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클럽홈 | Koreadaily

드림 산악회

http://club.koreadaily.com/dreamhikingclub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클럽정보
운영자 산남자
비공개 개설 2013.09.25
인기도 12072112
회원 894명
드림 세상 
공지 사항 (59)
회원가입란 (499)
드림 공유 (4149)  
모든모임후기 (64)
번개/캠핑/여행 (90)
드림 글방 (265)
등산/여행/취미 
등산수칙/상식 (1006)
산행 계획 (570)
산행 사진 (636)
여행/사진/영상 (240)
식물/약초/약차 (656)
세계여행/별미 (723)
자유사진/추억 (905)
요리/취미,여가 (1201)
포토 에세이 (130)
음악/영화/연예/스포츠 
가요/가곡 (1146)
팝/외국곡 (473)
음악 정원 (345)
영화/드라마 (432)
연예/스포츠 (905)
패션의 모든것 (473)
마음의 양식 
좋은글/명언 (2887)
자유 게시판 (4827)  
건강/일반상식 (6029)
추억의 사진,댓글 (327)
유익 정보/지식 (3455)  
생활 상식/운동 (3502)
문학/수필/자유시 (625)
감동글,사진,영상 (623)
느끼며 생각하며, (670)
놀라운영상/사진 (503)
오늘의 스토리...! (186)
쉼터 
끝말 이어가기 (604)
유머글/코미디 (993)
환경/화제 뉴스 (1177)
고전/현대 아트 (253)
과학/다큐/역사 (751)
코밐/사진 영상 (478)
나눔/힐링글영상 (722)
이름있는 사람들 (421)
황당한이슈,사진 (1047)
이런저런 이야기 (2759)
동물/사진/동영상 (410)
믿기어려운/사실 (275)
추천링크
가판대-모든신문을 여기서
MBN 종합방송
JTBC 방송 (중앙)
CHANNEL A (동아)
TV 조선
지역별 실시간 날씨
R E I 스포츠용품
SPORT CHALET
BIG 5 스포츠용품
SPORTS AUTHORITY
캠핑의 모든 필요용품
Walmart
 
TODAY : 2620명
TOTAL : 22258394명
자유 게시판
작성자  푸른꿈 작성일  2018.08.09 21:22 조회수 235 추천 0
제목
 먹으면 되레 ‘쏙’... 뱃살 빼주는 식품 7가지  
 
먹으면 되레 ‘쏙’... 뱃살 빼주는 식품 7가지



 정초를 맞아 “기필코 뱃살을 빼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여러 가지 방법 중 뱃살을 태우는데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시리즈의 저자인 데이비드 징크젠코 박사가 최근 펴낸 ‘뱃살 제로 식습관(Zero Belly Diet)’이라는 책에서 뱃살을 태우는데 효과적인 음식 8가지를 추천했다.

붉은 과일= 사과와 같은 붉은 과일은 최상의 건강 음식이다. 색깔이 진하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빼고, 혈관을 청소해 콜레스테롤도 떨어뜨린다.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라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과학자들은 이 영양소가 내장지방을 분해한다고 역설한다. 콜린은 대사 작용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체중 증가를 막는다.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 식품은 배고픔을 최대 4시간 동안 참을 수 있게 한다. 공복에 올리브 오일을 먹어 식욕을 억제하면 뱃살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아몬드 등 식물성 단백질= 콩이나 땅콩, 아몬드, 해바라기 씨 등은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이 같은 식물성 단백질은 뱃살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살코기= 살코기는 신진대사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켜준다. 이러한 살코기에는 닭 가슴살과 칠면조의 흰 살 부분, 소의 허릿살 등이 포함된다.

잎이 많은 채소와 녹차= 체내 염증을 줄여줌으로써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

생강 등 일부 양념= 음식을 만들 때 양념으로 들어가는 생강이나 계피 등도 지방 유전자와 염증을 줄여줘 뱃살을 제거하는데 유익한 식품이다.

식물 기반의 스무디= 신선한 과일 등 식물을 원료로 만든 스무디 음료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 섬유소, 항산화물질인 레스베라트롤 등을 함유하고 있어 뱃살제거에 도움을 준다.

 
 
 
 
이전글   포옹, 심호흡...1분 안에 건강해지는 비결
다음글   수혈 거부 환자 위한 무수혈 수술, 일반 수술만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