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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신분석 이론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8.04.05 07:59 조회수 632 추천 0
제목
 발제문 (황충용 연구원): 자기애적 전이  
 

과목: 현대정신분석 이론

주제: 역전이 자기애적 전이

지도 교수: 신현근                         

내용: 발제문                                

발제자: 황충용 연구원

교재:

Spotnitz, H. (2004). Modern psychoanalysis of schizophrenic patient: Theory of the technique (2004 2nd Ed.). New York: YBK Publishers.

하이만 스팟닛츠 지음. 이준호 옮김 (2006). 정신분열증 치료와 모던정신분석. 서울: 한국심리치료연구소.

 

 

자기애적 전이  

(Narcissistic Transference)

 

서론

 

정신분열증 환자는 삶의 2년간 자신 혹은 다른 이들에게 발달했던 감정들을 전이한다. 또한 분석가의 감정을 자신의 감정과 혼동할 있다.

저항을 다루는 분석가의 임무는 자기애적 전이의 치료적 관리라는 개념으로 정립하는 것이다. - 유도, 해결, 그리고 대상 전이로의 변형 등이다.

 

역사적 관점에서

 

전이에 대한 프로이트의 견해

 

프로이트가 카타르시스 방법으로 히스테리 환자를 치료하면서 처음 보고 하였는데, 모든 인간관계에서 작용하고 있는 무의식 현상이라고 기술하였다.

 

히스테리아 연구에서 (Breuer & Freud, 1893-1895), 전이는 환자의 내용 (material) 임상가의 거짓된 연결 (false connection) 나타나 있다.

 

어떤 사례에서는 전이 때문에 시간과 노력이 들어서  프로이트를 매우 짜증나게 했다. 그러나 그는 전체 과정이 어떤 법칙을 따른다 것을 알았다. 

 

그의 자서전적 연구 (1925)에서 부정적 전이에 대한 프로이트의 의혹이 가장 극명하게 나타난다.

여기에서 프로이트는 부정적 전이는 치료적 영향의 가능성을 무효화시킨다는 그의 믿음을 드러냈다. (1912). 그는 그가 경험한 커다란 어려움 때문에 그의 분석 작업에서 부정적 전이를 자신에게서 떼어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이런 그의 자세는 결과적으로 환자의 효과적인 치료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전이를 최급하는 대하여 그는 분석기법의 가장 난해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이다고도 했다.

 

지적할 것은 정신분열증에서 필수적인 임무는  부정적 자기애적 전이의 치료적 관리이다.

 

프로이트가 1925년에 진술한 글에도 다시 그의 정신증 환자들의에 대한 불만이 나와 있다.

원칙적으로 그들은 긍정적 전이를 형성하는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이드는: 종종 전이는 완전히 부재한 것이 아니라 어느 수준까지는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부분적 정신분열증에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성공을 거두었다. (1925, p. 60)

 

 

이는 치료 가능성이 진단보다는 개별 환자를 효과적으로 다룰 있는 분석가의 능력에 달려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기법에 관한 프로이트의 논문들에서 정신분열증 환자의 치료와 관련된 전이의 관리에 대한 특정 권장 사항들이 있다.

(1913) 환자의 의사소통과 생각들이 방해를 받지 않고 계속되는 한은 전이의 주제는 건드려서는 된다

강한 전이가 자리 잡기 전까지는 분석가는 설명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분석가의 친밀한 태도는 전이 해결을 어렵게 만든다 (1912)

 

다른 견해들

 

암시, 반복-강박, 전치 등의 전이에 대한 관례적인 설명보다 깊이 파고든 많은 이론가들은 현상을 이성적인 토대로 설명하려고 했다.

 

1.    마이클 발린트 Michael Balint (1952): 전이는 새로운 시작이라고 개념화했다.

     만약 근본적인 새로운 적응이 요구된다면  구분되지 않은 원시적 형태로 돌아가야 하며, 그곳에

     서부터 새로운 시작이 가능해진다.

 

2.  다니엘 라가슈Daniel Lagache (1953):  실험 심리학자인 자이가르닉 B. Zeigarnik 발견을        

     토대로 자신의 공식을 만들었다.

