                

발제자: 정성은 연구원

주교재:

Fairbairn, W. R. D. (1994). Psychoanalytic Studies of the Personality. New York: Routledge. (First published 1952 by Tavistock Publications Limited).

W. 로널드. D. 페너베언 지음. 이재훈 옮김 (2003). 성격에 관한 정신분석학적 연구. 서울: 한국심리치료연구소.

 

 

대상관계 관점에서 본 심리내적 구조(1944)

Endopsychic Structure Considered in Terms of Object-Relationships

 

대상의 내재화 과정에 대한 이론으로서의 대상관계 심리학 (p109)

OBJECT-RELATIONSHIP PSYCHOLOGY AS THE RATIONALE OF THE INTERNALIZATION OF OBJECTS

·         페어베언의 리비도에 대한 개념: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고 대상을

추구하는 (object-seeking, not pleasure-seeking as in the classic theory)

·         모든 정신병리의 궁극적 기원은 발달하는 자아가 겪는 대상관계의 장애 (ultimate origin of all psychopathological condition is disturbances in the object-relationships of the developing ego)

·         대상의 심리적 내사 특히 내적 실재 안에 내재화된 대상이 자리를 잡는 것은 리비도가 본래 대상을 추구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과정. 대상에 대한 끝없는 헌신이 오이디푸스 상황의 핵심

·         Freud 최초의 리비도 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화를 시도하지 않았지만 그의 논문들에는 리비도가 대상을 추구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많은 구절들이 있다; “사랑은 대상을 추구한다 속에는 리비도가 대상을 추구한다는 의미가 포함

·         프로이드는 자기애narcissism 개념 리비도가  자아 자체에 집중 된다는 개념을 도입함으로 자아본능과 대상을 지향하는 리비도적 본능의 차이ㄹ르 포기하였다.

·         자기애는 자아가 대상과 동일시하고 있는 상태

 

충동 심리학과 한계 (p114)

IMPULSE PSYCOLOGY AND ITS LIMITATIONS

·         Freud 신경증 환자들이 고통스러운 경험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문제를 쾌락의 원리 pleasure principle 설명할 없어서 반복 충동 repetition compulsion 개념으로 설명; 페어베언은 고통스런 경험에 집착하는 경향은 나쁜 대상과의 관계 relationship with bad objects 설명

·         페어베언의 대상관계적 관점은 분열성 경향을 보이는 환자들, 대상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부류의 개인들을 이해하기 위한노력의 결과

1.      분석을 통해서 환자에게 충동의 성질을 드러내는 것과 충동을 어떻게 것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 개인이 자신의 충동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의 문제는 명백히 대상관계의 문제이며 그의 성격의 문제이다

1.1.   성격의 문제는 자아가 내재화된 대상들과 갖는 관계와 뗄수 없이 연결;자아의 다양한 부분들이 내재화된 대상들과 맺는 관계와 밀접하게 관련

1.2.   충동은 심리내적 구조와 이런 구조를 형성하게 하는 대상관계와 떼어놓고 생각 없다.

1.3.   본능은 그런 심리내적 구조의 역동성을 이루고 있는 에너지 형태에 불과

2.      충동을 구조와는 별개의 것으로 간주하는 분석은 내용이 빈약한 치료 효과를 산출, 특히 분열성이 강한 환자의 경우

2.1.   충동 심리학의 관점에 근거한 해석을 사용할 경우 쉽게 일어나는 무의식의 연상의 홍수 a flood of associations(in the form of oral-sadistic phantasies) 실질적으로 아무 치료적인 효과가 없이 지속 있다.

2.2.   이런 현상은 자아는 환상을 기록하는 행위자일 서술된 환상에는 참여하지 않음을 말해준다.

2.3.   상황에서 중심적 자아the central eg 무대 위에서 연출 되는 드라마를 구경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기록자, 관찰자, 관찰할 자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함으로 단순 관찰자인 분석가보다 우월감을 얻고 자기애적 만족narcissistic satisfaction 얻는다.

2.4.   것은 방어기술 defensive technique이다

·         방어기술은 분열성 개인들에게 현실적으로 치료적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충동 역동적인 에너지의 방출을 피해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된다.

·         문제는 분명히 사회체제social order 가운데에 있는 대상관계의 문제이다.

