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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8.03.29 11:10 조회수 482 추천 0
제목
 발제문 (유상현 연구원): 성격 구조 이론의 발달 개요  
 

과목: 페어베언의 성격 이론

주제: 성격 구조 이론의 발달 개요

지도 교수: 신현근 박사                  

내용: 발제문                                

발제자: 유상현 연구원

주교재:

Fairbairn, W. R. D. (1994). Psychoanalytic Studies of the Personality. New York: Routledge. (First published 1952 by Tavistock Publications Limited).

W. 로널드. D. 페너베언 지음. 이재훈 옮김 (2003). 성격에 관한 정신분석학적 연구. 서울: 한국심리치료연구소.

 

 

성격 구조 이론의 발달 개요 (1951)

 

자아 분열 현상에 대한 증거는 명백한 분열성 상태에서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정신 병리 상황에서도 관찰된다. (정신병과 정신신경증에 관한 새로운 정신 병리학) (1941, 2)

 

페어 버언이 프로이드 와 아브라함 에게 갖은 의문점

프로이드:

         리비도는 본래 쾌락을 추구 한다는 가설.

        자아발달을 결정하는 성감대의 중요성 .

아브라함:

        자아발달에 대한 단계이론

        단계이론에 기초한 병인론적 이론의 타당성.

 

페어베언 :기본적인 정신분석 개념들 리비도 이론, 자아발달이론,병인론적이론.을 재공식화 함으로 임상자료에 더많이 일치 시키고 그것들의 설명가치를 높히려 했다.

 

페어 베언의 재공식화한 주된 특성

1.리비도는 처음부터 대상을 추구한다.

2.성감대는 일차적인 리비도적 목표가 아니며 다만 대상 추구 라는 목표에 도달하는 통로이다.

3. 자아발달이론은 대상 관계의 관점에서 초기의 삶 동안에 압력( 박탈과 좌절)에 의해 내재화된 대상들과의 관계라는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4. 아브라함이단계로 서술한 것들은구강기를 제외하고는 대상들과의 관계를 조정하기 위한 자아기술이다.

5.아브라함의 특정한 단계의 고착이라 한 정신병리적 상황들은 정신분열증과 우울증을 제외하고는 자아의 특정한기술과 관련된 상황이다.

 

패어베언이 자아발달 이론을 대상관계의 관점에서 설명한 특징

1. 자아발달은 대상과 일차적 동일시에 기초한 최초의 유아적 의존상태를 포기하고 대상과의 분화에 기초한 기초한 성인의 또는 성숙한 의존상태를 받아드리는 과정에의해 특정 지어진다

(구성된다).

2.자아의 발달과정의 세단계

  1)유아적 의존단계(아브라함의구강기”)

  2)과도기 단계

  3)성인의 또는 성숙한 의존단계(아브라함의성기기”)

3.정신분열증과 우울증은 초기단계인 유아적 의존 단계에 발생한 발달 장애에 있다. 정신분열증은 빨기 -사랑하기- 를 중심으로 한 대상관계에서 발생하는어려움과 관련되어 있고 우울증은 깨물기-증오하기- 중심으로 한 대상관계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이있다.

4. 강박증 ,편집증,히스테리,공포증,증상은 과도기 동안 대상관계에서 발생한 어려움을 다루기 위해 자아가 사용하는 네가지의 특정한 기술들의 작용들을 반영한다.

(과도기 단계는 유아적 의존단계동안에 자아가 관계한 대상들이 내재화되어 형성된 심리내적 상황에 기초되어있다.)

5 네가지의 과도기적 기술(과도기에 발생하는 기술)들은 자아발달의 첫단계에서 작용하는 분열성 경향과 우울적 경향의 출현에 대한 방어로서 작용한다.

6.우울적 상태의 특징적 정서는 우울감인 반면 분열성 상태의 특정적 정서는 허망감이다.

7. 유아적 의존단계에서생긴 두경향이 우세하게 지속되는 것은 두 가지 대조적 인 성격유형의 출현에서 반영된다.

분열성 유형-(내향성) .우울적유형은 (외향성)

 

억압과 나쁜 대상의 재출현 -전쟁 신경증과 관련해서- (1943)

        자아 본질과 성장에 관한 프로이드 후기 연구들이  초기의 충동 심리학을 구조적 개념의 관점에서 개정하지 않은 채 그 위에 덧씌운 사실을 지적했다.

