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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각종 워싱턴주 면허 정보 공유
작성자  부운영자 작성일  2019.05.21 18:08 조회수 929 추천 0
제목
 ■메릴랜드주 운전면허 취소소동 및 뉴욕 유명 운전학원 이슈  
첨부파일 : f1_20190609230023.jpg , 첨부파일 : f2_20190609225802.jpg
 
 
 

일반적인 Real ID 로 바꾸라는 통보가 아닙니다.


이 서류미비 손님들은 메릴렌드 면허 브로커가 이민과 세금서류를 위조를하여 Star Mark( 별표) 가 있는 시민권자용 8년유효 면허를 받으신 손님들 입니다. 이러한 손님들이 상당수가 되고 실지로 난리가 아니군요.......조심하셔야 합니다. 나중에 좋은일이 생겨서 영주권받으시기 위해 인터뷰시 체포또는 큰문제가 될수 있기때문입니다.특히,메릴랜드 면허청과 연방 이민국과는 같은 넷트웍을 사용합니다.무슨뜻인지 아시겠죠?


이들, 메릴렌드주 운전면허 소유자에게 편지통보문을 지난 5월7일부로 발송을 했습니다.

6월12일까지  신분증명서를 가지고DMV로 직접가서 신분서류를 제출하라고요, 안하면 그날부로 현제의 면허증을 취소할것이라는 통보문입니다. 

그나마 면허살아있을때 워싱턴주 면허로 바꾸서야 합니다.!!

이제는 오로지 워싱턴주만이 유일하게 서류미비자 를위한 전체 주에서 운전이 인정되는 일반 면허증을 발행하는 곳입니다

절대로 후불을 강조하는 타주거주 브로커에 현혹이되시면 안됩니다.
면허증이나 개인정보를 팔아먹는 브로커들도 있습니다.

좋은 본인정보 자료를 보내주셔서 제삼의 피해자가 안생기게 정보공유를 해주신 회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손님은 똥개에게 물린샘치고 저희에게 정보와 함께 의뢰를 주시겠다하셔서 이번에 워싱턴주 면허로 교환을하셨습니다.

그뿐만이 아니군요, 
또다른 피해자들이 저희카페에 제보한 뉴스 입니다.

[속보] 오늘 (2019년7월11일부)

한국일보에도 대서 특필로 기사가났지만, 위 메릴랜드 면허를 죠지아텍 게시판에 브로커를통해 가짜이민서류및 세금서류로 발급을받고, 좋은 기회가되여 결혼을하고 영주권을 받기위해 7월10일 바로 어제 이민국 인터뷰장에갔다가 현장에서 체포가된 뉴스입니다....절대로 안됩니다. 피해자 아드님이 브로커는 미래기획이라고 광고를내고있다고 제보를해주셨습니다.

또 한 워싱턴주 면허,피해자의 제보에 의하면 애틀란타에서 시애틀로 동행을한다고 후불이라고해서 같이 비행기값등등.. 2배의 비용을주고와서 했는데 면허증 주소에 8명이상이 이미등록이 되있어서 결국엔 면허취소를 당했다는 피해자도 생기고 있습니다. 


[또 다른 속보] 오늘 (2019년 7월25일부) 

뉴욕 운전학원,운전면허 알선 사기 

reg.date: 2019년 7월 15일

한인 불법 체류자들을 대상으로 한 운전면허증 취득 알선 사기행각이 또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뉴욕유명 한인 운전학원의  시애틀 현지 직원(?)까지 등장, 몇십명의신청자들로부터 수천달러씩의 선금을 챙겨 잠적해버리는 사건이 발생해  업계 분위기를 뒤숭숭하게 하고 있다.

실제 불법체류자인 P(퀸즈 플러싱) 모씨는 얼마 전 워싱턴주 운전면허증 취득 알선 광고를 보고 뉴욕 W운전학원에 연락을 했다가 현금 2,000달러만 날렸다. 뉴욕의 W운전학원과 연결된 시애틀의  직원이라고 소개한 여성K모씨는 ‘ 워싱턴주운전면허를 따도록 해주겠다’며 
착수금조로 1,000달러의  직접송금을 요구했다. 좀 석연치 않은 구석은 있었지만, P씨는 확인차  뉴욕 훌러싱W운전학원에 전화를 걸고 확인후 송금을 했다는P씨는 “너무도 자신 있게 말하는 통에 깜박 속았다”면서 “알고 보니 저같은 처지에 있는 수십명의 한인들이 이들에 농간에 놀아난 것을 알게 됐다”며 한탄했다. 면허증 몇십개를 받아놓고 사진만 보내주고 잠적을 한것이다.
전통 업계관계자는 남에 면허증을 엘에이 카드사기단에게 이차로 돈을 받고 면허증을팔아,나중에
은행사기로 덤태기를 쓸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책임있는 뉴욕 훌러싱 W운전학원 관계자는 본보와 통화에서 간단하게 “심부름꾼인 시애틀여자분이 잠적했다”는 이야기 뿐이다.

업계에 따르면 운전면허  사기범들은 대부분 소셜번호를 요구하지 않는 워싱턴주운전면허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뉴욕과 뉴저지 유명 운전학원과 끼고  모객 행위를 하고 있다. 

수수료는 대략 3,000달러 선이며. 문제는 이러한 운전학원들이 ‘100% 취득을 보장한다’는 말로 현혹해 취득을 부추기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운전면허증 발급을 빌미로 불체자들의 여권과 은행잔고 기록 등 신상정보까지 요구해 무분별한 신분 도용에 의한 2차 범죄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다. 

피해자들의 해당 각자 임시면허를 공유한 결과 한주소에 10명이상을 발급하여 어차피 면허가취소가 될것이 확실해졌다며 울분을 터트렸다. 물론 뉴욕 운전학원측도 이러한 실태는
알았으리라 생각은 않으나, 그래도 총괄 책임은 면치 못할것이라는 전문가의 의견이다.

익명을 요구한 운전면허 브로커는 “운전면허증 취득을 의뢰했던 일부 한인들 중 신용사기 혐의까지 적용돼 가중 처벌을 받은 경우도 있다”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란 점은 알지만 이에 대한 신중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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