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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작성자  목동 작성일  2019.08.21 12:51 조회수 82 추천 0
제목
 해 아래 새것이 없나니  
 
전도서 1장 1-11절 

전도서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을 가지게 하고,  
인간 이성과 철학의 한계성을 인식하며, 
신앙인이 지켜야 할 올바를 삶의 도리를 가르칠 목적으로 솔로몬이 쓴 책이다.

그는 이 글에서 사람이 세속적인 목표나 동기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갈 때, 
진정한 즐거움과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설명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인생들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예시하면서, 
그런 삶은 매 순간마다 허무와 공허함이 지배하며,  
종국에는 헛되다는 고백을 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사람의 수고(1:14, 2:11,17), 지혜(2:15), 재물(2:26, 5:10, 6:2),
존귀(4:16), 쾌락(2:1-2), 젊음과 힘(11:10), 생명(6:12,7:15), 죽음(11:8) 등, 
모든 것이 허무한 것임을 경고하면서, 

솔로몬은 결론적으로 
해아래서의 진정한 삶의 의미는 오직 하나 님 안에서 찾을 수 있다고 선언한다. 
그러므로 모든 인생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 것을 권면하고 있는 것이다.
 
솔로몬은 하나님 없는 인생이 가는 길을 허무한 삶이라고 말하고 있다.(2절) 
여기서 헛되다라고 하는 말은
입김이나 안개 또는 아무리 잡으려고 해도 손에 잡히지 않고 텅빈 것이란 뜻이다. 
우리가 하나님 없이 무엇인가 잡아보려고 애쓰고 노력하지만  
아무것도 잡을 수 없는 것을 알아야한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이 세상에 보이는 모든 것은 변하기 때문이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불완전하며 확실하지 않고 
조금씩 변하는 것이다. 
성경은, 영원한 것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 뿐이라고 말한다.(요일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오직 세 가지 뿐이다. 
그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안에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고 사는 사람들이다.

무엇이 나를 만족케 하는가? (8절) 
무엇이 우리의 삶을 만족하게 할 수 있는가? 
전5:10절에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할 수 없다고 했다. 
또한 풍부를 사랑하는 자도 자기의 소득으로 만족함이 없다고 했다. 
성경은 인간이 이 세상 무엇으로도 만족할 수 없는 존재임을 증언하고 있다. 

이것은 모든 인간이 알아야 할 일반적인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이 사실을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살아간다.
이런 이유로 일평생 무언가 가득 채워 만족해 보겠다고 아귀다툼을 벌인다. 
그러나 끝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채워지지 않는 현실 앞에서,
인간은 궁극적으로 처절한 절망에 맞닥드릴 수밖에 없다.

이생의 자랑과 육신의 정욕을 좇아 사는, 
자기중심적 삶의 허무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했다.(시23:1)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있을 때 참으로 만족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것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의 목자이므로 부족함이 전혀 없다고 고백하고 있다.  
우리에게도 다윗과 같은 신앙적 고백이 절실히 요구된다. 
인간은 하나님만으로 참 만족 을 누리게 지어진된 존재이기 때문이다.  

무엇이 이 세상에서 새로운 것인가? (9절) 
새것에 대한 인간의 생각은 공통적이다. 
인간은 새것에 대한 욕망이 대단하다. 
많은 사람이 새것을 좋아하고 자신이 갖기를 원한다. 
그러나 솔로몬은 해아래 새것은 전혀 없다고 선언한다. 

성경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이라고 말한다.(고후5:17)
하나님은 중생한 사람만이 새것이라고 말한다. 
새로운 인생관, 새로운 세계관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새로운 피조물이다.

(옹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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