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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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사진,댓글
작성자  산남자 작성일  2019.03.26 07:58 조회수 762 추천 0
제목
 Switzer Falls 인근사진(수요일)+1곳**  
 

촉촉 하면서도,  시원하고 맑은 아침공기가 정말 일품 이네요~~~









군가가 보이네요~~



싱그러움~~~

겁도 없는 놈~~













이 나무는 보기는 좋지만(가을에는 빨간 단풍색을~) 절대로 만지면 안 되는것 아시죠~~  포이즌오크 라고...














봄 보슬비가 사~알짝 내리더니 멈추었네요~~ 

 
sannamja (2016.03.31 08:06)삭제

오늘 등산도 한 가족 의 나들이 처럼~~~ㅎ



Hidden Mt (2016.03.31 09:51)삭제 신고
새봄의 싱그러움이 흠뻑 묻어나는 산행 모습입니다..
맑고 푸른하늘의 뭉게구름이 인상적이군요.
산바위 (2016.03.31 13:48)삭제 신고
모두들
합심하여
부채칠?을했어도
비맞은나무들은
싶게허락하지않아서
진짜열심
드디어
활짝핀불을
고생들하셨읍니다
좋은추억이지요
sannamja (2016.03.31 19:34)삭제

Confucius (공자) Confucius (공자)

Life is really simple, but we insist on making it complicated.

삶은 단순하다. 단지 우리가 복잡하다고 고집하는 것이다.

sannamja (2016.03.31 19:38)삭제

Hoyun : Why do you say that she is mean?호윤 : 왜 그 애가 나쁘다고 생각해?Yuna : I heard that she talks about me behind my back.유나 : 그 애가 내 욕을 하고 다닌다고 들었어.Hoyun : Are you sure? It seems to me that she is such a nice girl.호윤 : 확실해? 그 애는 아주 좋은 아이로 알고 있는데.

sannamja (2016.03.31 19:51)삭제
이곳에 오니 이 글이 떠올라서 옮겨본다~~

매번 만날때마다 웃음보가 터진다...
누가 무어라 안해도 그냥
처다만 봐도 미소가 절로 나오는
드림 바이러스가 분명 있는듯하다...

누가 아프다하면 제몸 아픈듯
고통을 나누려 하고. 좀 좋은것이
있으면 나누어 주려고 하는 정신들이
바로 드림의 매력이자 자랑거리
라는 생각을 해보게 만들고 있다...

걸러지고 정화된 지금의 드림이 너무도
깨끗하고 아름다워 보인다~ . 작년
어느날 한 횐님이 해주었던 말,,.
"더러운 물을 퍼내고 나면 반드시 맑은
물이 새로이 고이게 되어있다!"
라는 말이 새롭게 내귀를 두드리고 있다...

"인간만사는 새옹지마라~" 하지 않던가!^^*

젖은 장작과 드림의 대결은 드림의 승리로~ㅎ
푸른꿈 (2016.03.31 21:07)삭제 신고
싱그러운 갓 돋은 연두빛 나뭇잎들이 적당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산길...
깨끗하고 맑은 개울물을 끼고 돌며 반기며, 징검다리 건너서...
풀잎같은, 울님들의 해맑은 얼굴닮아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산의 정기를
흠뻑 마시며, 숲속의 정다운 자연들과 벗삼아 걸었던 산행이였습니다..^^*
아카시아 (2016.04.01 08:44)삭제 신고
안녕하시옵니까?
모두들 잘 계시네요
사진속 풍경은 파릇파릇
싱그럽습니다
그래서 배낭메고픈 충동으로
꽉~~~ 채워집니다!!!!!!!!!!!!
인생사 끝은 알수없지만
드림은 영원하리라...(^_^)

낮은 자들의 인생에는
고통과 슬픔이
항상 뒤따르는 법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인생은 더욱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이다.

견(見)하면서 살지 말고
관(觀)하면서 살도록 하자.

사람도 일생에 한 번 정도는 누에처럼
고치 속으로 들어가서 고생스럽고
외로운 나날들을 보내봐야만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첩첩산중
온 길은 천리인데 갈 길은 만리라
그러나 군자는 이럴 때 마음을 맑게 하고
덕으로 세상 만물을 바라보아
자신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은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지는 것이다.
세상만사가 새옹지마 격이라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법
슬픔과 고통으로부터 도망칠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들도 어차피
그대가 껴안아야 할
그대 자신의 몫이라면
은혜처럼 생각하고 받아야 할 일이다.

