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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8.03.19 17:27 조회수 518 추천 0
제목
 발제문 (이영희 연구원): 대상관계 성격이론의 발달 단계들  
 

과목: 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주제: 대상관계 성격 이론의 발달 단계들

교수: 신현근 박사                         

내용: 발제문                                

발제자: 이영희 연구원

주교재:

Fairbairn, W. R. D. (1994). Psychoanalytic Studies of the Personality. New York: Routledge. (First published 1952 by Tavistock Publications Limited).

W. 로널드. D. 페너베언 지음. 이재훈 옮김 (2003). 성격에 관한 정신분석학적 연구. 서울: 한국심리치료연구소.

 

 

대상관계 성격 이론의 발달 단계들 (1949)

 

Freud 연구했던 정신병리 분야가 Fairbairn 특별한 관심을 끌었지만, Fairbairn Freud 이론들 중의 가지 주요한 특성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는데, 그것은 쾌락주의적 심리학에서는 쾌락-추구 원리에 의해서는 대상관계를 만족스럽게 설명할 없었기 때문이다.

 

Freud

- Freud 이론의 강조점은 리비도가 일차적으로 쾌락을 추구한다는 이론에서부터 쾌락-추구가 대상관계의 압력 아래 도덕적 원리에 종속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초자아 이론으로 변화.

- Freud 초자아 이론을 형성한 후에 <집단심리학과 자아의 분석>에서 집단생활의 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할 있었음: 집단이 갖는 응집력을 초자아의 외적 대표자로 기능하는 지도자에 대한 충성심이라는 측면에서 설명.

- 집단의 지도자는 아버지의 상으로 간주됨; 초자아를 오이디푸스 상황을 통제해야 하는 내적 강제성 때문에 아동기 동안에 내재화한 부모상의 심리내적 표상으로 간주. 오이디푸스 상황 자체가 대상관계의 존재와 사회적 집단으로서의 가족의 존재를 말해주고 있는 /초자아는 대상관계를 통제하려는 수단인 동시에 대상관계의 산물이고, 자체로서 내적 대상이다.

- Freud 자아 이론은 억압의 촉발자로서의 초자아 이론과 없이 연결되어 있음; 그의 자아 이론은 억압의 행위자에 대한 연구에 기초함.

- Freud 사고는 쾌락-추구에 의해 행동이 결정된다는 이론으로부터 자아와 대상 사이의 관계라는 측면에서 조망된 성격 이론으로 진화; 후자의 이론에서 성격의 성질은 외부 대상의 내재화에 의해 결정되며, 집단 관계의 성질은 거꾸로 내적 대상의 외재화 또는 투사에 의해 결정됨; 대상관계성격 이론-대상관계가 성격 안에 그리고 성격과 외부 대상 사이에 존재한다는 생각에 기초한- 위한 씨앗이 존재하고 있다.

 

M. Klein

- Freud 연구에서 한걸음 나아가 Klein 성격의 발달에서 내적 대상의 영향에 중요성을 부여함; Klein Freud 초자아의 개념을 받아들였지만 내사된 다른 여러 대상들, 좋은 대상과 나쁜 대상, 호의적인 대상과 박해적인 대상, 그리고 전체적인 대상과 부분적인 대상이 존재한다고 생각함.

- 다양한 대상이 내사되는 것을 구강기 동안에 발생하는 구강기 함입 환상의 결과로 간주함; 1940년대의 대논쟁을 불러옴 -> Fairbairn 견해; Klein 대상을 구강적으로 함입하는 환상이 어떻게 심리내적 구조로서의 내적 대상을 형성하는 지에 관해서는 만족스럽게 설명하지 못했다고 생각함; 이것이 구조가 아니라면, 내적 대상이라고 부를 없고, 환상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 Klein 아이 자신의 구강적 활동 안에 내적 대상들이 지닌 좋음과 나쁨의 요소가 있다고 생각; Freud 이원론적 본능 이론을 따라 대상이 지닌 좋음은 리비도적 요소와 관련되고 나쁨은 공격적 요소와 관련이 된다고

- 내적 대상 개념과 내사, 투사의 개념을 발달시키고 확장시킴; 아동의 정신적 삶을 외적 대상의 내사와 내재화된 대상의 투사 사이에서 계속되는 상호작용으로 ; 이런 관점에서 Klein 아이의 성격 발달을 주로 대상관계적 측면에서 설명함.