        동시에 페어베언은 자아가 외부 대상과 맺는 관계뿐만 아니라 내적 대상과 맺는 관계를 고려 하는 대상 관계 심리학을 기초로 해서만 충동 심리학과 구조 심리학의 개념을 통합할 수 있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리비도가 본질적으로  대상을 추구한다는 이전의 결론 (1941)을 재확인 함. 그결론이 억압이론에 대해 갖는 함의를 고찰하였다.

 

초자아는 원본능이 최초로 대상 선택을 한 후에 남은 것으로 이루어진 반면에 그런 선택들에 대한 반동 형성을  나타낸다는 프로이드의 진술을 검토했다.

 

대상 관계 심리학의 관점에서 볼때 

        초자아가 분명히 어느정도 동일시하고 있는 내재화된 대상 이다.

        억압은 일차적으로 자아가 관계를 맺고 있는다른 내재화된 대상들에 대해서 행해지는 것임을 말해준다.

        억압은 일차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불쾌한 기억 -(프로이드의 초기) -이나 죄책감을 일으키는 용납될수 없는 충동들에 - (프로이드 후기)- 대해서가 아니라 견딜수 없을 정도로 나쁜 내재화된 대상에대한 자아의 방어적 반응이라는 견해 를 분명히 밝혔다.

 

이런 견해는 성적으로 공격받은 아이들의 관찰에서 지원받을수 있다.

 

         문제 가정의 아이에 관한 것이 였는데 관찰에서 에서

        내재화된 나쁜 대상은 아이 쪽에서 대상이 지닌나쁨스스로 짊어지는 것을 통해 대상을좋은것으로 만들고 따라서 자신의환경을 보다 견딜수 있는 것으로 만들려 한다는 결론 을 지원해 주었다.

         그러나 외적 안정을 성취 하려는 방어적 시도는 자아로 하여금 내적 박해자를 만들게 하고 내적 불안전이라는 대가를 지불하게 한다.

 

내적 불안전에 대한 방어로 내재화된 나쁜대상들이 억압된다.

1)나쁜대상의 내재화

2)내재화된 나쁜대상의 억압

대상 관계의 어려움에 직면해서 자아가 사용하는 두가지 방어기술 임을 서술

 

3) 초자아의 방어 기술이라 할수있는 도덕적 방어 를 서술

아동이조건적으로” (도덕적으로) 나쁜것이 아니라무조건적으로 “ ( 즉 리비도 적으로) 나쁜것으로 느낀다고 서술했다.

 

아이의 자아가 이대상들과 동일시되어 있는한 ,그는 자신이 무조건적으로 나쁘다고 느낀다.

도덕적 방어의 목표는 아이에게 조건적인(도덕적) 좋음과 나쁨의 가능 성을 제공함으로써 , 아이로 하여금  상황을 견딜만한 곳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목표는보상적인 좋은대상들의 내재화를 결과로 가져오며 초자아 역활을 맞는 좋은 내적 대상이 형성된다.

        좋은 대상의 내재화는 조건적인 좋음과 조건적인 나쁨을 느낄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조건적 나쁨은 회개와 용서의 가능성이라는 희망의여지를  남김으로  무조건 나쁨 보다는 바람직하다.

         억압과 도덕적 방어(초자아의 방어)는 그것들 사이에 상호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서로 독립적인 방어기술 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죄책감을 완화 시키기위한 분석적 해석이 실재로는 억압을 강화시키는 효과를 낳을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억압으로 인한 저항이 극복될 경우 거기에는 억압된 나쁜대상들이 의식의영역으로 돌아오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런 위협이 대체로 전이 신경증의 원인이된다.

허나 그것은 내재화된 나쁜대상들에게 집중된 리비도를 용해 시킬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 치료를 위해 필수적이다.

(프로이드의 억압된 내용 자체는 치료적 노력에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는다는 견해와 상반된다)

 

리비도는 대상을 추구하며 억압은 일차적으로 내재화된 대상들(충동이 아니라)을 지향한다는 견해로 부터나온 자연스런 귀결이다.

 

이것으로부정적 치료 반응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다.

        내재화되고 억압된 나쁜대상들에게 리비도가 집중되어 있는한 치료는 어려움에 부딪힌다.

        물론 억압된 나쁜대상들이 재출현 그자체가 치료를가져오는것이 아님을 인정해야한다.

        실제로 증상을 만들어내고 환자로 하여금 분석적 도움을 추구하게 하는것은 나쁜 대상이 되돌아 오는것에 대한 위협이며,동시에 그 위협에 대한 자아의 방어적 노력이다.

