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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금강불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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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잇기
작성자  badada 작성일  2019.04.23 06:33 조회수 25 추천 0
제목
 태산가  
 
LA금강불자회

 

태산가 (양사언)

1540년에 진사시에 합격, 명종 원년인 1545년에 문과에 급제.

 

泰山雖高是亦山  태산수고시역산,

等等不已有何難  등등불이유하난

世人不肯勞身力  세인불긍노신력,

只道山高不可攀  지도산고불가반

 

원문

泰山이놉다ᄒᆞ되ᄒᆞ날아래뫼히로다,

오르고ᄯᅩ오르면못오를업건마ᄂᆞᆫ

사ᄅᆞᆷ이제아니오르고뫼흘놉다하ᄂᆞ니

 

어느날 임금이 야행을 나왔다가 갑자기 광풍과 폭우가 쏟아져 행차가 난처해졌다.

당황해하던 행차 일행은 마침 유씨부인(양사언의 모친)의 초가집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비를 피했다. 유씨부인은 이를 예견이라도 한 듯이 임금에게 진수성찬을 올렸다.

그 집에서 어린 양사언의 범상치 않은 기골을 본 임금은 장래에 큰 인물이

될 거라 깨닫고 유씨 부인에게 양사언의 장래를 약속하고 궁궐로 돌아갔다고 한다.

이후 벼슬길에 오른 양사언은 금강산 등지를 돌아다니며 자연을 즐겼는데,

이로 인해 당대의 풍류인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전우치전에 따르면 단군의 옛 유적을 찾기 위해 산에 들어갔다가 화담 서경덕과

우사 전우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그는 서경덕으로부터 천기를 예언한

예언서들을 받아 간직하여 읽었으며, 한편으로는 유명한 예언가인 남사고로부터 천문과

역술을 배워 통달했다고 한다. 임진왜란을 예언하여 사후에 또다시 이름을 날리기도 하였다.

 

안녕하세요?쟈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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