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松花, Pine Pollen)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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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Camping 여행
작성자  Ubunto 작성일  2019.02.14 22:54 조회수 413 추천 0
제목
 2019-02-09~12 Havasupai  
 






















Havasupai
2019-02-09~13

Havasupai의 Permit를 얻기위해서 박이 터진다
금년 부터는 모든 것이 online으로 바뀠다
2월 1일8시에 재빠르게 신청해야 하는데
어정어정하다가는 다 놓치고 만다

다행히 한사람은 5월에 10명 잡고 한사람은 2월에 12명을 잡았다 




























가는 길에 Kingman에서 하루 쉬면서
이 Mountain으로 가 본다





















다음날 8시 반쯤 도착한 Hill Top Trailhead에서 우리 짐을 싵고 가야할 당나귀를
만나야 하는데..
Ranger Station에 사람도 없고...
Information을 얻을 수 가 없다

할 수 없이 지고 가자고 모든 짐을 모두 끌러 다시 싸기로 한다
Unpack한 짐을 지고 막 Trailhead로 내려가는데
당나귀가 올라온다
이게 먼 일...?
이넘들이 우리 짐을 가지고 간단다 직일넘들 ㅋㅋ
그리고 는 우리는 당나귀 한 마리란다

정신이 홱 하드군먼 이넘들이 3마리값 1200불이나 받아 놓고...
영수증 카피 안했슴 덤띠기 쓸뻔 했다






















우유곡절 끝에 다시 짐 Re unpack해서 당나귀에게 맡기고 가볍게 출발이다





















이렇게 가볍게 8마일을 내려 Office에서 Permit확인 할 것이고




















Sand stone의 고운 빛갈이 눈을 엇질하게 만들고





















Sand stone의 불꽃이 튀면서 하늘을 찌를 듯 한다 























서서히 우리도 불꽃속으로 빨려 들면서





















긴 턴널을 지나





















드디어 8마일을 내려 와 Village로 들어선다
800여명이 산다네요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을 싫어한답니다

지금은 폭포 몇개 가지고 엄청난 관광객들을 유치하는데
금년은 1일저녁 한사람에 100불,
Weekend, holiday는 125불, minimum 3일은 pay해야합니다 
나귀 한마리 왕복 400불 
저거 맘데로 입니다























2마일을 가는 길에 있는 보잘 것 없는
첫째 폭포 Fifty foot  Fall





















다음 Little Navaho Fall






















여기 부터는 빠지면 안됩니다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 내리는 Havasupai Fall





















일종의 석회암이 녹아 섞여 내려 오면서 침전물이 되면
반사되는 색갈이 푸르게 보인단다




































































































































다시 Havasupai Fall에서 물 보라 싫컷 맏고











































떠러지는 굉음을 뒤로 하고는





















Mooney Fall로 가는 길에





















2개의 굴을 지나 온갖 사다리를 밟고





















갖은 쇠줄이 매 달려












































웅장한
소리 뒤로 하고는





















발 걷어 부치고 아리아리한 추위 느끼며 물속으로 미끌어진다




















3번이나 찬물속에 발 담궜으니 시간이 많이도 지체되고






















다시 오르고




















내리고






















원도 없이 사다리 밟고는





















다시 올라올 걱정 하고는












































드디어 Beaver Fall에 도착 합니다




















석회석이 포함된 물이 흐르면서 침전되어
테라스가 생겨 아름다운 폭포가 생겨납니다





















여름에는 물속에서 풍덩거리며 시간 보내는데...
어쩐지 2월은 엄두가 나지 않고





















아름다운 모습에 넋을 잃다가
정신차려 다시 왔든길을 되돌아 오다






















Hiker들의 안전을 위해 지금은 원주민의 Ranger가 관리 한다

























































































한국 분이세요 하고 묻는 입뿐 아가씨를 만났다

친구랑 같이 왔는데...
알고 보니 미국 해병대 4년 재대한 여전사들이다
에고 무스라 ㅋㅋㅋ






































옛날에는 porter party 화장실이였는데

발효 고체화 시켜 퍼 내는 냄새 안나는 화장실로 바꾸어졌다




















마지막날 Colorado River까지 가는 Schedule인데...
가까운 곳에 지나기로 한다





















































































































































나오는 날 우여곡절끝에 Helicopter타는 호강을 한다 ㅎㅎ















































































6시간을 올라 가야 하는 저 길을 5분 만에 올라 와





















LA가는 길이 훨씬 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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