     전이는 보상에 대한 해결되지 않는 무의식적 요구의 활성화이다; 자기애적 욕동에 대한 상처는

     방어의 이유일 뿐만 아니라, 보상에 대한 무의식적 요구를 환기시킨다 이는 전이의 주요 기능이

     .

 

3.  미얼루 Joost A. M. Meerloo 마리 콜맨 넬슨 Marie Coleman Nelson (1965):

     부정적 전이에 대해 적대적 감정을 다루려는 수단을 찾기 위한 환자의 탐색이라고 말한다.     

     자기애적 전이에서 유아기의 관계를 반복할 필요가 암시되어 있다. 유아적 심리 상태로의 퇴행

     평생 동안 축적된 분노의 방출에 대해 자진해서 하는 통제로 이해될 있다.

 

4.  멜라니 클라인 (1952):  전이는 생애 해의 대상관계에 기원을 가진다. 가장 초기의 유아기에

     작용하는 방어들이다.

 

5.  덱스터 블라드 Dexter M. Bullard (1960):  따뜻하고 복잡하지 않는 대인 관계를 거의 경험해  

     보지 않았던 환자의 치료 초기에 긍정적 전이를 성립하려는 시도들에 반대했다. 

     브리이스 보이어 L. Bryce Boyer (1967) 비슷한 견해을 가지고 있다.

 

 

자기애적 전이의 개념화

 

페테른이 1936 글에서:

 

     종종 몇몇의 유아적 자아 상태들이 임의적으로 동시에 존재한다; 이들과 접촉하기 위해서는,                                                           마치 아동과 접촉하듯이 순서를 알아야 한다 대상 리비도와 자기애적 리비도의 에너지 집중은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비율로 전이 된다; 후자는 대개의 경우 초기 동일시의 부활을 통해서이다 (1952, .327n)

 

개념의 초기 사용

 

로버트 벨더 Robert Waelder (1925) 자개애적 전이라는 전문용어를 소개했다.

그는 자기애를 치료 방법으로 승화하자는 제안을 했고, 관계를 유지하는데 충분한 사례를 기술하

기도 하였다.

 

1.     에이크혼 Aichhorn 처음으로 자아-동조적 전이 대상 ego-syntonic transference object 기술한 것으로 보인다.

2.    구스타프 바쵸스키 Gustav Bychowski (1925) 정신분열 환자의 사례를 소개했다. 당신  나이다. 우리는 동일한 사람이다. 당신은 여자요, 딸이요, 남자요, 말이요 곰이다. 또한 그렇다. 모든 것이 하나다.

 

3.  하버트 로젠펠드 (1952b) 보고에서: 대상과 자신을 혼동하는 같다.

 

4.  리오 스톤 Leo Stone 1954 뉴욕정신분석학회에서: 

     전이는 문자 그대로 자기애적 있다. 치료사는 자기와 혼동되어, 혹은 모든 면에서

     자기와 비슷하다 사실상 서로의 일부이다

 

5.  스팟니츠 Spotnitz:  치료 시작에 나의 즉각적 목표는 환자가 자기애적 전이를 형성하도록 돕는

     것이다.

 

관련 개념들

 

1.  컨버그 (1976):  원시적 전이

 

2.  스톤 (1967):  가지 단계의 전이를 묘사.  원시적인 진이, 중간 대상 전이, 성숙한 전이. 

3.  모튼 버그 Morton Berg (1977):  내적 구조들 치료사에게 할당되는 외재화 전이를 발달

     한다.

4.  해럴드 설즈 Harold Scarles (1963):  전이는 매우 원시적 자아구조를 표현하며, 이는 부분-

    상의 세계에 사는 유아와 비교할 있다. 했다.

   전이 정신증이라고 부르며 환자와 치료사 간의 분리된, 살아 있는 인간적인, 정신이

    관계를 왜곡시키거나 방해하는 모든 종류의 전이 라고 정의. 

