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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나무 작성일  2012.02.03 08:33 조회수 539 추천 0
제목
 하나님 권위의 그림자들  
 

예수님의 부재는 지옥이며, 그분의 임재는 천국이다 - 어거스틴
 
2012.02
03
 
하나님 권위의 그림자들
[ 로마서 13:1 - 13:7 ]
 
[오늘의 말씀 요약]
그리스도인은 모든 권세가 하나님이 정하신 바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다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선을 베풀기도 하고, 악을 행하는 자에게 보응하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양심을 따라 권위에 복종하고, 정해진 조세를 바치며, 지도자를 존경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권세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3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4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순종
5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 할 것이라
6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7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조세를 받을 자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받을 자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심판을 자취하리라(2절) ‘심판을 자초해서 받을 것이다’라는 뜻
 

본문 해설
☞하나님이 정하신 권세 (13:1~4)
그리스도인은 모든 권세의 근원이 하나님임을 알고, 각 영역에 세워진 권위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는 세상의 모든 권위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라는 권면입니다. 인간의 권세는 하나님이 만드셨고, 하나님이 정하신 원칙에 따라 운영됩니다. 모든 지상 권력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기에, 권세에 불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일이 됩니다. 그러나 권세자나 순종하는 자 모두가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권세를 위탁하신 목적은, 정의를 수호하고 악을 벌함으로써 하나님의 심판을 대신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권세에 복종하는 것이지 맹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권력과 하나님의 뜻이 충돌한다면 세상보다 더 높으신 분, 권세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순종(13:5~7)
우리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순종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본다면 이 땅에서 완벽하게 정의로운 권세를 찾기는 불가능합니다. 바울이 로마서를 썼던 때가 기독교 탄압으로 유명한 네로 황제 치하였음을 생각하면, 권세에 순종하라는 권면이 좀 더 선명히 다가올 것입니다. 아무리 악한 지도자라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한도 내에서만 권력을 유지합니다. 하나님은 세상 권력도 주장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권세에 순종하는 것은 세상의 처벌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 높은 하나님의 법 때문이어야 합니다. 책임을 맡은 모든 사람에게 존경을 표하고, 정직하게 세금을 내며, 법률을 힘써 지키는 등 국민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책임 있게 살아야 합니다.

 

● 교회에 세워진 영적 리더에게 선한 마음으로 순종합니까? 권세자들을 세우신 분이 하나님임을 알 때 내 마음은 평안합니까?
● 나라에서 시행하는 투표나 세금 납부를 성실히 수행합니까? 그러한 것들이 하나님 나라와 어떤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오늘의 기도
보이는 권세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더 충성해야 할 분에게 마음을 고정하길 원합니다. 바른 가치관을 지닌 건강한 시민이 되어 혼탁한 이 세상을 바로 세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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