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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신분석 이론
작성자  simonshin 작성일  2018.04.09 17:20 조회수 675 추천 0
제목
 발제문 (김용철 연구원) 개입 – 범위와 순서  
 

과목: 현대정신분석 이론

주제: 개입 범위와 순서

지도 교수: 신현근                         

내용: 발제문                                

발제자: 김용철 연구원

교재:

Spotnitz, H. (2004). Modern psychoanalysis of schizophrenic patient: Theory of the technique (2004 2nd Ed.). New York: YBK Publishers.

하이만 스팟닛츠 지음. 이준호 옮김 (2006). 정신분열증 치료와 모던정신분석. 서울: 한국심리치료연구소.

 

개입: 범위와 순서

 

 

분석회기에서 환자와의 자발적 의사소통은 가지 종류로 침묵과 말하는 것이다.  
침묵이 중요하고 어렵다. 분석가의 침묵은 전오이디프스기 성격에서 성장을 촉진하거나 허락한다. 자발적 침묵이 유지되어도 비언어적 의사소통은 계속된다.
치료 초반에 환자가 자기애적 전이를 발달시킬 때에 침묵이 다음의 메시지를 의사소통한다- 어떤 방식으로도 당신을 방해하고 싶지 않다, 임상가는 말하는 것을 재촉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달한다. 안절부절,기침, 갑작스런 움직임들은 초조한 침묵을 만들며 교묘하게 반대의 메시지를 전달할 있다.
개입의 결정(자발적 의사소통) 이론적으로 중요하다.
환자의 삶에서 성공적으로 기능할 있는 환자의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의사소통에서 절약의 원칙을 지키며 환자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필요한 이상으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개입들은 주로 저항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프로이트가 히스테리 연구(Studies on Hysteria) 4장에서 지속적인 저항 제거하기 위해 다양한 자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프로이트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일반적으로 정신적 영향을 있는 거의 모든 것들을 포함하는 모든 것을 자원이라 하고 저항은 오직 천천히 그리고 단계적으로만 해결될 있기에 인내심이 강조된다.
프로이트는 인간적인 도움에 긍정적 견해였으나 정신분열증 환자의 지적 관심을 자극하거나 인간적 도움과 동정으로 그의 협력을 구애하는 것에 의존하기보다 환자가 증오 긴장을 정서적 언어로 방출할 있게 발달시키고, 협력에 대한 강한 지적 관심과 치료에 대한 이해를 보이기 전까지 과묵하고 냉정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지만 기법에 대한 프로이트의 최초의 보고에서 비해석적 의사소통에 대한 제약에 방해받지 않았으며, 개입의 목적과 정신을 전달한다. 인내에 대한 언급은 매우 적절하다. 침묵 뿐만 아니라 언어적 능력을 동원하여 반복하고, 반복은 필수적이며 점진적 과정이다.  저항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할 ,  그리고 필요한 만큼만 개입하는 원칙은 소위 소극적 그리고 적극적 방식과 같은 비현실적인 이분법을 초월한다. 최근에 특수함(현재 작업하고 있는 저항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특정 종류의 활동 혹은 비활동의 종류, 정도, 그리고 순서) 점차 강조되었다.
바로 지금사용되는 저항적 행동 패턴을 벗어나는 환자를 도울 때만이 개입은 가치가 있는 것이다. 환자가 비협조적 기능일 때에 경험과 상식에서 저항을 이해하고 그것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해 결정하기 전까지는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초보자는 개입의 순서에 대한 원칙을 이해하기 어려울 있다. 순서 자체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각각의 환자에 맞는 것을 발견해야 한다.  
  대체로 정신분열증 사례에서는 효과적인 개입들은 명령과 간단한 질문에 설명, 그리고  해석으로 단순한 것에서부터 복잡한 수준의 의사소통으로 옮겨간다.
언어적 수유의 심리학은 유아의 수유 원칙과 평행을 이룬다.
  자기애적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환자가 자신이 정말 느끼고, 생각하고, 기억하는 것을 돕는 모든 개입은  성숙적 의사소통이라고 지정한다. 성숙적 의사소통의 치료적 의도는 환자가 반복적이 아니라, 진보적으로 말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성숙적 효과를 가지는 많은 의사소통들은 오랜 속담을 반영한다. 그들을 이길 없으면 그들과 죠이닝(joining)하라. 죠이닝 개념은 반복적인 패턴에서 환자가 벗어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자아-수정적 기법들을 지칭한다.
  간접적으로 저항과 죠이닝하는 것은 전오이디프스기 성격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간접 심리치료에서 저항-죠이닝은 의사소통에 대한 즉각적 방해물을 제거함으로써 치료관계에서 환자가 협조적으로 기능할 있게끔 돕는 데에만 사용되어야 한다.  저항은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죠이닝되며 환자가 그것을 포기하는 것을 돕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환자가 했던 말들은 감정과 함께 혹은 감정 없이 질문이나 선언문 형태로 반복할 있다. 반복의 효과는 해석과 등치될 있으며 언어화되지 않는 태도는 죠이닝될 있다.
  암벽저항을 관리하기 위한 수많은 정서적 대면을 하면서, 단조로움은 피한다. 객관적 역전이에 바탕을 감정의 진실함과 만남의 신선함은 이런 의사소통들이 효과를 가질 있도록 기여한다(Davis, 1978).
  환자는 어떠한 것들은 유쾌하게, 다른 것들은 불쾌하게 경험하는데 차이는 종종 개입을 하는 어조에 달려있다. 자아-이조적일 때는 부정적 감정들이 동원되고 그것들을 언어화하는 것에 대한 방어들이 활성화된다. 자아-동조적 의사소통들이 긍정적 감정들을

