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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RI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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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2.09 07:24 조회수 1261 추천 0
제목
 신장이 안좋으면 나타나는 증상  
 

신장이 안좋으면 나타나는 증상


세계 의료계는 질병을 단순히 병 자체만을 바라보는 게 아니고 생활습관과 감정 등 환자의 고질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를 계속 하고 있다. 

그중에서 신장질환의 원인은 행동습관과 감성이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다. 이는 신장에 가장 밀접해 있는 부신이라고 하는 장기가 우리 몸의 스트레스와 엄청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스테로이드는 바로 이 부신에서 만들어내는 호르몬이다.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이 부신에서 감지하는데 이 부신은 신장에 붙어 있어서 신장의 활동성을 통해서 그 영향을 주고받는다.

일단 신장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1차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소변을 만들어내기 어려운 상태에 빠지게 됨에 따라 소변양이 줄어들고 부종이 일어나게 되면서 이에 의해 속이 미식거리면서 소화가 안 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와 같은 신장질환이 잘 걸리는 사람들은 어떤 행동습관과 감성이 많이 나타날까?

일단 신장기능이 쉽게 손상이 되는 사람들의 특징은 평소 몸의 움직임이 크고 활동적인데 이러한 몸의 움직임을 가지면서 동작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힘을 빼기 어려운 행동패턴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이런 패턴은 힘을 많이 쓰기 위해서 어깨에 강한 에너지를 주고 살게 됨에 따라서 이와 더불어 생식기 주변에도 힘을 많이 주게 되는 결과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즉, 몸을 뻣뻣하게 움직이고 힘을 잔뜩 준 상태로 몸의 힘이 빠지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생식기에 힘이 들어가게 됨에 따라서 소변의 배출이 용이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또한 몸에 힘을 잔뜩 주고 빼지 못하는 행동 패턴은 소화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는 체하면 어깨와 뒷목이 뻣뻣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인데 신장기능의 이상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평소 몸에 힘을 잔뜩 주고 있는 상태다 보니 소변의 배출이 용이하지 않게 됨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소화기의 긴장도 동반이 되는 현상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신장질환이 잘 걸리는 사람들은 평소 응어리져 있는 짜증과 분노가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자주 발생하게 된다.

짜증과 분노는 교감신경에 즉각적인 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교감신경의 항진은 무조건 소변기능의 변화를 동반하게 되어 있다. 

즉, 인체는 1차적인 짜증과 분노를 소변 배출을 통해서 조절하는 구조인데, 신장기능이 약한 사람들에게서는 평소 응어리 져 있는 짜증과 분노가 한계치에 도달하게 되는 경우를 자주 접하는 상황에 이르게 됨에 따라 짜증과 분노를 해결하는 한도를 넘어서게 되고, 이는 스트레스를 담당하는 부신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결국 신장 기능에도 영향을 주고받게 된다.

따라서 신장기능의 이상으로 인한 부종과 소변량의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이뇨제의 활용보다는 몸의 뻣뻣한 움직임을 가져오는 긴장을 풀고 가슴에 응어리져 있는 분노의 조절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변을 배출시켜야 함이 옳다.

check! - 이렇다면 신장 이상을 의심하자!


- 특별한 이유 없이 체중이 준다.

-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다.

- 늘 피곤하고 몸 상태가 좋지 않다.

- 두통이 있다.

- 딸국질을 자주 한다.

- 소변량이 줄었다.

- 밤에 소변을 자주 본다.

- 쉽게 멍들고 피가 잘 난다.

- 졸리고 의식이 흐려지기도 하며 헛소리를 하기도 한다.

- 근육이 떨리고 경련이 일어난다.

- 피부색이 지나치게 검어지거나 창백해졌다.

- 손발이 저리고 느낌이 둔해진다.

- 숨 쉴 때 곰팡이 냄새가 난다.

- 갑자기 혈압이 오른다.

- 콜라 색을 띠는 소변 혹은 거품이 많은 소변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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