 

자아가 사용할수 있는 방어들중 하나는 편집증적 기술이며 ,그것은 (억압된 충동들에 대해서 처럼) 억압된 나쁜 대상들을 적극적으로 투사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치료 상황에서 억압된 나쁜대상이 재출현 하는 것은 그것이 자발적으로 재출현 하는 것과는 다르다.그것은(자발적인 재출현) 전이현상에 속한다.

        환자는 치료적 노력이 자신을 방어할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재구성하려 한다고 느낀다.

        분석가와 실제로좋은 대상 관계를 경험하는 환경 안에서 억압된 나쁜 대상이 재출현 할때 그것들은 분석적 전이 상황의 극복작업을 통해 해소될수있다.

        억압된 나쁜 대상의 자발적 재출현을 촉발시키는 요인은 외상적 상황이다.

 

전쟁 신경증

프로이드의 반복 강박 개념을 페어베언은 억압된 나쁜 대상이 되돌아오는 현상으로 서술함.

(프로이드의반복강박 개념죽음의 본능사실상 가치를 상실 하고 말았다)

1.과도할 정도로 유아적인 의존상태(동일시경향에  특정지어지는 )를 유지하고 있는 경우 군복무 자체가 내재화된 나쁜대상들이 재출현하기 쉬운 외상적 상황을 나타낸다.

(군복무는 현실에서 동일시가 형성된 친숙하고 좋은 대상들과 분리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2.내재화된 나쁜 대상들의 막고자 하는 억압의 실패는도덕적 방어의 실패를 수반한다. 그결과 집단 사기(군기) 를 결정하는 초자아의 권위가 그 힘을 잃게되어 병사를 군대 집단에 묶어주는 리비도의 집중이 용해됨으로써 더이상 군인이기를 포기한다.

 

역동적 구조 심리학

        대상관계에서본 심리 내적 구조(1994) 에서 내재화된 대상이라는 개념이 보다 제한된 초자아 개념 못지않게 프로이드의  충동 심리학에 뿌리를 둔 것이라 지적했다.

        또한 충동심리학이 분석 치료에서 풀려난충동을 처리 하는데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한계를 갖고 있음을 지적했다.

        충동을 반드시 대상 관계를 포함 한다는 점에서 ,자아-구조와 떼어서 생각 할수 없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자아-구조 만이 대상과의 관계를 추구할수 있기 때문이다

        충동은 자아구조의 역동적 측면을 나타내는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낡은 충동 심리학은 새로운 역동적 구조 심리학 (원본능, 자아,초자아로 정신구조를 서술한 프로이드의  견해에대한 비판적 검토를 포함하는 )으로 대체되어야 한다.

 

역동적 구조 심리학과 충동심리학의 근본적 불일치

1)프로이드가 원본능을 본능적 충동의 저장소로 간주하는 것과.

2)자아를 외부현실과 관련해서 원본능-충동을 규제하기 위해 원본능 표면에 발달한구조로 간주하는것.

 

역동적 구조 원리

1)자아를 충동 -긴장의 원천인 동시에 최초의 구조로 간주한다.

2)자아내부의 충동-긴장은 본래 외부 현실안에 있는 대상을 지향하며 처음부터 현실원리에 의해 규정되는 것으로 간주한다.

        현실원리는 초기에 미숙성의 특징을 갖고,미숙성은 경험의 부족에서 기인하고. -호의적인 상황에서 경험이 확장됨에따라 성숙되어간다.

        현실의 원리는적응하기 힘든상황에서  긴장을 해소하고, 보상적 만족을 제공하려는 이차적 퇴보 적인 행동 원리로서의 쾌락원리에 자리를 내어주기 쉽다.

        억압은 일차적으로 나쁜내재화된 대상들에 대하여 수행되고 (1943 에개정한 억압에대한견해)

        내적 대상 들과의 관계를 추구하는 자아-구조들에 대해서도 수행한다.               (억압을 설명하는데 자아 분열은 필수적임을 말한다.)

        프로이드는 억압을 유발시킬 수 있는 구조  초자아의 존재를 가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억압된구조들이 존재한다는가정하에 역동적 자아의 한부분이 다른역동적 자아 한부분을 억압한다는 나의 생각은 실제로 프로이드의 생각에서 한걸음 나아간 것이다.

        이것은다중성격히스테리 해리 현상에 빛을 주었고 충동심리학에서승화로 서술되는 과정을 설명하는데 따르는 어려움에 빛을 주었다.