    전이증상 식별 (1) 치료사가 환자와 관계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전이 상황 (2) 깊은 양가감 

 

   정을 느끼는 상황 (3) 환자가 치료사의 성격을 보완하려고 노력하거나 분리된 완전한 사람

   성립되도록 그를 도와주는 것이 두드러지는 전이 상황 (4) 환자는 양가적으로 공생적인

   관계를 영속시키려고 노력하고, 치료사의 노력을 가학적 혹은 거세적으로 무효화시키는 것을

   통해  개별적으로 사고하고, 개벽적으로 기능하는 개인이 되려는 의지 표현하는 상황들이다.

5.  마가렛 리틀 Margaret Little:  망상적 전이라는 유사한 개념을 소개했다.  절대적인 방식으로  

     상화된 부모와 반대들, 혹은, 신격화되고 악마화된 부모들, 그리고 신격화되고 악마화된    

     (환자) (1958) 있는 전이 상태.

 

이후의 공헌들

 

1.    토마스 맥글래션 Thomas McGlashan (1983): 경계선 장애 환자들의 경험에서, 우리-자기(we-self) 라고 부르는 원시적이고 공생적인 자기-대상을 토대로 자기감을 조직한다는 것을 관찰했다.

2.    하인즈 코헛 Heinz Kohlt (1968):  이상화와 가지 종류의 거울 전이를 구분. (1) 원시적       형태: 분석가는 과대적 자기의 연장선으로 경험된다. (2) 원시적 형태: 과대적 자기와 같거나 매우 유사한 것을 경험된다. 2-자아 전이 혹은 쌍둥이 전이라고 한다. (3) 성숙한 종류: 가장 명확하게 분리된 사람으로서 경험된다.
치료적 성공을 위한 결정적인 요소는 자기애적 전이가 펼쳐질 방해하지 않을 있는 분석가의 능력이다.
자기애적 전이에서 자기-대상 전이 개념을 변경하면서 코헛은 이를 개념적 개선 (conceptual refinement) 이라고 했다 (1977)

3.    컨버그 (1975):  (1) 전이의 본성에 대하여 자신의 연장선 혹은 정반대 취급한다. (2)  본질적으로 압축된 병리적 자기의 요소들의 대체 활성화이다. (3)  본질이 고도로 환상적이며 왜곡된, 해리되거나 분열된 대상 표상을 지닌 해리되거나 분열된 자기의 다수의 내적 대상관계 반영한다. (4)  좋은 자기-그리고 대상 이미지들을 둘러싸는 충분히 강한 자아 핵심을 성립하는 데에 실패한 것과 관련이 있다
 

4.    바믹 볼칸 Vamik Volkan (1976):  하나가 다른 하나를 덮고 있으면서 비록 자기애적 전이와 전이 신경증이 동시에 나타날 수는 있지만, 자기애적 전이를 적절하게 분석하지 않고 후자를 분석하는 것은 소용 없는 일이다. 그것은 완전히 훈습되기 전까지는 다시 돌아오고 돌아온다

5.    벤자민 마골리스 Benjamin Margolish (1981):  저절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환자의 행동을 통해 증거를 관찰할 있어야 한다.



기법에 대해 미치는 주요 영향

 

전이 갈등

 

발달과정에서 충족되지 않았던 대상에 대한 기본적인 성숙 욕구들을 드러내려는 환자의 무의식적 시도로 봄이 바람직하다.

초기 삶에 상당한 정서적 박탈감에 노출되었던 사람은 돌봄을 받고 싶은 강렬한 갈망을 경험한다.; 종종 분석가가 갈망의 초점이 된다.

환자는 생애 2년간 자아화된 손상 입히는 대상 인상들을 없애려고 한다. (Day & Semrad, 1978)

 

옥덴Ogden 의하면 처리할 없는 고통과 해결할 없는 갈등의 멈추지 않는 원천처럼 느껴지는 자신의 생각, 감정, 지각을 무의식적으로 공격한다 (1982)

 

연속체

 

 

전이현상은 전이 정신증에서 대상 전이까지 결치는 본질적으로 유사한 반응들의 연속체로 일반적으로 고찰된다.