3.      미혼 환자의 케이스

3.1.   일반화된 불안증세와 뚜렷한 공포증 증상을 동반한 분열성 특성과 함께  방출 되지 못한 리비도적 긴장을 심하게 억압

3.2.   리비도적 긴장이 면담중에는 메스꺼움을 느끼는 것으로 표출

3.3.   그러나 현상은 구강기 충동이 아님

·         엄마의 젖가슴에 대한 리비도 고착

·         리비도적 대상에 대한 거절

·         환자의 불감증은 아버지의 페니스에 대한 거절 때문에 성기적 태도를 성취하지 못한 결과(구강기 고착 때문이 아니다)

·         아버지의 페니스에 대한 거절은 아버지의 페니스와 나쁜 젖가슴과의 동일시; 젖가슴 대상에 고착, 아버지에 대한 나쁜 감정

·         면담중 화장실에 가고자 하는 욕구는 리비도적 감정을 표출 하고 싶은 욕망-충동이 아닌 신체 내용물로 표현되는 리비도적 대상에 대한 거절을 의미

4.      분석가와 환자와의 관계에서 치료 결과는 전이 현상 환자가 분석가와 형성하는 특별한 종류의 대상관계와 밀접히 관련

4.1.   분석가는 자기를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환자와 분석가 사이의 대상관계를 일방적인 것이 되게 하며 저항을 가져온다.

4.2.   자기를 감추는 분석가의 태도는 만족스런 대상관계를 형성하는 환자의 능력에 상당한 제약이 된다.

4.3.   환자는 중심적 자아의 의미있는 참여 없이 상황을 묘사하는 기술을 사용하려는 유혹을 받게된다.

4.4.   충동은 외적, 내적 대상과 따로 떼어서 생각 없으며 자아 구조와도 따로 떼어서 생각하는 것도 불가능; 자아구조만이 대상과의 관계를 추구 있기 때문

4.5.   충동은 심리내적 구도의 역동적인 부분dynamic aspect이며 endopsychic structure 없이는 존재할 없다.

4.6.   결론적으로 impulses 자아구조를 구성하고 있는 활동적인 부분을 생성한다.

구조 심리학과 구조의 억압 (P 119)

STRUCTURE PSYCHOLOGY AND THE REPRESSION OF STRUCTURE

1.      페어베언의 이론과 프로이드의 정신구조; 페어베언의 이론에 따르면 프로이드의 정신기구 이론(원본능, 자아, 초자아의 삼중 구조) 새롭게  검토해야한다.

1.1.   원본능의 위치; 충동이 자아구조 안에 존재한다면 원본능과 자아가 별도의 구조일 가능성은 없다.

1.2.   자아를 현실과의 관계에서 원본능-충동을 조절하기 위한 목적의 구조로 보았던 프로이드의 개념은 자아를 처음부터 충동-긴장의 근원으로 보는 개념으로 대체되어야 한다.

1.3.   쾌락원리는 행동의 일차적 원리가 아니라 대상관계의 불만족에 따른 행동의 부차적 원리

1.4.   자아의 능력에 관한 질문은 충동-긴장을 자체 안에 갖고 있는 자아구조가 어느 정도로 현실 원리에 따라 조직화 되어있는가 혹은 어느 정도 쾌락원리에 의지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대체되어야한다.

2.      억압 개념에 대한 대상 관계적 이해

2.1.   억압은 일차적으로 고통스럽거나 나쁜 것으로 나타나는 충동 혹은 고통스런 기억에 대해서가 아니라 나쁜 것으로 여겨지는 내재화된 대상에 대해서 행해지는

2.2.   억압은 내재화된 대상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이런 내적 대상들과 관계를 추구하는 자아의 부분들에 대해서도 행해진

2.3.   자아가 어떻게 자아를 억압할 있는가?

·         전체로서의 자아가 스스로를 억압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역동적으로 충전된 자아의 부분이 역동적으로 충전된 자아의 다른 부분을 억압하는 것은 가능

·         억압을 설명하기 위해서 유발시키는 구조로써 프로이드는 초자아의 존재를 가정했다.

 

분열성 자리(p 122)

THE SCHZOID POSITION

1.      정신분석 치료를 받는 대다수 사람들은 우울증보다 오히려 분열성으로 보인다.

2.      우울감(우울증의 주된 정서depression) 허망감(분열성의 주된 정서 sense of  futility) 차이

2.1.   많은 신경증 환자가 실제로는 분열성 유형에 속하면서도 우울적 유형으로 분류되는 이유

·         정서의 차이가 표면적으로는 쉽게 구별되지 않는다

·         정신신경증적 방어 들이 갖는 강력한

·         임상상황에서 정신신경증 증상psychoneurotic( 히스테리아hysteria)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

2.2.   히스테리 증상을  지난 환자들에 대한 조사에서 히스테리 환자가 보이는 모든 해리 현상이 분열성 환자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자아 분열을 포함

 

히스테리아에 대한 관심으로 돌아가자

‘BACK TO HYSTERIA’

1.      프로이드의 최초의 연구들은 거의 우울증 현상이 아니라 히스테리 현상에 관한 것이며 이런 현상의 기초 위에서 초기 정신분석과 실제가 확립되었다

1.1.   억압된 내용the repressed에서 억압의 행위자 the agency of repression 대한 연구로 방향을 바꾼 것이 정신분석 연구의 중심적인 자리는 히스테리 hysteria문제에서 우울증 melancholia 문제로 바뀌었다.

