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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8.03.10 13:08 조회수 513 추천 0
제목
 발제문 (한주연 연구원): 대상관계와 역동적 구조  
 

과목: 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주제: 대상관계와 역동족 구조

교수: 신현근 박사                         

내용: 발제문                                

발제자: 한주연 연구원

주교재:

Fairbairn, W. R. D. (1994). Psychoanalytic Studies of the Personality. New York: Routledge. (First published 1952 by Tavistock Publications Limited).

W. 로널드. D. 페너베언 지음. 이재훈 옮김 (2003). 성격에 관한 정신분석학적 연구. 서울: 한국심리치료연구소.

 

 

대상관계와 역동적 구조 (1946)

 

l  리비도는 일차적으로 쾌락이 아니라 대상을 추구한다.

l  임상 자료에서 환자의 언급 당신은 항상 내가 이런 저런 욕망이 충족되길 원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나 내가 실제로 원하는 것은 아버지에요.”

l  고전적 이론에서 쾌락-추구 의미하는 것은 실제로는 리비도 긴장의 해소이다.

l  그러한 긴장은 본래 대상을 추구하려는 욕구 안에서 내재되어 있다.

l  (고전적 이론에서) 긴장 상태 안에 쾌락 추구가 내재되어 있다는 주장: 긴장 밑에 있는 힘의 본질, 힘의 방향이나 목표에 대해서 설명하지 못한다. 긴장의 해소가 리비도적 목표를 어디까지 충족시키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한다.

l  프로이트는 리비도의 목표를 성감대에서 찾음: 그러나 그것은 실제 목표가 아닌 대상을 다루는 양태에 관한 것이다. 성감대는 목표 자체가 아니라 목표에 봉사하는 기능, 목표의 성취를 위한 경로로 사용되는 신체기관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l  리비도의 목표는 대상과의 만족스런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며 진정한 리비도의 목표는 대상이다.

l  리비도적 접근의 형태는 대상의 성질에 따라 결정: 젖가슴의 성질 때문에 유아의 타고 함입 경향성이 빨기의 형태를 가진다. 엄마의 젖가슴과 유아의 구강적 자질은 서로에 대한 상호 적응을 통해 발달된 것이다: 리비도적 목표들은 본래 대상관계를 지향한다.

l  쾌락은 리비도와 특별한 관련이 없으며, 긴장의 성질에 상관없이 긴장의 해소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다.

 

l  성감대 개념에 대한 비판적 고찰:

   성감대 개념은 유기체의 원자 개념이나 분자개념(유기체는 처음에 분리된 실체들의 집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발달 과정을 통해서 서로 관련되고 통합되는 ) 기초한다. vs 현대 물리학, 생물학적 관점에서 유기체는 처음부터 전체로서 기능한다.

실제로 부분들이 따로따로 기능하는 것으로 판명될 경우, 그것은 병리적 과정의 결과라고 말할 있다. 

따라서 유기체는 대상들과의 관계에서만 자체의 진정한 성질을 드러낸다.

예를 들어 유리 방에 고립되어 있는 아이는 자연스런 대상이 박탈됨으로 해서 인간아이로서의 기능이 중지된 상태에 있게 된다.

   쾌락의 충족을 포기할 있는 개인의 능력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필요하다. 개인의 그러한 능력은 (a)억압에 의해 또는 (b)쾌락 원리를 현실 원리로 대체함으로써 발생하는 것이다.

l  대상관계와 상관없는 쾌락-추구 행동은 행동의 퇴화deterioration이다. (cf. 행동의 퇴행regression) 대상관계와 상관없는 쾌락-추구는 리비도적 욕구의 긴장 해소를 목표로 삼는다.  

l  리비도적 욕구는 대상을 행한 욕구라는 점에서, 단순히 긴장 해소만을 추구하는 행동은 대상 관계에 있어서 실패로 간주된다. 따라서 리비도적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목표의 실패를 완화시키는 수단이다.

l  아이의 행동이 주로 쾌락 원리에 의해 결정된다는 인상을 주는 이유는 현실을 행한 지향성의 결핍 때문이 아니라 현실에 대한 경험의 결핍 때문이다.

