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클럽홈 | Koreadaily

여우들이 사랑하는 모든것

http://club.koreadaily.com/thingsforfox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클럽정보
운영자 ama7088
공개 개설 2017.12.12
인기도 489632
회원 5명
여우들이 좋아하는 메이크업 (100)
여우들이 좋아하는 패션 (35)
여우들이 알아야 하는 건강 Tip (219)
여우들의 생활 (299)
여우들의 IT 팁 (97)
여우들이 알아야 하는 회사정보 (41)
세상 모든 Tip (62)
 
TODAY : 388명
TOTAL : 446132명
세상 모든 Tip
작성자  ama7088 작성일  2018.05.28 03:21 조회수 584 추천 0
제목
 센언니 vs 생기발랄? 처피뱅과 퍼피뱅 하기전 알아야 할 ''''이것 ''''  
 

‘짧은 앞머리의 유행은 계속된다’ 짧은 앞머리 열풍은 201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당시 유행의 선두주자는 ‘가인’ 이었습니다. 2016년 4월,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사진 속에는 ‘처피뱅’을 소화한 가인이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눈썹 위까지 짧게 자른 것도 모자라 삐뚤 빼뚤한 모양이었던 가인의 특이한 앞머리는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고 가인을 따라 ‘설리’까지 처피뱅을 소화해내며 장난스럽고 귀여운 분위기를 내는 처피뱅이 스타들은 물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17년에는 처피뱅을 뒤이은 ‘퍼피뱅’ 스타일이 등장하며 역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그래서 오늘은 올해까지도 유행할 전망인 짧은 앞머리 스타일 ‘처피뱅’과 ‘퍼피뱅’ 앞머리 스타일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개성과 귀여움을 더한 ‘처피뱅’


눈썹이 보일 정도로 짧게 자른 것이 특징인 ‘처피뱅’은 앞머리가 눈썹위로 확 올라가면서 개구쟁이 같은 귀여운 인상을 뽐낼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또한 가인이 소화한 삐뚤 빼뚤한 스타일, 혹은 정유미가 소화한 일정하게 자른 앞머리 스타일 등으로 처피뱅은 어떻게 자르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는데, 아래는 자신의 개성을 살리면서 처피뱅을 멋지게 소화한 스타들입니다. 




▶ 가인


앞머리가 들쑥날쑥한 것이 특징인 가인의 처피뱅은 말괄량이 소녀 같은 분위기를 주면서 가인의 외모와 굉장히 잘 어울려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올랐습니다. 

 




▶ 정유미 


정유미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처피뱅을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눈썹 위로 일정하게 자른 정유미 처피뱅은 귀여우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 이성경


이성경은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속 짧은 단발에 짧은 앞머리 ‘처피뱅’ 스타일을 소화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큰 이슈를 모았습니다. 




▶ 오연서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넌 처피뱅은 안되겠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짧고 일정하게 잘라진 처피뱅으로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 공민지


다른 스타들과 달리 공민지는 귀여움이 아닌 자신의 개성이 돋보이는 처피뱅으로 주목 받았습니다. 흑발 처피뱅으로 변신한 공민지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뿜었고 가죽 팬츠를 소화하여 독보적인 강렬함을 드러냈습니다. 




다음은 처피뱅에 뒤이어 2017년 봄, 새로운 앞머리 스타일로 인기를 끌었던 ‘퍼피뱅’ 입니다.  



# 생기발랄 사랑스러운 ‘퍼피뱅’


앞머리에 S컬을 넣어 풍성함을 주는 ‘퍼피뱅’은 여성스러움과 귀여운 매력이 더해지면서 2017년부터 많은 스타들이 소화하고 있는 앞머리 스타일입니다. 


아래는 퍼피뱅을 완벽히 소화해 러블리함을 더한 스타들입니다. 



▶ 설리


잔잔한 컬을 넣은 긴 머리에 옆으로 자연스럽게 넘긴 퍼피뱅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 김고은


김고은은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퍼피뱅을 선보였습니다. 뒷머리도 앞머리도 곱슬거린 김고은 퍼피뱅은 강아지 같은 귀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 안지영


노랗게 탈색한 단발머리에 발랄해 보이는 퍼피뱅 앞머리를 완성하면서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 서현


뒷머리를 하나로 묶고 풍성한 앞머리를 5:5로 가른 서현의 퍼피뱅 스타일은 여성스러움과 청순함을 더했습니다. 

 




▶ 리지


양 갈래로 묶고 퍼피뱅을 풍성하게 연출한 리지는 일명 ‘뿌까 머리’를 완벽히 소화하며 귀여움과 발랄함을 드러냈습니다. 




# 처피뱅, 퍼피뱅 하기 전에 주의할 점



스타들의 처피뱅과 퍼피뱅 사진을 보고 똑같이 따라 하려다가 실패한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처피뱅의 현실’이라는 유행어가 만들어졌습니다.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만 보고 본인의 머리를 무턱대고 자르면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앞머리가 자주 뒤집어지거나 머리 끝이 밖으로 뻗치는 스타일이면 처피뱅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고 퍼피뱅의 경우 앞머리 전체가 아닌 미니 고데기로 가닥가닥 웨이브를 넣어주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조언했습니다. 


출처 https://bit.ly/2ISTdaE

 
 
 
 
 
이전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경복궁 야간개장이 데이트 명소로 꼽히는 5가지 이유와 반드시 관람해야 될 8가지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