- Klein 견해는 전반적으로 정신분석의 이론의 발달에서 중요한 진전을 나타내는 것으로 간주되었지만, 중요한 점에서 그녀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데 실패함 -> Klein Freud 쾌락주의적 리비도 이론을 끝까지 고수 -> Fairbairn 이것이 모순이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Klein 대상의 내사와 대상이 내적 세계 안에 자리를 잡는 것이 그처럼 중요하다면, 이것이 단순히 아이의 구강적 충동 또는 리비도적 쾌락-추구의 충동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는 설명으로 충분하지 않음 -> Fairbairn 정반대로 이것은 리비도가 일차적으로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을 추구한다고 보았음 -> Fairbairn 1941 논문에서 Freud 성감대 개념의 수정에 대해 언급/성감대는 자체가 쾌락의 근원이요 대상들은 목표를 위해 이용되는 것이라는 견해는 적절치 못하며, 그와 달리 성감대는 리비도의 목표인 대상에 도달하는 경로일 뿐이며 대상과의 만족스런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지향한다.

 

Abraham

- Fairbairn 모순이라고 생각하는 Klein 2번째 개념은 리비도적 발달에 대한 아브라함의 이론과 관련됨 -> 아브라함은 Freud 성감대 이론의 토대 위에서 리비도 단계의 발달이 특정한 신체 지대의 우세에 의해 특징지어진다고 가정; 그가 말한 발달 단계들은 리비도의 조직화의 단계뿐만 아니라 대상-사랑의 발달 단계를 나타냄/대상을 지칭하는 용어가 아닌 성감대를 지칭하는 용어로 서술; 젖가슴단계 대신에 구강기단계로 지칭함.

- 아브라함 이론의 다른 특성은 고전적 정신병과 정신신경증이 각각의 특정한 단계에 고착을 갖고 있다고 보았음

 

Fairbairn

- Fairbairn 아브라함의 리비도 발달 이론 대신에 대상에 대한 의존의 성질에 기초한 발달 이론을 공식화함; 발달 과정을 최초의 유아적 의존 상태가 과도기적인 중간 단계를 거쳐 초기 대상관계에 수반하는 갈등으로부터 성격을 방어하기 위한 것으로 성인의 의존에 최종적으로 자리를 내어주는 과정으로 설명함 -> Fairbairn 정신분열증과 우울증을 제외한 다양한 고전적인 정신병리적 상황이 특정한 리비도적 단계에 고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내적 대상들과의 관계를 조절하기 위한 특정한 기술들을 나타낸다는 견해를 공식화함; 기술들은 정신분열증과 우울증의 출현을 막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정신분열증과 우울증의 병인론적 기원이 초기 유아적인 의존 단계에 있다고 있다.

- Fairbain 충동심리학을 포기하게 것은 리비도가 대상을 추구한다는 관점에서 리비도의 이론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서임 -> Fairbairn 초자아는 단지 원본능이 최초의 대상-선택을 하고 이후에 남은 잉여물이 아니다; 그것은 또한 이러한 선택에 대해 강한 반동 형성을 나타낸다.라는 Freud 말을 논의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 Freud 대상-선택의 잉여물로 서술할 때는 초자아를 내적 대상으로 서술한 반면, 대상-선택에 대한 반동 형성으로 서술할 때는 그것을 억압의 촉발자로 서술함 -> Fairbairn 만약 억압이 대상-선택에 대한 반응을 포함한다면, 그것은 대상을 지향하고 있다; 대상은 초자아처럼 내적 대상이지만, 초자아와는 달리 자아에 의해 거절된 대상이라고 -> Fairbairn 견해를 명백한 공식으로 발전시켰는데, 그것은 억압이 죄책감을 일으키는 충동을 지향한다는 Freud 견해보다 논리적인 것이라고 보았다.

-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죄책감이나 개인적인 도덕적 나쁨의 느낌은 대상이 지닌 나쁨에 대한 느낌보다 이차적임/죄책감은 자아가 좋은 것으로 간주되는 내적 대상으로서의 초자아와 갖는 관계 그리고 나쁜 것으로 간주되는 다른 내적 대상들과의 관계 사이의 갈등으로 인한 긴장의 산물로 /죄책감은 나쁜 대상들과의 관계에 대한 방어이다.