비록 지금은 때가 아니어서
새벽달을 등지고 돌아앉아
빈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지만
머지 않아 아침 해가 온 누리를 ...

sannamja (2016.04.01 09:55)삭제
힘 넘치게, 멋있고 유익한 글을 정말 잘 읽고 갑니다!!!!!! 땡큐땡큐~~~~~~ ^^*
키다리 (2016.04.01 14:19)삭제 신고
아카시아님! 오랜만입니다.
글로서만이 아닌, 산행에서도
고운 얼굴을 보았으면 합니다.

우리 인생사는 굴러가는 달걀 같아서
바람 불거나 비가 오면
날아갈 새라 깨질새라 가슴 속 깊이
꼭 품고 다녀도 너무 세게
힘을 주면 터져 버리고 너무 약하게
보듬으면 옷 새로 쏙 빠져나가
땅바닦에 떨어져 박살이 나지요.
그래서 중도나 중용의 미학이
생겨난 것이 아닐까요??

항상 우리들의 달걀은 두가지 형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네요.
그냥 그 자리에 만족하여
세월의 강물따라 익숙해진,
문지방 쇠못처럼 고정된 행복의식에 빠져
색다른 변화와 창조적인 생동감을 싫어하며
자기 자신의 본성을 잃지 않고
꿋꿋한 소나무처럼 그 모양 색깔을
지킬 수 있지만
너무 오래 그 자리에 머무르면 끝내는
오래된 타성에 스스로 곯아 터져 버리는 경우와
외부 세상과 단절되어 편안한 자세로
그 자리를 고수하기보단 딱딱한 껍질을
아직 채 자라지도 못한 연약한 부리로
쪼고 또 쪼고 끝내는 새로운 세상,
아침 햇살이 눈 부시고 마음대로
돌아 다닐 수 있는, 그러나 주위에 도둑 고양이,
하늘을 날쎈 눈빛으로 맴돌고 있는 솔개
무리들, 자신에 닥친 위험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새로운 곳으로의 탈바꿈 여행 이랄까.

우리는 항상 그 두가지 갈래길에서
우리 인생길이 결정되고 그 결정에 따라
미래의 사랑과 행복의 꽃송이가
피고 지는 거 같아요. 우리들은 지금
어느 시점 어느 곳을 향해
우리 인생길을 걸어 가고
있을까요. 우리 드림 산악회에서
함께 푸른 산을 오르며 명상의 시간도
갖고 뜻 깊은 대화의 칼날로
우리들의 답답한 마음 속의 방황을
싹뚝 잘라 버리시지 않으렵니까???
아카시아 (2016.04.01 22:04)삭제 신고

키다리님! 오래만 입니다~~~~
이다지도 반겨주시는 키다리님이 계시니
오늘 하루가 얼마나 행복 햇는지
말입니다^^
지금 아직도 눈 코 다 베어가도
모르실텐데요....^^
언제나 늘~~~ 생각이
키다리님은 시인 이엇었어야 햇지
말입니다^^
어디서 이런 현란한 어휘들을
쏟아 내시는지
정말 대단하지 말입니다^^
산행길이 이렇게 멋진
시인과 함께라면 참으로
행복할것 같지 않습니까?^^
키다리님과 함께 가는 칼날 이라면
우잉~~~무시무시 ㅎㅎ
어디 한번 갈아봅시다!!!!!!!

가는길에 만난 무지개의 시작...

결국 이런 멋진 무지개를 찍을수가 있었네요~~ Wow!!



백로와 청둥오리의 낙원...



생명의 신비...


나를 본 적이 있나요?





외롭지 않아요~~

봄처녀의 가슴...



피들넥을 원 없이 본 날이네요~~


이슬비에 렌즈도 짜증(?) 스러웠는지~~!!  (수채화를 보는듯...)


 
sannamja (2017.03.28 10:00)삭제
골맨 지역의 변덕스런 날씨 때문에 낭만(?)이 더했고 즐거운 하루가 너무도 후딱~~~ㅎ
sannamja (2017.03.28 10:04)삭제
그래도 아름다운 무지개를 찍을 기회가 생겨서, 앞으로 좀 좋은일이 있을 징조인가!!!
물망초 (2017.04.02 05:57)삭제 신고
그토록 긴 무지게다리를 보셨으니 행운이며 길조이십니다. "회장님! 화이팅:
sannamja (2017.04.04 04:26)삭제
네, 물망초님...
격려어린
덕담,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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