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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사진
작성자  applet 작성일  2019.01.13 14:28 조회수 286 추천 0
제목
  역사와 예술적 감성이 풍만한 땅 -텍사스주 댈러스   
 
안녕하세요 애플여행사 여행정보팀 입니다 678.921.2566/ 404.944.5681 . myappletravel.com
이번여행지는 미국으로 돌아와서 저희 애플여행사가 있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그리멀지않는 텍사스주 댈러스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19세기 카우보이들이 개척한 땅… 예술적 감성 풍만한 메트로폴리탄

미국 텍사스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댈러스는 19세기 카우보이들이 개척한 땅이다. 그렇다고 지금도 먼지 날리는 황야, 로데오, 소몰이만 기대하면 오산이다. 카우보이의 후예들은 댈러스를 예술적 감성이 충만한 메트로폴리탄으로 변신시켰다. 스카이라인은 화려해지고, 공연장과 미술관 그리고 거리 축제는 더욱 풍성해졌다.

댈러스의 봄은 날마다 축제

풀밭 위에 앉아 맥주를 홀짝이며 라이브 음악에 빠져들기 좋은 계절이 왔다. 사실, 사계절 밴드 공연을 즐기기 좋은 곳이 댈러스지만 봄은 조금 더 특별하다. 딥 엘럼 거리에는 6개의 무대가 서고 무료 밴드 공연이 신나게 펼쳐졌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딥 엘럼 아트 페스티벌(Deep Ellum Arts Festival)’이다. 비주얼 아티스트의 전시나 펫 퍼레이드는 덤이다. 그 열기에 발걸음이 경쾌해진다. 1900년대 초 블루스 뮤지션들의 근거지였던 딥 엘럼은 지금은 재즈는 물론 얼터너티브 랩까지 더해진 댈러스 라이브 음악의 중심지다. 그래서 별명도 리틀 뉴올리언스다. ‘브레인데드 브루잉(BrainDead Brewing)’ 같은 재기발랄한 펍과 노천카페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여행 일정과 축제 기간이 어긋난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 없다. 댈러스에는 매일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 펍 ‘더 루스틱(The Rustic)’이 있다. 밴드와 맥주를 사랑하는 컨트리 뮤직 가수 팻 그린(Pat Green)이 운영하는 펍이다. 싱그러운 초록 잔디 앞 무대에선 밴드 공연이 한껏 흥을 돋우고, 바에는 맛보고 싶은 로컬 맥주 탭이 넘쳐난다. 주말에는 자리 잡기가 힘들 정도다. 맥주로 조리한 비어치킨, 아보카도에 오이와 얌빈을 버무린 샐러드, 선인장튀김 등 텍사스 스타일 안주도 다채롭다. 더 루스틱의 놀라운 효능이라고나 할까. 비어&뮤직 페스티벌에 온 기분으로 로컬 맥주와 음악을 즐기다 보면 저절로 마음에 여유가 차오른다.

풀밭 위의 낭만을 좀 더 느껴보고 싶다면, 화이트 록 호수(White Rock Lake) 동쪽의 댈러스 수목원으로 향해도 좋다. 세계 10대 정원으로 꼽힐 만큼 넓은 66ac의 대지에 색색의 꽃이 만발한다. 정원사만 50명이 넘는다. 나무와 꽃 사이사이에는 소설가 마크 트웨인, 화가 모네, 벤저민 프랭클린 등 유명인의 조각상을 놓아둬 더욱 운치 있다. 댈러스 수목원이 품은 가장 빛나는 보석은 드넓은 인공 호수 옆의 정원으로, 호수와 조각 작품이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져 방문객의 발길을 오랜 시간 잡아둔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댈러스 다운타운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도시를 내려다보는 것을 좋아한다. 구글맵만 있으면 어디든 찾아갈 수 있는 세상이지만, 머릿속에 ‘3D 지도’를 장착하고 나면 내 발의 감각이 달라진다. 그래서 어디를 가나 전망대부터 들르는 것이 어느새 여행의 습관이 됐다. 그런 면에서, 본격적인 댈러스 다운타운 구경 전 리유니언 타워(Reunion Tower) 꼭대기, 지오덱 전망대에 올라보길 권한다. 그곳에 서면 댈러스가 한눈에 담긴다. 바둑판처럼 네모반듯한 거리에 솟은 고층 빌딩과 푸른 공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뭐든 큼직한 걸 좋아하는 텍사스 사람 특유의 스케일로 구축한 도시의 풍경이 시원스럽다. 한편, 지오덱 전망대는 JTBC 예능 <이방인>에서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야구 선수 추신수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아내와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던 곳이기도 하다.