      죄책감과 억압 사이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죄책감은 우울적 상태의 두드러진 특징

      사실은 억압의 기원과 리비도 발달 단계에 관한 프로이드의 이론 안에서 심각한 모순을 발생; 오이디푸스 상황을 본질적으로 성기적 상황으로 생각했던 반면 초자아에 대한 그의 설명은 구강기적 상황에서 이루어짐

1.2.   페어베언은 억압의 원인을 성기적 단계 이전뿐만 아니라 오이디푸스 이전 단계에서 혹은 초자아가 확립되는 시기 이전 단계에서 찾는다.

1.3.   억압은 일차적으로 나쁜 내재화된 대상들에 대한 방어로서 시작되면 죄책감은 나쁜 내재화된 대상들을 포함하는 상황에 대한 부가적인 방어로서 시작된다.

1.4.   죄책감은 아이가 자신의 부모가 무조건적으로( 리비도적으로)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조건적으로( 도덕적으로)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이 견디기 쉽다는 원리에서 비롯

1.5.   도덕적 방어 : 전자의 태도에서 후자의 태도로의 변화 과정인 도덕적 방어를 통해서만 초자아가 생겨난다.

1.6.   초자아 형성은 새로운 수준의 구조적 조직화이며 아래에는 이전 수준의 것이 지속된다.

1.7.   중심적 자아가 도덕적 의미를 지닌 내적 대상으로서의 초자아와 관계하는 근저에는 자아의 부분들이 내적 대상들과 직면한다

1.8.   내적 대상은 중심적 자아의 (리비도적) 관점에서 무조건적으로 나쁜 대상들로 간주된다.(p 125 footnotes 7 참조 : 먼저 내재화 되는 것은 항상 나쁜 대상이다. 좋은 대상의 부재화 나쁜 대상의 존재가 있어야 좋은 대상을 내재화 시킬 있다.-엄마 젖가슴의 부재. 나중에 가서야 좋은 대상은 이미 내재화된 나쁜 댜성에게서 아이의 자아를 방어하기 위해서 내재화된다. 초자아는 이런 성질의 좋은 대상이다.)

1.9.   우울증에서 나타나는 편집증적 경향과 건강염려증적 경향, 초기에 나타나는 강박증적 특성은 나쁜 내적 대상과의 관계를 나타낸다.

2.      히스테리에서 발생하는 리비도의 억제는 개인에게 존재하는 죄책감의 정도와 전혀 비례하지 않기 때문에 히스테리의 증상을 초자아 수준에서 설명하는 것은 어렵다.

3.      정신분석이 히스테리 현상을 설명하려는 프로이드의 노력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런 자료에 대한 고찰로 되돌아가는 노력은 헛된 것이 아니다.

 

자아의 다중성(P 127)

A MULTIPLICITY OF EGOS

1.      억압에 대한 프로이드의 이론은 억압의 행위자와 촉발자 모두는 구조로서 간주되며 억압된 내용은 충동으로 이루어져있다.

2.      프로이드의 이론의 모순은 억압의 촉발자인 초자아가 무의식적 ; 초자아 또한 억압되는 것이 아닌가?

3.      페어베언: 억압은 일차적으로 나쁜 내재화된 대상을 지향

3.1.   불감증 환자의

3.2.   페어베언의 꿈에 대한 이론

      꿈에서 나타나는 모든 상들은 꿈꾼이 자신의 성격의 부분들(자아, 초자아, 원본능)이다; 후에 수정- 꿈에서 묘사된 상황은 심리내적 구조들 간의 관계를 나타낸다.(내적 대상이 심리내적 구조로 간주되어야 한다)

      자아가 동일시 것들을 나타낸다.