l  동물들은 대상-추구와 관련된 어려움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데 비해 인간 아이는 대상을 추구함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현실 경험 때문에 쾌락을 추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아이도 본래 현실감에 의해 안내를 받으며 대상을 추구한다.

l  본능이 대상을 추구한다는 사실은 동물들에게서 가장 관찰된다. 동물들의 경우와 달리 인간은 대상을 추구할 때에도 다양한 적응능력을 발휘한다. 적응력은 경험에서 배우는 능력, 대상을 추구하는 소용되는 타고난 현실감을 개선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그것은 또한 대상을 추구하는 있어서 상당히 광범위한 기술을 사용할 있음을 의미하는 이점은 위험 요소, , 정상성에서 벗어날 있는 가능성을 포함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 때문에 대상-추구의 원리 자체가 모호한 것이 되도록 허용해서는 된다.

l  예를 들어 팔다리가 마비된 남자가 혀로 책장을 넘기는 기술을 발달시키는 경우, 그의 행동은 구강기적 고착이나 구강기적 성격으로 설명할 있는 것이 아니라 그의 입이 가장 자유로운 기관이었기 때문이다. 유사한 원리로 아이가 입을 사용하여 젖가슴을 찾는 것은 입이 목적을 성취하는 사용할 있는 유일한 기관이기 때문이다.

l  유아는 그의 리비도적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대상과의 바람직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신체 기관을 사용하며 기관의 선택은 다음의 우선 순위에 따라 결정된다.  

(a)    신체 기관은 목표에 적합해야 하며, 가능하다면 진화 과정에서 목표의 성취를 위해 특별히 적응된 것이어야 한다.

(b)    기관은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생물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c)     기관은 경험에 의해 재가를 받아야 하며, 경험은 적어도 외상적이지 않아야 한다.

l  성인의 경우, 대상과의 성적 관계를 위해 선택되는 기관은 성기이다. 그러나 심리적인 문제로 성기가 사용될 없다면 리비도는 유아기에 주된 기관이었던 또는 항문을 선택할 있다.

l  성인의 경우 리비도의 경로가 성기에서 입으로 옮겨질 있는 것처럼, 유아기 동안 입을 사용할 가능성이 좌절 된다면 , 입에서 성기로 조숙하게 옮겨갈 있으며 이런 전환은 유아기의 자위와 관련되고 히스테리 정신병리의 중요한 특성이 된다.

l  아브라함에 대한 비판: 아브라함은 대상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명백하게 인정하고 있으나 개인이 사용하는 기술들에게 리비도 단계라는 지위를 부여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실수의 원인 성감대 개념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것에서 기인한 실수 멜라니 클라인의 연구와 후속 연구에 관심을 갖기 이전에 그의 이론을 확립하였다. 멜라니 클라인과 그의 후속 연구에 의하면, 개인의 대상 관계를 평가하는 있어서 그의 내적 대상 관계와의 관계와 그것에 중요성을 부여하지 않고는 그것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

l  이러한 전제하에서만, 아브라함이 단계로 이해했던 현상(나의 견해로는 주로 자아가 사용하는 기술로 이해되어야 하는) 진정한 의미를 인식할 있다.  

 

l  리비도 발달에 관한 이론적 틀은 발달하는 개인의 자연적 생물학적 대상에 대한 고려 기초해야 한다.

l  아이의 자연스러운 대상(리비도의 초점) 엄마의 젖가슴을 향하다가 차츰 전체로서의 엄마를 향한다. 나중에는 이성 대상의 성기에 집중된다.

l  최초 단계의 대상과 최종 단계의 대상들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적절한 생물학적 대상을 발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그것은 단계에서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전이 과정transitional process 문제이다.

l  이런 전이 과정은 너무 길고 복잡한 것이므로 우리는 그것을 다른 단계 사이에 존재하는 중간 단계로 간주해야 한다.

l  따라서 우리는 단계의 리비도 발달 이론을 생각하게 된다 : (1) 젖가슴을 적절한 생물학적 대상으로 갖는 단계  (2) 과도기 단계  (3) 이성의 성기를 적절한 생물학적 대상으로 갖는 단계

l  순서에 따라 엄마에게 의존해 있는 관계로부터 다양한 정도의 친밀성을 지닌 복잡한 사회적 관계 체계로 성숙해 가면서 아이의 대상관계가 확장되어 간다.