- 아이가 자신에게 나쁜 것으로 나타나는 대상을 함입해야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이유는 부분적으로 나쁜 대상을 통제할 목적(공격적인 동기)으로 그렇게 하지만, 그보다 중요하게는 그가 대상에 대한 리비도적 욕구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 Fairbairn 정신치료 실제에서 부딪치는 저항 현상에서 나쁜 내적 대상들에 부착된 리비도의 역할에 관심을 기울이게 됨으로써 저항은 전적으로 억압의 표현이라는 Freud 생각과 결별함.

- Fairbairn 억압 주제를 1944 논문에서 충동-심리학이 지닌 취약성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충동을 심리내적 구조로부터 그리고 구조들이 대상들과 맺는 관계들로부터 고립시킬 없다는 입장을 밝힘 -> 본능에도 같은 생각이 적용된다고 주장; 이런 사고의 흐름을 따라, Fairbairn Freud 채용한 후로 포기하지 않았던 충동-심리학을 역동적 심리학으로 대체했다.

- Fairbairn 이러한 주장은 원본능, 자아 그리고 초자아로 서술한 Freud 정신구조 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것임 -> 역동적 구조 심리학과 Freud 충동심리학-원본능을 본능적 충동들의 저장소로 보는 한편, 자아를 외부 현실과의 관계에서 충동을 조절하기 위한 목적으로 원본능의 표면에 발달하는 구조로 보는-사이에 처음부터 조화될 없는 모순이 내재되어 있음을 드러내 보여 .

- Fairbairn 원본능과 자아 사이의 구별을 폐기하고, 자아를 본래부터 존재하는 구조인 동시에 충동-긴장의 근원으로 간주할 때만 역동적 구조의 원리가 유지될 있고, 동시에 자아 안에 있는 충동-긴장은 본래 외부 현실을 지향하는 것으로 간주되어야 하며, 따라서 처음부터 현실 원리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보아야한다 -> 이런 관점에서 , 아이의 부적절한 적응 능력은 대체로 본능이라는 인간의 타고난 경향성이 경험을 통해서 분화되고 확고한 패턴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필요한 경험의 결핍에 기인된다.

- 아동은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다 감정적이고 충동적이며 좌절에 대한 내성 능력이 적다; 아이가 적응을 없을 때에만, 현실 원리는 긴장 해소와 보상적 만족을 위한 이차적 행동 원리인 쾌락 원리에 자리를 내어준다.

- Fairbairn 공격성을 리비도에 비해 이차적인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공격성을 독립적인 일차적 요소로(, 별개의 본능으로) Freud 생각과 결별함.

- Fairbairn 수정된 자아 개념은 억압 이론에 대한 재고를 포함함 -> Freud 따르면 억압은 충동에 대한 억압이다/억압의 행위자를 설명하기 위해서 억압을 유발할 있는 구조(초자아) 가정해야 했다 -> Fairbairn 억압된 구조들을 가정한 -억압된 것은 일차적으로 내적으로 나쁜 대상들이라는 결론을 내린 - Freud 생각했던 방향으로 한걸음 나아갔음/충동이 이차적인 의미에서 억압에 굴복한다는 생각 때문이었고, 역동적 구조 심리학을 채용한 후에 견해는 이상 유지될 없게 /이차적 억압에 굴복하는 것은 억압된 대상들과 가장 밀접하게 관계 맺고 있는 자아의 부분이라는 견해로 대체했다/자아의 역동적인 부분이 중심적인 다른 자아의 역동적인 부분에 의해 억압되는 것으로 특징지어지는 자아의 분열 현상을 제시함.

- 여기서 억압된 내용의 성질에 대한 Freud 초기 연구들이 히스테리 연구에 기초한 반면에, 억압의 행위자의 성질에 대한 그의 후기 연구는 우울증의 연구에 기초함 -> Fairbairn Freud 억압된 연구와 동일한 기초 위에서 억압의 행위자의 연구를 수행하지 못했고 따라서 히스테리 현상을 그의 정신 구조 이론의 기초로 삼지 못했다고 비판함.

- Fairbairn 견해로는, Freud 하여금 연구의 기초를 바꾸도록 인도한 것은 쾌락주의 심리학과 그와 관련된 충동-심리학 때문임; 충동 심리학을 고수함으로써 히스테리 안의 자아의 분열 과정이 현존한다는 사실을 없었음/자아의 분열은 특징적으로 정신분열증에 관련된 현상임 -> Freud 억압 개념은 M. Klein 말한 우울적 자리 기초해 있다 -> Fairbairn 억압 개념은 분열성 자리에 기초해 있다 -> 정신분열증이 우울증보다 원초적인 상황인 것처럼, Fairbairn 개념 또한 Freud 것보다 근본적인 기초를 가지고 있다.