동원하면 치료사는 그것들을 언어화하는 것에 대한 환자의 저항을 줄이는 것을 작업한다.

-개입의 종류(명령, 질문, 설명, 죠이닝, 반영하기, 성찰적 과정들, 성숙적 해석 )

                                   -명령(지시)-

  치료가 시작되면 우선시 되는 개입은 명령이다. 명령은 복종 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저항을 동원하고 결국 그것을 해결하기 위함이다. 
  카우치에 누워서 말하시오 정신분열증 환자에게 하는 기본적인 법칙의 전형적 표현이다. 비슷한 방식으로 관련된 법칙에 대해 상기시켜준다.
  환자의 저항 태도에 대한 명령들은 종종 효과적이다.( 말을 않겠다는 환자에게 말을 많이 했다고 조용히 하라, 통제를 잃은 환자에게 울어라고 하는 명령)
  명령에 대한 현실적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영향을 받기 쉬운 사람의 저항을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 카우치에 눕고 싶지 않은 환자에게 편안함을 위함이 아닌 최선의 치료를 위한 것이라는 설명) 환자가 자신을 주장할 권리가 있음을 깨닫는 도움을 준다.
  반명령어를 사용할 있다. 환자가 명령하면 치료사가 당신이 하시오
마샬(Marshall,1982) 자기애적 저항들을 지지하고 해결하도록 만들어진 개의 죠이닝 기법들이 질문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게 명령하기는 효과적인 대안일 있다.
(9 소년 사례 파괴적 행동 명령에 온순한 반응, 침묵하라는 명령에 비난과 불평, 불쾌한 것에 대해 말하라는 명령에 휴가 동안 즐거웠던 이야기)
환자에게 질문하거나 명령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의사소통이 환자에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떻게 인식되는지가 중요하다.

                                            -질문-

명령에 이어 주로 질문이 사용된다. 이것들은 긍정적일 수도 혹은 부정적일 수도 있다. 질문을 먼저 하는 뿐만 아니라 치료사는 주로 환자의 질문을 질문으로 받아친다.
치료 시작에는 치료사는 사실적 혹은 대상-지향적 질문만을 한다.

 - 사실적 질문: 환자가 외부 사건을 애매모호하게 보고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언제, 어디 기본적인 사항 자신이 언급했던 사람 이름, , 영화 제목 등을 질문할 있다. 환자의 의사소통의 반복적인 성질을 명료화 혹은 강조하는 질문을 있다.

