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산악회

http://club.koreadaily.com/dreamhikingclub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클럽정보
운영자 산남자
비공개 개설 2013.09.25
인기도 15843716
회원 967명
드림 세상 
공지 사항 (60)
회원가입란 (506)
드림 공유 (4477)
모든모임후기 (64)
번개/캠핑/여행 (112)
드림 글방 (266)
등산/여행/취미 
등산수칙/상식 (1028)
산행 계획 (605)
산행 사진 (665)
여행/사진/영상 (289)
식물/약초/약차 (766)
세계여행/별미 (749)
자유사진/추억 (911)
요리/취미,여가 (1375)
포토 에세이 (135)
음악/영화/연예/스포츠 
가요/가곡 (1146)
팝/외국곡 (473)
음악 정원 (348)
영화/드라마 (446)
연예/스포츠 (927)
패션의 모든것 (523)
마음의 양식 
좋은글/명언 (2963)
자유 게시판 (5103)
건강/일반상식 (6375)
추억의 사진,댓글 (401)
유익 정보/지식 (3784)
생활 상식/운동 (3795)
문학/수필/자유시 (631)
감동글,사진,영상 (676)
느끼며 생각하며, (784)
놀라운영상/사진 (516)
오늘의 스토리...! (316)
쉼터 
끝말 이어가기 (605)
유머글/코미디 (994)
환경/화제 뉴스 (1190)
고전/현대 아트 (258)
역사/다큐/과학 (768)
코밐/사진 영상 (481)
나눔/힐링글영상 (774)
이름있는 사람들 (440)
황당한이슈,사진 (1087)
이런저런 이야기 (2947)
동물/사진/동영상 (447)
믿기어려운/사실 (299)
추천링크
가판대-모든신문을 여기서
MBN 종합방송
JTBC 방송 (중앙)
CHANNEL A (동아)
TV 조선
지역별 실시간 날씨
R E I 스포츠용품
SPORT CHALET
BIG 5 스포츠용품
SPORTS AUTHORITY
캠핑의 모든 필요용품
Walmart
 
TODAY : 2536명
TOTAL : 27067699명
여행/사진/영상
작성자  산남자 작성일  2019.06.19 05:54 조회수 407 추천 0
제목
  6일간의 제주도여행 - 파트3  
 




















































표선해수욕장





































































수산저수지









 
 
산남자 (2019.06.19 14:14)  신고
제주 민속촌은 19세기 제주도 특유의 생활 풍속이 생생히 살아 있는 현장이다.
남제주군 표선면 표선리 14만여평의 대지 위에 산촌, 중간 산촌, 어촌, 식물원, 장터, 어구전시장, 야외전시장, 무속신앙기구, 관아, 무형문화재의 집을 한마당에 재현해 놓았다.
조선왕조 말엽에서 한일합방 전인 1890년대를 기본연대로 설정하여 오랜 조사, 연구와 철저한 고증을 토대로 만들어 졌다는 점이 제주 민속촌의 특징이다.
또한 제주의 민속 문화인 제주 민요, 해녀춤, 탈춤, 오고무 등을 하루 2차례에 걸쳐 민속 공연장에서 공연하며 목공예, 죽공예, 띠공예, 베틀공예 등 전통 장인들의 빼어난 공예 기능도 재연되고 있다.
무형 문화의 집에서는 영상 자료와 녹음 자료를 이용하여 제주도의 전설, 방언, 민요 등의 대표적인 무형문화재를 방영한다.
또한 민속촌 내의 장터에서는 빙떡, 몸국 백반, 오메기술 등의 옛맛을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제주도의 고유의 의상인 갈중이를 입은 안내자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여유있게 돌아볼 수 있도록 넉넉히 여정을 잡는 것이 좋다.
산남자 (2019.06.19 14:21)  신고
섭지코지는 항상 관광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섭지는 좁은 땅, 코지는 곶(바다로 돌출된 지형)의 제주 말이다. 성산 일출봉을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었지만, 제주도가 이 땅을 팔아버려서 풍경의 사유화, 경치의 사유화가 되어 버렸다. 이후 관광객들은 사유지를 피해 빙 돌아가서 붉은 오름에서 성산 일출봉을 볼 수 있다.

2003년 TV 드라마 올인의 촬영지로 유명해졌다. 여주인공인 송혜교가 생활했던 수녀원 세트장과 드라마 기념관인 올인 하우스 등이 있었지만, 2014년 이들을 없애고, 과자 마을이란 컨셉트를 입힌 달콤한 하우스로 개조했다.

그 외에 영화 단적 비연수, 이재수의 난 등을 섭지코지에서 촬영했다고 한다.
산남자 (2019.06.19 14:23)  신고
선돌 바위.

붉은 오름(해발 33m)은 기생 화산으로 선돌 바위를 중심으로 오름이 형성되었으나 파도와 바람에 침식되어 바다 쪽은 완전히 물에 잠기고, 등대 쪽은 낮아져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보고 있다. 선돌 바위는 분화구의 중심부의 마그마가 굳어져 형성된 원통형 용암 기둥이다. 제주도의 360여개 기생 화산(오름) 중 유일하게 중심부에 기둥이 형성된 곳이라고 한다.

