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타운

http://club.koreadaily.com/miztown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 미 즈 공 방 
 
  클럽정보
운영자 미즈타운
비공개 개설 2011.05.14
인기도 1052532
회원 645명
하루를열며 ▶  
▶ 타 운 소 식 (43)
▶ 회 원 소 개 (143)
주님의세상 ▶  
▶ 생 명 의 삶 (264)
▶ 찬 양 뜨 락 (241)
▶ 성 경 쓰 기 (145)
미즈♡타운 ▶  
▶ 자 녀 교 실 (114)
▶ 요 리 교 실 (264)
▶ 건 강 교 실 (254)
▶ 정 보 교 실 (250)
▶ 미 즈 공 방 (16)
타운♡글터 ▶  
▶ 좋 은 글 방 (243)
▶ 아름다운시 (197)
▶ 영화♡도서 (78)
▶ 여행♡사진 (89)
타운뮤직홀 ▶  
▶ 가 요 감 상 (423)
▶ 팝 스 감 상 (361)
▶ 클래식감상 (357)
▶ 팝 스 모 음 (313)
▶ 자♡료♡실 (17)
편안한휴식을취하세요~
추천링크
LaLaCrystal
미국 LA 정보센터
세시봉
와인시음
 
TODAY : 80명
TOTAL : 3422427명
▶ 건 강 교 실
작성자  가을동화 작성일  2012.01.26 01:16 조회수 3632 추천 0
제목
 미리미리 관리하자! 생활 속 치아건강법  
 
치과 가기 두렵다면 미리미리 관리하자! 생활 속 치아건강법
치과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치아 질환을 무심코 지나쳤다가는 큰코다친다. 무엇보다 기본만 지키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치아다. 치아 질환 자가 진단법과 생활 속 치아 건강법으로 치아 질환을 예방하자.

Part 1 내 치아의 문제점을 파악한다
나, 충치일까?

충치는 치아 구조상 치아 중심부에 신경과 혈관이 분포되어 있어 충치가 심하게 진행된 뒤에야 증상이 나타난다. 신경까지 썩어 들어가도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물론 거울로 집에서 확인하는 방법도 있지만 치과에서 검진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특히 치아와 치아 사이에서 충치가 생기는 경우는 치과에서도 정확히 검진하지 않으면 간과하기 쉽다. 충치는 증상으로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정기 구강검진이 꼭 필요하다.

나, 치주 질환일까?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혈관이 확장되고 잇몸 피부가 얇아지기 때문에 이를 닦을 때도 쉽게 피가 난다. 또한 몸이 피곤해지면 면역력이 감소되어 구강 내 세균증식이 활발히 일어나는데, 이때 치아 주변을 감싸고 있는 치주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실제로 치아가 들뜨고 흔들거리는 증상이 생긴다. 치주 질환이 심해지면 구강 내 세균에 의해 치조골이 파괴되어 흔들거리기도 한다. 사실 치주 질환의 원인은 구강 내 독소세균이 많아지면서 진행된다. 단순히 증상만 개선시키는 잇몸약으로 병을 키우는 경우도 많다. 독소 세균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올바른 칫솔질과 세균이 살기 좋은 환경인 치석과 플라크를 제거하는 것. 스케일링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스케일링은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잇몸 치료방법이지, 단순한 구강청소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치아 건강 위해 정기검진 필수
정상적인 경우 정기검진은 주로 6개월에 한 번이 좋다. 6개월은 치주 질환이나 충치가 심해질 수 있는 최소한의 기간이다. 하지만 전신 질환, 특히 당뇨병이나 면역 관련 질환이 있는 경우나 잇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는 더 자주 검진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경우 일반적인 검진으로도 충분하지만 필요에 따라 X레이검사나 C T검사, 구강 모형상에서의 검사, 구강암 검사, 구강 내 세균활성화 검사 등 정밀 구강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Part 2 증상으로 보는 치아 상태 자가 진단법
1 통증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정확하지 않은 경우도 많다. 가만히 있을 때 욱신거리고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난다면 치주 질환일 경우가 많다. 음식물을 씹거나 치아끼리 부딪힐 때 아프다면 심한 충치로 신경까지 썩어들어가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긴 경우나 치주 질환이 의심된다. 뜨거운 것이나 차가운 것을 먹을 때 일시적으로 아팠다가 괜찮아지는 것보다 아파오는 게 매우 심하고 수초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치아의 신경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 질기고 단단한 음식을 씹을 때 시큰하거나 찌릿하다면 치아에 미세한 금이 생긴 경우다.

2 거울로 살펴보기
보이는 쪽만 볼 수 있으므로 매우 제한적이나 자주 살펴본다면 문제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치아에 까만 점이 보인다면 음식이나 커피, 녹차, 한약, 담배 등이 원인으로 충치 가능성이 높다. 잇몸이 파였다면 손톱으로 눌러 봤을 때 치경부(치아의 목에 해당하는 곳)에 톡톡 걸리거나 시큰하다면 치경부 마모증이거나 치주염이 심해져 치은이 내려가 잇몸이 파여 보이는 경우다. 피가 난다면 대부분 치주 질환이다.