 

프로이드의 정신 분석학 후기 발달 과정에서 문제점

        후기 발달 과정에서 우울증에 몰두함으로 정신 분석이론의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

        프로이드의 정신 기구 이론은 대체로 우울증 연구에 기초되어 있다

        멜라니 클라인의 이론에도 우울적 자리는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억압의 개념

        프로이드의 억압의 개념은 원래 히스테리에 대한 연구에 토대를 둔 것이다.

        억압된 내용의 성질 에서 억압된 행위자의 연구를 추구하지 않았고 히스테리 현상을 정신기구 이론의 기초로 삼지 않음이 안타까운일이다.

        프로이드의 억압은 자아분열을 의미한다 억압의 원인을 성기기 (오이디푸스)상황으로 생각 한 반면에 억압의 촉발자로 서술한 초자아의 기원을 구강기 성기기 이전 상황으로 생각했던 모순을  지적했다.

        멜라니 클라인은 오디푸스 상황을 유아기로 앞당기는 것을 통해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했지만 아무런 실질적 해결을 제공 못했다.

        페어버언은 억압의 근원을 성기적 이전 오디푸스 상황 이전 초자아가 생성되는 단계 이전에존재한다는 생각에서 찾을수있다.

 

        억압은(1943 발표된) 일차적으로  내재화된 나쁜 대상에 대한 방어로서 발생하며  초자아의 확립은 새로운 수준의 구조적 조직화의 성취(그아래에는 이전의 수준이 계속되고 있는 )에 따른 부가적인 후기방어 (도덕적 방어)를 나타낸다는 나의 개념과 일치한다.

        중심적 자아가 도덕적 중요성을 지닌 내적 대상으로서의 초자아와 관계하고 있는 수준보다 더 깊은 수준이 존재하며 그곳에서 분열된 자아 부분들이 내적 대상들과 관계를 맺고있다. 

        이때 내적 대상은들은 도덕적 의미를 갖고 있지 않을 뿐아니라. 

        중심적 자아의 관점에서 볼때 무조건적으로 (리비도 적으로)나쁜대상,                                              1) 흥분시키는 대상 2) 좌절을 주는 대상으로 간주된다.

        우울증의 주된형상이 초자아 수준에서 비교적 만족하게 설명되나 종종 우울증에 수반되는 편집증,건강염려증,강박증, 특성들은 만족한 설명이 되지 못한다.

        히스테리 현상도 초자아 수준에서는 만족스럽게 설명하지 못한다.

        프로이드는 억압의 행위자 촉발자 모두를 구조(자아,초자아)로서 서술한 반면 억압의 내용들은 충동을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서술함으로 또 다른 모순을 갖게 되었다.

        프로이드가 초자아를 대체로 무의식 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 했던것, (초자아 자체가 억압된것이 아닌가)에서 가장분명하게 드러난다. 자신은 초자아가 어느정도 억압될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하고 있음을 말해 준다. (억압된것은 항상 그리고 처음부터 구조라고 결론 내릴 필요가 있다.)

 

꿈의 성질

        꿈들은  대부분 소망-충족 원리로 설명 할수 없는것이었다.그것들은 그녀의 마음 상태를 보여주는 것으로 서술 되었다.

        나는 멜라니 클라인이 말하는 심리적 실재와 내적 대상의 영향을 받았고꿈의 환상을 본질적 으로 심리내적 상황에대한 극적 표현 이라고 간주하게 되었다.

        심리내적 상황은 1)자아구조들과 내재화된 대상사이의관계와 2)자아구조들 사이의 상호관계모두를 포함한다.

 

심리적 구조 이론

        나쁜리비도적 대상의 내재화 (1943)는 이미 재안 되었다.

        그대상은 두가지 측면-흥분시키는측면,-거절하는 측면 을 가지고 있다.

        두측면은 내재화된 나쁜 대상이 1)흥분시키는 대상과 2)거절하는 대상으로 분열하는데 따른 결과이다.

        두대상은들은 모두 최초의 자아에 의해 억압된다.

        최초의 자아는 고도의 동일시를 포함한 리비도의 집중에 의해서 두대상 모두에게 묶여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대상을 억압하는 것은 각각 대상과 연결된 자아의 부분들을 분열 시키고 억압 하는것이 된다. 

        흥분된 대상을 억압할때 리비도적 자아라고 부르는 자아의부분이 억압되고 거절하는대상을 억압 할때도 내적 파괴자 라고 하는 자아의 또 다른 부분이 억압한다.

        이 이론은 자아구조의 분화는 정신기구에 대한 프로이드의 설명과 대체로 일치한다는인상을 줄수있다.(프로이드 자아는 중심자아와 원본능은 리비도적 자아와 초자아는 내적 파괴자와 비교될수 있다.)

