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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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산행
작성자  Medronho 작성일  2018.10.22 09:27 조회수 480 추천 0
제목
 2018-09-27~10-19 Annapurna Circuit(3)  
 





















Annapurna Circuit
2018-09-27~10-19

오늘 아침 설사....ㄴ을 안 보신분?
하고 물으니 최선생님 제일 용감하게 손드신다

아니 그 좋은 설산을 안 보셨습니까?
그제야 모두가 까르르 폭소를 한다





















그렿게 조심하자고 다짐 하면서 양치물도 병물로 사용하고 했지만...
모두가 순서데로 숲을 들락그린다























다행히 두목님이 아들 약국 틀어 한 보따리 가져와 순서데로 먹인다
2탕 3탕하는 분도 계시고...
애꿎은 두목님만 바쁘다 바빠





















2일 전 부터 고소약 반알 씩 먹기시작하여 아직은 고소는 없는 것 같은데...
누구도 장담 할 수 없는 것이 고소이지만...


















Phedi의 High camp에서 하루 자야한다14600ft에서 Thorang La Pass를 준비해야 하기땜에




















머리빗는 모양이 넘 좋아 camera갔다 데니 베시시 웃으며 포즈를 취한다 


아침 일찍 옥상에서 설산 구경하고 있는데
대감님 올라와 서 하는 말씀
좋은 일이 생겼어요
무슨일?
아 찾았어욧?
왠 떡 잃었등 돈 주머니 칮있단다 휴....!!
몇일을 얼마나 고민 했을텐데...

알고 보니 대감님 철처하게 한다고 옷가지를 비닐 봉지 두장으로사용
비닐과 비닐 사이에 떨어졌으니 ...
가방을 아무리 뒤져도 찾을 수가 없었지...

이래서 해프닝도 사라졌습니다 ㅎㅎㅎ



















Yak의 무리는 많이도 봤는데
물소와 교잡종 죱기는 못 봤다





















서서히 Annapurna들의 위용은 나타나고....























지나온 삶의 세월과
































앞으로의 삶을 기대하며





















드산(한국의 추석) 절기이라 곳곳에서 도살아 일어난다






















피의 신 드르가가 백성을 괴롭히는 악마 물소신을 죽이고 백성의 원수를 갚았다고 하여 이계절이 되면 전국적으로 수십만의 동물들이 제물로 받혀진다





















보기힘든 산양도 찾아보고...





















이번 여행의 제일 문제는 17775ft의 Thorang La Pass를 넘는 것이라
미리 부띠에게 산소통을 9개를 구하하라고 연락 했다
Kathmandu를 다 뒤져 4개를 구했단다

한 분이  Pass직전에 문제가 생겨 산소 몇 번 마시고 당나귀 타고 넘었다 아무 문제 없이...










































이 Thorang La Pass만 넘으면 당분간 순조로워진다



























Pass를 넘으니에델바이즈가 우릴 반갑디다




















Kangapurna와 Annapurna3, Tilicho가 눈으오 들며
고도를 줄이며 우리는 Poonhill로 든다




















남정네는 모여 웅성거리고 놀며 여인네들은 열심히 일하고...





















이 염소는 포카라에 가면 제물로 받쳐진다네요




















오늘은 여기서 자고 내일 새벽 4시에 Poon Hill의 Sun Rise를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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