   -증거를 찾기 위해 다그치기: 망상적 사고의 타당성에 대해 전혀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분석가는 환자와 함께 이를 조사할 있다. 타당서에 대한 조사는 치료 후반에 적절하게 있다. (환자에게 분석가가 화났다 주장하는 사례 p306)
환자가 감정들을 자아화”(내사) 분석가는 계속 질문할 있다.(분석가의 피곤한 모습을 보고 상담 15분이 지나자 피곤하다고 불평: 분석가를 불쾌하게 만들지 않기 위함)

  -대상-지향적 질문: 번째 종류의 질문들은, 환자의 자기 성찰적이 성향과는 반대로, 환자의 반복젇 의사소통에 대해 외부 대상에게 관심을 돌린다. 마골리스는(1983b) 대상- 지향적 질문의 중요성을 명료화하는 논의에서 기본적인 기능은 의사소통에 대한 저항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환자가 반복적으로 불평할 , “제가 당신을 언짢게 하고 있나요?” 혹은 집에서 누군가 괴롭혔는지 물을 있다. 울고 있는 환자에게 제가 당신을 속상(불행)하게 했나요?” “당신을 편안하게 만들기 위해서 제가 무엇을 있나요?”  .

-자아-지향적 질문들: 관계의 초기 단계에는 환자 자신의 기능에 대해 환자의 주의를 이끄는 질문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정신분열증 환자는 감정적인  중요한 방법으로 자기 스스로에 대해 말할 있게 것이고 그가 자아-몰두(self-absorbed)하지 않으면서도 그렇게 있다는 것을 증명하게 되면 분석가는 번째 종류의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자신의 부적절한 기능에 대해 불평을 해오던 사람은 불평을 통해서 성취하기를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질문 받을 있다. 그의 소망과 기대에 대한 조사는 때때로 치료가 어떻게 진행되어야만 하는가에 그의 생각에 대한 토론을 이끈다. 분석적 치료에 대한 환자의 이론들을 조사하는 것은 점진적 의사소통에 대한 최초의 저항들이 포기될 때까지 계속된다.

                           -설명(Explanations)-

  치료에 착수했을 그것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은 간단하게 한다. 그리고 주로 환자로 부터의 직접적인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제공한다. 분석가가 회기 중에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간에 환자에게 발생한 감정, 생각, 그리고 기억들을 말하도록 돕는 것이다.
때로 라포를 형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분석가는 환자가 제기한 주제에 관한 정보(뉴스, 주요 사건들) 자청하지만 분석가는 개인적 의견들을 표현하지 않는다.
치료의 이후 환자가 요청할 때에는 무의식적 기제들에 대한 설명이 제공된다. 그러나 자기애적 전이가 전개되는 동안에는 이해의 증진보다 좌절 수준을 조절하기 위해 주로 의사소통된다.
  치료의 전오이디프스기부터 오이디프스 단계로까지의 이행 동안에 정보는 그것이 소통을 용이하게 때에는 주어지고 반대의 효과를 가질 때는 주어지지 않는다.
  환자가 자신의 경험과 인식을 보고하는 것을 쉽게 해줄 질문들에 대답하지는 않지만 그것이 충분히 설명되어진 후에 개인적으로서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확인해 준다.
 환자가 자신에 대해 더욱 드러냄에 따라 치료사가 자신에 대한 몇몇 정보를 드러내는 것은 당연하다. 환자가 정서적으로 성숙해질수록 환자가 분석가에 대해 권리가 커진다. 전이 저항이 해결된 이후에는 치료사가 유령 인물로 남을 이유가 없다.

                     -죠이닝 기법들 (Joining Techniques)-

전오이디프스기 저항 패턴들은 객관적인 이해에 대해 거의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죠이닝 기법이라는 용어는 이런 패턴들 특히 언어 이전의 기능을 반영하는 패턴들을 다루기 위한  기본적으로 비슷한 여러 가지 개입들에 대략적으로 적용된다.
 
죠이닝과 반영하기(Mirroring) 모두 자아-수정 기법들이다.

