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http://club.koreadaily.com/pinepollen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먼저 읽기   가입   산행계획   매주 토요일 사진및 산행기   매주 목요일 사진 및 산행기   자유게시판 (산행 youtube 포함) 
 
  클럽정보
운영자 Medronho
공개 개설 2014.01.12
인기도 818052
회원 58명
송화(Pine Pollen)산악회 
먼저 읽기 (1)
가입 (31)
연락처 (1)
산행 계획 
산행계획 (355)
졍기산행 
매주 토요일 사진및 산행기 (346)
매주 목요일 사진 및 산행기 (449)  
게시판 
자유게시판 (산행 youtube 포함) (115)
미국 내 여행 산행 캠핑 
산행 Camping 여행 (64)
Grand Canyon (10)
Yosemite (7)
Sierra쪽 
Mt Whitney (7)
John Muir Trail (30)
다른 Country 
해외산행 (57)
해외여행 (50)
등산 교실 
산행지식 (8)
중요한 회칙 
회칙 (1)
회원 방 
회계보고 (46)
 
TODAY : 288명
TOTAL : 1272305명
해외산행
작성자  Medronho 작성일  2018.10.22 07:05 조회수 869 추천 0
제목
 2018-09-27~10-19 Annapurna Circuit(1)  
 





















Annapurna Circuit

2018-09-27~10-19

2017년 12월 총회를 하면서 내년 해외 산행을 하난 합시다
하고는 여러 아이디어가 나오다
어느 한 분이 Annapurna를 가면 어떠합니까 하고는
운을 떼자 많은 분들이 그래 한 번 해 봅시다

가는 김에 조금은 어렵지만 Circuit를 해 보자고 결정이 난다


























장장 8개월 동안 각각300불씩 저축하기로 결정하며 열심히 모은다

공항에 내리자 아들넘 같은 부띠가 French Marigold Lei를 걸어 주며 환영한다
부띠는 네팔 올 때 마다 안내를 도와주는 자수성가한 Guide이다

처음 어릴때는 Porter를 다음 Cooker 하다 안 번 조용하 앉아 얘기 할 기회가 있어
Cooker보다는 Guide를 해야지 않겠냐는 조언에 2년 후에 만나니 어제 Guide License를
땄습니다 하고는 좋아 하더라






















아주 재치 있고 귀염성 있는 건강한 청년이 되었다
부인Lima는 Cypress에가서 (해외 인력 송출) 열심히 돈벌어 지금 집을 짓거 있더라

부띠가 일행을 위해 Nepal Coffee를 만들고 있다 





















도착 하자 Kathmandu에서 하루 자고
다음날 바로 베시샤할까지 갔다가





































짚차로 바꿔 힘들여 올라간다



















아담한 교회도 보이고





















옛날 Trail은 뭍혀가고 Jeep차 길이 열렸다





















오후부터는 차를 버리고





















Trekking을 해야한다





















Lodge에서 만난 꼬마치는 우리들과 늦게까지 놀다
숙제를 안했는지 아침 일찍 바쁘게 연필 굴리고 있는데....

깜짝 놀랬다 8살 먹은 꼬마치의 수학책이 영어 원서 이다
이 나라의 장래가 보이구나 .....











































메밀꽃도 만발하고...





















이 사람들의 행복 지수가 세계에서 두 번째이란다
그를 수 밖에 ...
이 일 외는 모르르니...
그래도 잠재적 요소가 무진무진하게 개발 될거라고요...





















갑짜기 쏫구치는 Annapurna4가 눈을 덮는다

























아드님하고 전화 하겠지
몇 년 동아 이렇게 변했다





















힌두교와 티벳불교가 공존하는 곳이다
서로가 미워 하지도 않고 열심히 어울려 살며
이들도 돌에 불경을 새겨 가족의 안위함을 기도하는 것이 어느나라의 종교와도 다를 바 없다





















타르쵸의 불경도 바람에 멀리 날라 전파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어느 종교인은 다 같은 가보다













































이 구간 공사를 하면서 많은 군인들이 희생되었다네요





















upper Pasang으로 가지 않고





















Lower Passang에서 머물기로 하는데





















대감님이 열심히 마니차를 돌리면서 기도하고 있다
 
 
   
솔잎 (2018.10.24 04:06) 삭제 신고
전화기 고장나 왔다 갔다 하시고
감기로 끙끙하시며
혹시나해서 들려보니.....
푹 주무세요.
 
 
이전글   2018-09-27~10-19 Annapurna Circuit(2)
다음글   남해 사량도의 옥녀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