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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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ee1944930 작성일  2018.04.01 13:50 조회수 933 추천 2
제목
 인공수정 (人工受精)   
 
인공수정 (人工受精)

 

 

 

임신이 안돼 고민하던 여자가 인공수정을 하려고 산부인과에 갔다.

옷을 모두 벗고 수술복 까운만 입고 수술대 위에 누워있는데 잠시후 간호사도 안들어

오고 남자 의사가 혼자 들어왔다.

 

의사가 커튼을 치더니 바지를 훌러덩 벗는 것이었다.

 

여자가 놀래서 소리쳤다.

"지금 뭐 하시는 거에요? 바지는 왜 벗어요?"

 

그러자 의사가 차분히 말했다.

"미안합니다, 부인.~ 지금 저장해 놓은 정액이 없어서 오늘은 직접 넣어야겠습니다.

싫으면 그만 두시고요. 어차피 남의 정자를 넣는 것이니 주사기로 넣으나 직접

넣으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 ㅎㅎ

 

여자가 잠시 생각을 하더니 말했다.

"알았어요, 그럼 이왕 직접 넣을려면 아주 천천히 잘 좀 넣어 주세요.

 

한참 물오른 어느 부인
 

 
 
 
한참 물오른 어느 부인
 
 
한참 물오른 어느 부인이 그 맛에 빠져버렸는데
부실한 남편은 지레 겁먹고 부인을 피해만 다녔다.
 
어느날 정력이 약한 남편을 어떻게 하면
회복시킬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던 부인은
홈쇼핑에서 사슴 녹용이 시들은 정력을 원기회복 시켜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광고를 듣게 되었다.
 
즉시 한걸음에 사슴농장으로 달려가서
제일좋은 사슴뿔 하나를 사왔다.
그러고는 사슴뿔에 생강, 대추, 들깨, 밤 등
갖가지를 넣어 정성스럽게 달인 뒤
남편이 돌아오기만 기다렸다.
 
이윽고 퇴근을 한 남편에게 정성스레 달인
녹용을 포식시키며 흐뭇한 밤을 기대했다.
 
그날 한밤중에 잠을 자다 깬 남편은 아내를 흔들었다.
어쩌면 이렇게도 효과가 좋을까 하고 속으로 중얼거리며
아내는 서둘러 옷을 벗었다.
 
그때 남편이 급하게 말했다.
 
"여보, 불 좀 켜줘~!!!"
 
"왜요?...........??
전 어두운 게 좋아요~~"

 
"휴지는 어디 있어???"
 
아내는 짜증을 내며 톡 쏘았다.
 
"휴지는 나중에 찾아도 되잖아요~!!!"
 
그러자 남편은 더욱 다급하게 말했다.
 
 

 
"그런 게 아냐,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어졌어~!!!
설사할 것 같아~~"
 


천당갈래, 지옥갈래 ?

 

 

 

술도 좋아하고 놀기도 좋아하는 사람이 죽었다.

그는 죽으면서 “나는 틀림없이 지옥으로 갈텐데..”하고 걱정을 하였지만 일단 천국도

지옥도 아닌 곳으로 갔다.

 

그곳에 가보니 사도 복장의 사나이가 문 앞에 딱 서서 이렇게 묻는 것이었다.

“당신, 천당갈래, 지옥갈래?”

“아니~ 이렇게 고마울 수가 있나, 어떻게 그걸 내게 물어본단 말이요”

 

그래서 부탁 했다

“ 그러면 한 번 더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 뭐요”

“ 우선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게 해 주세요”

“ 그러세나”

 

그렇게 해서 먼저 천국으로 구경을 갔다

흰옷을 입은 성도들과 천사들이 모두 모여서 하느님을 찬양하고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뒷전에서 좀 앉아 있으려니까 따분하고 영~마음에 안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지옥으로 갔다

그곳에는 카지노도 있고 술집도 있고 여자도 많고 왁자지껄한게 맘에 쏙 들었다.

“이게, 지옥이라면... ㅋㅋ ~ ~ "

 

두 말 할 것이 없었다. 사도 복장의 사나이한테 가서 자신의 결심을 말했다

 

“저는 아무래도 지옥체질인것 같으니까 지옥으로 보내 주세요”

“ 정말입니까?”

“ 네, 정말입니다”

“ 후회 안합니까?”

“ 네, 안합니다”

 

그렇게해서 그는 지옥으로 보내졌다.

그런데 다시 지옥으로 가서 보니 지난번에 왓던데와 달리 카지노도, 술집도 여자도

보이질 않고 탄광 굴 깊숙이 들어갔는데... 뜨꺼운 불 속에서 일을 하라고 한다.

 

그는 안내자에게 따졌다.

“이거 좀 틀리지 않습니까? 저번에 왔던데가 아닌데요?” 카지노도 없고 술집도 없고....“

 

그때 안내자가 말했다

             ↡

 

             ↡

 

             ↡

 

“ 그때에는 관광비자로 왔고 이번에는 영주권자로 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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