  -자아-이조적 죠이닝
 
자아-이조적 죠이닝은 주로 부정적인 정동의 방출을 돕기 위해서 챈택된다.
 1)
붕괴되기(Falling Apart):강박적인 반복과 작업하면서 임상가는 한동안 환자에게 질문하고서 정확히든 다소 과장된 태도로든 패턴을 반영하는 말을 있다.
  2)
제안들로 포화시키기: 종종 분석가는 제안들 혹은 권고들로 충고를 구하는 사람을 포화시킨다.
  3)
협박에 협박으로 대응하기: 모든 세력들을 언어로 표현되어야 한다는 주의는 부드럽거나, 애원하면서, 설득적이거나, 엄중하게 말할 있다.
  4)
자아를 반향하기: 자기-공격적인 패턴을 강조하기 위한 자아-강화 절차는 유아기의 방출하지 못한 적대적 충동들이 다시 정신 기구들을 향하게 되는 패턴의 형성에 기여하는, 자아형성의 원과정을 역전시키는 효과를 가질 있다. 스스로 낮게 평가하거나 과장해서 환자의 말을 반복 있다.(공격의 표적을 자아에서 대상으로 이동시키는 효과)
 5)
대상을 과대평가하기: 자아반향 대신 치료자는 심리적인 쌍둥이로서 자신을 제시할   있다. (가장 위대한 존재라고 반복하는 환자에게 전지전능한 하나의 치료자라고 강조)
 6)
대상을 평가절하하기: 자신을 가장 부적절하고 경멸스럽다고,  반복하는 환자에게 나도 그렇다고 있다.  환자의 태도는 그대로 또는 다소 과장된 방식으로 반영될 있다. 이런 개입들은 객관적인 역전이의 정서적 에너지에서 힘을 얻으면서 환자가  외부 대상으로서의 분석가에 대한 감정들을 성립한 이후에 사용된다. 자기애적 특성에 대해 작업하기 위해 공격적 충동을 방출하도록 돕는다.
   7)
환자보다 미치: 치료자는 환자가 몰두해 있는 무모한 계획 또는 비현실적인 생각을 터무니 없는 지점까지 진행할 수도 있다.
   8)
자살 또는 환자 살해: 환자가 자기-증오와 자살에 대한 생각들을 언어화  분석가는 나도 자신을 증오합니다. 나도 자살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
 (
대상에 대한 언어적 공격을 끌어내는 자아-이조적인, 부정적 반영하기의 예시이다)

-자아 - 동조적인 죠이닝과 반영하기(Ego-Syntonic Joining and Mirroring)
1)
따뚯한 묵인: 분석가는 그의 가족 구성원들 또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에 대한 환자의 부정적인 관점들에 동의할 있다.
2)
새로운 행동을 모델링하기: 환자가 그의 의식적인 소원들과 조화롭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돕기 위해 분석가는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적절한 행동패턴의 모델을 제시할 있다.
3)
자아돕기: 환자가 자신에게 유익한 어떤 것을 하기에 능력이 부족하다고 반복적으로 말할 분석가는 그를 돕거나 대신 해줄 것을 제안할 있다.

                 -성숙적 해석들((Maturational Interpretations)-
점진적인 의사소통의 방해물들은 자아 결함들로 개념화되지 않는다. 분석가는 인과관계 관점에서 그것들을 설명하며, 특수한 환경에 처했기 때문에 정상 인격의 경향들이
과도하게 발달한 불가피한 결과이다. 분석가의 판단 하에 환자가 해석을 원하며 그것이 부가적인 감정, 사고 그리고 기억들을 말하도록 도울 있을 이러한 자아-동조적인 방식으로 설명되어진다. 결국, 환자는 전이 저항의 중요한 패턴들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을 듣게 된다.  성숙적 해석은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고안되고 , 최소한의 고통만을 수반하면서 변화를 야기한다.
  그러나 성숙적 해석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이 제시된 방식뿐만 아니라 환경과 상황들에 달려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해석은 환자가 원하고, 그것을 소화할 있고, 건설적으로 이용할 있을 주어진다.

