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여행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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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juniper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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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작성자  esther2 작성일  2018.08.16 17:38 조회수 915 추천 0
제목
 8박 9일간의 오레건 워싱턴 코스트 캠핑 여행기(1)   
첨부파일 : f1_20180816183424.jpg , 첨부파일 : f2_20180816183424.jpg
 
 
 
8박 9일간의 오레건 워싱턴 코스트 캠핑 여행기(1) 

첫째날(8/4)


설레는 마음을 가득안고 8박9일의 긴 여정을 떠나는 날입니다.  함께하는 8명의 일행이 2대의 Van으로 떠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캘리포니아를 출발하여 오레건주, 워싱턴주, 아이다호주, 네바다주 그리고 다시 우리의 고향으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8시에 총무님댁에 모여 2대의 밴에 양식과 텐트 그외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가득 싣고 아침 9:30에 출발하였습니다.


오후 6:30에 샌프란시스코 Point Reyes National Seashore에 있는 Olema의 사설 캠핑장에서 첫날의 캠핑을 시작 했습니다. 


우선 집을 짓고 일몰을 보기위해 바닷가로가서 저녁 노을을 보고 


돌아와 얼큰한 조개순두부로 저녁식사를하고 캠프파이어를하고 첫밤을 보냈습니다.

둘째날 (8/5)


아메리칸 스타일에 커피를 곁들여 아침을 해결하고 

(이 사진을 확대하지 마세요)
어제 늦어서 보지 못한곳을 더 보려고 일찍 서둘러 일찍 Point Reyes 에 해변가로 가서 몇장의 기념사진을 찍고 가는길 


이곳 저곳에는 많은 Elk와 젖소들이 아침을 맞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비와 바람으로 많은 시간을 보낼수 없어 아침 7:30에 Olema 캠핑장을 출발 했습니다.


10:00시경에 Ave of the Giants길에 있는 Franklin Lane Grove 트레일도 걸었읍니다. 


오레건에 도착하기위해 가다가 우리의 일정에는 없었지만 Drive Tree라는 명소에 Chandelier Tree라는 거대한 나무에 터널을 만들어(짧지만) 그리로 드라이브를 했습니다.


우린 오레건에 도착하기위해 Redwood를 통과해서 또 달렸습니다. 


드디어 오후 6:30에 오레건에 입성하여 Harris Beach 캠핑장에 도착 했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황홀한 그런곳 부닥치는 파도소리를 들으면 저절로 힐링이되는 그곳에서 둘째날 밤을 보냈습니다.

셋째날(8/6)


새벽 일찍 일어나 바닷가로 내려가서 아침산책을 하고 돌아와 햄 치즈 오믈렛으로 배를 채우고 아침 8:45 Harris Beach 캠핑장을 출발 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달립니다. 오늘의 숙소인 Sunset Bay 비치로 말입니다. 


오후 3시에 도착해서 오늘은 이곳의 특산물이라는 게와 크램차우더 습으로... 맛집이라는데 맛은 없었읍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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