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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  2012.01.31 01:09 조회수 5561 추천 0
제목
 2012년 주목해야 할 패션 트랜드 10가지   
 

 

 

 

 



남자 같은 스타일이지만 절대 남자 같지 않은 중성적인 매력을 가진 보이시룩은 루즈한 야상과 워커가 대표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편안함과 활동성을 보장하는 보이시룩의 인기가 올해에도 계속될 것이다. 활동성은 물론 야상과 스키니진, 핫팬츠를 함께 매치한다면 섹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룩이다.

 

 

 

 


강렬한 스모키아이에 누드톤 입술은 이제 식상하다. 밝고 선명한 핑크 빛 립스틱, 컬러풀한 아이라이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생기있는 비비드 컬러들이 여러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들어 줄 것이다. 너무 과하면 기괴해 보일 수 있으니 평소보다 조금 밝은 색상의 립스틱을 바르거나 컬러아이라이너로 눈가에 포인트를 주는 것부터 시작하자.

 

  

 

 

 

 

 

 


보기만 해도 아찔한 킬힐은 중독인 듯, 여성들이 내려올 줄 모른다. 올해도 다양한 힐이 여성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비비한 색상과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를 입은 하이힐을 DKNY, 니나리치, 미우미우 등의 브랜드에서 내놓고 있으니 컬러풀한 슈즈 하나쯤 장만하는 것도 좋겠다.

 

 

 

 

 

 

 

발목에서 살랑거리는 스커트가 올 해 거리에서 자주 보일 것이다. 맥시의 편안함과 여성스러움을 버리기는 어려울 것이다. 맥시 스커트, 맥시 원피스가 다양한 소재와 패턴으로 무장해 등장하고 있다. 길이가 긴 만큼 가벼운 쉬폰 소재와 신축성이 좋은 면 소재의 맥시를 추천한다. 몸매를 가리기 좋은 아이템이 맥시라고 흔히 생각할 수 있지만 진정으로 몸매가 좋아야 빛을 바라는 것이 맥시임을 명심하자.

 

 

 

 

  

 

 


빈티지한 느낌이 물씬 나는 그래니룩은 몸빼에 화려한 꽃무늬 스판상의의 매치가 아니라 다양한 모양의 조각천을 이어 붙인듯한 패치워크나 면 레이스 트리밍 등이 포인트인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룩을 말한다. 마치 미국 서부시대의 의상을 연상시키듯 여성스러운 무릎길이의 풀스커트에 니트 스타킹이나 양말을 신고 메리제인 슈즈를 신어주는 것이 무난한 그래니룩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남자친구의 바지를 빼앗아 입은 듯한 루스한 핏의 보이프랜드 팬츠가 2012년 스키니진에 대항마로 떠올랐다. 편안하고 캐주얼 한 느낌을 주지만 배기팬츠보다는 클래식한 보이프랜드 팬츠는 슬림한 티셔츠나 짧은 자켓과 잘 어울린다. 상의까지 너무 루즈하게 입으면 뚱뚱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자.

 

 

 

 

 


여성의 자신감을 보여주듯 어깨를 강조한 빅숄더룩도 올해 강세를 보일 것이다. 발렌시아가 컬렉션의 부드러운 형태의 빅숄더자켓과 발맹의 각이 살아있는 빅숄더자켓 중에서 고민이 될 수 있다. 그렇지만 지나치게 강조해 남자보다 넓은 어깨의 소유자처럼 보인다면 새해에 인연을 만나기 어려울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힙스터의 사전적인 정의는 유행 등 대중의 큰 흐름에 따르지 않고 자신들만의 고유한 패션과 음악 문화를 쫓는 부류를 뜻한다. 이러한 비주류들의 패션이 유행이 되고 있다. 즉 개성강하고 독특한, 그리고 위트를 담고 있는 패션이 힙스터패션이다. 촌스러워 보이는 빈티지 원피스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해내는 자유로운 패션에 도전해보자.

 

 

 

 

 

 


아방가르드는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스타일로 런웨이에서 보여지는 오뜨꾸뛰르 같은 의상을 떠올릴 수 있다. 이러한 의상을 그대로 입을 수는 없겠지만 오랜시간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잇는 꼼데가르송과 같이 위트있는 의상들은 본인의 개성을 표현함과 동시에 일상에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의 엔젤룩이 2012년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 것이다. 2012년 루이비통 S/S 컬렉션이 대표적으로 소녀감성을 물씬 살린 엔젤룩은 순수한 흰색과 사랑스러운 파스텔톤 컬러를 바탕으로 레이스, 아일렛 디테일이 포인트 이다. 이에 진주 악세서리를 더해준다면 고급스러운 엔젤룩이 완성될 것이다. 2012년 s/s시즌 루이비통을 비롯해 샤넬, 지방지 등에서 유치하지 않은 엔젤룩을 참고할 수 있다.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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