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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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영상
작성자  산남자 작성일  2019.05.31 14:07 조회수 582 추천 0
제목
 모국,대한민국의 오늘(28)- 남산 타워  
 













































 
 
산남자 (2019.05.31 14:31)  신고
서울특별시 남산에 있는 송신탑이자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정식 명칭은 남산서울타워로, 보통은 남산타워나 CJ푸드빌에서 일부 층을 임대하여 운영하는 전망대 및 복합문화공간 이름인 N서울타워로 많이 불린다. 옛 명칭은 서울타워(YTN 서울타워)로, 2015년 12월에 YTN이 N서울타워 아래층에 복합문화공간인 서울타워플라자를 새로 개장하면서 2016년에 남산서울타워로 이름이 바뀌었다.

타워 자체의 높이는 236.7m로, 에펠탑이나 도쿄 타워 등 다른 랜드마크에 비하면 낮은 높이지만 남산의 해발고도까지 합하면 479.7m가 된다. 건물 내부에는 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N서울타워와 YTN에서 운영하는 서울타워플라자 두 개의 복합문화공간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1975년 7월 30일에 준공되었다. 이 타워가 지어지기 전에는 여러 개의 방송용 송신탑이 있었고, 서울 주변의 각지에도 방송용 송신탑이 난립해 있었다. 1970년대 이 송신탑을 정리하고 통합하는 정책이 추진되면서 동양방송과 동아방송, 문화방송이 투자하여 남산에 높은 타워를 세워 수도권 거점 송신소의 기능을 하게 되었다. 완공 후 체신부에서 소유하고 있다가 체신공제조합으로 넘어갔다.
산남자 (2019.05.31 14:33)  신고
당초에는 위와 같이 전망대가 없는 형태의 모습이었으나, 이후 관광용 전망대도 건설, 지금의 타워가 완성되었다. 초창기에는 보안 문제 때문에 전망대를 만들어놓고도 개방하지 않았다. 초기에 기자들에게 선공개를 실시했는데 이 당시 신문기사에 "날씨가 맑으면 멀리 인천 앞바다는 물론, 휴전선 너머 개성 송악산까지도 볼 수 있다"는 구절이 나오자, 이것을 본 박정희가 "송악산이 훤히 보인다고? 그럼 청와대도 다 들여다보이겠네?"라고 해서 보안 문제가 제기된 것이다. 그래서인지 전망대에 가도 청와대 방향으로만 망원경이 없다.

그리하여 박정희 피살 이후 전두환이 정권을 잡고 나서야(1980년 10월 15일) 전망대를 개방하게 된 것. 노천전망대도 있어 개장 초기에는 높다란 타워 바깥으로 나가서 관람이 가능했으나 아무래도 위험했는지 80년대 중후반에 폐쇄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여러 FM방송국들이 대거 관악산으로 송신지점을 옮겨갔고 디지털TV방송의 수도권 메인 송신소가 남산이 아닌 관악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남산은 현재 서울 강북/도심지역 중계소로 사실상 격하당했다(...). 전망대 역시 거의 개점휴업 상태에 가까워 20년 전 시설 그대로에 기본적인 보수만 하는 정도로 유지되어왔다.

하지만 1999년 12월 서울타워의 소유권이 YTN에 넘어갔고, 이후 CJ에 리모델링을 의뢰하여 2005년에 일부 공간이 N서울타워로 재개장하여 이때부터 당시 정식 명칭이었던 서울타워보다 N서울타워로 많이 불리게 되었다. 리모델링을 거치면서 모든 시설이 현대적으로 탈바꿈하고 인테리어도 신경을 썼기 때문에 오래된 느낌이 들지 않는다.

2015년 12월 YTN에서 N서울타워 아래층에 "서울타워플라자"라는 복합문화공간을 새로 개장함에 따라 서울타워의 정식 명칭도 2016년에 남산서울타워로 바뀌었다.
산남자 (2019.05.31 14:38)  신고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숭례문 앞에 위치해 있는 서울특별시 도심 최대의 전문 재래시장.

시장 이름은 숭례문의 옛 명칭인 남대문 에서 본따왔으며 숭례문 앞과 마주하고 있다는 시장이라고 하여 붙여졌다. 남대문의 원래 명칭은 숭례문이지만 숭례문시장 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일은 거의 없다.

서울 지하철 4호선 회현역에서 가깝다. 부역명도 "남대문시장"이다.

회현역 외에도 숭례문이나 북창동 쪽에서 접근할 수 있지만, 그쪽으로는 지하철이 닿지 않으니 시내버스를 이용할 것.
산남자 (2019.05.31 14:39)  신고
조선왕조 때인 1414년 정부임대전 을 개시한 것을 시작으로 시장의 시초가 되었으며 일제 때인 1911년 친일파 송병준이 조선농업주식회사 를 설립한 것을 계기로 지금의 시장이 개장되었고 이 때부터 상거래 등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육의전이 금난전권을 가지고 있어 한양 도심에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없어 남대문 바깥쪽에 시장이 서기도 했다.

