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클럽홈 | Koreadaily

California Mountain Club.

http://club.koreadaily.com/calmtclub
전체글보기 클럽방명록  산행 계획   산행 사진   산행&여행     열린 마당   쉼터 공간 
 
  클럽정보
운영자 CalMTClub
비공개 개설 2019.02.25
인기도 62466
회원 42명
남가주 Mt.날씨 정보 (1)
가입 신청 
가입 인사 (32)
Car Pool (2)
클럽 소개 
클럽 운영 (3)
클럽 문서 (4)
회계 보고 (1)
클럽 스케줄 
산행 계획 (31)
캠핑 계획 (2)
클럽 사진 
산행 사진 (36)
여행 사진 (14)
산행사진/2018 (21)
특별 산행 
John Muir Trail (7)
Eastern Sierra Trail (6)
Lake Tahoe (3)
California 14ers (2)
Utah Trail (2)
High Sierra Trail (0)
국립 공원 
Yosemite (4)
Death Valley (1)
Kings Canyon (1)
Sequoia (1)
Joshua Tree (1)
Pinnacles (2)
자유 게시판 
산행&여행  (32)
열린 마당 (51)
쉼터 공간 (29)
산행 난이도 
쉬운 산행 (1)
중급 산행 (3)
힘든 산행 (1)
극기 산행 (1)
자료실 
운영자방 (0)
추천링크
국립공원 산행, 캠핑 예약
Campsaver.com (Tax free)
Backcountrygear (Tax free)
Sierratradingpost.com
High Sierra Trail
 
TODAY : 102명
TOTAL : 178851명
여행 사진
작성자  Youngdotpark 작성일  2019.07.19 23:47 조회수 1220 추천 1
제목
 Zion National Park - Subway Trail Hiking 7-13-2019  
첨부파일 : f1_20190719234718.jpg
 
 
Zion National Park, Utah 주 에 위치한 "The Subway" 트레일은 두가지의 방향으로 나누어져 있읍니다.    밑에서 위로 가는길은 힘든 7 마일 바위를 넘고, 물을 건너, 트레일을 찾아가야 하고, 위에서 밑으로 가는 길은 역시 힘든 9.5 마일을 60 피트를 밧줄을 타고 내려가는 기술 뿐만 아니라, 차가운 물 을 수영으로 건너 가며 바위도 넘고, 냇물도 건너야 합니다.  

The Subway 에서 필요한 준비물들

물 (아니면 필터 가지고 가세요)
신발 (Water Shoe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양말과함께 신으세요 아니면 가벼운 등산화가 좋읍니다)
전화기 나 사진기는 꼭 방수 조치 하세요.  
점심
모자
Sun Block Lotion (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 피부가 더 잘 타는것 같아요)
수영복 (속에 입고 가면 좋아요)
추위를 잘 타는 분은 수영후 입을 옷이나 수건을 가지고 가세요.  하지만 여름에는 금방 마르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꼭 Permit  가지고 가세요.  Ranger 들이 정기적으로 순찰을 돌고 있는것 같이 보였읍니다.

The Subway Trailhead 는 Left Fork Trailhead를 Google 에서 찾아 가시면 됩니다.


















































여기가 Left Folk Trailhead 입니다  시작과 거의 동시에 1,300 피트를 급경사 로 하강 합니다.

 





























내려 가는 만큼 올라 가셔야 합니다.    






























내려 가면서의 주변 경치는 절대 실망시키지 않았읍니다.  장엄하고 웅장 했읍니다.




















 다 내려 가면, Left Folk of North Creek 을 만남니다.  여기를 잘 기억 하셔야 돌아 올때 고생을 줄일수 있읍니다.   




















본격적으로 Creek 을 하이킹 하기위해  여기서 신발을 갈아 신으시는 분들을 찍어 봤읍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물로도 뭍으로도 갈수 있읍니다.






















쓰러진 나무를 넘고






















돌밭길도 가고,






















작지만 폭포도 만나고

























때론 옆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때론 불가능 한것 같은것도 만나고






















이렇게 멋있는 사진사와 모델도 만나고,























피리부는 사나이 (개구리가 대답했네요) 도 만납니다.



















이제 거의 다 왔나봐요




























여기선 않 잡으면 미끄러져 내려 갑니다.



 여기가 Subway 입구입니다.


















Subway 멋있죠?





























차가운 Subway 수영장으로 풍덩




















이건, 누가 선그라스를 빠트려서 찾고 있는 장면입니다.




















누가 수영을 해서 Subway  끝까지 가나 의논중




















여기 용감한 사람들 보이시나요?





























돌아가기전에 기념 찰영 했읍니다.   























자 이제는 돌아가야할 시간이군요




















잘 보이지는 않지만 돌 사이의 수로로 물이 빠른 속도로 내려가는 소리를 들으면서 다시 온길을 갑니다.






















분위기 좋아요 아직까지는.  



















자 이젠 신발 다시 갈아 신고 1,300 피트 올라 갈일 만 남았읍니다.   리더 께서 잘 해주셔서 올라가는 트레일을 바로 갈수 있어서 Thank you






























올라가는 장면 1





























올라가는 장면 2 

The Subway 트레일은 아무데서나 경험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꼭 한번 가시길 추천합니다.  이번 트레일도 칼산 회원님들은 자연 보호를 위해 모든 쓰레기를 하나 남김없이 가져 와서 폐기 했읍니다.

감사 합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읍니다






















 
 
Ghlee1201 (2019.07.21 09:52)  신고
너무 너무 잘 보았어요! 얼마나 즐거우셨으면 이렇게 완벽한 캉캉춤을^^
과연 유명세를 탈만한 곳이고 특별한 경험을 하신 8분 축하드려요.
가고 싶어 저 포함 침 흘리는 분들 보이시죠? ㅎㅎ
다음 주자들을 위해 곳곳에서 포즈도 취해 주시고 생각들을 나누어 주셔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시원한 서브웨이 풀에 풍덩 뛰어 들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산행을 계속해야겠지요~
kyungkim27 (2019.07.23 07:51)  신고
참가하신분들 부럽습니다. 좋은 경험 하셨네요.
 
 
이전글   Utah, Wyoming, Montana, Arizona, Nevada
다음글   Zion NP / Angels Landing Trail 7/14/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