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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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작성자  청바지 작성일  2018.09.16 19:05 조회수 599 추천 0
제목
 벙개후기 9/15 토요일  
 
일토요일 흥래각에서 맛있는 중국요리를 모처럼 맛나게먹었답니다 둥글게돌아가는 테이블을 빙빙돌려가며 거기있는 요리는 거의 다먹은것같았어요  울회원님들 저엉말 식욕이왕성하더라구요 저부텀 ㅋㅋ.  5시약속이었는데 북극곰님이랑 귀요미 엘리트 빼고 모두 지각했답니다 (방장님두요).  늦게도착한 무흔님 영영님 미지님 모두 반가운얼굴들이었어요. 늦어도 참석하는데 더 큰의미가있는것이지요. 배불리먹고 바로옆집 노래방에서 소화시키기로 콜!!
와와.....모두들 미쿡 가수인지 한쿡 가수인지 안갔으면 큰일날뻔했어요  영영님의 주체할수없는 그 끼를 어찌할꼬 
천상 여자 이신 울 방장님이 고운목소리 분위기있으신 곰님의  팝송 발라드의 황제 무흔님노래 페티킴이 울고갈 미지님 노래 울 새내기 귀요미 엘리씨의 신새대 노래 모도모두 백점만점에 100점이였읍니다. 넘넘 많이 웃고 엔돌핀 가득 채워서  3차로 고고!!!  헤어지기 섭섭하여.  85 degree 빵집에서  디저트먹으며 도란도란 수다를떨다보니 아니 벌써 열쇠가 다 됐네요 헉. 아니 다끝나갈무렵 늦게 도착하신 사랑비님 모야모야. 헉 그래도 넘넘 방가웠져요 
사랑이 가득찬 울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시고 다시만나요 안뇽 

 
 
Raintree (2018.09.17 09:37)  신고
청바지님 캄샤요^^~
후기 부탁에 흔쾌히 수락해 주시고
알콩달콩...잼나게도 쓰셨네용ㅎ~
요즘 새내기님들은 씨원씨원
본인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시하시며
또한 예의도 짱이예요!!
제가 요번 벙개사진을 요기다 올릴려고 애쓰고 있는데
제 컴에 문제가 있는지??...
도대체 컴이 꼼짝도 안하네용?

Raintree (2018.09.17 12:53)  신고



청바지님의 못 말리는 끼,끼ㅎ~
북극곰님의 베사메 무쵸...크읔(분위기)
특히 영영님의 가무실력은 압권이었어여!!
제스추어,노래가 모라고 할까...마이클 잭슨 + 나훈아 ㅋㅋㅋ
Raintree (2018.09.17 13:10)  신고
흥래각에서 시작해서
옥타브 노래방으로
그리고 3차로 85도 cafe까지...
5시간 동안 넘넘 알콩달콩ㅎㅎㅎ

아참, 울방 귀요미 Elly님...
처음인데도 순수,수수,서글서글,생글생글 넘 이뽀요^^~
청바지 (2018.09.17 15:47)  신고
대장님 제글 그런대로 합격인가요. 북극곰님이 잘썼다고 칭찬하니 기분짱입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숙제주지마세요 요즘 머리가 팽팽 잘않돌아요 ㅋㅋ. 대장님 말잘들어야지
Elly (2018.09.18 10:00)  신고
헉헉!! 늦어서 죄송합니다. 주말에 애들 이리저리 행사 픽업다니고 어제는 월요일이라 일이 너무 바빠서 출석 못했네요. 처음 모임 나가서 뻘쭘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모두들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분위기 금방 적응되었고, 벌써 언니 오빠들 같이 편하게 느껴집니다. 맛난 저녁 식사도 함께하고,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도 풀고 마지막으로 야외에서 디저트까지....다정 다감하신 우리 레인트리 방장님을 비롯하여, 외모와 다르게 씩씩하신 청바지님, 가끔 툭 던지시는 한마디에 까르르~ 웃게 만드시는 북극곰님, 분위기 메이커 영영님, 무뚝뚝해 보이지만 모든걸 잘 챙기시는 무극님...여러분 덕분에 정말 간만에 알찬 토요일 보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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