 

CE:중심적 자아  IS:내적 파괴자 LE: 리비도적 자아 RO: 거절하는대상 EO: 흥분시키는 대상

Cs: 의식 Pcs: 전의식 Ucs :무의식   ----> 공격성 = 리비도

 

 

패어베언의 핵심적 개념은 세구조가 모두 상호 역동성적 패턴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프로이드의 개념과 차이가 있다.

 

프로이드의 원본능은 구조없는 에너지의 원천이고   자아,초자아는 원본능에서 에너지를 가져다 쓰는 에너지 없는 구조로 인식된다.

초자아는 대체로 내재화된 대상으로 간주되어 자아 만이 진정한 자아-구조로 인정된다.

 

페어베언의 다른 핵심적 개념은 이와 같은 자아-구조의 역동적 패턴이 (내재화된 대상으로 확립되어있는) 초자아 보다 더 깊은수준에 놓여있다는 생각이다.

정신병리적 상태의 궁극적 기원은 바로 수준에서 찾을수 있다.

 

 또다른 특징

1)자아구조가 분화되는 것을 본래 내재화된 나쁜대상에 대해 수행된 억압의 결과로 발생한것으로 본다는점

2)억압의 역동성은 공격성이 중심적 자아에 의해 내재화된 대상뿐아니라 대상들과 결합된 부차적 자아들,즉 리비도적 자아와 내적 파괴지를 지향하는데 있다고 본다는점이다.

 

        공격성은 전적으로 중심적 자아에 의해서만 행사 되는것이 아니다. 공격성은 부차적 자아들이 중심적 자아를 대하는 태도와 부차적 자아 상호간의 태도에서도 사용된다.

        특히 리비도적 자아에 대한 내적 파괴자의 태도에서 공격성은 두드러지게 사용된다.

        리비도적 자아에 대해 내적 파괴자가 사정없이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것은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에게 리비도적 자아와 내적 파괴자의 에너지가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에서 기인한다.

        그것은 리비도적 대상들에 대해 개인이 갖는 본래적인 양가감정을 반영해준다.

 

양가 감정

        양가감정은 본래 일차적 상태가 아니라. 박탈과 좌절에 따른 반응이다.

        유아가 좌절이 없는데도 자발적으로 리비도적 대상을 공격한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공격성이 리비도로 용해 될수 없다는 점에서 나는 공격성을 일차적인 역동서적 요소로 간주한다.  또한 공격성이 궁극적으로 리비도에 종속되며 본질적으로 리비도의 관계에서 발생한 박탈과 좌절 , 특히 엄마로 부터의 분리된 외상에 대한 유아의 반응을 나타낸다고 본다.

        공격성을 최초로 불러일으키고 양가감정을 발생시키는것은 유아가 격는 박탈과 좌절의 경험이다.

        이지점에서 양가감정이 갖는 주관적 측면이 중요하다. 이런 상황에처한  유아에게 엄마는 양가적 대상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견딜수 없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그는 엄마를 두개의 대상 만족(좋은)스러운 대상, 불만족(나쁜)스러운 대상 으로 분열 시킨다.

        불만족 스러운 대상을 통제하기위하여 방어 목적으로 대상을 내제화하여 내적 대상으로 삼는다

        그대상을 통제할수 없는 외부현실로 부터 통제가 가능한 내적 현싱영역으로 옮겨 놓는것을 말한다.

        문제는 그대상이 내재화된 후에도계속해서 만족 스럽지 않을 뿐 아니라 ,유아가 그대상을 갈망하게 되는데 (리비도가 집중됨으로써)있다.

        유아는 외부 세계에서 겪었던 대상에 대한 양가 감정의 어려움을 내적 세계에서도 똑같이 겪게된다.

        이러한 양가 감정이  내재화된 나쁜대상의 분열 즉 대상이 1)흥분시키는 대상과 2)거절하는대상으로 분열되는현상을 위한 기초를제공한다. 

        지금은 이분열을 최초의 자아가 나쁜대상의 내재화에 수반되는 어려움에 대처하기 위한 시도의 결과로 간주하고 있다. 분열된 내적 대상모두가 억압되는것과 그런 대상들의 억압이  자아분열과 억압을 수반하는것은 자아의 이차적 방어적 노력의 결과이고 리비도적 자아와 내적 파괴자는 중심적 자아와 독립되어 있으면서도 중심적 자아에 의해 억압된는 부차적 자아 구조로서  확립된다.

