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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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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작성자  Raintree 작성일  2018.10.11 09:04 조회수 57 추천 0
제목
 시편 62편 8절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이시니,
백성아, 언제든지 그만을 의지하고,
그에게 너희의 속마음을 털어놓아라.
 


Trust in him at all times, O people;
pour out your hearts to him, f
or God is our refuge.











음 속 비밀들을
남들에게 털어놓기란 참 힘듭니다.
남이 모르는 결함들, 곤란한 것들,
감추어진 죄같은 것들은 비밀로 지키고 싶어합니다.
우리 자신의 마음 속 비밀들이
쓰레기처럼 엉킨 것을 타인들이 알게 되면
거부당하거나 부끄러움을 당할까봐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죄를 아무리 감춘다 해도
우리들끼리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는 죄를 숨길 수 없습니다.
숨은 죄들은 우리 마음을 곪아 터지게 하며,
그 죄에 대해서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죄에 대한 승리를 안겨주시려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틀어지게 만듭니다.
우리의 마음을 아버지 앞에 다 쏟아 놓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자
간절히 바라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Raintree (2018.10.11 09:27)  신고
사랑하는 아버지,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 저의 마음 속에 있는
몇가지를 고백하고 싶습니다.
아버지, 타인들이 알게 될까봐 걱정이 되는 것은
저의 ***입니다.(여러분의 가장 비밀스럽고
부끄러운 죄들을 하나님께 고백하십시오)
거룩하신 하나님, 제가 *** 라는 죄를 지었으며
(타인들이 볼 때에는 별것 아닐지라도,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감소시키려고
사탄이 이용하는 죄들을 고백하십시오)
주님의 용서를 구합니다.
거룩하신 주님,***이 걱정됩니다
(걱정하게 되는 것들을 고백하고,
그것들을 하나님의 손 위에 얹어놓으십시오)
주님만이 제 피난처와 힘이십니다.
주님께 이런 고백들을 믿고 맡겨드리며,
성령의 능력으로 힘 주셔서
똑같은 함정에 다시 또다시 빠지지 않도록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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