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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즈타운 작성일  2012.02.07 10:01 조회수 807 추천 0
제목
 강한 자의 여유 있는 사랑  
 

우연이란 하나님이 그 모습을 드러내시지 않기 위해 사용하시는 방법이다.-C.S루이스
 
2012.02
07
 
강한 자의 여유 있는 사랑
[ 로마서 15:1 - 15:13 ]
 
[오늘의 말씀 요약]
우리는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신이 아닌 이웃을 기쁘게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도 자신을 기쁘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신 것같이 우리도 서로 받아야 합니다. 이방인들도 그리스도의 긍휼하심으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서로 도우며 살기

1 믿음이 강한 우리는 마땅히 믿음이 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2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3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 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5 이제 인내와 위로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6 한마음과 한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소망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10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열방(9절) 모든 민족, 모든 나라
 

본문 해설
☞서로 도우며 살기(15:1~6)
좀 더 성숙한 신앙을 가진 사람이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차이로 생긴 문제를 해결하려면, 강한 자들이 자신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강해졌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약한 자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교회는 공동 운명체이므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단체 경기는 한 사람이 잘한다고 이길 수 없습니다. 교회의 성장과 사명의 성취는 그리스도를 머리로 두고 한 몸을 이룰 때 가능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본을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이 죄인인 우리를 위해 사셨기에 우리 역시 다른 이의 약점까지도 보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함께 믿음 안에 서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소망의 하나님을 찬양하라 (15:7~13)
예수님은 우리에게 완전한 본을 보이셨습니다. 죄인인 우리를 용납하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서로의 약점을 용납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인간은 대개 자신을 평가 기준으로 삼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불완전한 인간의 기준 대신 완전하신 하나님의 본을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에 주신 언약을 성취하시고 모든 이방 민족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셨습니다. 부름 받은 유대인뿐 아니라 이방인도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유대인의 전통과 이방인의 관습이 서로 달라도, 모든 인류를 불러 한 몸 된 교회로 만드신 분의 뜻을 따라 서로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로써 기쁨과 평강이 충만하게 되며, 성령이 주시는 소망으로 차고 넘치게 됩니다.

 

● 나보다 믿음이 약하다고 생각되는 지체를 어떤 마음으로 대합니까? 그의 약점을 보듬고 함께 성장해 가도록 격려합니까?
● 내 기준을 버리고 하나님의 기준을 따를 때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본받아 내가 마음을 열고 대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오늘의 기도
저희의 수준까지 낮아지셨던 예수님, 주님의 그 사랑을 기억해 저 또한 먼저 섬기고 다가가는 ‘이웃’이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닮아 이웃의 짐을 기꺼이 함께 지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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