가만히 보면, 마천루 앞쪽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붉은 건물들이 레고 블록을 심어놓은 듯 모여 있다. 그중 하나는 미국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를 추모하는 ‘6층 박물관(Sixth Floor Museum)’이다. 케네디는 1963년 11월 22일 댈러스 다운타운에서 오픈카 퍼레이드 중 암살됐다. 1989년 댈러스 시는 암살범 오즈월드가 케네디를 저격한 옛 텍사스주 교과서 보관소 건물에 케네디의 생애와 관련된 영화, 사진 등을 전시하는 6층 박물관을 열었다. 박물관 6층 창가에 서면 케네디가 암살당한 광장이 훤히 내려다보인다.


지오덱 전망대에서 찾아보긴 어렵지만, 댈러스를 개척한 카우보이를 기리는 ‘파이어니어 광장(Pioneer Plaza)’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광장 가운데 거대한 스케일의 ‘캐틀 드라이브(Cattle Drive, 소몰이)’라는 조형물이 놓여 있다. 텍사스 출신 조각가 로버트 서머스(Robert Summers)의 작품으로, 3명의 카우보이가 70여 마리의 소 떼를 모는 풍경을 무척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댈러스의 또 다른 랜드마크는 미술관과 공연장이 밀집된 ‘댈러스 예술 특구’다. 최고의 음향 시설을 갖춘 AT&T 아트홀과 근현대 조각품 컬렉션이 풍성한 내셔 조각 센터(Nasher Sculpture Center), 미술 백과사전이라 불리는 댈러스 미술관(Dallas Museum of Art) 등 가볼 만한 곳이 한둘이 아니다. 전시를 보다가 마천루 사이 푸른 공원에서 쉬어 가기도 좋다.



진짜 카우보이를 찾아서, 포트워스 스톡야즈

파이어니어 광장의 조각상이 아니라 진짜 카우보이를 보고 싶다면, 포트워스 스톡야즈(Fort Worth Stockyards)로 가야 한다. 포트워스 스톡야즈는 텍사스에서도 카우보이 문화가 짙게 남아 있는 역사 지구다. 1870년대 중반 철도가 개통되며 소 무역 중심지로 성장해 미국 전역의 카우보이가 소와 함께 이곳으로 모여들곤 했다. 대한항공의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캠페인에서 배우 하석진이 찾았던 곳이기도 하다. 그 시절 소를 거래하던 가축 거래소와 스톡야즈 박물관을 중심으로 여전히 웨스턴 바와 카우보이 모자, 웨스턴 부츠를 파는 상점이 즐비하다.


옛 가축 거래소는 카우보이 박물관으로 변신했다. 내부에는 카우보이가 쓰던 총, 옷 등을 전시해놓았다. 카우보이 박물관의 진짜 재미는 안보다 밖에 있다. 하루 두 번 박물관 앞 대로에서 거행되는 ‘캐틀 드라이브’가 바로 그것. 이름대로 100년 전 카우보이들의 소몰이를 재연한 행진이다. 말을 탄 카우보이 3명이 위풍당당하게 뿔이 긴 소 ‘롱혼(Longhorn)’ 떼를 몰고 오는 모습이 마치 서부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롱혼은 강렬한 외모에 비해 온순한 성격이 반전 매력. 관람객을 전혀 위협하지 않으며 묵묵히 제 갈 길을 간다.


 


캐틀 드라이브를 관람한 다음엔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를 맛볼 차례다. 포트워스 스톡야즈에서 바비큐로 잔뼈가 굵은 곳은 ‘쿠퍼스 올드 타임 핏 바비큐(Cooper’s Old Time Pit Bar-B-Que)’다. 거대한 화덕에서 메스키트 나무로 만든 숯으로 훈연하는 정통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를 선보인다. 바비큐 중 원하는 부위를 고른 후 할라페뇨가 박힌 소시지나 샐러드, 코울슬로 같은 사이드 메뉴와 음료를 고르면 주문 끝. 특히, 소고기 양지머리 부위를 저온에서 10시간 이상 조리한 ‘브리스킷(Brisket)’은 야들야들한 맛이 매력적이다. 특제 바비큐 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다.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할 마지막 코스로는 ‘빌리 밥스 텍사스(Billy Bob’s Texas)’를 추천한다. 빌리 밥스 텍사스는 웨스턴 바, 라인댄스 홀, 로데오 경기 등 카우보이 하면 떠오르는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컨트리 음악 연주와 댄스 공연은 물론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엔 라인댄스 강습도 열린다. 주말이면 로데오 경기장의 불라이딩(Bull Riding) 이벤트로 열기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다. 맥주 한 모금 홀짝이며 흥겨운 봄밤을 보내기엔 이만한 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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