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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활정보
작성자  FNPGA 작성일  2019.06.17 06:41 조회수 1393 추천 0
제목
 살빠지는 호르몬 / 세라토닌  
 

비가 오면 왜 집에서 꿈쩍도 하기 싫고
칼국수,라면이 당기고 파전에 동동주가 먹고싶을까요?

그건 바로 "세라토닌의 감소"때문이랍니다.


몸이 햇빛을 받으면 세라토닌이 증가하죠.
그런데 날이 어두컴컴하고 흐리거나 비,눈이오게되면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세로토닌의 분비도 줄고 
우울감이 생기기 쉬워지죠.


다이어트는 뒤로하고 일단 먹게되죠.
우울증과 조울증을 반복하게 되기도 한답니다ㅠ


세라토닌이 잘 분비되야 다이어트도 쉬워져요.
다이어트성공의 열쇠는 "세라토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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