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여행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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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juniper5071
비공개 개설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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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작성자  esther2 작성일  2018.08.17 17:27 조회수 831 추천 0
제목
 8박 9일간의 오레건 워싱턴 코스트 캠핑 여행기(2)   
첨부파일 : f1_20180817181203.JPG , 첨부파일 : f2_20180817181203.JPG
 
 
 
8박 9일간의 오레건 워싱턴 코스트 캠핑 여행기(2) 

네째날(8/7)


아침에 일찍 준비를 마치고 Sunset Bay캠핑장을 출발하였습니다. 가던중에 샌드듄을 빼놓을수없어서 하차...



우리가 머무는곳은 기온이 60~65도로 다운 쟈켓을 입을 정도로 쌀쌀합니다. 모든 캠핑장은 아름답고 매일 씻고 편리한 곳이었습니다. 캠핑장 주변을 가볍게 트레일을하고 우린 또 달립니다. 다음 목적지를 위해서...




드디어 오후 5:30 Cape Lookout 캠핑장에 도착해서 집짓고 맛있는 스테이크로 저녁을 먹고 해변가에 내려가 우리의 소원을 말해보며 돌탑을 쌓았습니다. 또 이렇게 네번째 날을 보냈습니다.

다섯째날(8/8)



우리 일행 모두가 아침 바닷가에서 돌탑을 다시 높이 쌓고, 달리고, 돌아가 보았습니다.


아침 9:00 Cape Lookout 캠핑장을 출발하여 가는길에 오레건 시골의 조그만 와이너리에 들러서 이곳의 특산물인 피노 느와 와인과 블랙베리 와인을 테스팅하고 사고.. ㅋㅋ


이제 우리는 4마일이라는 콜럼비아 리버의 멋진 다리를 건넜습니다. 이 다리 가운데서 오레건주와 워싱턴주가 연결 된답니다. 무척이나 아름답고 긴 다리였습니다. 


오후 6:00 워싱턴주로 건너와 Sol Duc 캠핑장에 도착 저녁을 감자 수제비에 조개를 넣고 맛있게 먹고 Sol Duc Hot Spring에서 온천을 하고 다섯번째 밤을 보냈습니다.

여섯째날(8/9)


올림픽 NP안에있는 Sol Duc Falls를 보기위해 약간의 트레일을 하고 오늘은 아이다호로 건너갑니다. 또 달립니다.


그곳에서 Snake River를 구경했습니다. Shoshone Falls의 강물이 이곳까지흘러 이곳이 마지막 Snake River의 종착지점 흐르지않고 고여있습니다.


이곳 아이다호 역시 덥습니다. 엘에이와 비슷한 온도이며 주위에서 풍겨나는 감자밭의 시골냄새를 맡으며...


오는길에 Mount Rainier를 먼 발치에서 구경만하고 날씨가 선명하지 않아서... 하지만 우리의 스케줄에 없던곳을 덤으로 산악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고싶은 그곳 ㅋㅋ 을 우리는 걷고 왔습니다. 오는길에 개스는 간당간당 마음을 졸이며 비싼 개스를 넣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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