 

 리비도적 자아에 대한 내적 파괴자의 공격태도

        공격적 태도가 단순히 초기의 양가 감정 을 반영한다는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양가감정에 관해서 아이는 거절하는 엄마에게 공격적인 감정을 표현하는것이뿐만  아니라 리비도적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상당한 정도의 불안을 느끼는것으로 보인다.

        엄마를 위해 공격적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엄마의 거절을 강화하고 그를 덜 사랑하게 만드는위험을 수반한다.  

        이때 엄마는  좋은 대상으로서는  희미한 존재가 되는데 반해 나쁜대상으로서는 더욱 뚜렸하게 느껴지는 존재가 된다

         이위험이 1941 결론지은 좋은대상을상실하는(우울증의정서를촉발시키는)위험이다.

        아이가 거절하는 엄마에게 리비도적 감정을 표현하는데  수반되는 위험은 리비도를 정서적 진공 속으로 방출하고 그결과 마음속에 열등감과 무가치함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리비도를 상실하는 (분열성 허망감을 촉발시키는 )위험이다.

        아이는 이두가지 위험을 피하기위해 분열과 억압이라는 방어수단을 사용한다.

        자신의 리비도적 욕구를 최대한으로 억누르기 위해서 최대한의 공격성을 사용한다.

        이러한 방어는 역동적 구조의 원리에 따라 작용한다. 과정은 내적 파괴자가 여분의 공격성을 리비도적 자아를 향해 발산하고 리비도적 자아는 다시 여분의 리비도를 리비도적자아를 향해 발산하는것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리비도적 자아에 대한 내적 파괴자의 공격은 억압을 강화시키는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프로이드의 초자아 개념과 그곳의 억압 기능은 이러한 현상에 기초해 있는것으로 보인다.

        내가 공식화한 개념의 빛에서 볼때, 억압은 중심적 자아가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 모두를 공격하는데 유래한다.

        내가 일차적으로 부르는 이과정은 각각 억압된 두개의 내적 대상과 연결 되어 있는 두개의 자아 즉 리비도적 자아 내적 파괴자로 분리되는 이차적인 직접적 억압의 과정을 수반한다.

        리비도적 자아가 흥분시키는 대상에 리비도를 집중할때 치료에 대한 강력한 저항의 원천으로 작용한다.1943년 역동성 구조개념을 형성하기 전의 내용과 일치한다.

        리비도의 집중은 그것이 리비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점에서 억압의 현상으로 간주 될수 없다.

        그것은 리비도 자아에 대한 내적 파괴자의 공격으로 간주 되어야 한다.그것은 저항으로서 뿐만아니라 중심적 자아에 의한 리비도적 자아의억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이다.

        이과정을 간접적인 억압이라 부른다. 직접적 억압과 간접적 억압 모두를 고려할때 정신 리비도적 구성 요소는  공격적 구성 요소보다 억압에 의해서 더 많이 지배당한다는 사실이 분명해진다.

        잉여 리비도의 처리가 주로 억압 원리에 의해서 지배되는 반면 잉여 공격성의 처리는 지형학적 분배의 원리에 의해 지배된다고 결론 내릴수 있다.

 

간접적 억압

        프로이드는 억압이 본래 오이디푸스 상황에서 이성 부모를 향한 공격적 표현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동성 부모를 향한 공격적 표현을 감소시키는 수단으로 발생한 것이다.

        나의 견해는직접적인 억압과 간접적인 억압 모두는 오이디푸스 상황이 나타나기 전인 유아기에 발생하는것이며 ,

        간접적인 억압은 엄마가 유일하게 중요한 대상인 거의전적인 유아 의존 단계 동안에 엄마를 향한 리비도적 표현과 공격성 표현을 감소시키기 위해 아이가 채용하는 특별한 기술이다.

        오이디푸스 상황은 이미 분화되고 억압이 시작된 후에 발생되는 이차적 지위를 갖게 되었고 이미 발달한 심리내적 상황이라는 측면에서 설명할수 있다.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의 구조 비율은 오이디푸스 상황을 결정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생물학적 성과와는 별도로) 작용한다.

 

페어베언의 이론적 틀과 프로이드의 견해와 비교

모든면에서 상당한 유사점이 있지만 내이론은 프로이드의 개념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두가지 의 중심적 차이

1.프로이트는 비록 그의 전체적인 사고의 틀이 대상관계와 관련되어 있는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리비도가 일차적으로 쾌락을 추구하며 아무런 방향성을 갖지 않는다.

나는 일차적으로 리비도가 대상을 추구하며 방향성을 갖고있다는  원리를 따른다.