1922년 한때 소유주가 일본인으로 바뀌어서 일본인 소유의 시장이 되기도 하였으며 1936년에는 조선총독부의 훈령에 따라 남대문시장이라는 명칭 대신 중앙물산시장 이라는 명칭으로 강제 변경되기도 하였다.

일제강점기 때까지는 일본 상인들의 독점횡포 등으로 인하여 한국인 상인이 운영하는 점포는 소수에 불과하기도 했다. 그나마 남아있는 점포도 일본인들이 마구 쫓아내버리는 바람에 염천교쪽으로 점포를 이사해야 하는 수난도 겪어야만 했다. 세금징수면에서도 일본인 지주들의 횡포 때문에 한국인 상인들의 경우 일본인 상인들에 비해 과다한 세금을 지불해야 했다.

1945년 해방 후에는 일본인들이 모두 쫒겨나고 염천교 등으로 밀려났던 한국인 상인들이 다시 돌아오기도 하여 활기를 띄기도 했으나 1950년 6월 한국전쟁이 발발하고 북한군이 서울을 함락시키면서 상인들이 모두 피신하거나 일시 철수하고 시장도 전쟁으로 인해 폐허로 변하는 등 한때 시장기능이 마비되어 상거래가 전면중단 되기도 했다.

1968년에는 시장에 대화재가 발생하여 중심부가 전소되고 상점들도 화재 및 재산 피해를 입는 수난을 잇따라 겪었으며 1975년에도 화재가 재발(再發)하여 화재 및 재산 피해를 내는 등 전쟁 이후에도 화재로 인한 여러 차례 수난과 피해를 입기도 하였다.
산남자 (2019.05.31 14:45)  신고
시장의 특성상 주로 의류를 취급하는 곳이 많지만 섬유제품, 주방용품, 가전용품, 민예품, 토산품, 일회용품, 수입상품 등을 취급하기도 하며,수입과자의 경우는 일반적인 수입과자상 구하기 어렵거나 이태원에서조차 잘 안보이는 품목도 가끔 있다.

지리적으로 명동과 이웃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백화점과 쇼핑몰 등이 들어서 있다. 이외에도 시장 골목에 있는 음식점 및 맛집들도 밀집해 있다.

주로 독립된 상점들이 밀집해 있으며 자치적으로 가격을 정하는 편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결되는 구조를 표방하기도 한다.

예전에는 카메라가 외국에서만 제조되었고, 고가품이었기 때문에 이런 수입상가에서 카메라를 파는 일이 많았다.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서 수많은 카메라 샵이 밀집하게 되었다. 길 한쪽이 카메라샵으로만 꽉 차있는 광경은 가히 장관. 카메라 한정으로 필름카메라 뿐만이 아니라 일반 디지털카메라나 DSLR도 용산 전자상가 같은곳보다 이쪽이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고, 사기 당할 확률도 비교적 상당히 낮다.

이는 소형 음향기기도 마찬가지인데, 단골인 경우 용산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기에 CDP나 MD매니아들은 용산보다는 남대문을 주로 선호했으며, 지금도 단파라디오, CDP, MD, 찍찍이, 구형워크맨 등을 파는 가게들이 남아있다.

대한민국에서 수입주류를 가장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곳 중 한 곳이다. 그래서인지 주류 관련 커뮤니티나 주류 갤러리 같은 곳에서 심심찮게 남던(남대문+던전) 갔다왔다는 인증샷이 올라온다. 단, 여기서도 용산 전자상가 같은 초보자 덤탱이 씌우기가 존재하는지라(...) 미리 사전에 정보를 찾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주류 갤러리 내에서는 용던처럼 가격 자체를 텀탱이 씌우는 곳은 사실상 없다고 보는 의견이나, 일부 상가에서는 비인기 품목에 대한 재고처리가 자주 일어나고 있다고. 주류갤 내에서는 한 때 모 상가에서 재고처리로 깔루아대신 카팔리라는 비슷한 커피 리큐르를 덤탱이 쓴 초보들에게 카팔리 클럽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산남자 (2019.05.31 14:47)  신고
음식으로는 갈치조림이 유명하다. 남대문 시장 안에 갈치조림골목이 있고, 여기는 갈치조림을 메인 메뉴로 하는 식당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원래는 일반적인 한식 식당가였는데 1988년에 일부 식당이 갈치조림을 메인 메뉴로 하나 둘 걸었고, 이것이 잘 팔리자 다른 식당도 갈치조림을 메인 메뉴로 올리면서 갈치조림골목이 되어 버린 것.

최근에는 사드 배치의 여파로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상거래가 예전 같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 또한 근처 상인들과 방문객들의 인성 문제로 다툼이 많아지고 있으며 수산시장 쪽의 위생문제,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바가지 및 인종 비하발언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시장 근처의 은행권에서 진상을 부리는 상인들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일부 상인들이 가격표를 붙이지 않고 물건을 팔면서, "어차피 시장은 흥정하는 곳이지, 정찰제가 어딨냐." 같은 기가 막힌 반응을 보이는 것이 MBC 뉴스데스크 취재결과 드러났다. 거의 수 틀리면 바가지 씌운다는 소리나 다름 없다.
산남자 (2019.05.31 16:36)  신고

 50 여년전의 남대문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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