      꿈은 소망-충족이 아니라 내적 실재에 존재하는 상황의 극화 또는 단편들

중심적 자아와 부차적 자아들의 대상관계(p 136)

THE OBBJECT-RELATIONSHIP OF THE CENTRAL EGO AND THE SUBSIDIARY EGOS

 

기본적인 심리내적 상황과 그것에 기초한 새로운 정신구조 이론(P 141)

THE BASIC ENDOPSYCHIC SITUATION AND A REVISED THEORY OF MENTAL STRUCTURE FOUNDED THEREON

1.      페어베언의 중심적 자아, 리비도적 자아, 그리고 내적 파괴자 internal saboteur 구성된 정신구조 이론은 프로이드의 심리내적 상황을 토대로 한다.

1.1.   일치점; 중심적 자아(페어베언) 자아(프로이드) 기능적인 관점에서 가깝게 일치한다.

1.2.   차이점; 자아와는 달리 중심적 자아는 원본능 에서 생겨났다거나 활동 에너지를 원모체로부터 오는 충동에 의존하는 본능의 표면 위에 위치한 수동적인 구조로 인식되지 않는다.

1.3.   그와는 반대로 다른 정신구조들보다 먼저 생겨났다는 점에서 중심적 자아는 다른 정신구조들이 파생된 derived일차적인 역동적구조dynamic structure 인식된다.

1.4.   리비도적 자아는 프로이드의 원본능에 해당된다.

1.5.   그러나 프로이드의 자아는 원본능의 파생물인 반면 리비도적 자아(원본능에 해당) 중심적 자아(자아에 해당) 파생물이다.

1.6.   리비도적 자아는 내재화된 대상에 많이 집착 하는 등의 많은 면에서 유아적인 특징으로 해서 중심적 자아와 차이가 있지만 중심적 자아와 견줄 있는 역동적구조 dynamic structure 인식된다는 점에서 원본능과는 다르다.

1.7.   내적 파괴자는 많은 점에서 초자아와 다르다.

·         전혀 내적 대상으로 인식되지 않는다.

·         내적 자아와 밀접히 연관되어 있지만 전적으로 자아구조 ego structure이다.

·         초자아는 내적 파괴자라기보다는 그것과 연관된 대상의 복합체에 해당

·         내적 파괴자는 전혀 도덕적 의미를 갖지않는다.

·         초자아의 활동이 불안을 낳는 근원이라 할지라도 죄책감이라는 정동이 초자아의 활동에서 기인하는 것은 아니다.

·         불안과 죄책감은 융합하지만 두가지 정서는 이론적으로 구별될수 있다.

·         그러므로 원본능의 개념은 포기 있지만 초자아의 개념은 포기 없다;초자아 없이는 죄책감에 대한 심리학적인 설명이 어렵다.

·         초자아는 내적 파괴자가 작용하는 수준보다 높은 수준의 정신구조에서 작용

 

분열성 상태와 히스테리 상태 모두에서 동일하게 작용하는 자아의 분열과 억압(P143)

SPILITTING OF THE EGO AND REPRESSION CONSIDERED AS ASPECTS OF AN IDENTICAL PROCESS OPERATIVE IN BOTH SCHIZOID AND HYSTERICAL CONDITIONS

 

1.      기본적인 심리내적 상황 the basic endopsychic situation

1.1.   자아는 분열 되어있다.(페어베언의 정신구조 이론의 기초는 분열성 자리 schizoid position)

1.2.   히스테리 발달이 본래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분열성 자리에 기초해 있다.

1.3.   분열성 자리를 발생시킨 자아의 분열은 중심적 자아가 남아있는 얼마의 공격성을 사용하기 때문에 중심적 자아는 부차적 자아를 공격하며 공격성이 부차적 자아들을 중심적 자아로부터 분열시킨다.

·         부차적 자아들은 무의식적 상태에 있기 때문에 억압되기 쉽다.

1.4.   기능적인 면에서 초자아와 대체로 일치하는 내적 파괴자는 리비도적 자아만큼 억압 될수 있다.

·         부차적 자아 subsidiary ego들의 억압repression 내재화된 나쁜 대상internalized bad objects들의 억압에 따라오는 이차적secondary

·         내적 파괴자들의 공격성은 일차적primarily으로 리비도적 자아가 관계하는 흥분시키는 대상exciting objects 목표로 하고 있으면 이차적secondarily으로만 리비도적 자아 자체itself 목표로 한다.

·         중심적 자아 쪽에서 리비도적 자아를 억압하는 것은 흥분 시키는 대상의 억압에 뒤따라오는 이차적인

1.5.  억압을 일으키는 역동성은 공격성이다.

1.6.   자아의 분열과 중심적 자아에 의한 부차적 자아subsdiary ego들의 억압은 본래 서로 다른 관점에서 고찰된 동일한 현상을 가르킨다.

2.      히스테리 증상이 기초하고 있는 자리는 본래 분열성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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