그점에서 나는 공격성이 방향성을 갖고 있다고 본반면 프로이드는 갖고있지 않다고 보았다.

2.프로이트는 충동(심리적 에너지)을 구조와 다른것으로 생각하는반면 , 나는 이런 구별은 타당성이 없다고 생각하며 ,역동성 원리를 따른다.

후자가 근본적인 차이점이라 할수있다. 전자는 후자에게서 나온것이다.

         프로이드의 견해는 그가 에너지를 구조와 분리시킨 데서  유래한 직접적 인 결과이다.

        왜냐하면 에너지가 구조와 분리 된다면, 쾌락적인 것으로 생각된 유일한 정신적 변화는 평형상태의  확립 즉 반향성을 갖지않는 변화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에너지를  구조와 분리될수 없는것으로 생각 한다면  우리기 알수있는 유일한 변화는 구조적 관계의 변화이며 구조사이의 관계의 변화이다. 그리고 그변화들은 본질적으로 방향성을 갖는다.

        프로이드가 에너지와 구조와 분리한것은 우주에대한 헬름홀츠 학파의 물리학 개념이 지배하던 19세기 일반적 분위기로 보인다.그결과 그의 사고는 한계를 가지게 되었다.

         20세기 원자 물리학은 물질적 우주에대한 개념에 혁명을 가지고 왔으며 우주에 대한 이해 안에 역동적 개념을 도입했다.

        나의견해는 이새로운 물리학 개념을 기초하여 정신분석적 이론을 재형성하려는 시도를 나타낸다.

        역동구조 심리학은  집단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다른어떤 유형의 심리학 보다 만족스러운 이론적 토대를 제공한다.

        정신병리적 현상을 구조적 측면에서 직접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해주며 증상은 전체로서의 성격의 표현이라는 분명한 사실을 보여주는 이점을 가지고 잇다.

        심리내적 상황은 지형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비교적 움직일수 없는 것처럼 보일수 있다. 그러나 심리경제적 관점에서 본다면 그것은 광범위한 수정이 가능한것으로 간주된다.

        내가서술한 심리 경제적 패턴은 히스테리 상태에서 뚜렷이 들어난다.이러한 히스테리 상태가 인간의 최초 사태의 심리적 패턴이라 생각한다.이런믿음에 따라 아이가 내는 최초의 증상 (예컨데 우는 발작)을 히스테리현상으로 해석한다.

        이것이 옳다면 프로이트가 정신분석의 기초를 세우는 자료로 히스테리를 선택한것은 탁월한 통찰 이였다 말할 수 있다

 

역동구조 원리에 대한 페어베언의 수정

        나의 설명에 포함된 명백한 불일치를 수정할 필요를 느낀다

        내가 내재화된 대상들을 구조로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곳을 자체로서 역동적인 것이 아니라 단순히 역동적인 자아-구조의 대상들로서  취급했다. 내가 그렇게한 부분적 이유는 너무 복잡한 설명을 피하기 위해서 였으며 더욱 특별하게는 자아-구조의 활동에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일관성을 확립하기 위해 나는 내적 대상들이 심리적 구조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그것들 자체로서 어느정도 역동적 이라는 논리적 결론에 도달 해야만 한다.

        대상들은 자아구조들이 그것들에 리비도를 집중시키고 있기 때문에 역동적인특성을 갖는다고 덧붙일 수 있다.

 

이러한 결론은 귀신들림에 현상 뿐아니라,꿈의 편집증적 상태에서 관찰되는 현상과도 일치한다.

 

후기의 견해(1951)

 

1951 년 나는 1941 이론과  그후의 이론화한것 사이의 모순을 해소 하기위해서 나의 이론적 입장을 더 많이 수정해야할 필요를 느꼈다.

        1941년에 네가지과도기적방어기술(강박증 ,편집증,히스테리,공포증)들에 대한 나의 분류는 내가 수용한 대상과 거절된 대상으로 각각 서술했던 내재화된 두대상들 사이의 차이에 기초 한것이다.

        각가의 기술적 특성들은 이 두대상들을 다루는데 자아가 채용한 특정한 방법들과 관련된것이다.

        이러한 분류에 놓인 가정은 외적 대상에 대한 양가감정이 초기단계에서 좋은대상 고 나쁜대상모두를 내재화로 인도한다.

        1944 공식화한 견해에서 나의 주된 관심은 분화된 자아구조 들과 내재화된 나쁜 대상들 사이의 관계와 그결과로 발생한 심리 내적 상황에 있었다. 이공식화는 최초에 내재된대상은 나쁜 또는 불만족 스러운 대상이라는 결론(1943에 도달한)에 기초한 것이다.

