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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사진
작성자  SKYLINE7 작성일  2019.08.14 16:29 조회수 281 추천 0
제목
 Mount Silliman ,Sequoia NP 08.10.2019  
첨부파일 : f1_20190818211141.jpg
 
 






















쎄코야 캠핑 첫날 ~~^^
어제 저녁 7시에 모여 출발 하여 PM 12시 5분 전에 Lodgepole Campground  도착
캠핑장은 아직 고요한데 저희는 부지런히 아침식사를 준비 합니다.






















7시 30분 Mount Silliman (11,188 ft ) 으로 출발입니다.
왕복 13.6 마일 ,4,300 게인입니다.




















울창한 숲길을 지나고....




















싸인표지판이 나왔네요.
일단 Twin Lakes 방향으로 갑니다....




















하늘 위로  쭉쭉 뻗은 나무들 사이로 아침 햇살이 비치고 상쾌한 날씨 입니다.




















여기 Twin Lakes 싸인이 한번 더 나온 이 지점에서
쓰러진 통나무 뒤편으로 올라 가야합니다.^^




















하이킹로가 중간 중간 끊어진 곳도 많으니 조심 하셔야 합니다^^




















야생화로 가득한 꽃길도 걷고.....




















풀숲을 헤쳐 나오기도 하고....






























































계곡을 따라 걸으며 시원한  물소리에 꽃향기에 취합니다.









































여기 넓은 바위에서 잠깐 쉬겠습니다....간식들 하시고 충전하시죠 ㅋㅋ




















꼼꼼히 지도와 방향을 체크 하시는 모습이 믿음직 합니다. ㅎㅎㅎ






























































탁트인 넓은 Meadow 에 도착했습니다.




















그 위로 거대한 바위산이 펼쳐집니다.
Mt. Silliman 은 cross country 구간이 많다더니 바로 이곳이네요....
(몇분은 다른길을 택하셨으나 먼저 캠핑장으로 돌아가시고.......)




















끝없이 물줄기가 흘러 내리고....




















그 사이 사이 꽃들이 피어 있고 .....




















바위 위에 어떻게 뿌리를 내리고 저리 오랜 세월 견디고 자랐는지 커다란 고목에 숙연해 지고....




















끝도 보이지 않는 직벽을 오르고 또 오릅니다.....




















며칠전 한국에서 온 A 군 밤하늘 별보러 따라온 캠핑에 이게 왠 보너스..^^
신이 나는지 잘도 갑니다.ㅋㅋ




















시원하게 쏟아지는 작은 폭포들이 지루함을 잊게하고 
우리의 입술에서도 연신 탄성이 쏟아집니다.


























올라 오기 시작한 시점도 까마득히 보이지 않습니다.




















잠깐 감상중......ㅋㅋ


























A군 포즈 따라하기..ㅎㅎㅎ




















이제 바로 요 위가 끝~~~  물줄기의 근원 호수 




















짜잔~~~Silliman Lake 입니다.



















































































Silliman Lake 위에서야 
드디어 Silliman 정상을 보여줍니다.^^




















미니 위트니를 닮았습니다.ㅋㅋ




















산양처럼 바위를 오르고 오르고...ㅋㅋ




















저 넘어에 뭐가 보일지 궁금합니다...




















와우~~~~~~~~




















자연의 위대함과 웅장함에.... A군은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ㅠㅠ









































칼날 같이 뽀쪽한 봉우리들이 하늘을 찌를 듯 고개를 쳐들고.....




















우린 뽀쪽한 바위에 앉아 사진을 찍습니다.ㅋㅋ




















삼촌과 조카 
잊지못할 추억의 한장









































주변의 산들과 높이가 같아 집니다....
이제 다 왔나봅니다.





















정상에 올라 벌써 뭔가 적고 있는 대장님...




















A군도 빠질 순 없죠....




















Mt.Silliman  11,188 (ft) 





















     "Skyline ~~~"









































        "삼촌 여기 보세요 "




















        " 엄지 척, 스틱 척 "




















          " 손에 손 잡고 "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Mount Silliman , Sequoia
 
Sarang0329 (2019.08.14 23:21)  신고
아주 멋진사진과 글이 지금도 실리맨 산속에 있는거 같네요 수고했어요
대지 (2019.08.31 15:26)  신고
정말 다시 봐도 멋진 산행이였다고 보여지네요~~ 멋진 호수가 산 정상 가까이에 숨어서 시원한 물줄기를 내려주니,, 참 어느 산이 이런 풍경이 있을까요?? 함께 못한게 무척 아쉽지만 또 다음 기회도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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