3 손으로 만져보기
치아가 흔들거린다면 치주 질환이 심해진 경우다. 구강 내 세균에 의해 치조골이 파괴되어 치아를 단단히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4 입 냄새로 판단하기
본인이 느끼기 힘든 경우가 많으므로 배우자나 친한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대부분 구강 내 세균이 원인으로 주로 치주 질환 때문에 입 냄새가 나며 충치가 심한 경우다.

Part 3 올바른 치아 관리법을 익힌다
치아 건강의 첫걸음, 올바른 칫솔질
평소 치아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대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음식 찌꺼기만 제거한다고 칫솔질이 다 된 것은 아니다. 가장 좋은 칫솔질 방법은 치아를 닦는 순서, 시작과 끝을 정해놓고(주로 오른쪽 위에서 시계 방향으로) 한 치아 당 열 번씩 닦는 것. 일반적으로 칫솔모가 보통 2 ? 3개 치아를 덮는 길이가 되므로 치아 당 2 0 ? 3 0회 닦는 셈. 이렇게 정상적으로 칫솔질을 하면 보통 3~5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또한 치아는 수시로 닦는 것이 좋다. 시간을 정해놓고 닦는 것이 좋지만 음식을 섭취했다면 바로 닦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회사에 칫솔을 가져다놓는 것은 당연하고, 가방 안에도 넣어 가지고 다녀야 한다.

3줄 모의 적당한 크기 칫솔이 가장 좋아
한 번에 많이 닦기 위해 칫솔이 크고 모가 촘촘히 많은 것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오히려 구석구석 닿지 않는 경우가 많아 주로 치아가 2~3개 덮이는 길이와 닦는 면에서 볼 때 세로에 줄이 세 개가 있는 세 줄 모가 가장 좋다. 잇몸이 좋지 않은 경우는 치주염 환자용 전문 칫솔을 사용할 것. 치간 칫솔 역시 치주 질환이 있거나 치아와 치아 사이에 공간이 있는 경우에 음식물제거에 많은 도움이 된다. 전동칫솔의 경우, 칫솔모가 회전되는 방식과 초음파방식의 진동방식이 있는데 회전방식보다 초음파 진동방식이 가격이 높지만 플라크 제거에는 효과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칫솔과 비교해봤을 때, 플라크 제거에 도움이 되지만 역시 꼼꼼히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일반 칫솔보다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만약 칫솔 선택이 어렵다면, 치과의사에게 직접 처방을 요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능성 치약, 구강 건강 상태 고려해서 골라야
어떤 치약을 선택해야 할지도 고민스럽다. 치약의 종류만 해도 수십 가지인데, 각종 기능성 치약부터 특수 성분과 향을 첨가한 치약까지 다양하기 때문이다. 우선은, 잇몸 질환(치은염, 치주염) 예방효과가 있는지, 치석 침착 예방효과가 있는지 혹은 시린 이 완화효과가 있는지 살펴보고 사용자 본인의 구강 건강 상태에 알맞은 제품을 선택한다. 하지만 기능성 치약을 무조건 맹신해서는 안 된다. 일반 치약을 사용하는 것보다 효과는 있지만 치약만으로 증상이 낫거나 치료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More Tip 치아 건강 궁금증 Q&A
Q 치실 사용, 효과 있나요?
A
치실은 칫솔질만으로 제거되지 않는 치아와 치아 사이에 낀 음식 찌꺼기와 플라크 제거, 치아와 치아 사이에 생기는 충치 예방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보통 치아 사이가 벌어지거나 잇몸에 자극을 준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꼭 그렇지는 않다. 치실은 양치할 때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Q 자일리톨 껌, 충치 예방되나요?
A
자일리톨 성분이 설탕에 비해 세균이 증식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은 있지만 그 함유량이 극히 적으며 충치를 예방하려면 껌을 씹기보다 자주 양치질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물론 일반 껌보다는 자일리톨 껌이 치아에는 좋다.

Q 중년도 치아교정이 유행이라는데 괜찮은 건가요?
A
예전에는 어린이나 청소년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교정치료. 하지만 최근에는 4 0대는 물론 6 0대까지 치료를 문의하고 시작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교정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보기 싫은 교정 장치를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까지 개발되어 중년도 부담 없이 치아교정을 시도할수 있는 길이열린것이다. 사실, 치아가 비뚤거나 제 위치에 있지않으면 구강내 세정작용이 쉽지 않아 충치가더 생기기 쉽고 치주염이 심해지는 결과도 초래한다. 그러므로 교정치료는 단순히 예뻐지는 치과 치료뿐만 아니라 잇몸 질환과 충치의 예방 및 치료의 역할도 같이 할 수 있으므로 치아가 고르지 않다면 연령에 주저하지 말고 치과교정 전문의를 찾아 문의해 보는 것이 좋다.

chosun.com




White Pearl With Blue Earrings - Bridal Jewelry, Swarovski Dangle Wedding Elegant Handmade Jewelry 
www.etsy.com/shop/LaLaCrystal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kiseki27277 (2015.11.12 11:47) 삭제 신고
치아건강도 몸 건강 이상으로 중요하다는 사실을 나이가 들어 알았습니다.
이가 흔들리고 빠지게 될 때, 처음으로 치아를 관리해야 된다는 일에
마음을 쓰게 됐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이전글   눈 자주 비비다 실명까지?
다음글   엉뚱한 질병이 녹내장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