옛날 용왕의 아들이 섭지코지에서 목욕을 하던 아름다운 선녀를 보고 아버지에게 간청해서 100일 동안 기다리면 혼인해도 좋다는 승낙을 받았지만, 선녀와 만나기로 한 100일째 되던 날 갑자기 불어닥친 거센 바람과 높은 파도 때문에 선녀가 내려오지 못했다. 용왕이 너의 정성이 부족해 하늘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했구나라고 한탄하자 슬픔에 빠져 선채로 바위가 됐다는 전설이 있다.
산남자 (2019.06.19 14:32)  신고
제주도 해비치호텔 근처에 원래는 표선 해비치해변으로 알려진 곳이었는데
지금은 표선해수욕장으로 명칭이 바뀌었지요

하얀 모래가 가득한 엄청 넓은 백사장이 있는 제주도 해수욕장

표선해수욕장은 물때에 따라서 해수욕하는 위치가 달라집니다.
수심이 얕아서 어른이 아와 함께 즐기기 좋은 해수욕장이죠
표선해비치해변 모래를 밟으며 걷기도 좋은 곳이고요푹신푹신하며 푹푹 빠지는 곳도 있답니다.
산남자 (2019.06.19 14:39)  신고
성산 일출봉은 제주의 대표적 자연 경관 중 하나이다. 정상 분화구의 가장 자리가 성벽처럼 보인다고 해서 성산(城山)이라고 부르며, 정상에서 보는 일출이 아름답다고 해서 일출봉이라 한다.

성산 일출봉 소요 시간 : 매표소에서 정상까지 30분 정도 걸린다. 왕복 50분~1시간 정도이다.

성산 일출봉은 높이 182m, 정상 분화구는 지름 600m, 면적 약 21.44ha이다. 제주의 많은 분화구 중 예외적으로 바다에서 분출한 화산으로, 원래 섬이었지만 신양 해수욕장 쪽에서 쌓인 모래와 자갈로 육지와 연결되었다.

가족 여행의 경우 어린이들을 데리고 올라갈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들이 많다. 정상에 올라가보면 어린이들이 많이 보인다. 조금 가파르지만, 많이 높지 않고, 중간에 쉼터도 두군데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유아를 안고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산남자 (2019.06.19 14:45)  신고
해녀의 역사는 패총유적으로 볼 때 기원전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潛女(잠녀)"라고 처음 기록된 문헌은 1629년 이건의 『제주풍토기』,『규창집』입니다. 나약한 여자의 몸으로 물질을 하거나 농사를 지어서 가정경제를 도맡아 왔던 제주 해녀는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바도 큽니다.
이러한 강인함과 근면성은 제주여인의 상징이지만, 사회적으로 저평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해녀박물관은 제주경제사에서 한축을 담당했었고 일제강점기에 항일운동의 정신을 비롯한 해녀문화를 새롭게 평가함은 물론, 세계에서 유일한 해녀문화를 중심으로 해양,어촌,민속,어업등에 관한 자료를 전시함으로서 교육적 가치를 함양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산남자 (2019.06.19 14:49)  신고
만장굴은 130여 개의 제주도 용암 동굴 중 대표적인 곳이다. 세계 자연 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 다양한 석회질 동굴 생성물을 가지고 있다. 오후에는 단체 관광객들이 많아 내부가 조금 소란할 수 있으므로 조용히 즐기려면 오전에 가는 것이 좋다.

만장굴의 총 길이는 약 7,416m이며, 주 통로의 폭이 18m, 높이 23m인 세계적으로 큰 규모의 동굴이다. 수십만년 전에 형성된 용암 동굴로 이렇게 내부가 잘 보존된 동굴이 드물어서 그 가치가 높다.

관광객들에게 개방된 곳은 1km 정도이다.

계절에 따라 동굴 안이 서늘하게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긴 팔 옷을 가져가는 것도 좋다.
산남자 (2019.06.19 14:52)  신고
동굴이여서 밖과 기온차이가 심하다. 2018년 7월에 기록적인 폭염 속에도 만장굴은 13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내부에도 전등이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 어두컴컴하니 주의, 바닥도 울퉁불퉁해서 조심하지 않으면 물웅덩이에 빠져 신발이 젖거나, 넘어지기 딱 좋다.

제주도 일대의 용암동굴은 오래 전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알려져 있었으나, 내부 탐사는 잘 이루어지지 않아 지질학적 자료는 미비하였다.

만장굴의 경우 해방 직후인 1946년 10월 김녕초등학교 교사인 부종휴 씨가 초등학생 탐험반과 함께 그 입구를 발견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횃불을 들고 갱도를 타고내려가 용암지대를 탐사하고 밧줄로 동굴의 길이를 측량했으며, 그 실체가 세상에 공개되었다.
산남자 (2019.06.19 14:57)  신고

제주 만장굴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산남자 (2019.06.19 15:07)  신고
1959년 3월 식량 생산을 목적으로 한 농업용 저수지로 속칭 답단이내[川]를 막고 저수지 공사를 시작하여 1960년 12월 12일 수산저수지를 준공하였다. 이때 오름가름 및 벵디가름에 거주하는 70여 세대가 철거해야 했으며 이들은 제주시와 번데동, 구엄리 모감동 등으로 이주하였다.
제주에서 보기 드물게 큰 저수 면적과 수량을 자랑하고 있으며 조성 당시 주변에 수산봉과 사찰이 있고 수산저수지 옆에 제주도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있는 곰솔도 위치해 있어 풍광이 아름다웠다.
수산저수지는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수산봉 동남쪽으로 위치한다. 조성 당시에는 수산저수지 남쪽 하천인 답단이내로부터 물이 유입되었으나 지금은 도로 개설로 인해 하천의 물길이 막혀 물이 유입되지 않고 있으며 도로 밑에 있는 소규모 우수관을 통해서만 물이 흘러들고 있다.
수위의 변동 폭이 많아 물가를 따라 수생식물이 분포하지만 침수식물 및 부엽식물의 분포는 매우 빈약하게 나타나고 있다.
산남자 (2019.06.19 15:10)  신고

제주 수산저수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전글   공주,계룡산,부여를,,,1박2일
다음글    6일간의 제주도여행 - 파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