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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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Camping 여행
작성자  Medronho 작성일  2018.07.02 23:43 조회수 442 추천 0
제목
 2018-06-29~07-01 White Mountain  
 



















White Mountain

2018-06-29~07-01

7월의 JMT 또 9월의 Annapurna의 일정을 소화하려고
많은 시간을 드려 오늘도 고도 훈려을 하기에 적당한 White Mountain을 가기로 한다

여긴 Permit이 필요 없으니
언제나 갈 수 있어 좋은 훈련 장소이다























가는길에 잠깐 Ancient  Bristlecone Pine Park에 들린다
Trail을 한 바퀴 도는데 4마일
고도가 11000f t정도이니 오늘 저녁 잘 곳의 12000 f t을 적응 한다





























세계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 나무가 있는 곳이다

1957년 Dr. Edmund Schulman이 이 곳에서 찾은 나무가 4000여년 보다 더 오래된 나무
하고는 고함지러고는 

성경에서 969살로 제일 오래 산 Methuselah라고 이름짔고
몇 년전 그 가까이 에 있는 또 다른 나무 4600여년정도의  나무를 찾아
현재 공인된 제일 오래된 Bristlecone Pine으로 되어 있다





























대략 어디쯤 있다라고 밖에는 우린 모른다





















1100 f t의 고도에서 4마일을 하이킹하고는





















많이늦은 시간을 줄이기우해 비포장도로 17마일을 달려
2시간만에 급히 12000 f t의 Campground에 여정을 풀고

내일 아침 4시에 기상 5시에는 출발해야한다



















여 전사들의 노고가 많으시다
분담한 식사 준비에다 새벽에 일어나





















준비한 아침식사가 바쁘게 진행된다


















예정보다 1시간 반이 늦어 Trailhead Barcroft Gate에 이른 아침 햇살을 밟고 섰다






















2마일을 오르면 UC계의 대학에서 하고 있는 연구소가 나온다




















뒤로 0.5마일 가파른 길을 힘겹계 더 올라 역시 UC계에서 관리 하는 천문대를 지나면






















서서히 White Mt이 나타나고





















여기가 13000 f t정도이니 고소로 머리가 찌끈 거린다












































ㅎㅎㅎ
우리의 여 전사님들 보세요





















나무 한그루 없는 아름다운 색으로 물깜 칠해 놓은 이산을



















왜 White Mountain이라고 이름 졌을까?

앞선팀은 널널히 우릴 기다리고 ㅎㅎ





















점점 가까이 산속으로 빠져 듭니다





















바로 보이는 정상이 눈 밖으로 살아지며





















한바퀴만 돌면 다시 나타나곤한다 ㅋㅋ 




















7.5마일, Gain 3623 f t,

드뎌 14246 f t 의 정상에 섰다

















자그만치 6시간이 걸렸다

회원님들 자랑스러워요 !!






















고산의 아름다운 꽃들도 우릴 축하 합디다

원래 그리스의 Myos(귀) Otis(쥐)의 합성어 Myosotis 로 유래
5개의 꽃잎중 한 개씩 보면 조그만 쥐의 귀같이 생겼다고요
귀엽기는 한데...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섬에 핀 아름다운 꽃을 꺾어 헤엄쳐 나오다 지쳐 떠내려 가면서
던져 주고 Forget me not 라고 고함질렀답니다 






















다음날 다시 이 길17마일 내려 오는데 자그만치 2시간 걸렸습니다 




















멋진 Sierra의 뒷 배경을 하고는 혹시 잣이 있으려나
하고는 찾아 봅니다 만....

즐겁고 힘든 산행을 마치고는





















돌아 오는 길에 잠깐 Cottonwood Creek Charcoal Kilns 에 들립니다






















채광이 시작 되면서 1873년 이 곳에  용광로가 만들어져
광물을 재련하는 숯을 만들든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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