l  관계는 적절한 생물학적 대상과 확립한 관계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나이가 어릴수록 대상과의 관계가 미치는 영향은 크다. 

l  초기 단계에서 젖가슴에 대한 아이의 태도는 구강적이다. 태도가 구강적인 이유는 그것이 함입적이며 구강이 함입에 사용되는 신체 기관이기 때문이다.

l  번째 발달 단계는 유아적 의존 단계로서, 아이가 엄마와 맺는 개인적인 관계의 특성은 전적인 의존이다. 의존은 일차적 동일시라는 심리적 과정을 통해 이루어 진다.

l  최종 단계는 성숙한 의존의 단계이다. 최종 단계에서 관계할 있는 능력은 일종의 의존을 포함한다는 점에서 독립 단계라는 말보다 적절한 표현이다. 성숙한 의존은 분화된 개인이 분화된 대상들과 협동적인 관계를 맺을 있는 능력에 의해 특징지어진다. 이러한 관계의 적절한 생물학적 대상은 성기이다. 관계의 이상적인 모습은 서로 평등하게 상호적으로 의존하는 분화된 개인들이 균형 있게 주고받는 관계이다.

l  그러나 리비도 발달 과정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점에서 관계가 완벽하게 실현되는 것은 아니다.

l  중간 단계는 이미 과도기적 단계로 서술된 있다. 과도기적 단계는 갈등과 어려움의 단계일 뿐만 아니라 방어적 기술에 의존하는 단계이다.

l  방어적 기술들은 편집증, 강박증, 히스테리 그리고 공포증이다. 가지 기술은 리비도 단계에 따른 것이 아니라 과도기 단계의 어려움을 다루기 위한 가지 대안적인 방법들이다. 

l  과도기 단계에서 함입적 태도가 갖는 중요성: 함입적 태도는 젖의 섭취뿐만 아니라 대상의 심리적 내재화, 대상 표상을 심리적 구조로 함입하는 데서 드러난다. 결과, 과도기의 커다란 과제는 분화된 외적 대상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미 내재화된 대상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l  시기의 과제는 단계 동안 형성된 관계를 포함한다: 이전에 형성된 양가 감정, 대상을 좋은 대상과 나쁜 대상으로 나누는 분열, 대상을 제거하려는 시도가 일어난다. 대상은 외적, 내적 대상을 모두 포함한다. 초기 대상의 제거가 두드러진 역할을 하는 과도기 초기 단계 동안, 아이가 축출하고 배설하는 과정에 기초한 기술들을 자유롭게 사용하게 되는 것은 항문기 단계의 출현 때문이 아니라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l  과도기 단계 동안에 정신병리적 발달의 기초를 형성하는 다양한 기술은 내재화된 대상을 다루기 위한 대안적 방법, , 내재화된 초기 대상들을 상실하지 아니한 제거하는 방법을 나타낸다.

l  여기에서 다양한 과도기적 기술을 논의하는 것이나, 유아적 의존 단계 동안에 정신병리적 발달의 기초를 형성하는 과정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l  대신 단계에 발생하는 초기 발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초기 발달은 다음을 포함한다.

(1)    내재화된 나쁜 대상이 (a) 흥분시키는 대상과 (b) 거절하는 대상으로 분열된다.

(2)    자아에 의해 대상 모두가 억압된다.

(3)    분열되고 억압된 자아의 부분들은 대상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리비도적 자아와 내적 파괴자로 서술되는 억압된 자아의 부분들을 발생시킨다.

(4)    결과, 기본적인 심리내적 상황이라고 부르는 상황이 발생하는 , 그것은 중심적 자아가 (a) 흥분시키는 대상과 연결된 리비도적 자아와 (b) 거절하는 대상과 연결된 내적 파괴자를 (공격성을 사용하여) 억압하는 상황이다.