                            -순서와 전이 상태들-

-자기애적 전이(초기단계): 수행된 분석 회기는 주로 가벼운 박탈감과 회기 이후에 가벼운 만족감으로 이어지게 되는 특징이 있다. 가급적이면 환자가 상대적으로 편안한 상태에서 치료실을 떠날 있게 자아-동조적 개입이 이어진다.
환자의 반복되는 진술을 반영하는 진술과 번갈아 가며 사용되는 지시사항(주로 명령) 질문들이 단계에서 주된 개입의 유형이다.
  환자는 대개 기간에 그가 경험하기를 원치 않는 일군의 감정들에 대해 알게 된다.
 치료 초기에 치료사는 자기애적 전이의 전개를 촉진하는 개입만을 사용한다. 치료 목적을 위해서 필요한 한에서, 치료사는 또한 이를 해체시키는 어떠한 방식으로도 주장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자기애적 전이(완전한 발달): 환자가 치료사에게 부정적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도록 촉진하는 것과 더불어 단계에서의 개입은 환자가 자기애적 전이에서 오이디프스 전이 상태로 이동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강해진 자기애적-전이 저항은 죠이닝과 반영으로 주로 해결된다.
-변동하는 전이 상태들: 환자의 반복적인 의사소통을 통해서 분석가에 대한 몰두는 점점
중요한 주제가 된다. 분석가가 계속해서 자신에게 집중한다면 환자는 그에 대해 인식하고 집중하게 것이다. 그는   인식에 대해 의사소통하고, 분석가에 대해 많이 말할 있게 되며 이전까지 반복적인 패턴을 반영했다면 이제 그에 대해 설명할 있다.
환자의 왜곡된 지각의 탐구보다는 현실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그것들을 다룰것이다. 대상전이 상태에서 정신분열증 환자는 긍정적인 감정에 대해 점점 자각을 하게 된다.
  위선적인 단계는 오래된 자아 상태들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능의 방식들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정신분열증 환자는 전체적으로 숙련되지 않고 통제되지 않은 행동을 진정성과 동일시하며 그가 다른 방식으로 행동할 자신이 위선적이라는 생각에 매달린다.

  -대상전이:치료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탐색이 핵심이 된다. 많은 질문을 함으로써 환자가 자기 분석을 하고, 그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자기의 생각으로 표현할 있도록 돕는다. 분석가는 사실상 사랑하는 부모의 전형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환자는 종종 그의 삶의 역사나 그의 현재 행동의 모든 국면을 살펴보는 일에 대해 대단히 관심을 가진다.
  환자는 심지어 자신을 이해하는 때조차도 때때로 저항의 태도를 나타낸다. 그것이 인식될 분석가는 사례 초기에 환자가 가장 반응을 보였던 죠이닝 과정을 사용한다.
  변성독소 반응(Toxoid Response)- 환자의 전이 행동에 의해 유도된 현실적인 감정들을 단계적인 복용량으로 환자에게 되돌려 주는  변성독소 반응은,  환자가  안정화 되는 과정에서 분석가는 환자가 미래에 정신분열증적 반응으로 복귀하려는 모든 경향에 대항하는 면역력을 발달 시키기 위해 시도한다.

 

                       - 가지 저항 패턴에 영향주기-

  가지 반복적인 의사소통의 패턴에 대한 여러 가지의 접근법들은 환자가 파괴적인 자기-몰두에서 분석가에 대한 몰두로 그리고 결국에는 자신의 인격이 어떻게 발달했는지를 이해하고 싶은 욕구로 옮겨가는 것을 돕는다.
 -자기애적 전이(초기단계): 환자는 그가 매우 불편하다고 반복해서 말한다. 자신에게 짜증이 나고 화가 난다. 그는 우울하며 다른 여러 불쾌한 감정들에 대해 불평한다. 다른 무엇도 중요하지 않다.
  치료사는 환자가 유발하는 정서들을 연구하며 환자가 자신을 정서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시도에 대해 이해를 하려고 한다. 또한 유도된 감정들은 치료사에게 길을 안내하며, 때로는 치료사가 환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상-지향적인 질문으로 표현될 수도 있다,

 -자기애적 전이(완전한 발달) : 환자는 그가 점점 나빠진다고 불평한다. 그는 지속적으로 스스로에게 짜증나고 화난다. 그는 자신을 위해 있는 것이 하루 종일 맴돈다.
  반복적인 불평들에 대한 심리학적 반영은 환자로 하여금 대상이 자신을 돌보고 분리된 사람으로서 수용하고 있다고 느끼게 한다.

 

-변동하는 전이 상태들: 환자가 자신의 나쁜 기분과 자신을 증오하는 마음을 치료자에게
향하게 하는 현상. 자기-증오와 대상 -증오 사이의 변동.(p340)

 -대상 전이:  치료자에 대한 증오감정- 내면에 있는 엄마에 대한 미움이 치료자와의 논의를 계속하면서 부모와 사이의 관계는 재구성되고 분석에서 그것의 정서적 재연이 완전히 언어화되었다.(p343)

                                                                 -관찰 결론-

  의사소통 기능의 관점에서 성숙적 대리인으로서 작용하는 임상가는 내가 일차적 관심을 주었던 개입에만 스스로를 제한하지 않는다. 정신분열증 환자
또한 일반적으로 하는 종류의 의사소통들도 필요하다. 내가 강조했던 것들을 제공하기 어렵지만 자기애적-전이 저항을 성곡적으로 다루는데 가장 필요한 것들이다.
이러한 이론을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환자와 대면하여 정서적 상호교환들을 완전하게 수행하는 데는 분석가의 감정과 환자의 감정들 모두 방해가 것이나 필요하며 순간의 전이-역전이 상태의 관점에서 적절한 순간에 사용되어야 한다.
 