 

설즈 (1963):  전이 정신증은 외래 정신분열증 환자들에세서 관찰 가능하다.  외래 환자가 도움을 받아서 해당하는 발달 시기에 성숙의 실패를 점진적으로 -경험하면서, 그는 앞으로 혹은 뒤로도 이동한다. 그가 꾸준한 진전을 보일 때에는, 점점 현실을 지향하게 된다. 자기애적 전이는 천천히 대상 전이에 의해 대체된다.

 

일반적 특징

 

고전적 기법은 결함이 있는 초자아 혹은 자아 이마고들을 강조하였고, 이들은 본래 마음의 대상 영역에서 인지된 것들이다. 

 

환자는 정사가 없는 것처럼 보이다가 갑자기 엄청난 불안을 경험한다.

 

전이는 절대로 순수하게 자기애적이지 않다. 그러나 핵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치료가 시작되면 최대한 자기애적 전이의 점진적 발달에 집중하게 된다.

 

자기애적 전이가 절정에 이르기까지는 대개 6개월에서 2년이 걸린다.

 

기간 동안, 대상관계 패턴들을 다루어야 하는 상황들이 발생할 있으며, 특히 적대감의 언어화에 대한 저항이 있다. 원칙적으로는, 자기애적-전이 저항이 보다 긴급히 다루어진다.

 

환자가 완전히 막히거나 단지 동일한 생각이나 감정을 계속해서 반복하지 않는 한은 개입할 이유가 없다.

 

자기애적 패턴에 초점을 두면서 환자가 좌절-긴장을 언어화할 있도록 환자를 꾸준히 도우면, 대한 전이 현상은 점점 두드러진다. 정신분열증 한자는 종종 자신의 극심한 자기애적 패턴의 저항으로 되돌아 간다. 그렇다면 치료사는 사례의 이전 단계에서 효과가 있었던 기법들을 사시 사용해야 한다.

 

자기애적 전이 (초기 단계)

 

환자의 자기-몰두

 

정신분열증 환자가 말하기 시작할 때에 그는 다소 불안해할 있다.  그러나 보통는 감정을 거의 혹은 전헤 인식하지 못한다.  그는 자신의 신체의 기능에 매우 몰두하게 되며, 호흡, 시각, 청각 등과 관련된 불편한 감각들을 보고할 있다.

 

그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의심스럽다고 말할 있다.

 

환자가 퇴행을 할수록, 가장 초기의 전이 반응들을 식별하기가 어렵다.  심각한 질병이 있는 개인은 분석가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기분을 언어화 수도 있다.

 

치료사가 존재하지 않은 같은 태도는 여러 -자아 pre-ego 감정 하나이며 병리적인 자기애적 환자 안에서 불러일으켜질 있다 (Margolis, 1981).

 

심각한 병리가 있는 개인은 분석가를 분리되고 구별되는 사람으로서 관계를 맺기까지 모든 관계들을 통과할 수도 있다. 

 

토마스 옥덴Thomas Ogden (1982) 정신 분열적 갈등의 해결을 위한 순차적 단계를 개념화했다:(1) 비경험 non-experience 단계; (2) 투사적 동일시 단계: (3) 정신증적 경험의 단계; (4) 상징적 사고의 단계 등이다.

 

자기애적 전이는 처음에는 자궁 내의 성질을 가질 수도 있다.

 

자아-동조적 대상 (Ego-Syntonic Object)

 

자기애적 전이가 발달함에 따라 정신불열증 환자는 자신의 성격의 근본적인 대상 허기를 드러낸다.

 

마이클 발린트 Michael Balint (1959):  분석가는 자신만의 독립체가 되어서는 된다. 실로 명확하게 윤곽이 구분된 대상이 되어서도 된다; 그는 환자를 둘러싼 친절한 지역 최대한 융합해야 한다 환자는 자아-동조적 대상을 원하고 필요로 한다.

 

분석가는 관계를 보존하는 데에 필요한 만큼만 저항을 다루기 위해 개입한다.  환자는  -  간접적으로 도움을 받아서 즉각적으로 좌절-긴장을 언어화하고 행동을 금지하도록 교육을 받는다.

