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여행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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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juniper5071
비공개 개설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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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작성자  esther2 작성일  2018.08.19 13:23 조회수 1031 추천 0
제목
 8박 9일간의 오레건 워싱턴 코스트 캠핑 여행기(3)   
첨부파일 : f1_20180819141352.jpg , 첨부파일 : f2_20180819141352.jpg
 
 
 
8박 9일간의 오레건 워싱턴 코스트 캠핑 여행기(3) 

일곱째날(8/10)



Crater of the Moon N.M.를 들렀습니다.


Hagerman 화석공원을 보고 Cave도 악마의 과수원 등등 여러곳을 구경하고 시간이 늦어져서 캠핑장을 가지않고 지나다가 스테이트팍에서 비빔 모밀국수를 해먹고 Richland 호텔에서 일박 일곱째날을 보냈습니다.

여덟째날(8/10)


Shoshone Falls를 구경했습니다(인디언 부족 이름이라네요). 넘 아름답고 황홀 그 자체였습니다. Snake 리버에 댐을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흐르는 폭포를 보기만해도 마음에 많은 즐거움과 힐링이되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Great Basin N.P.을 찾았습니다.





스텔라 레이크와 데레사 레이크 루프로 돌아 5마일 트레일도하고 5천년이 넘는 브리스톨콘 소나무 숲을 걸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마지막밤을 네바다에서 보내야 하므로 또 달렸습니다.  93Hwy South를 이용했는데 밤은 어둡고 소나기, 번개, 천둥을 헤치고 10시경 라스베가스에 도착했는데 어느 한곳을 통과하는데 완전 침수지역이라 우리의 가슴을 서늘케 했습니다. 늦은 저녁을 먹고 이곳에서 Alexis Park이라는 호텔에서 여덟번째 밤을 보냈습니다.

아홉째날(8/12)


라스베가스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고 오늘은 고향으로 입성하는날입니다.  8박9일간의 긴 여정을 우리는 달리고 또 달리며 3,489 마일을 하염없이 달렸습니다.











그 잊을수없는 추억들과 모든것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모든 일정을 리더해주신 총무님, 장거리 운전을 하께 도와주신 모든 산우님들, 함께해서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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