- 자아 분열 개념에 기초한 성격 이론은 Freud 말한 충동의 억압(분열되지 않은 자아에 의한)이론에 기초한 성격 이론보다 근본적이다 -> Fairbairn 제시하는 이론은 다중 인격 같은 극단적인 현상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유용성을 갖는다.

- 히스테리로 돌아가자 표어를 받아들인다면, 억압 이론에 기초하고 있는 분열 현상을 만난다. 지점에서 억압의 촉발자로서의 초자아는 억압된 내용 자체만큼이나 무의식적이다 -> 초자아가 무의식적 안에 있어야 하는 문제에 대해 Freud 만족스럽게 설명한 적이 없다 -> Fairbairn 초자아 자체가 억압되었다고 생각.

- Fairbairn 1944 논문에서, 초자아 해당하는 구조가 억압된 것은 내재화된 나쁜 대상의 분열에 기초해 있다고 주장/내재화된 나쁜 대상의 억압은 대상과 리비도에 의해 묶여있는 자아의 부분의 억압을 수반함-> 대상이 분열되면, 자아의 부분 또한 중심적 자아에게서 분열되어 분열된 대상에게 부착됨/내재화된 나쁜 대상은 측면-흥분시키는 측면과 거절하는 측면- 가짐/이중적 측면은 대상을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으로 분열하게 .

- 흥분시키는 대상의 억압은 자아의 분열과 분열된 자아의 부분에 대한 억압을 가져오는데. 이것이 리비도적 자아-> 거절하는 대상의 억압 또한 자아의 분열과 분열된 부분에 대한 억압을 가져오는데, 이것이 내적 파괴자/내적 파괴자는 초자아의 개념과 다름; 그러나 자아의 분분은 거절하는 대상과 동맹을 맺음으로써, 리비도적 자아에 대해 적대적이 /리비도적 자아에 대한 내적 파괴자의 이러한 적대감은 중심적 자아가 리비도적 자아를 억압하는 것과 동일한 방향으로 작용함 -> Fairbairn 이것을 간접적인 억압 과정으로 서술

- Fairbairn 내적 상황을 기본적인 심리내적 상황으로 서술/ 개의 자아 구조들(중심적 자아와 개의 부차적인 자아들) Freud 자아, 원본능, 초자아와 대략적으로 일치하며, 이것들은 서로에 대해 역동적 관련성 속에 있는 역동적인 구조; 대조적으로 Freud 말하는 원본능은 구조 없는 에너지의 원천이며, 자아와 초자아는 원본능으로부터만 에너지를 얻을 있는 에너지 없는 구조임/Freud 초자아는 유사-자아에 해당하는 지위를 획득한 내재화된 대상으로 간주되었지만, Freud 원본능이 근본적으로 대상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주장함으로써, 초자아의 내재화 과정을 일관성 있게 설명해내지 못했다고 Fairbairn 비판함.

- Fairbairn 따르면, 대상의 내재화는 초기 대상관계의 변천에 직면한 최초 자아(대상-추구적인) 리비도적 욕구에 따른 직접적인 결과이다. 자아 분열을 통한 성격 구조의 분화 또한 내재화된 대상들과의 관계의 측면에서 설명되어짐/ 관계는 본래의 자아가 분열되어 생긴 여러 부분들 사이에서 다양한 관계들을 발생시킴. 그러므로 Fairbairn 성격의 발생과 발달에 대한 이론은 대상관계 성격 이론으로 적절하게 서술될 있다고 언급함.

-기본적인 심리내적 상황이 형성되었을 때, 그것은 지형학적 관점에서는 비교적 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일지 모르나, 심리경제적 관점에서는 역동적 패턴의 다양성을 상당한 정도로 허용한다/그런 패턴들은 점점 더 정신의학 교재에 나오는 다양한 상황에 일치하는 특성을 갖는다/ 이 패턴들의 세부 상황과 그것들이 증후와 갖는 관계는 앞으로도 많은 연구를 필요로 하고, 역동적 형태가 가장 분명히 드러나는 영역은 히스테리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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