 

자아의 대상화

 

자기애적 전이의 초기 단계에는 정신분석 과정을 통해, 환자의 초기 대상과 본래 경험한 충격적인 감정들을 구분하기 시작한다.

 

1.     바쵸스키 Bychowski (1956): 자아는 대상이 자아의 영역 밖에 있는 것을 재경험할 필요를 느낀다.

2.    마리 콜맨 넬슨 Marie Coleman Nelson: 독이 내재화의 외재화 (1956) 대해 논의함.자아의 대상화

3.    멜라니 클라인 Melanie Klein (1946; Ogden 1982): 처음 논의한 투사적 동일시라고 알려진 기제와 어느 정도 유사함. 분석가는 자아를 대상화하는 과정을 치료적 전술의 일부로 사용한다.

4.    대상의 자아화 과정은 분석가가 환자의 자아와 비슷하기 때문에, 환자가 자신을 증오하고 사랑하듯이 분석가를 사랑하고 증오할 있도록 분석가와 언어적으로 관계할 있도록 돕는다.

 

자기애적 전이 (완전한 발달)

 

환자

 

 

환자는 종종 자가성애적 감정에 몰두한다.

 

그는 자신이 속에서 살고 있다고 느낄 있다.

그는 매우 의심스러운 태도를 가지며, 잠재적으로 위협하는 환경에 대해 경계 태세를 유지한다.

때로는 자신이 우월하고 강한 인간이라고 느낀다; 때로는 자신이 최하라고 느낀다.

자기 말이 잘못되었거나 해야 말이 아니라고 느낀다.

전적으로 자신이 책임이 있다. 무력감을 느낀다. 파괴적 충동을 느낀다.

불안, 간장, 분노를 경험하면 자신에게 무엇인가 잘못되었다고 확신한다. 발끈할까봐 두려워한다.

타살 또는 자살에 대한 생각들을 숨기려 한다.

 

대상의 -자아화

 

삶의 2년간 경험했던 감정들을 치료사에게 전이한다.

대상화된 구분되지 않은 감정들을 분류하는 것은 초기 대상표상들을 -자아화 하는 데에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

 

변동하는 전이 상태들

 

 

환자

 

환자는 자신이 분석가를 지겹게 하거나 속상하게 만든다고 걱정할 있다.

환자는 고문을 당하고 있거나 음울한 기분이 들며, 분석가는 자신을 위해 있는 것이 없고 치료를 중단해야 한다는 확신이 점점 든다.

환자는 희망이 없고 치료가 없다고 느낀 후에는, 자신이 좋아지기 위해 두움을 받을 있다고 느끼기 시작한다.

환자가 분석가에 대한 증오를 느끼면, 환자는 분석가를 대신해 자신을 증오하려고 한다.

환자는 자신의 적대감을 드러내면, 관계가 종결될 것을 두려워한다.

환자는 자신이 모든 사람을 증오한다고 느낀다.

때로 환자는 자신이 옳고 분석가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치료를 떠나고 싶어한다.

분석가가 자신에게 말을 하게끔 유도하기 위해 그에게 분노를 터뜨릴 때에는, 이런 적대감의 언어적 표현들이 자신을 편하게 만든다는 발견에 놀라워한다.

환자는 분석가가 때로는 자신을 조종하거나 통제한다고 의심한다. 환자는 이런 악의적인 인상들을 은폐할 수는 있지만, 그는 종종 상담실의 물건들을 부수거나 치료사에게 집어 던지고 싶어한다.

 

재구성 Reconstruction

 

환자는 삶의 시초의 사건들에 대한 실제적인 기억이 없다.  기억할 없는 사건들에 대한 인상들은 회고적 환상이나 , 혹은 성도착적 행동을 통해 나타날 있다.

, 언어적 이미지, 환상, 상담실 내외에서의 행동화 acting-in and acting-out 정보의 원천이 된다.

결과적으로, 정신분열적 반응 패턴이 생긴 정서적 상황을 재구성하는 것은 자기애적 전이 해결의 주요 요소이다.