(5)    거절하는 대상과 연결된 내적 파괴자가 흥분시키는 대상과 연결된 리비도적 자아에 대해 공격성을 발산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 (페어베언) 이를 간접적인 억압으로 부른다.

l  상황은 자아의 분열과 함께 분열성 자리가 형성되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은 멜라니 클라인이 말하는 우울적 자리보다 앞선다.

l  번째 발달 단계는 빨기 경향성이 지배적인 초기 단계와 빨기 경향성과 함께 깨물기 경향성이 출현하는 후기 단계로 나뉜다(아브라함이 말하는 초기 구강기, 후기 구강기와 일치). 후기 단계에서, 아이가 함입적인 빨기 뿐만 아니라 파괴적인 깨물기로 인해 발생한 상황을 인식할 있을 , 우울적 자리가 발생한다.

l  기본적 심리내적 상황을 나타내는 분열성 자리는 후에 발달할 있는 모든 정신병리적 발달을 위한 궁극적인 기초를 형성한다. 이러한 심리적 자리가 형성된 후에야 프로이트가 자아, 초자아 그리고 원본능으로 공식화하고자 했던 심리내적 구조들의 분화가 가능해 진다.

l  (페어베언) 심리내적 구조 개념은 내재화된 억압된 대상들에 기초해 있다는 점에서 프로이트의 개념과 차이가 있다.

 

페어베언의 심리학적 구조

프로이트의 심리학적 구조

 

중심적 자아-리비도적 자아- 내적 파괴자

자아- 원본능- 초자아

 

영역의 자아 구조들은 단일한 역동적 자아 구조가 분열된

정신 기구의 부분은 본래 역동적 구조가 아니다.

자아 에너지가 없는

원본능 구조가 없는 에너지의 원천

초자아 역동적이지만 외부의 원천으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는 구조

 

모든 자아-구조들은 본래부터 역동적인 것으로 간주됨, 중심적 자아는 본래부터 존재하는 단일한 역동적 자아-구조의 중심부분을 나타냄. 중심적 자아로부터 분열된 자아의 부분들이 부차적 자아를 구성 

자아 처음부터 존재하는 구조가 아니라 분화되지 않은 원본능 표면에서 발달하는

 

 

리비도적 자아는 역동적 자아로부터 분열된 부분

구조적 자아 구조 없는 원본능 파생물

 

중심적 자아가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을 억압할 , 억압과 동시에 내재화되는 좋은 대상을 지칭하기 위해 초자아라는 용어 도입  

 초자아는 자아의 파생물, 자아의 에너지가 파생된 . 내적 파괴자와 연결된 거절하는 대상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지만 내적 파괴자와 거절하는 대상 개념 만으로는 대체할 없음(페어베언의 관점)

*리비도는 일차적으로 대상을 추구하며, 긴장 해소의 욕구는 대상을 추구하는 경향성에서 , , 리비도는 방향성을 가진다

*리비도가 일차적으로 쾌락 추구, 긴장의 해소와 관련 있다고 보았음, 리비도는 방향성을 갖지 않음

**심리 에너지는 심리구조와 별개의 것이 아님(역동적 구조의 원리: 에너지에서 분리된 구조와 구조에서 분리된 에너지는 모두 무의미한 개념)

**심리에너지는 심리 구조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에너지와 구조가 분리될 없다면 유일한 변화는 구조적 관계의 변화가 되며, 구조들 사이의 관계의 변화가 된다.

에너지가 구조에서 분리되면 심리적 변화는 세력의 평형을 이루는 , , 방향성 없는 변화가

* ** 의존

< 1> 페어베언과 프로이트의 심리내적 구조에 대한 견해의 차이 (번역서 pp. 194-195)

 

l  프로이트 시대의 과학적 분위기는 우주는 불변하고 분열될 없는 부동의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자들과 분리된 고정된 양의 에너지에 의해 움직임이 발생한다는 헬름홀츠 학파Helmholtzian 생각에 지배 받고 있었다.

l  구조로부터 에너지를 분리시킨 결과, 정신분석 이론 안에 가설적인 충동들 본능들 개념이 지나치게 강조되었다.

l  예로, 마저리 브리얼리Marjorie Brierley 본능을 정신 활동을 위한 자극으로 간주했다.

l  본능 정신 활동을 위한 자극이 아니라 자체로서 심리적 구조의 특징적 활동이며 충동 활동적인 심리적 구조이다.

l  본능 충동 구체적인 실체라기 보다는 본능적 성향이나 충동적 행동이라는 표현에서처럼 형용사적인 것이다.

 

l  나는 글을 통해 대상관계 심리학으로부터 역동적 구조 심리학 발달해 나온 과정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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