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음악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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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작성자  착한아이 작성일  2019.07.30 21:04 조회수 4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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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시작  
 




털을 터치하며 산들바람이
부는 이유를 아십니까?






다구가 여지없이 빠드득대는
소리를 아십니까?





사와 세계는
쉼 없이 흐르고 변화 하지만






이 나갈 틈도 없이 바쁜 시간을 꺾어내고
책상 앞에 가슴자리 하고 앉았습니다.






진 돌에 울기도 하고
비켜간 기회를 애타해 하기도 했으나






리적대는 상처 난 세월의 흔적 ....
까지고 깨지고 찢겨진 현신의 손아귀는






제 위로받고 용서받을 때가 되었습니다.
같이 가는 세상에






재를 노래합니다.
내일을 노래합니다.






리는 다시 시작의 자명종을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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