전오이디푸스기 경험의 전체 집합체를 재구성하는 것은 어렵지만 필요한 시간을 투자하면 재구성은 가능하다.

치료의 관점에서는 사건 자체를 기억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성격 성숙을 방해했던 유아기의 감각운동 영역 인상들을 환자가 말하도록 돕기 위해 재구성을 시행한다.

언어는 정신에서 그것들을 연결시켜 주는 역활을 한다 (Glauber, 1982). 인상들이 전부 연결이 되면, 환상과 성도착적 행동들은 사라지며, 이는 의식에서 사용 불가능했던 전언어적 삶의 인상들이 성공적으로 자아 안으로 통합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

 

유도된 감정들이 (객관적 자기애적 역전이) 재구성 과정의 중요한 도구라는 견해는 현재 널리 받아들여졌다.

분석에 있어서 재구성물의 개발과 의사소통에 있어서 해석보다는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한 역활을 한다.

개발된 구성물은 환자가 확신을 가지고 본래의 정서적 상황을 언어화하는 것을 돕는다.

초기 형험에 대한 환자 자신의 인상들을 철저하게 조사한다. 환자가 심각하게 왜곡한 것에 대해 질문을 한다. 왜곡의 원인이 되었던 요소들의 인상을 언어화하도록 질문하는 것은 최고로 중요하다.

 

대상 전이

 

환자

 

엄마와의 접촉으로 발달했던 자아의 요소들은 분석가에게 부착되는 경향이 있다. 

 

오이디푸스 수준에서 기능하는 정신분열증 환자의 전이 반응은 정신신경증 환자들의 그것과 유사하다. 그는 관계 안에 완전한 안전함 있다고 느끼며, 어떠한 정보도 공유할 정도로 치료사를 신뢰한다

 

긍정적인 경향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이 관계의 가장 두드려진 특징은 공격적 감정이다.

 

성숙한 태도들의 안정화

 

높은 수준의 협조와 자아의 다양한 측면들 간의 갈등을 이해하고픈 욕구가 강한 환자와는 완고한 유아적 방어들을 영구적으로 해결한다.

살의 정서적 나이를 넘어선 환자는 다른 대상과 의사소통할 준비가 되었으며, 실제로 활기 있는 대상에 대해 갈망하는 것을 있다.

 

특정 전이 문제들

 

 

어떤 환자들은 전이 대상으로서의 치료사에 대한 증오의 감정들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다. 문제를 다루는 가지 방법은 환자에게 증오를 느끼지 않는 가에 대한 일련의 질문들을 하는 것이다. 그가 그것을 느끼지 않는 지를 탐구하는 것과 도발하는 간의 차이를 깨닫는 것은 중요하다.

 

전이 저항의 역사적 원형을 탐구하기 위해 유아적 경험에 대해 환자에게 반복적으로 질문을 하며, 환자는 결국 자신의 증오와 기원에 대해 인식하게 수도 있다.

 

초기 대상들과 엄청난 증오를 경험한 환자들에게서 정반대의 문제와 직면할 있다. 이런 환자는 자기애적-전이 상태에서 강렬한 자살 충동을 언어화하며, 이후에 외부 대상으로서 분석가와 관계를 맺으며, 용서할 없는 증오의 태도를 나타낼 있다.

 

전이의 해결

 

치료가 종결되기 전에 전이 인물의 환상적 요소들은 해결이 된다. 언제나 환자는 실제 사람으로서의 분석가에 대한 어느 정도의 인식이 있다. 그러나 전이 현상은 그것이 저항으로 작용하는 범위까지만 다룬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환자는 적절하게 부정적 정동들을 언어화하는 도움을 받아서, 이후에 대인관계 상황에서 이것들이 동원되더라도, 그가 기능하는 것을 방해하지 않게 된다.

환자는 질병과 싸워서 승리를 하게 치료 파트너의 기술과 헌신에 강한 감사와 감정을 갖게 된다.분석가와 어느 정도의 동일시는 일반적으로 정서적 성숙을 반영하는 새로운 대상 영역의 성립에 기여하는 강력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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