        불만족스러운 대상의 내재화는 그러한 대상에 대한 리비도 집중을 포함하는 외상적 요소를 통제하기위한 방어의 기술로 간주되었다.

        그리고 완전히 만족스러운 대상에 대해서는 아무런 내재화 동기를 갖지 않는것으로 여겨

        졌다. 따라서 좋거나 만족 스러운 대상들이 내재화 되는것은 나중 단계에서 내재화된 나쁘거나 불만족스런 대상들로 인해 발생하는 불안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라고 간주되었다.

        이러한 근저의 가정은 1941년의 견해에서 처럼 계속 유지되었고 그결과 양가 감정은 본래 외적 대상과 관련해서 발생되는 상태이며 외부 대상에 대한 정신적 표상은 나쁜 대상의내재화가 발생하기 이전에 이미 좋은 대상과 나쁜 대상으로 분리된 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나는 지금(1951) 이가정을 수정할 필요를 느끼고 있으며 나의 초기논문 (1940)에서 채용했던 견해 (내재화된 최초의 대상은 양가감정 이전의 대상이라는)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양가감정은 최초의 나누어지지않은 자아가 내재화된 양가감정(이전의 대상과 갖는 관계 안에서 처음으로 발생 하는것 )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간주 되어야 한다.

        그리고 처음에 양가감정-이전의 대상을 내재화 하고자 하는 동기를  갖게되는것은 이대상이 어느정도 만족스러울 뿐만 아니라 어느정도 불만족스러운 존재로서 자체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일단 양가감정이 형성되고 나면  그것은 분열되지않은 자아가 내재화된 양가적 대상과 만나게 되는 내적 상황으로 인도한다.

 

        그다음단계의 이대상은  두가지의 대상 (좋고 ,나쁜)이 아니라 세가지 대상으로 분열한다.

         

        이분열은 자아의 한부분인 중심적 자아가 내적 대상이 지닌 과도하게 흥분시키는 요소와 과도하게 좌절시키는요소 모두를 분열시키고 억압함으로써 (1944년에 서술 했던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이렇게 흥분되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들이 분열될때, 본래 대상의 핵은 과도하게 흥분시키고 과도하게 좌절시키는 요소들이 떨어져 나간 후에도 여전히 남아있게된다.

        그때 이 핵이 탈성화되고 이상화된 지위를 얻게 되는데  중심적 자아는 이대상의 요소를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대상에 집중된 부분들을 벗어버린 후에도)계속해서 보유한다.

        나는 흥분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 대상을 각각 리비도적 자아와 내적 파괴자로 서술하였다.

        그 핵 대상(nuclear object)은 중심적 자아에게 수용된대상이며 ,따라서 억압되지 않는다.

        이것이 지금내가 초자아를 형성하는 핵으로 간주하는 대상이다. 그러나 그것의 성질을 고려할 때, 그것을 자아-이상 이라고 부르는 것이 적합해 보인다. 그것은 내가 1941년에과도기적방어 기술들을 설명하면서수용대상으로 서술 했던것과 일치한다.

        그리고 히스테리 환자가 분석가를 변화시키려고 하는대상이 바로 이대상이라는 매우 깊은 의미를 갖는다.

        내가 1941년에과도기적기술을 설명하면서 거절된 대상으로 서술했던 것과 관련해서 ,

        이제 이개념은 흥분 시키는 대상과 거절하는대상 모두를 포함하는것으로 간주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나의 후기 견해에 따르면 ,이대상들은 모두 중심적 자아에 의해서 거절된 대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과도기적 기술을 설명할때 사용했던 (단수의) ‘거절된대상이라는 용어 대신 거절된 대상들 이라는(복수의)용어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과도기적 기술에서흥분시키는대상과거절하는대상 모두가 중심적 자아에 의해 거의 동일하게 취급된다는 사실을 말해준다는점에서 정당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그것들거절된 대상모두는 편집증 기술과 공포증 기술에서는 외적인 것으로 취급되고 강박증과 히스테리 기술에서는 내적인것으로 취급된다. 

        대조적으로수용된 대상은 공포기술과 히스테리 기술에서는 내적인것으로 취급되고 편집증과 강박증 기술에서는 내적인것으로 취급된다.

 

 

 

기술

수용된 대상들

거절된대상들

강박증

편집증

히스테리

공포증

내재적인것

내재적인것

외재적인것

외재적인것

내재적인것

외재적인것

내재적인것

외재적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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