이러한 개입의 가장 특징은 그것이 전달하는 극단주의적 태도이다.
정신분열중 환자와의 초기 만남에서 치료사는 이상함, 신비함, 불편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무언가의 부재를 감지한다. 치료사와 환자의 너무 많거나 부족한  상호관계성이 정신분열증적 반응의 패턴을 형성시켰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치료사의 최초의 자세는 환자의 기느에 대해 배우는 학생의 자세이며 배우게 것들은 마침내 환자와 공유될 것이다.
 
자기애적-전이 저항을 해결하는 데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증명된 개입들을 검토해보면 치료사는 환자에게 평균적인 일반인처럼 보이기보다 존재하지 않거나 독재자처럼 스스로를 제시하는 것이 강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는지를 이해하게 된다. 환자는 초기 대상들을  인간적 측면에서 지나치게 과다하거나 부족한 극단주의자로 경험했다는 것이 명백해진다.
 
환자의 회복은, 처음에는 환자 아동기의 극단주의자들처럼 보일 있는 분석가와의 정서적 관계를 요구한다. 이후에 분석가는 중재하는 세력으로서 스스로를 제시하며 어떠한 종료의 명백한 역전이 저항도 해결하기 위한 환자의 제안애 열려 있음을 보여준다.

-회복의 본질: 자기애적-전이 저항이 극에 달했을 환자는 초기 아동기의 개의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중대한 감정-색조들을 비자발적으로 반복하는 과정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상태에 처하게 된다. 의사소통에 대한 가장 강력한 저항들이 해결되면 환자는 감정의 다양한 뉘앙스와 세련됨을 발달 시킨다. 결국 인간정서의 전체 범위를 경험할 있게 된다.
 
성공적으로 치료된 개인은 다양한 행동패턴을 사용할 있다. 정서적 수용성과 수월한 반응성은 그의 삶에 대한 전체 관점을 변화시킨다.
 
회복된 환자는 그가 자기-발견의 항해를 완료했다는 태도를 전달한다. 많은 환자들은 감정의 언어로 의사소통할 있는 충실하고 변치 않는 동반자를 진실한 자기 안에서 벌견했다고 느낀다.
 
회복이라는 것은 모든 문제가 제거되거나 재발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지 않으며,  환자가 전체 인격으로서 문제를 가지고 고심할 있고 -교육적 방법들을 통하여 초기의 고착들을 해결할 있게 된다는 것이며  자기-실현과  행복에 대한 환자의 능력이 현저히 증가하고, 상당한 회복력으로
 
외상적 사건들의 충격을 견딜 있게 되고 보통 수준의 심리적 갈등들을 숙고하고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인내와 이해력이 발달했다.
 
완전히 회복된 환자는 치료과정을 건설적으로 비판하기 위해, 분석가의 접근법에 대한 개선점을 제안하기 위해, 분석가의 결점들을 인식하고 묘사할 있다.
 
환자는 다른 사람을 이해할 있다. 타인의 행동의 이유를 알게 되고 관점과 태도의 차이를 수용하며 관계에서 효율적으로 기능함으로써 치료 전보다 훨씬 사회적 존재가 되었다. 또한 고립되기 보다 정서적 진실성과 자존감을 유지하며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함을 보여준다.
 
명백하게 모던 정신분석은 비참한 인간을 일반적인 불행을 겪는 인간으로 변형시키는 것보다 훻씬 많은 것을 성취하기 위해 헌신한다.
 
성공적으로 모던 정신분석을 받은 환자는 정서적 성숙의 단계에 이른다.  
인간 정서의 전체 범위를 사용할 있으며 풍부한 심리적 에너지를 지닌 그의 모든 잠재력을 실현시키는 기쁨을 경험한다
 
이러한 상태가 안정화 되었을 모던 정신분석은 긍극적인 목표를 달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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